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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좋은 아이로 키우는 1 2 3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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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릇 좋은 아이로 키우는 1 2 3 매직 >>   아이를 키우는 일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까 싶다. 아이들에게 문제가 생기거나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면 누군가 짠 ~ 나타나서 도와주면 정말 좋겠다 싶기도 한다.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잘 하고 있는지도 의심스러울때가 많고 아치가 점점 커가면서 잔소리 없이 키우기란 이건 있을수 없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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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릇 좋은 아이로 키우는 1 2 3 매직 >>

 

아이를 키우는 일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까 싶다.

아이들에게 문제가 생기거나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면 누군가 짠 ~ 나타나서 도와주면 정말 좋겠다 싶기도 한다.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잘 하고 있는지도 의심스러울때가 많고

아치가 점점 커가면서 잔소리 없이 키우기란 이건 있을수 없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되는데

이 책은 잔소리 없이, 화내지 않고... 버릇 좋은 아이로 키울수 있다고 한다.

전 세계 부모들에게 인정받은 자녀교육 프로그램.

이 말을 전적으로 믿는건 아니지만 정말 매직~~~ 처럼 아이를 키우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궁금했다.

1 2 3 매직은 아이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했을때 하나, 둘, 셋... 타임아웃을 부르는것인데

단순히 따라해서는 되는것은 아니라고 미리 서두에 알려주고 있다.

신체가 건강하고 다른 질병이 없는 아이여야 한다는것이 전재되어야 하는데...

아이가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야하거나 다른 병이 있어서 떼를 쓰거나 하는것은 이 방법으로 하면 안되는 특별한 경우이기 때문이라고 하니

이런 부분을 먼저 짚어주는것도 참 좋은것 같다.

설명하고... 설득하고 그리고 윽박지르다 못해 때리게 되는 악순환을 반복하는 많은 엄마들에게

단순한 숫자 세기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아이의 행동을 제재할수 있는

좋은 방법임을 예시를 통해서 이야기해주고 있다.

어린 아이들이 더 잘 통한다는데... 어떤때는 아이의 말을 들어주다 보면 야단을 쳐야 하는데 아이의 생각으로 동요되고 있을때가 있다.

이런일들이나 장황한 설명보다는 훨씬 나은 방법이라고 한다.

어릴때 이런 방법을 써봤는데 우선은 말을 잘 들었던것 같다.

이 방법에도 감정을 싣지 않고... 등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내가 감정을 실었던가? 했던 기억이 ㅋㅋ 그래서 이제는 아이가 커서 그런지 이 방법으로 안될때가 더 많아진다.

아이에게 칭찬으로 이야기하고, 감정을 읽어주고... 해야할 일을 하지 않았을때는 용돈이나 게임시간 줄이기 등으로 하면 된다고 하는데

이런 방법은 큰 아이에게 잘 통할듯 하다.

그 어떤 방법보다 좋은것은 아이를 작은 어른으로 보지 않는것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 많이 얻은것은 아이를 어른처럼 대하지 말기. 그리고 여러번 반복할 준비를 하기.

엄마가 먼저 흥분하거나 화를 내지 않기등의 아주 당연하지만 여전히 되지 않는 부분들을 다시한번 짚어주고 있다.

1 2 3 매직 보다 더 먼저여야 할것은 아마 엄마의 마음가짐이 아닐까.

아이에게 신뢰받고, 누구보다 사랑하는 존재여야 하는 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참 길이 멀다는 것을 느끼며 오늘도 힘내어본다. ^^



YES마니아 : 골드 j******4 2011.04.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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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좋은 아이로 키우는 123매직 - 제대로 된 훈육법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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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몰랐는데 밖에서 다른 아이들 보다 우리 아이들이 많이 산만했다. 나도 마음이 약하고 물러서 그런지, 엄하게 키우지 않아서 인지 내 말이 먹히지 않아 남들 눈총을 많이 받아 창피하곤 했다. 집에 와서는 매도 들었는데 화만 키우고 있었다.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도 보긴 했는데 막상 엄마가 어떻게 훈육해야 할 지, 실제 행동에 적용이 잘 안되었는데 '마법같은 1.2.3'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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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엔 몰랐는데 밖에서 다른 아이들 보다 우리 아이들이 많이 산만했다.

