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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
"[줄리엣지]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 내용보기
아이들이 영어 공부를 시작한지 3년정도가 지났을 무렵 영어일기에 대해 생각했었다.하지만 아이들에게 영어일기를 쓰게 하려는 나의 마음은 시작부터 벽에 가로막혔다.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았던 것 것이다. 아이들의 단어량이 늘어가고 또 공부량이 늘어가면서 당연히 영어일기를 쓰겠지하는 생각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러던 중 아이 영어 선생님과의 대화에서 그 해결책을 찾
"[줄리엣지]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 내용보기

 

아이들이 영어 공부를 시작한지 3년정도가 지났을 무렵 영어일기에 대해 생각했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영어일기를 쓰게 하려는 나의 마음은 시작부터 벽에 가로막혔다.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았던 것 것이다.

 

아이들의 단어량이 늘어가고 또 공부량이 늘어가면서 당연히 영어일기를 쓰겠지하는 생각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러던 중 아이 영어 선생님과의 대화에서 그 해결책을 찾았다. 아니 그 출발점을 찾았던 것이다. 영어 일기의 왕 초보들은  일단은 남이 먼저 써놓을 것을 모방하고 살펴보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주어진 문장에서 자기 스타일대로 조금씩 바꾸어 가면서 시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고심끝에 그리고 반갑게 맞이한 책이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 이다.

우선 4계절에 맞는 내용으로 각 계절에 12개의 일기가 있어 총 48개의 일기가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3개의 일기를 학습한 후에 영어일기를 쓰는 방법과 영어 쓰기에 대한 기본 문법이 제시되어 있다. 그리고 함께 제시된 위인들의 글을 읽고 그즐은 어떤 글을 썼는지도 살펴볼 수 있는 너무나 알찬 구성이고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가장 쉽고 가장 접근하기 좋은 책인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시된 영어일기를 읽은 후 풀어보는 문제도 있고, 또 단어 익히기,

문장알아보기를 통해 중요문장표현에 대해   다시한번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한 줄식 따라쓰기도 있어 어느것 하나 뻐짐없이 꽉 찬 구성이 마음에 든다.

영어 일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들을 위한 가장 확실히

안내를 해주는 책인 것 같다.

 

그리고 KBS2 2FM  굿모닝 팝스를 진행하고 있는 분이기에 왠지 믿음이 간다.

아이들이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차근차근 영어일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이 책과 더불어 함께 노력해야 겠다.  

d******2 2016.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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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 내용보기
어느 분야이든 매일 매일 꾸준히 하는것만큼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좋은것은 없는 듯합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지요, 특히나 다른 나라 언어를 공부하는 데 있어서는 조금이나마 매일 매일 꾸준히 해주는것 정말 중요하지요, 그 방법으로 가장 좋은것은 바로 일기 이구요.그래서 웬만큼 영어의 맛을 알아간다 싶은 우리집 아이들에게 요즘 강조하고 있는 것이 영어 일기랍니다. 하지만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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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야이든 매일 매일 꾸준히 하는것만큼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좋은것은 없는 듯합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지요, 특히나 다른 나라 언어를 공부하는 데 있어서는 조금이나마 매일 매일 꾸준히 해주는것 정말 중요하지요, 그 방법으로 가장 좋은것은 바로 일기 이구요.

그래서 웬만큼 영어의 맛을 알아간다 싶은 우리집 아이들에게 요즘 강조하고 있는 것이 영어 일기랍니다. 하지만 그것이 쉽지가 않네요. 처음 맞닥트리는 쓰기요, 어디에 지침이나 요령이 나와있는 것도 아니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마음먹은 만큼 쉽사리 접근이 되지가 않네요. 그것이 바로 대다수의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라는 이 책이 그 문제들을 해결해 주고 있었습니다. 

책 내용을 살펴보기 전 저자인 이근철이 누구인지 알고 있느냐 물으니 애석하게도 잘 모른다 하는군요, 라디오와 친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당연한 반응이었지만 솔직히 조금 놀랐답니다. 거기에서 부모 자식간의 세대차이를 느꼈다 할까요.  그래서 그냥 본론으로 들어갔답니다. 영어 일기 쓰는 방법들은 어떻게 서술해 놓았는가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지요.

