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로봇, 이제는 현실이다~
"로봇, 이제는 현실이다~" 내용보기
로봇... 하면 만화영화를 보며 우주탐험을 꿈꾸던 어린시절로 돌아가게 된다.영화관 커다란 화면을 통해 나쁜 무리들을 무찌르고 지구의 평화를 지키고 푸른 하늘 높이 날아오르던 거대한 로봇은 어린아이들에게 언제까지나 꿈으로 남을 희망이었다.'기운 센 천하장사 무쇠로 만든 사람 인조인간 로보트 마징가~Z!'에 맞서 우리의 태권도를 함께 깨우쳐 주던 '달려라 달려 로보트야~ 날아
"로봇, 이제는 현실이다~" 내용보기

로봇... 하면 만화영화를 보며 우주탐험을 꿈꾸던 어린시절로 돌아가게 된다.
영화관 커다란 화면을 통해 나쁜 무리들을 무찌르고 지구의 평화를 지키고 푸른 하늘 높이 날아오르던 거대한 로봇은 어린아이들에게 언제까지나 꿈으로 남을 희망이었다.
'기운 센 천하장사 무쇠로 만든 사람 인조인간 로보트 마징가~Z!'에 맞서 우리의 태권도를 함께 깨우쳐 주던 '달려라 달려 로보트야~ 날아라 날아 태권 V~!'..까지 그 시절이 아이들에겐 만화영화 속에서나 가능한 꿈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로봇이 꿈이 아닌 현실인 세상이다. 또 '무쇠로 만든 사람'의 모습으로서의 로봇이 아닌 온갖 첨단 소재와 기술이 집약된 과학발전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뼈대 있는 가문, 용의 후손(언뜻 보기엔 돼지의 후손이 아닐까 싶은데..)인 까불래용을 통해 알게 되는 로봇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해 로봇은 어느새 우리의 현실 깊숙이 공존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어렴풋하게 어린시절의 추억으로 남아있던 로보트 태권 브이가 1976년 7월 24일에 탄생되었고, 30년이 지난 2006년에는 서른 살 생일잔치까지 있었다고 한다. 게다가 주민등록증과 같은 '로봇등록증'까지 만들어 주었다니 그야말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한 셈이다. 이 세상에서 로봇도 함께 살아가고 있노라는....

맨 처음 만들어진 로봇은 1958년 세계 최초로 설립된 로봇 회사가 만든 로봇 팔로 팔 한쪽 밖에 없는 팔이었으며 미국의 자동차 공장에서 자동차 겉에 페인트를 뿌리거나 정확하고 빨리 물건을 집어 드는 일이었던 것이 고작이었던 것에 비하면 요즘처럼 인공지능에 사람을 대신하는 로봇들이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엄청난 발전이다.

공장에서 사람이 하기 힘든 일을 대신하는 로봇은 물론 장애인들에게 밥을 먹여주는 로봇 '마이 스푼', 병원에서 몸이 아픈 환자를 옮기는 로봇, 몸 속의 좁아지거나 막힌 핏줄을 넓혀주는 머리카락 굵기의 1/600 크기의 작은 로봇,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움직이는 대로 똑같이 움직이며 수술을 돕는 아바타로봇  등등 뿐만 아니라 아예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인터넷 속에서 사람 대신 정보를 찾고 웹 사이트를 찾아다니며 검색하는 컴퓨터 프로그램같은 인터넷 검색 로봇음 물론 심지어 살아있는 동물을 로봇처럼 조종하는 원격조종 랫봇이란 로봇 쥐까지......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곳곳에서 사람을 대신 하는 로봇들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있는지 새삼 놀라게 된다.

