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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당첨
저처럼 티스토리(tistory)나 다음(daum) 운영진들이 떠먹여주는 것을 받아먹을 줄 아는 정도면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블로그 콘텐츠에 날개를 달자. 일단 블로거 개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독창적인 콘텐츠입니다. 그럼 두번째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그 콘텐츠를 세상에 퍼뜨려줄 가속기가 필요하지요.
블로그 포스트는 깊은 사고후에 긴 내용을 정리하는 곳입니다. 때로는 책을 출판 할 수 있을 정도의 긴 내용을 연재하기도 하지요.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멀티미디어 파일도 자주 첨가해야하구요. 그러다 보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고, 글을 효과적으로 나타내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지은이가 소개하는 것이 이런 어려움을 겪는 블로거들에게 꼭 필요한 소프트웨어입니다.
■ 에버노트 짠!!
(클릭하면 큰 사진이 나옵니다!!) 에버노트 한글판(http://www.evernote.com/about/intl/ko/)이 새로 생겨서 사용법을 익히기 쉬웠어요.
가끔 인터넷 블로그 서비스에 문제가 생겨 애써 쓴 글들이 날아가기도 하고, 윈도우 라이브 에디터의 사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한 포스트가 있더군요. → 글쓰는데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활용하기 (http://min-blog.tistory.com/306)
블로그 서비스 업체에서 대부분 위지윅 에디터를 제공하다보니, Html을 잘 몰라도 포스트를 작성할 수 있는데요. 소스를 혼자서 작성할 줄 모르다 보니 스킨 바꿀 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내 블로그에 없는 다른 블로그의 특정부분을 따라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이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그 부분의 소스만 볼 수 있다는군요. 파이어버그 사용법에 대한 포스트가 있어서 링크를 시켜드립니다. → 파이어버그(firebug)를 이용해서 블로그스킨 수정하기 (http://demun.tistory.com/1872)
■ 블로거는 생산자 인터넷에는 많은 글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단문메세지, SNS가 뜨고 있죠. 트위터 같은 것들이 많은 네티즌들의 소식통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인터넷에서 새로운 지식의 창조는 주류 미디어외에 블로그가 가장 많이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티스토리 블로그 사용자는 홈페이지가 더 독특하고 자신의 콘텐츠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런 종류의 책을 읽으면서 항상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것이지요. 특히 지은이의 블로그(http://dr-choi.kr/)를 방문하시면 블로깅에 필요한 새로운 소식을 많이 접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책은 필요한 곳에 형광펜을 칠하거나, 페이지를 접어놓고 수시로 들여다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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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기 어려웠던 워드프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