책은 봄,여름,가을, 겨울 4계절이 배경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집과 학교 행사,나들이등 아이들이 매일매일 실제 생활에서 접하는 일상들이었습니다.  그러한 하나하나의 이야기는 총 6단계를 거치며 훈련이 이루어지고 3개의 이야기가 끝날때면 근철쌤의 영어일기 도우미와 이사도라 던컨, 헨리포드등의 유명인사들의 일기장을 엿볼수 있는 꼭지로 이어집니다.

반복학습을 통한 영어일기 쓰기의 패턴을 배워가고 익숙해져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새로운 지식을 많이 알아가기보단 자그만한 것 이라도 완전히 아이들의 지식으로 만들어주는 공부법이다 싶어집니다.
첫번째는 10줄 가량으로 구성된 영어일기가 등장하고, 그 문장들을 아이들이 얼마나 이해했나 아주 쉬운 질문들로 확인하는 일기 속 엿보기가 두변째였으며 세번째 과정은 아이들이 모름직한 단어를 공부하는 단어익히기 요  4번째로는 꼭 알아야 하는 한 문장을 집중적으로 공력하는  문장알아보기였다니다.

그리곤 만화속 오키 토키 캐릭터를 통헤 실제 대화에 사용 가능한 영어 문장을 재미있게 배우며 마지막으로는 지금껏 공부해온 영어일기를 한줄씩 따라쓰면서 보는 영어에서 쓰는 영어로 전환을 하게됩니다.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는 그러한 총 48개의 영어일기를 통해 영어일기 쓰기의 체계적인 기초를 잡아가고 혼자서도 가능해지는 영어 글쓰기를 완성해 줍니다.