로봇이 발달하면서 로봇이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는 문제와 같은 부작용(?)도 있지만 사람이 하는 일(심지어 운동경기까지)을 대신하고 때로는 애완동물을 대신하기도 하며 인간을 돕고 또 함께 하는 로봇은 더 이상 만화영화 속에서나 등장하는 캐릭터가 아닌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지금처럼 로봇이 인간의 생활 곳곳에 출연(?)하기도 전에 이미 아이작 아시모프는 '로봇 공학의 3원칙'을 만들었고, 우리나라도 인간과 로봇 사이에 지켜야 할 예의를 정하는 '로봇 윤리 헌장'을 만들어 점점 더 사람을 닮아가고 능력이 좋아지는 로봇에 대한 우려를 일찌감치 견제(?)하고자 하지만 무엇보다 (본문 42쪽에도 있지만) 로봇이 문제가 아니라 악의로 로봇을 이용하려는 인간에게 보다 큰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

로봇 자체가 더 이상 미래의 꿈이 아닌 요즘, 로봇과 함께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이 새로운 꿈이 아닐까....




j************4 2011.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몰랐지용? 로봇 - 로봇과학관에 가서 로봇을 직접 보니 더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몰랐지용? 로봇 - 로봇과학관에 가서 로봇을 직접 보니 더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내용보기
몰랐지용? 로봇 - 로봇과학관에 가서 로봇을 직접 보니 더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글 : 황덕창- 그림 : 현태준- 출판사 : 타임주니어어렸을때 본 만화들 중에 유독 로봇 만화들이 많았어요.순정만화, 그냥 일반 만화, 역사 만화 등 사이에서도 유독 눈에 띄었죠.메칸더 V, 로보트 태권 브이, 000 맨 시리즈 등...초능력, 로보트 등의 단어들이 참 신기하고 재미났던 기억이 있지요.지금
"몰랐지용? 로봇 - 로봇과학관에 가서 로봇을 직접 보니 더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내용보기
몰랐지용? 로봇 - 로봇과학관에 가서 로봇을 직접 보니 더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 글 : 황덕창
- 그림 : 현태준
- 출판사 : 타임주니어


어렸을때 본 만화들 중에 유독 로봇 만화들이 많았어요.
순정만화, 그냥 일반 만화, 역사 만화 등 사이에서도 유독 눈에 띄었죠.
메칸더 V, 로보트 태권 브이, 000 맨 시리즈 등...
초능력, 로보트 등의 단어들이 참 신기하고 재미났던 기억이 있지요.
지금 두 아이들을 키우면서 만화를 보면 참 다양합니다.
일상의 생활 만화, 동물 만화, 자동차, 한자, 팽이 등등...
여전히 0000맨 시리즈는 계속 되네요.
이런 만화를 통해서 상상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등을 보기도 했는데요.
로봇에 대해서도 가물가물하게 알게 되었던거 같아요.

 

이 책은 몰랐지용? 시리즈 중 하나인 책이랍니다.
그 가운데서 로봇에 관한 이야기지요.
이전에 한 권 접했었는데 그때 참 인상적이었어요.
퀴즈 형태로 되어 있으면서 그 안에 자세한 설명이 가득했거든요.
역시나 이 책도 마찬가지였어요.
로봇에 관한 상식들을 퀴즈를 통해서 알 수 있었거든요.
표지에 있는 로봇, 갖고 싶어집니다. ㅎㅎㅎ



총 5가지 단원으로 해서 50가지 문제가 나옵니다.
맨 마지막엔 단원 정리도 되고 있지요.
각각 10문제씩이구요.
단원 정리를 통해서는 각 10문항에 대해서 배운 내용을 통해서만 풀수 있는 문제들이 나와요.
자세히 보고 정해야 한답니다.
헷갈릴 수 있어요.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에 퀴즈가 나오고, 바로 답은 나오는게 아니라 설명이 되어 있지요.
그 안에 답이 있답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설명은 네모 박스를 통해서 다시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필요한 경우 그림이나 사진이 추가 되기도 합니다.




* 로보트 태권 브이는 30세 생일 선물로 ()을 받았다.
* 인간을 닮은 로봇의 두뇌는 ()에 있다.
* 지금 우리 주위에 있는 로봇을 위협하는 가장 큰 적은 ()이다.
* 미래의 로봇은 ()에 다녀야 한다.
* 2010년, 로봇 자동차는 사람 없이 이탈리아에서 ()까지 달렸다.


