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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작가님들의 글을 담고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곽재식 소설가의 작품들을 좋아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하나의 이야기들이 짧다싶은 감은 있는데 그것도 짬짬이 한 작품씩 시간 날때마다 읽는 방식으로 읽어 나갈 수 있어서 나쁘지 않았어요. 짧은 이야기들을 술술 읽다보면 어느새 한 권이 끝나있어서 뿌듯한 느낌도 들긴합니다. 오랜만에 책읽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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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논술책이라서 샀어요 표지가 화끈하게 마음에 들더라고요 너무 예뻐서 아이도 뭔가 이번 책은 재밌을 것 같다며 좋아했어요 게다가 SF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장르 중 하나 거든요 SF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몇 번을 재탕을 했는지 몰라요 아이언맨의 기술력이나 옛날 영화긴 하지만 매트릭스도 좋아하더라고요 이 책도 지금 한 세 번쯤 읽는 것 같아요 돈이 하나도 안 아깝네요 앞으로도 즐겁게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