책은 보통 많은 지식을 담고있지요. 아이들이 이해하든 말든 모두 머리속에 넣거나 말거나 그건 그냥 아이들의 몫일뿐으로 좋은 지식들을 꽉꽉 쟁여놓은 책들 정말 많습니다. 다 이해한다면이야 좋겠지만 그것이 정말 쉽지가 않잖아요.  그런 책과 비고하여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는 이책을 끝까지 다 읽기만하면 영어 일기쓰는 데는 문제가 없어 질 것 같습니다. 영어의 기본이 반복 학습임을 다시금 확인하면서 단어의 중요성 기본적인 문장의 패턴을 이론에서 실제로 만들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실제 생활이 펼쳐지고 있기에 자신만의 일기에 활용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요즘 우리집의 작은 아이는 이책을 통해 영어 일기 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근 두달 분량이었던 이 책을 마스터 하고나면 영어 일기 진짜 쉬웠어 라는 공감의 말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d****0 201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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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 / 대교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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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군 초등6학년, 성빈군 초등3학년~ 어떤 이들은 유치원때부터 영어교육에 목을 매던데 이상하게도 전 책은 읽어라고 목에 핏대를 세우고 아이들을 닥달하면서도 영어교육에 대해서는 참 관대한 편이었더랬죠~ 뭐..할 때되면 하겠지~ 지가 관심이 있어야 시작을 하지..하면서 느긋해했답니다. 사실은 엄마도 영어에 울렁증이 있는데다가 관심이 없어서 그랬다는게 정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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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군 초등6학년, 성빈군 초등3학년~
어떤 이들은 유치원때부터 영어교육에 목을 매던데
이상하게도 전 책은 읽어라고 목에 핏대를 세우고 아이들을 닥달하면서도
영어교육에 대해서는 참 관대한 편이었더랬죠~
뭐..할 때되면 하겠지~
지가 관심이 있어야 시작을 하지..하면서 느긋해했답니다.
사실은 엄마도 영어에 울렁증이 있는데다가
관심이 없어서 그랬다는게 정답이랍니다.
근데 큰녀석이 6학년 되면서 완전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교육열로 온 몸 불싸르시는 담임쌤을 만난 것입니다.
초등 필수 영단어라시며 약 800여개의 단어를 앞뒤 빡빡하게 적어
코팅까지 해주시며 외우라고 시키셨습니다.
게다가 매일 80개 정도의 단어를 10번씩 써오라는 숙제까지 내주셨습니다.
이제겨우 ABC 떼고 파닉스 버벅거리는 녀석에게 청천벽력같은 일이지요.
영어가 싫어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분이 세종대왕님이라는 녀석에게
영어단어는 그야말로 까만것은 글씨요. 하얀 것은 여백이더군요.
단어의 철자를 외우는 것은 고사하고 의미파악이 문제더라는~
그래서 제가 꾀를 내어보는 것이 일기를 쓸 때
단어를 영어로 바꿔적어보는 것이네요.
엄마나 아빠라는 단어를 써야하면 mom, dad로 바꿔쓰는 거죠..모.
그러면서 영어일기쓰는 것에 관심이 슬슬 가더군요.
단어로 시작하다가 문장으로 바꿔가면 어떨까하는 욕심을 내봅니다.
ㅋㅋㅋ 이건 뭐, 기지도 못하는 아이에게 뛰라고 하는 격이라
당장은 아이에게 해보자 말은 못하고 있지만
어떻게 쓰면 좋을까 어떤식으로 아이에게 써보라고 유도하면 좋을까 싶어
영어 일기 쓰기에 대한 책을 함 읽어봐야되겠다 싶더군요.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영어일기 쓰기에 관련 된 책~~
뭐가 좋은 건지 어떤 걸 골라야할 지
영어 울렁증 환자인 저로서는 참으로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더이다.
그러다가 낯설지 않은 친근한 얼굴이 있는 책을 덥썩 집어들게 되었습니다.
EBS에서 자주 뵌 적이 있는 이근철 쌤이 있는 책이었다지요.ㅋㅋ
교육방송에서 자주 뵌 분이라 친근감도 가고 무엇보다 신뢰가 가더라는...
그리고 '초등학생이 난생 처음 영어일기를 만나다'라는 
요 부제도 제 맘에 확 와닿구요.
어쩜 우리 아이 상황이랑 딱 맞다 싶은 것이요..^^
반장선거나 식목일, 만우절, 어린이날, 가을운동회,추석, 교실청소 등등
계절별, 월별로  누구나에게 있을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한 일기들로
영어 일기 쓰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이 책은
그냥 이렇게 써봐~나 이렇게 쓸 수 있어~가 아니라
영어 일기 속에 등장하는 단어들을 익히게 하고
 다음엔 이럴 땐 이런 표현법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영어 일기 원문을 한 줄씩 따라써보게 해줌으로
영어일기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줄여주더군요.
웬지 이 책이 시키는대로 하면 영어 일기 쓰기가 문제없을 거같다는
근거없는 자신감까지 불쑥불쑥 솟아나더군요..푸핫~!
영어 일기 중간중간 있는 이근철 쌤의 영어일기 도우미는 꼭 영어일기가 아니더라도
매일 똑같은 쳇바퀴같은 생활에 쓸 일기내용이 없다는 아이에게
일기를 어떻게 쓰면 좋을지에 대한 조언도 되는 거같습니다.
거기에다가 명사들의 편지나 일기글같은 짧은 글이 원문으로 실려있어서
아~저렇게 유명한 사람들도 이렇게 쓰는구나 싶더군요.
처음 영어일기를 써볼까 싶었을 때
머리 속을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저를 두렵게 만들던 문법과 숙어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문법에 얽매이지않고 그냥 떠오르는대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부터가 시작인게지요.
만약 이 책을 만나지못했다면
우리 아이는 단어만 주구장창 써대는 반쪽자리
아니 삼분의 일쪽짜리 영어일기에서 벗어나지못했을 거같습니다.
아마 문법에서 벗어나지않는 완벽한 문장을 구사해야한다는
압박 속에 매여 어쩜 한 문장조차 시도못해봤을 테니깐요~
w*******1 201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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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 내용보기
영어 공부를 집에서만 하다가 지난달부터 어학원을 다니게 되었죠. 우리 아들이. 집에서 할 때는 듣고 읽기가 부족함을 느꼈는데 학원을 다니게 되니까 듣고 읽기를 숙제 때문에라도 하게 되어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한 달 정도 지나니까 영어 일기를 시작하네요. 일주일에 두 번씩 영어 일기를 써가는 건데 주제를 선생님께서 정해주시고 그 주제에 맞게 일기를 써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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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집에서만 하다가 지난달부터 어학원을 다니게 되었죠. 우리 아들이.