와.. 이 내용 중에서 답을 하실 수 있는 문제들 있으세요?
사실 전 모르겠더라구요. ㅠㅠㅠ 생각보다 어렵던데요.
그래서 아이 책이지마나 제가 더 열심히 본거 같아요.


로봇으로 가장 먼저 만들어진 신체 부위는? 바로 팔이랍니다.
1961년에 처음으로 이 로봇 팔이 미국 자동차 회사에서 사람과 함께 일을 했다고 합니다.
로봇은 위험하기도 합니다. 로봇이 인간을 죽였어요. 로봇 옆에서 일하던 사람이 로봇하고 부딪히면서 사망한 것이지요.
로봇이 편리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런 안타까운 일들도 발생 할 수 있답니다.





로봇과 관련된 사진들도 종종 눈에 띕니다.
어릴때 보던 로봇트 태권 브이도 있네요^^
스티븐 호킹 박사가 탄 휠체어에는 다양한 기능이 있답니다. 휴대전화, 인터넷도 연결되어 있지요.
작은 로봇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 컴퓨터 안에는 선풍기가 있다?
- 일부러 로봇에 약점을 만든다?
- 일본에서 사람을 닮은 로봇이 발전한 이유
- 불운한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
- 안드로이드 안에 먹을 것이 있다?

본문에 나오는 다양한 이야기들 외에 필요한 경우 추가 설명들이 있어요.
연관된 내용으로..
운영체제의 하나인 안드로이드 버전을 이야기 하는 파트도 있어요.
각 버전별로 이름이 컵케익, 진저브레드, 허니컴 등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 외에도 정말 깊이 있는 내용들, 상식적인 내용들이 다양하게 나와 있답니다.




아이들과 얼마전에 로봇박물관을 다녀왔었어요.
사실 공연을 보러 갔다가 일이 꼬여서 다녀왔었는데요.
와.. 너무 좋았답니다.
비록 1시간 정도만 보고 왔는데요.
또 가도 좋을 듯 해요.
다 못보고 오겠더라구요. 한번에는요.
어릴때 보던 아톰, 최초의 로봇, 연주하는 밴드, 로봇의 역사 등 정말 다양한 내용이 가득했거든요.
영상으로 로봇에 관한 내용도 보고...
정말 이 책과 딱 맞는 과학관이었어요.
책을 나중에 보고 과학관을 먼저 가보긴 했지만, 이제 다시 가면 더 잘 보이겠죠?
사실 그냥 가서 막연히 보고 왔거든요.
그래도요. 아이들이 설명해주는 시간이 엄청 집중했어요.
움직이는 로봇도 직접 보고 말하는 로봇도 직접 봤거든요.
저랑 남편은 옛날 생각도 나고 추억에 빠져들기도 하고 너무 좋은 시간 보내었답니다.
조만간 이 책 들고 가보려구요^^



터미네이터 기억하세요? 미래형 로봇으로 인류에 재앙을 가져오는 로봇과 도움을 주는 내용이 나왔었죠.
로봇인데 인간미를 가지게 되어 결국 도와주게 되지요.
3탄까지 나오면서 점점 진보되는 기술을 보여주는 영화였어요.
사실 인간을 도와주는 기능을 대신해주는 로봇이나 조금 더 인류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하는 로봇은 대환영입니다.
하지만 악에 이용될 경우에는 정말 위험해지기도 하지요.
이런 점들은 로봇을 발명하는 분들이 많이 생각해야 할 부분이기도 해요.


다양한 퀴즈, 해답, 그리고 설명 등으로 로봇에 대한 상식과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책입니다.
'타임어린이 지식교양 시리즈'라는 타이틀에 딱 맞는 책이에요.
이제 우리 가족도 로봇에 있어서는 기본적인 지식들은 다 갖출 수 있을거 같아요^^
너무 만족스런 책입니다~