나도 마음이 약하고 물러서 그런지, 엄하게 키우지 않아서 인지 내 말이 먹히지 않아 남들 눈총을 많이 받아 창피하곤 했다. 집에 와서는 매도 들었는데 화만 키우고 있었다.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도 보긴 했는데 막상 엄마가 어떻게 훈육해야 할 지, 실제 행동에 적용이 잘 안되었는데 '마법같은 1.2.3' 제목을 보고 우리집에도 마법같은 기적이 일어날 것 같아 너무 기뻤다.

 

  도대체 그 마법이 무얼까? 너무 궁금했는데

1, 2, 3 숫자를 세면서 부모도 감정을 조절하고 아이의 행동을 제어하는 법으로 너무도 간단했다.

읽으면서 글쎄? 하며 의구심이 들었는데

1, 2, 3 숫자를 세면서 아이에게 생각하고 행동할 시간과 기회를 주고

부모는 말하지 않기, 감정 싣지 않기 등의 규칙을 지킴으로서 자신을 통제하는 것이다.

성질 급한 부모의 지나친 잔소리는 아이가 좋은 행동을 할 필요성 자체를 없애버리므로 어리석은 입씨름에 휘말리지 않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간 아이를 훈육시킨다며 얼마나 내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소리지르고 때리며 아이에게 상처주고 있었나 많이 반성했고, 제대로된 훈육이라는 것은 어떤 것인가를 깨닫게 되었다.

보통 외국 번역서는 우리 현실과 동떨어진 실예가 많은데, 이 책은 특히 우리 생활에서 실제 일어나는 일들의 사례를 많이 실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움이 많이되고 있다.

요며칠 아이들에게 1.2.3 타임아웃 규칙을 적용 해 봤는데 서서히 받아들이는 것 같다.

하지만 공정하게, 차분하고 침착하게, 감정을 싣지 않고, 잔소리하지 않기란 너무나 어려웠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좋은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잔소리 없이 화내지 않고 버릇 좋은 아이로 키우는 15가지 원칙

1. 부모가 먼저 화내거나 흥분하지 않는다.
2. 멈추게 할 행동인지, 시작하게 할 행동인지 구분한다.
3. 아이를 훈육할 땐 ‘말하지 않기, 감정 싣지 않기’ 원칙을 지킨다.
4. 꾸중은 짧게 벌은 달콤하게 준다.
5. 한번 뱉은 말은 반드시 지킨다.
6. 아이를 떠보거나 궁지로 몰지 않는다.
7. 아이에겐 훈련과 반복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한다.
8. 아이가 들을 준비가 되면 이야기한다.
9. 아이가 잘할수록 더 많이 말한다.
10. 할 일을 간단하게 일러주고 칭찬과 놀이로 격려한다.
11. 칭찬으로 시작하고 칭찬으로 마무리한다.
12. 엄마와 아이 혹은 아빠와 아이 단둘이 시간을 보낸다.
13.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지적이나 훈계는 하지 않는다.
14. 어떤 감정이든 기꺼이 받아주고 공감해 준다.
15. 아이를 충분히 사랑하기 위해서 부모 자신을 먼저 돌본다.

y******m 2011.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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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타임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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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그만큼 언성이 높아지고 잔소리가 많아진다. 감정에 치우쳐 기준없이 흔들릴 때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아진다. 아이와 좀더 행복한 관계를 맺고 싶지만 결코 쉽지가 않다. 미안한 마음에 엄마로서의 자괴감이 더해져 더욱 힘들다. 그러다 읽게 된 한 권의 책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었고, 아이에 대해서도 좀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이성적인 말로 다가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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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그만큼 언성이 높아지고 잔소리가 많아진다. 감정에 치우쳐 기준없이 흔들릴 때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아진다. 아이와 좀더 행복한 관계를 맺고 싶지만 결코 쉽지가 않다. 미안한 마음에 엄마로서의 자괴감이 더해져 더욱 힘들다. 그러다 읽게 된 한 권의 책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었고, 아이에 대해서도 좀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이성적인 말로 다가가면 아이가 다 알아 들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이 큰 착각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 속 글귀처럼 아이를 '작은 어른'으로 대하고 있었던 것이다.

 

'안되는 것에 대해 충분히 설명했는데 왜 아이가 듣지 않는 것일까?' 그런데 오히려 부모가 말을 많이 할수록 아이도 짜증이 나거나 주의가 산만해져서 말을 더 듣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 상황이 반복될때마다 어느 순간 아이가 반항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화가 치솟곤 했는데 그런 상황을 계속 만들면서 아이가 따르기를 바랬으니 참 아이러니 하다. 부모가 화를 내고 감정을 드러낼수록 아이는 자신에게 힘이 있다고 느낀다는 것이 놀라웠다. 부모가 기준을 갖고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상황을 풀어가는데 도움이 된다.