집에서 할 때는 듣고 읽기가 부족함을 느꼈는데 학원을 다니게 되니까 듣고 읽기를 숙제 때문에라도 하게 되어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한 달 정도 지나니까 영어 일기를 시작하네요.

일주일에 두 번씩 영어 일기를 써가는 건데 주제를 선생님께서 정해주시고 그 주제에 맞게 일기를 써 갑니다. 일기를 써 가면 선생님께서 수정해주시는 그런 방식이지요.

내심 걱정을 했는데 내 걱정보다는 어려워하지 않아 다행이기는 한데 문장이 많지가 않네요. 문장 만드는 게 만들어진 문장을 읽는 것과는 달라서 쉽게 생각이 나지 않는 모양입니다.

어떻게 도와줘야하나 고민하던 차에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를 알게 되었죠. 읽어보니 걱정을 덜 수가 있었어요. 처음 영어일기를 쓰는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이란 생각이 드네요. 영어일기의 예시가 나오고 그 일기 내용을 이해하는지 보기위해 일기 속 엿보기가 있네요. 문장을 읽고 이해는 해도 막상 같은 문장을 생각해서 쓰려고 하면 어려운데, 그 어려움을 풀기위해 단어 익히기와 문장 알아보기가 있고요. 전체 문장을 잘 익혔는지 확인하기 위해 한 줄씩 따라 쓰기가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한줄 씩 따라 쓰기가 제일 맘에 드네요.

영어일기를 잘 쓰려면 다른 사람이 쓴 일기를 베껴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기 문장을 익히고 써보면서 문장을 만들다 보면 실력이 늘거 같아요. 우리 아들과 하루에 하나씩 같이 해보면서 영어일기 쓰기의 두려움도 없애고 실력도 키워야겠어요.

 

k*******2 2011.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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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영어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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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의 영어를 가르킨다는 선생님 또한 외국인를 만나면 자연스럽게 할수있는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를 현 방향대로 따라가기는 해야 하기 때문에 지쳐가는 부모나 아이들이나 안스러운 맘은 똑같은데요 얼마전 하와이에 사시는 가족분들과 저의 시댁식구들이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자리에서 급속히 가까워 질수 있는 것은 아이들뿐 ^ . ^ 아이들의 장점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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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의 영어를 가르킨다는 선생님 또한 외국인를 만나면 자연스럽게 할수있는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를 현 방향대로 따라가기는 해야 하기 때문에 지쳐가는 부모나 아이들이나 안스러운 맘은 똑같은데요

얼마전 하와이에 사시는 가족분들과 저의 시댁식구들이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자리에서 급속히 가까워 질수 있는 것은 아이들뿐 ^ . ^

아이들의 장점입니다

친해지는 아이들에게 제안한것이 편지교환과 일기였지요

다행이도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가 있어서 바로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었답니다

표지에는 초등학생이 난생 처음 영어일기를 만나다 라는 부제로 되어 있는데 느리게 가는 저의  아이들 수준에는 조금 어려운 듯하여 근접한 주제를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계절에 맞는 내용으로 48편의 일기가 소개되어서 영어일기쓰기방법,영어쓰기에 대한 기본문법을 익힐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이책의 구성과 활용법을 먼저 숙지한 다음 아이들과 함께 하면 좋을 듯합니다

우리 아이들과는 몇주후 가게 될 동물원을 주제로 한 일기에 도전했습니다

 

 


 

 

영어 문장이 쉽게 구성이 되어 있고 주위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하였기때문에 도움이 되었고 일기속 엿보기,단어익히기,문장알아보기,한줄씩 따라 쓰기로 습관 ,반복을 중요시 하는 영어 습득방법을 익힌것 같았습니다

동물원에서의 주제를 가지고 다시 한번 힘들게 받아쓰기를 했더니 힘들어 할줄알았던 아이가 끝난후에는 자신만의 만족에 뿌듯해합니다

 

갈길은 멀고 아직은 서툴은 영어이지만 빨리 가는 영어말고 재미있고 자신감있는 영어를 중요시하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조금씩 조금씩 주위의 생활에 맞추어 한주제를 공부할 계획을 잡아 보았습니다