 

r*****8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임어린이 지식교양시리즈 몰랐지용 로봇 / 진보하는 책읽기로 로봇세상에 관심을 가지게된다
"타임어린이 지식교양시리즈 몰랐지용 로봇 / 진보하는 책읽기로 로봇세상에 관심을 가지게된다" 내용보기
타임어린이의 지식 교양 시리즈인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가 벌써 8권째네요. 8번째 이야기는 공상영화의 한 장면이 흘러가면서 머지않은 시간속에 혹시나 그들이 우리 인간을 압도하는것은 아닐까 긴장하게 만드는 로봇이었습니다. 까불래용 이라는 시리즈 이름에서 풍겨나오는 이미지 그대로 주머니에 손을 콕 찔러넣고는 건들건들 서서  자신의 지식을 풀어내는 듯한 모습으로 로
"타임어린이 지식교양시리즈 몰랐지용 로봇 / 진보하는 책읽기로 로봇세상에 관심을 가지게된다" 내용보기

타임어린이의 지식 교양 시리즈인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가 벌써 8권째네요.
8번째 이야기는 공상영화의 한 장면이 흘러가면서 머지않은 시간속에 혹시나 그들이 우리 인간을 압도하는것은 아닐까 긴장하게 만드는 로봇이었습니다. 까불래용 이라는 시리즈 이름에서 풍겨나오는 이미지 그대로 주머니에 손을 콕 찔러넣고는 건들건들 서서  자신의 지식을 풀어내는 듯한 모습으로 로봇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어  재미있고 유쾌하고 신납니다. 그러면서 알게되는 지식들은 참으로 충만 했습니다.

동화작가 이상배 선생님이 추천 글 속에서는 배우는 것이 재미있는 책이다 라고 쓰여있습니다. 아는 것의 힘을 재미있게 풀어주는 책이라구요.  정말 그랬습니다. 알아 가는 지식이 재미있었고 알게 되는 사실들이 신기했고 미쳐 생각지 못했던 질문과 대답들 속에서 한 주제에 대한 포괄성을 인지해 갑니다.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로봇은 참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곁에 와 있습니다.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청소로봇, 공장 생산라인의 절대 지존들, 춤추는 로봇, 인공지능 로봇등으로요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가장 큰 발전을 하면서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분야입니다. 인간의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고마운 존재이자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지 모를 미지의 대상이기에 두렵기도 한 그래서 더욱 잘 알고 있어야 하는 대상인 것 이지요.

아이들에게 책은 총 50개의 주제를 통해 그러한 로봇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사람의 몸 가운데 가장 먼저 로봇으로 만들어진 부분이 어디인지 짐작 가시나요 ?. 세계에서 로봇이 제일 많이 살고 있는 나라는요.  로봇이 사람과 친구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이 있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
아 ~ 알것 같은데 생각날것 같은데 쉽게 답이 찾아지지 않는 문제들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더욱 호기심이 발동되고 답을 찾기위한 지식속으로 빨려 들어 가는듯 했습니다.

그러한 답을 찾기위해 조근조근 들려주는 각각의 이야기속엔 참 많은 지식들이 내포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한번 더 짚어주어야 할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래 사진과 같은 박스 구성으로 콕. 콕 짚어줍니다.




아무 생각없이 로봇이기에 로봇이라 사용했던 말, 그 말을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
기계 기술자. 철학자. 음악가. 극작가 그중에서 답은 극작가 였습니다. 연극 대본을 준비하던 중 피곤한 몸으로 집에 돌아가는 사람들의 표정에서 일만 하는 기계의 모습을 찾아낸곤 그러한  기계인간을 비판하기위해 사용했던 단어가 로봇이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50가지의 이야기가 가벼운 소재에서 출발하여 진중한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그 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솔깃해하면서 더욱 더 귀를 기울였던 이야기를 찾자면 우리나라 최초의 만화영속 주인공인 로보트 태권브이와 둘리였습니다.  로봇 역사를 자연스레 들려주면서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의 로봇 산업에 대한 이야기까지 챙겨주는 동시에 아이들이 혼동하기 쉬운 만화와 현실사이의 명확한 구분까지 해주고 있었답니다.