 

123매직은 단순히 그 상황을 피하기 위한 숫자 세기가 아니라 아이로 하여금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고, 부모는 감정을 실은 잔소리를 쏟아 붓지 않고 규칙을 적용하는 것이다. 가끔 아이를 혼내다 감정이 과잉되면 방에 잠시 들어가 있으라고 하는데 그 방법과 일맥 상통하는 듯 하다. 난 그저 그 상황을 잠시 중단시키는 것에 불과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좀더 다양하고 현실적인 대응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감정을 싣지 않는 다는 것이 참 중요한 규칙이다. 내 감정에 취해서 아이를 혼내고는 마음이 좋지 않은 경험을 떠올려 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123 매직의 주요 목적은 말하기-설득하기-입씨름하기-윽박지르기-때리기 과정을 예방하는 것이다. 아이를 버릇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좋은 방법이기도 하면서 부모의 화를 다스리는데도 효과적이다. 말을 안 듣는 것이 아니라 듣지 못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군더더기 없이 말하고 침착하게 기다려 주면 서로 상처를 주고 받지 않는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다. 하나 둘 셋 타임 아웃 잊지 말고 실천해봐야겠다. 아이는 엄마의 감정적인 말과 모습을 접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안정감을 느낄 것이다. 참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와의 상황을 바라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이다.

 



p*******0 2011.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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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없이 화내지 않고 버릇 좋은 아이로 키우는 123매직
"잔소리 없이 화내지 않고 버릇 좋은 아이로 키우는 123매직" 내용보기
전세게 부모들에게 인정받은 자녀교육 프로그램으로 1-2-3 매직 자녀교육을 알게되었어요. 잔소리 없이 화내지 않고도 버릇좋은 아리로 키울수 있다는 건데요. 그게 과연 가능하긴 한걸까요? 매직, 마법이라고 하는걸 보면 분명히 확실한 효과가 있을거라 생각하여 읽게되었답니다. 저절로 배우지도 않고 되는것은 없듯이 이 책에서 나오는 1-2-3 매직자녀교육은 익힐때까지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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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게 부모들에게 인정받은 자녀교육 프로그램으로 1-2-3 매직 자녀교육을 알게되었어요.

잔소리 없이 화내지 않고도 버릇좋은 아리로 키울수 있다는 건데요.

그게 과연 가능하긴 한걸까요?

매직, 마법이라고 하는걸 보면 분명히 확실한 효과가 있을거라 생각하여 읽게되었답니다.

저절로 배우지도 않고 되는것은 없듯이 이 책에서 나오는 1-2-3 매직자녀교육은 익힐때까지

반복적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의 나쁜버릇은 바로 잡고, 좋은 습관은 심어주는교육을 하고 싶기 때문이지요.

매직교육은 3단계로 구성되어 전단계를 잘 해야지만 다음단계를 충분히 해낼수가 있어요.

 

1단계에서 아이의 나쁜 버릇을 잡고 2단계에서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심어주고

3단계에서 부모와 아이와의 친밀한 관계를 어떻게 하면 유지할수 있는지를 배우게 된답니다.

단계마다 일정기간 기간을 잡아 직접 실천해봄으로써 몸소 터득할수 있는것 같아요.

 

타임아웃이나 제지행동에 적용하는 하나둘셋은 권장행동에는 적용하지 말아야 함도 알았어요.

타임아웃과 제지행동을 보일때 사용하는 하나둘셋의 행동에는

버릇없이 굴기, 짜증내기, 입씨름하기, 칭얼거리기, 싸우기, 삐치기,소리 지르기 같은 행동을 말하고 있는데

하나 둘 셋으로 제지가 안될경우 타임아웃을 시켜 감정을 가라앉힐수 있는 시간을 주는 거래요.

 

권장행동에는 칭찬하기 차분하게 말학, 타이머활용하기,용돈깍기, 자연스러운 결과 경험하기,

표만들기등의 행동을 위한 하나 둘 셋으로 다르게 하여야 한다는걸 알았어요. 

타임아웃을 해본적이 있는데 둘다 같은 방으로 가게 했더니 거기에서도 다투더라고요.

책에 보니 서로 다른 방으로 하는게 좋다고 나와있네요.

집에서 하는 규칙들이 다른 사람들이 있을때도 일관되게 적용해야한다고 합니다.