담은 어린이날을 주제로 할까 생각중이네요 ^^

 

신문에서인가 누군가가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발음에 신경를 쓰다보니 한마디도 못한다는 이야기처럼 발음걱정과 자연스럽게 흥얼거릴수 있는 cd가 없는것이 좀 아쉬움으로 남았구요

다양한주제에 맞춰 있어서 아이들에게 영어 예문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할수 있겠네요 ~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 다음 엔 편지쓰기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k********8 2011.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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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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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모습이 다른것처럼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공부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영어,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데 쓰긴 뭘써~  하겠지만 요즘 아이들 학교에서 영어일기 쓰잖아요. 우리 아이들도 못 쓰기는 하지만 나름 열심히 영어일기 써보겠다고 시도는 합니다. 이번에 제가 만난 책은 영어일기에 자주 나오는 문장을 쭉~  나열해 놓은 책이 아니라 차근 차근 읽어보고 찾아보고,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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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모습이 다른것처럼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공부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영어,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데 쓰긴 뭘써~  하겠지만 요즘 아이들 학교에서 영어일기 쓰잖아요.

우리 아이들도 못 쓰기는 하지만 나름 열심히 영어일기 써보겠다고 시도는 합니다.

이번에 제가 만난 책은 영어일기에 자주 나오는 문장을 쭉~  나열해 놓은 책이 아니라

차근 차근 읽어보고 찾아보고, 단어익히고, 따라 쓰다보면 어느새 영어일기를 쓰게 되는 마술같은 책입니다.

 

제가 워낙 방송과는 친하지 않아 교재를 통해 처음 접하는 분이지만

이 책을 쓰신 이근철 선생님은 (주)이근철 영어 연구소 대표이면서 영어관련 프로그램에 진행을 해 오셨군요.

어떻게 만들어진 책이냐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에 맞는 내용으로 총 48개의 일기가 소개되고

(계절별로 12편의 일기가 소개됩니다)



3개의 일기가 소개되어 일기를 읽은후 제시된 문제를 풀고, 단어와 문장을 익힌 후

오키토키 일기를 즐긴 후 한 줄씩 따라 쓰고 나면 근철쌤's 영어일기 도우미를 만나게 됩니다.

 

일기에 나오는 내용을 이해해야 문제를 풀 수 있겠죠!

일기에 나오는 중요한 단어 역시 보고 암기하면 금상첨화겠지요!

정리가 되어 있으니 더 빨리 눈에 들어옵니다.

 

 

중요 문장을 익히고   한줄씩만화에 등장하는 강아지 오키와 고양이 토키의 대화를 실제 대화에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공부하면서 만화에 나오는 문장을 사용한다면 영어가 눈에 보이니 친구들에게 칭찬이나 인정도 받을 거구요... ㅋ

 

 

여기서는 문법도 짚어 주시니까 실제 일기 쓰는데 도움이 되네요.

그리고 다양한 위인들의 일기를 볼 수 있어 신선한 자극이 될 것 같아요.

 

만화는 너무 좋아하는 우리 딸램...  일단 만화부터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어디서 사용하려나~~~ 

g*****4 2011.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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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하며 쓰고 익히면 절로 생각하는 대로 술술 영어로 나오는 일기가 써질 것 같다.
"꾸준히 하며 쓰고 익히면 절로 생각하는 대로 술술 영어로 나오는 일기가 써질 것 같다." 내용보기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 일기 영어 일기 쓰기가 쉽다고? 영어 잘 하는 아이들이나 쉬울까 아직 영어가 정답지 않거나 영어 일기 쓰기가 습관이 되어 있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흥! 하고 고개 돌릴 만한 이야기이다. 초등학생이 난생 처음 만난 영어일기. 영어 알레르기나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참 예쁘게 만들어진 책이다. 색깔도 알록달록 화사한 파스텔톤에 휘리릭 넘겨보아도 그
"꾸준히 하며 쓰고 익히면 절로 생각하는 대로 술술 영어로 나오는 일기가 써질 것 같다." 내용보기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 일기

영어 일기 쓰기가 쉽다고? 영어 잘 하는 아이들이나 쉬울까 아직 영어가 정답지 않거나 영어 일기 쓰기가 습관이 되어 있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흥! 하고 고개 돌릴 만한 이야기이다.