또한 각각의 주제들은 10개의 이야기별로 단원정리를 하면서 지금껏 들려주고 알았던 내용들을 다시금 재미있는 퍼즐식으로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그 공간을 채워가는 것도 솔솔히 아이들의 도전정신에 불을 지피었구요.  만날수록 마음에 쏘옥 드는 구성은 아이 스스로 생각할 꺼리를 제공하기에 무디어가던 사고력을 살려줍니다. 재미로 만나다 과학 현실을 접하며 드넓은 이상과 꿈을 키워 나가게되는 책,  까불래용 시리즈는 그렇게 진보하는 책읽기를 가능케하네요. 평소 로봇에 관심없던 우리집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로봇세상에 발을 들여놓았답니다.



 



d****0 2011.04.15.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몰랐지용? 로봇]로봇분야 상식수준AAA급
"[몰랐지용? 로봇]로봇분야 상식수준AAA급" 내용보기
아니 벌써 까불래용의 알겠지용?시리즈가  여덟번째로 몰랐지요?로봇이 나왔네요아이들이 로봇에 관심은 많지만 정작 로봇에 대해 아는 정보는 부족한 상태예요로봇장난감에 열광하고 악당을 물리치며 자신의 힘든일을 대신해주는 로봇을 갖길소원하기도 하구요영화에 등장하는 로봇을 좋아하고  장난감 로봇모형만들기나 박물관 과학관  관람으로로봇에  친숙하기는 해도요 로봇에 관해
"[몰랐지용? 로봇]로봇분야 상식수준AAA급" 내용보기

아니 벌써 까불래용의 알겠지용?시리즈가  여덟번째로 몰랐지요?로봇이 나왔네요
아이들이 로봇에 관심은 많지만 정작 로봇에 대해 아는 정보는 부족한 상태예요
로봇장난감에 열광하고 악당을 물리치며 자신의 힘든일을 대신해주는 로봇을 갖길
소원하기도 하구요
영화에 등장하는 로봇을 좋아하고  장난감 로봇모형만들기나 박물관 과학관  관람으로
로봇에  친숙하기는 해도요 

로봇에 관해 전반적인 기초 상식을 두루 알수 있어요 그것도 어려운것은 쏙 빼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50문제로 추천글 말 맞다나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으니
강요하지 않아도 잘 보고 아이한테 반응이 좋네요



로봇의 탄생부터 로봇 발전사는 물론이고 공학적측면으로 살펴보는 원리도 
쉽게 풀어 놓고 흥미를 유발시키는  소식도 많아서 공부하는 것 같지 않게  
지식습득이 가능하게 해요
퀴즈쇼를 진행하는 놀이형태로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단순히 문제를 풀고 읽기활동에
끄치지 않고 반복학습활동도 해 볼 수 있구요

첫번째 차례에 나와 있는 한줄 문장을 읽으면서 빈공간에 들어갈 단어를 추리해보는 
거예요  한가지만 아니라 떠오르는 단어 다 얘기하게 하고 적어놓아요
정답은 요리조리 피해가지만 재미있어 하네요 
두번째는  본격적으로 사지선다형으로 되어 있는 답안을 보고  그 중에서 찍기 실력을
테스트 해보고요 
세번째로 설명글 읽으며 지식 충전하고 답도 발견하게 되구요
열문제 끝날때마다 단원정리라고 앞에서 배운 내용을 게임형식의 문제로  중간점검을
해 보고
네번째 책 다 본후 다시 차례로 돌아와  단답형 문제 푸는 자세로 확인 해보는  
여러 단계로 복습하니 
로봇상식수준을 팍팍 높여 줄수 있네요   

글자크기는 시원시원하게 크고  요약이 잘 되어 있고 글 양이 아이들이 소화하기에
적당하구요 사진과 삽화가 있어 더 잘 이해할 것 같네요
로봇에는 박사와 까불래용 엄마와 까불래용 간의 대화글이 많은데요 까불래용이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또 질문을 받았을때 자신의 생각을 대답하는 것을 보면서
이런 수업이 교실에서도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람이 들었네요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받아 들이기보다  대화식 수업이 아이들의 탐구심과
학구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테니까요














별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해킹에 관대한 설명는 아이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로봇의 궁금증이 풀리고 로봇에 관심을 갖는 아이들이 많이 나오길
다음엔 어떤 책이 나올지 기대할게요
 

i******3 201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