   

본문을 정리해주는 Tip이 있어서 요점정리가 확실하게 되는것 같아요.

시간이 없을때 이부분만 다시 훌터보아도 좋을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실제로 상황이 나와있어서 확실한 도움을 받는것 같아요.

대화하는 장면인데 공감대는 부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정보를 얻을수 있고 궁금했던것이 충족이 되는 코너가 있어요. 타임아웃에 대한 궁금증 해결과 이밖에

행동장애와 반항장애를 만드는 변덕스러운 부모들, 좋은 버릇 심어주는 권장 행동 기법 4가지,

문제해결 능력과 결정력을 키우는 가족회의에 대한 내용을 볼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정말 우리아이들의 감정을 제대로 읽어주지 못했고 갈팡질팡 양육을

했던것 같아요.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금방 되지는 않겠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하는것이 중요할것 같아요.

아이의 나쁜버릇을 바로 잡아주고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읽어주고 자존감을 키워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하게 해준 책입니다.

우리아이가 사랑스럽고 더욱 성격좋고 남을 배려하는 아이로 자라길 간절히 바라면서

힘들어하시는 부모님들에게 권합니다. 

c*****e 201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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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좋은 아이로 키우는 123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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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란 직업으로 10년 넘게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가르침에 있어서 확실한 마음가짐으로, 엄마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루,이틀~그리고 일주일,,그리고 한달,두달 지날수록,,,,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아이로 키우는것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지 엄마가 되니 알겠더라구요올바른 길로 인도하리라는 마음만 앞선체 화내고 짜증내는 모습으로 가득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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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란 직업으로 10년 넘게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가르침에 있어서 확실한 마음가짐으로, 엄마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하루,이틀~그리고 일주일,,그리고 한달,두달 지날수록,,,,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아이로 키우는것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지 엄마가 되니 알겠더라구요
올바른 길로 인도하리라는 마음만 앞선체 화내고 짜증내는 모습으로 가득찬 제 모습에 지쳤던 찰라~!!
이 책을 만났어요!

"중이 제머리를 못깍는다"란 말이 정말 딱 맞는 표현인것같아요
엄마로써 한아이를 화내지 않고 가르치는게 얼마나 힘든지요 ㅠ.ㅠ
어떻게 화 안내고 아이를 키울수 있나요?!
이 책을 읽기전에는 무수히 의심과 궁금증으로 책을 폈습니다!
..
..
책을 읽는 내내 술술 넘어가는 글들 아니...진리(?)의 말들 ㅋㅋㅋ
순식간에 다 읽고
가만히 깨달았어요 
흐흐흐~~~
그리고 몇일뒤 다시 정독하며 읽었어요

잊지말고 실천하기에 한번읽기에는 알찬 정보라 다시 읽었습니다
책 내용은 책제목에 그대로 있었어요
<버릇 좋은 아이로 키우는 1-2-3- 매직(잔소리 없이 화내지 않고) 

정말 필요한 엄마들의 진리책인것같습니다.
엄마들의 마음으로 자식사랑하는 마음에 잔소리가 늘어단다지만,,,
그건 이제 옛말입니다
모든 엄마들이 이 책을 꼭 읽어보셨음 하는 마음입니다
이제 세상의 엄마들~
아이들에게 화내지 말고 버릇좋은 아이로 키우길 기도합니다!!!

l****1 201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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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좋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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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은 아이들을 많이 낳지 않고 많아야 둘, 아니면 하나만 낳기 때문에 아이들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을 잘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그것이 부모님이 보기에는 무척이나 버릇이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겠는데, 사실 아이는 부모님의 거울이라고 하잖아요.아이의 잘못이 있다면 먼저 부모님이 스스로 자신이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았는지 돌이켜 생각해봐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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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은 아이들을 많이 낳지 않고 많아야 둘, 아니면 하나만 낳기 때문에 아이들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을 잘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것이 부모님이 보기에는 무척이나 버릇이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겠는데, 사실 아이는 부모님의 거울이라고 하잖아요.
아이의 잘못이 있다면 먼저 부모님이 스스로 자신이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았는지 돌이켜 생각해봐야 할 면도 있다고 생각해요.
건강하게 크는 것도 좋고, 공부를 잘 하는 것도 좋지만, 먼저 착한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겠죠.
사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아이와 말다툼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혼나게 되는 경우도 참 많은데, 어떻게 하면 아이가 버릇 좋은 아이로 잘 자랄 수 있을까요?
아마도 많은 부모님들이 원하는 거겠지만, 막상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정말이지 아이에게 잘해주고 싶지만 그것이 때로는 부모님이 모르는 사이에게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주고 있는 경우도 참 많구요.
아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는 말처럼,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이일수록 무조건 아이에게 잘해주는 것은 다는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부모님도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배우고 노력해야 하지 않겠어요.
습관이라는 것은 한 번 들게 되면 고치기가 참 어렵잖아요.
좋은 습관을 위해서 아이나 부모님이나 함께 노력해보자구요.