초등학생이 난생 처음 만난 영어일기.

영어 알레르기나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참 예쁘게 만들어진 책이다.

색깔도 알록달록 화사한 파스텔톤에 휘리릭 넘겨보아도 그리 빡빡하지 않다.

거기다 종이도 두툼하지 보들보들한 촉감에 절로 스르륵 써보고싶어진다.

단어-표현-문장쓰기로 연습하다보면 한 편의 영어 일기 쓰기는 금방 뚝딱이라는데 과연 그러할까, 꼭 필요하고 간절해서 보는 책이지만 일단 그런 의심부터 든다.

무엇을 쓰고, 어떻게 쓰고, 얼마나 응용하고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주제별로 예화로 든 영어 일기와 독해 후의 내용 이해 확인과 단어 익히기, 문장 알아보고 한 줄씩 따라쓰며 근철쌤의 영어 일기 도우미에서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영어 일기 쓸 때의 날짜 쓰는 법과 코믹한 오키도키 일기도 이 책의 특장점이다.

쉽고 재미있게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응용편까지 거짓 없이 솔직하게 생각하며 쓰는 영어 일기가 어렵지 않도록 재미있게 펼쳐진다.

진작 보았더라면 절로 그런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이사도라 던컨의 이야기 등 배경 지식이 되는 읽을거리도 알차다. 이런 걸 두고 꿩 먹고 알 먹기라던가.

영어 일기, 참 막연하고 어려울 것 같았는데 근철쌤과 함께 하는 영어 일기는 부담스럽지도 어렵지도 막막하지도 않다.

꾸준히 하며 쓰고 익히면 절로 생각하는 대로 술술 영어로 나오는 일기가 써질 것 같다.

i*******e 2011.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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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 시도할때 꼭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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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난생 처름 영어일기를 만나다![   제목이 주는 안도감에 책을 만나볼 용기가 생겼다지요. 옆집아이는 이미 영어학원에서 레벨을 쑥 높이고 있다는데 마냥 부러워하고만 있기엔 요즘은 엄마가 할일이 참 많아진것도 같아요. 아이들에겐 이미 유명한 이근철 샘을 책을 통해 다시 만나봐요. 이책을 제대로 잘 이해하기 위해 먼저 활용법부터 차근차근 살펴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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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난생 처름 영어일기를 만나다![

 

제목이 주는 안도감에 책을 만나볼 용기가 생겼다지요.

옆집아이는 이미 영어학원에서 레벨을 쑥 높이고 있다는데 마냥 부러워하고만 있기엔

요즘은 엄마가 할일이 참 많아진것도 같아요.

아이들에겐 이미 유명한 이근철 샘을 책을 통해 다시 만나봐요.


이책을 제대로 잘 이해하기 위해 먼저 활용법부터 차근차근 살펴봤답니다.

아이는 이 부분을 미리 건너뛰기 때문에 옆에서 엄마가 꼭 살펴줘야 겠더라구요.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쪼금씩 영어일기를 써보길 권해줘야 겠다고 맘먹은 순간

울집에 도착한 이책. 완전 활용100%랍니다.



이책의 특징은 계절별 시간별로 일상에서 일어날수 잇는 소재를 중심으로 단어-표현-문장쓰기 순서대로

책을 익히게 되어 있다는 점이네요.

전 곧 다가올 어린이날부분(50p)을 집중적으로 읽어보았어요.

울딸도 대공원엘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

본문 내용은 쉬워서 영어를 어려워 하는 엄마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읽고 살펴줄수 있는 수준이였답니다.

하나씩 살펴보고 완성문장도 해봐요.

 

선생님의 도우미 글을 읽고 비단 영어일기뿐 아니라 일반일기도 잘 쓸수 있는 tip도 얻게 되지요.

그리고 관련 정보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다방면 공부에도 도움이 되었지요.

3학년인 울딸은 이책을 읽고는 문장부터 욕심내더라구요. 하지만 큰 욕심은 무리였던지라 배껴써보기 부터 시작했답니다.

