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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매 수첩의 향신료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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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런 저런 책을 찾다가 알게 된것이 구르메 수첩이다. 수십종이 출간 되어서 생각날때마다 한권씩 구매를 하고 있다. 책이 얇고 작은 수첩 같은 형태라 내용이 작을것 같지만, 구르메 수첩이라는 컨셉에 맞게 필요한 부분은 알차게 들어가 있다.   향신료 수첩은 단순한 향신료의 나열에서 벗어나 전채, 스프, 샐러드, 육류, 해산물등등에 맞는 향신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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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런 저런 책을 찾다가 알게 된것이 구르메 수첩이다.

수십종이 출간 되어서 생각날때마다 한권씩 구매를 하고 있다.
책이 얇고 작은 수첩 같은 형태라 내용이 작을것 같지만, 구르메 수첩이라는 컨셉에 맞게 필요한 부분은 알차게 들어가 있다.
 

향신료 수첩은 단순한 향신료의 나열에서 벗어나 전채, 스프, 샐러드, 육류, 해산물등등에 맞는 향신료를 추천해준다.

이게 기본인거 같지만, 다른 향신료 관련 요리 책에는 순서대로 나열에 그친다.

구르매 수첩의 향신료 수첩은 각 코스 별 요리에 맞는 향신료를 순서대로 알려주기에 전체적인 향신료 순서를 알기 쉽게 해준다.

YES마니아 : 골드 m*****p 2023.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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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신료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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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알차고 좋습니다.첫장을 열면 향신료의 개요를 통해 전반적인 설명을 자세하게 나열해 주셨고,이후 각각의 향신료별로 어느 나라, 어느 지역에서 생산되는지 지도로 표시되어 있고,효능, 맛 & 향, 용도, 보관방법, 개화기, 사용부위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좋습니다.그리고 각 향신료별로 알아야 될 사항과 관련 정보도 또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에좋고,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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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알차고 좋습니다.

첫장을 열면 향신료의 개요를 통해 전반적인 설명을 자세하게 나열해 주셨고,

이후 각각의 향신료별로 어느 나라, 어느 지역에서 생산되는지 지도로 표시되어 있고,

효능, 맛 & 향, 용도, 보관방법, 개화기, 사용부위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각 향신료별로 알아야 될 사항과 관련 정보도 또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에

좋고, 기억하기에도 좋습니다.

 

저의 경우,

식품관련학과 출신도, 요리학원 출신도 아니다보니,

생소한 향신료가 거의 다지만, 그래도 새로운 것을 알 수 있어서 좋네요.

 

게다가 책 가격도 저렴하고,

책 편집도 깔끔하고, 언제나 편히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크기와 무게감~

 

모두 좋습니다.

s*****7 201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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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신료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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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신료 입문자와 미식가를 위한 국내 최초 “향신료 가이드 북”맛과 향, 효능과 용도, 사용 부위와 보관 등 소개최수근 교수가 추천하는 세계의 향신료 54가지요리별, 나라별 향신료에 대한 콤팩트한 설명음식의 맛과 풍미를 살펴주는 향신료의 세계요리에 있어 향신료는 가장 적은 양으로 최후의 맛을 결정하는 요소가 된다. 특히, 최근에는 인도, 태국, 일본 등의 음식이 지속적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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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신료 입문자와 미식가를 위한 국내 최초 “향신료 가이드 북”
맛과 향, 효능과 용도, 사용 부위와 보관 등 소개

최수근 교수가 추천하는 세계의 향신료 54가지
요리별, 나라별 향신료에 대한 콤팩트한 설명
음식의 맛과 풍미를 살펴주는 향신료의 세계

요리에 있어 향신료는 가장 적은 양으로 최후의 맛을 결정하는 요소가 된다. 특히, 최근에는 인도, 태국, 일본 등의 음식이 지속적인 인기를 끌면서 각 나라의 향신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향신료 수첩』은 이에 발맞추어 향신료 입문자에서 마나이아에 이르기까지, 즐길 만한 세계의 향신료 54개를 소개하고 있다. 크게 ▲전채 ▲수프 ▲샐러드 ▲생선 ▲육류&소스 ▲디저트 등의 요리별 구분과 한중일의 대표적 향신료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특히, 본 도서는 경희대학교 최수근 교수를 필두로 하여 세계의 향신료의 맛과 향, 효능과 용도, 사용 부위와 보관법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한 국내 최초의 책이라는 평가다. 또 각각의 향신료 소개와 함께 역사와 유래, 사용되는 요리, 그 역할 그리고 향신료를 구입할 수 있는 구입처까지 안내했다.

이와 관련, 최 교수는 “금번 도서에서는 기존의 향신료에 대한 학문적 접근을 벗어나 실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중심으로 모았다”며 “본문에서 향신료에 대한 지식과 감각을 익혀 직접 요리에 도전해 보는 것도 이 책의 활용법”이라고 강조했다.

 

내용도 알차고 좋아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k*****5 2019.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