 

n******s 201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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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좋은 아이로 키우는 1.2.3 매직.
"버릇좋은 아이로 키우는 1.2.3 매직." 내용보기
제목에서 부터 1,2,3, 이란게 엄청궁금했던 책이였답니다. 1.2.3 이라 함은.. 하나,둘,셋..을 세면서 아이의 훈육을 하는것인데요.. 사실 기대를 많이 한만큼 크게 기대치에는 못미쳤던 책인것 같아요.. 어떤 아이냐에 따라서 훈육 방법이 맞는 아이가 있고 또 틀린 아이가 있는것 같답니다. 또 공감되는것도 있지만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이건 아닌거 같은데..라는 것도 있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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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부터 1,2,3, 이란게 엄청궁금했던 책이였답니다.

1.2.3 이라 함은.. 하나,둘,셋..을 세면서 아이의 훈육을 하는것인데요..

사실 기대를 많이 한만큼 크게 기대치에는 못미쳤던 책인것 같아요..

어떤 아이냐에 따라서 훈육 방법이 맞는 아이가 있고 또 틀린 아이가 있는것 같답니다.

또 공감되는것도 있지만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이건 아닌거 같은데..라는 것도 있는거 같아요..

 

사실 책을 읽고 우리 아이한테 먼저 약속을 했답니다.

잘못한일이 있을때는 엄마가 셋을 셀꺼야..

셋까지 세면 태한이 방에가서 6분간 의자에 앉아있는거야..그런다음에는 다시 새로운일을 시작하는거다..

엄마가 화를 내지 않을께.. 하면서.. 천천히 이야기 부터 해줬답니다.

책에서 보면 2-12세까지 적당한 나이라고 합니다.

 

우리 민서는 5살인데 5세한테는 효과적이지 못할꺼 같아요.. 태한이는 6살이기때문에

애길하면 이해를 하고 그래도 행동에 옮기려고 하긴 합니다.

사실 이론적으로는 너무나 잘 알고있고 누구나 다 잘 하려고 하지만..

그게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저도 이럴땐 어떻게 아이한테 애기하는게 옳을까 하는 생각은 머리에서

맴돌다가도 그냥 윽박지르거나 울화통이 터지면 소리를 질르고 끝내는경우가 많습니다.

큰소리를 내기보다는 차분하게 하나,둘 셋을 애기하면서 아이와함께 약속을 하는거죠..

 

하지만 책에서 예를 들어있는것을 보면.. 정말 아이가 그렇게 따라줄까라는 의심도 많이 갑니다.

때쓰기를 보상해주지 말자.

예를들어 나온 애기가 참 웃기더군요..

마트에서 껌을 사달라고 우는 아이를 20분간 카트안에 세워놓고 울게 내버려뒀다고 합니다.

엄마는 20분간 장을 보고 계산할때쯤 나와서 그제서야 껌을 하나 사주고 울음을 그쳤다고 합니다.

이런 보상은 해줘서는 안될것같은데.. 

저도 이런경험이 생각이 났답니다.비록 마트에서는 아니지만..

공원에 갔을때도.. 풍선하나 사달라고 조르던 태한이가 생각이 납니다.

끝까지 안사주려고 때를써도 안된다고 하다가 결국에는 사주게되기마련이에요..

이런보상은 절대 안된다는거죠.ㅠㅠ 모두들 공감하시지 않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하나둘 생각해보면 정말 책에있는 내용들을 보면서 스쳐지나가는것들이 많답니다.

 

1,2,3 매직.. 정말 마술같이 아이들이 버릇이 고쳐졌다고 매직이라는 제목을 썼다고는 하지만..

전 아직도 반반입니다.^^

꼭 좋다고만 할수있는건 아닌것 같고.. 어떻게보면 좋은방법인거 같고..

결코 정답은 없는거 같습니다.

아이의 성향에 맞게 엄마의 노력으로 잘 키우는게 정답인것 같답니다



 

h*******k 201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