 

'엄마는 내 머리를 매일 아침 벗겨 준다' ' 오늘의 숙제를 마쳐야 한다'라는 문장을

모방해 봤답니다.

물론 거기에 맞게 일기를 써내느라 고생도 하더라구요.^^ 

 




 울딸이 이 부분은 공개해도 좋다고 하네요. ㅋㅋ

 

 그동안 nie일기나 한자 일기는 써왔지만 영어 일기는 처음이에요.
이근철 샘의 책을 읽고 이렇게 스스로 시도해 보려고 하니 엄마로서는 대견했답니다.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더 배우려 하고 있어요. 책꽂이 맨 앞에 두고는 매일 일기쓸때 활용할것 없나 찾고 있거든요.
초등아이라면 꼭 활용해봤음 좋을 책이네요



 

u*********3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영어일기를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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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아침을 여는 톡톡 튀는 굿모닝팝스의 진행자인 이근철 선생님의 환한 미소와 함께             영어공부는 늘 신나는 시간이죠. 얼굴만 보아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 있는데 이근철             선생님은 그런 분인 것 같아요. 울 아이도 겉표지를 보더니 와~~ 텔레비젼에서 본 영어             선생님인데....ㅎㅎ  정겨운 얼굴이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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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아침을 여는 톡톡 튀는 굿모닝팝스의 진행자인 이근철 선생님의 환한 미소와 함께

            영어공부는 늘 신나는 시간이죠. 얼굴만 보아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 있는데 이근철

            선생님은 그런 분인 것 같아요. 울 아이도 겉표지를 보더니 와~~ 텔레비젼에서 본 영어

            선생님인데....ㅎㅎ  정겨운 얼굴이라 좋아하네요~^^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알려주는 쌤이 진짜 쉬운 영어일기를 쓰셨다니 더욱 흥미

            롭고 궁금하더라고요.

            장을 넘겨보니 봄,여름,가을,겨울 48개의 아이들의 친근한 일상들 속의 테마를 일기제목

            으로 잡았네요. 역시 남다른 센스가 있으시네요.

 

 

         

 

               예시된 일기문장이예요. 3월이면 어김없이 하는 행사,,, 반장선거에 대한 내용이네요.

              문장이 전체적으로 짧고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어, 울 아이가 소화하기가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매일 하루에 한테마씩 공부하기 딱~~ 좋게 되어 있어요^^

 

 

 

        <일기 속 엿보기를 통해 아이가 일기예문에 대해 잘 이해했는지 점검하는 시간이네요.

        독해공부도 되는 시간입니다. 혹시 단어를 모를 때에는 <단어 익히기>를 통해 단어를

        공부하고 빈칸을 채워넣는 공부를 하고, 문장을  더 잘 이해를 할 수 있어, 어휘공부까지 

        할 수 있어요.

 

 

          <문장 알아보기>를 통해 자주 사용하는 어휘들을 반복적으로 다양한 문장활용을 통해

          공부하게 되어 있어 읽으면서 빈칸을 채우다 보면 저절로 외워지게 되어 있네요.

        <오키토키 일기>는 울 아이가 너무도 재미있어 한답니다. 고양이,강아지 캐릭터가 나와

          각 테마에 맞는 만화스토리로 엮어서 따라서 읽다 보면 영어회화 한미디씩 배우는 살아있는

          생활영어 한마디 시간이랍니다. 

 

 

 

 

 

<한 줄씩 따라 쓰기>는 우리말로 제시된 짧은 문장을 영어로 쓰는 시간인데,먼저 중요한 부분에 빈칸을 채우다 보면 영어쓰기 실력이 차차 늘겠더라고요.

<근철쌤'의 영어도우미>는 처음 영어일기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기운을 북돋아주는 멘토이자, 영어일기비법을 콕~ 짚어주어 영어일기쓰기에 점점 자신감을 가지게 하네요.^^

<Great Hero's Writing>은 유명힌 위인들이 쓴 글들을 실어 좋은 귿들을 읽고 따라 연습하다 보면 더 좋은 문장으로  글을 쓰고, 일기도 쓸 수 있겠지요.

 

한글도 모국어임에도 불구하고 읽고 쓰고 끊임없이 연습없이는 못하는 것처럼 영어도 꾸준히 매일 반복해서 접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글은 특히 많이 읽고, 좋은 영어문장들을 접하므로 더 풍부하게 자신의 느낌을 멋지게 표현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울 아이가 매일 꾸준히 이 책과 함께 시작하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을 다 끝냈을 때는 영어일기쓰기가 자연스럽고 쉽게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휘,문장,문법,쓰기연습까지 골고루 갖춘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 진짜 영어일기에 자신감이 불쑥 솟게 합니다.^^



y******h 201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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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FM 굿모닝 팝스 진행자...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   이근철 쌤의 영어일기 책이 나왔네요.. 굿모닝 팝스 중고등학교때 자주 듣던 FM 프로그램인데...^^; 요즘은 도통 들을 시간이 없는 게으름뱅이 아줌이 되었네요. 책 사이즈는 노트사이즈네요.. 꽤 두툽하죠.. 우리가 잘아는 대교에서 출판했구요.. 그래서 더 믿을만 하구요..^^; 갑자기 영어일기라... 감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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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FM 굿모닝 팝스 진행자...이근철의 진짜 쉬운 영어일기..

 

이근철 쌤의 영어일기 책이 나왔네요..

굿모닝 팝스 중고등학교때 자주 듣던 FM 프로그램인데...^^;

요즘은 도통 들을 시간이 없는 게으름뱅이 아줌이 되었네요.

책 사이즈는 노트사이즈네요..

꽤 두툽하죠..

우리가 잘아는 대교에서 출판했구요..
그래서 더 믿을만 하구요..^^;


갑자기 영어일기라...

감이 안오드라구요.. 아이가 3학년이라 영어과목때문에라도

영어를 신경써야 하는데...

읽기랑 듣기는 어떻게 그냥 저냥 가르치겠는데..

영어일기 쓰기는 아~~ 어렵다..

 

그래서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구요.

어떤책일까??? 영어일기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려나 싶어서..

 

이 책은 크게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챕터를 나눠서

계절별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지문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일기를 이렇게 써라.. 저렇게 써라... 지시하기 보다는


우선..

지문을 보여주고...

일기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몇가지 질문 형식의 문제가 있어요.

그리고... 단어공부를 할 수 있는 빈칸 채우기 문제가 있어서

문장을 완성하는 연습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앞서 나왔던 일기의 내용을 따라써 볼 수 있는

'한 줄씩 따라 쓰기' 가 있어서...

처음부터 일기를 혼자서 무작정 쓰기 보다는

연습 할 수 있는 터를 마련해주네요.

 


틈틈히 수록되어 있는
근철쌤의 영어일기 도우미에서는

일기를 어떻게 쓰라는 어드바이스도 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 친절한 정답도

빼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3학년인 아들녀석에게

바로 해 보라고 시켰네요...^^;

쓰~윽 보더니 쉽네..

엥?

그러더니 다틀렸네..

읽지도 않고 그냥 넵다 동그라미 하더라니...ㅋㅋㅋ

그래도 단어쓰는 칸은 다 맞췄네요.

 

 

사실 저는...

일기는 어떻게 쓰라는 둥...

문장의 주어는 어쩌고 저쩌고...

이런 일기쓰기방식을 가르쳐 줄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엄마의 예상은 빗나갔네요...

엄마세대의 영어공부 방식은 그랬더랬죠...ㅋㅋㅋ

그런데...

책을 계속 보다보니...

우리 아이에겐 이 책이 잘 맞겠다 싶었어요.

 작년에 영어학원 다니면서...

파닉스 겨우 배우고

학원 다니기 싫다고 해서

3학년이 되면서 부터는 엄마표 영어학습을 하고 있는 터라...

영어쓰기는 제대로 못하고 있었어요.

읽기,듣기만 하고 있는 중이니까..

무턱대고 주어 쓰고 서술어 쓰고...

이거 하면 안되는 거니까...

 

이렇게 지문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거 부터 하고

사이사이 단어 채우는 거 하면서

문장을 익히고

일기의 형식을 익히고 접하면

자연스럽게 쓰기가 될꺼 같아요...

 

이 책 보면서...

이근철 쌤의 굿모닝 팝스도 다시 들어볼까 싶네요..

 

c********4 201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