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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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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 때 큰 사고를 친 적은 없지만 악동일기라는 표지가 재미있어 보여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이 책은 일기를 좋아하고 사고를 많이 치는 조지하케트와 그의 누나 릴리, 베시, 수잔의 이야기다. 조지는 생일 전날 일기장을 선물로 받았다. 처음에 조지는 일기를 쓸 줄 몰라 릴리 누나의 일기를 베껴썼다.  이것이 조지의 첫 번째 사고였다.릴리누나의 결혼상대자인 빅스미스가 조
"악동일기" 내용보기
나는 어렸을 때 큰 사고를 친 적은 없지만 악동일기라는 표지가 재미있어 보여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일기를 좋아하고 사고를 많이 치는 조지하케트와 그의 누나 릴리, 베시, 수잔의 이야기다. 조지는 생일 전날 일기장을 선물로 받았다. 처음에 조지는 일기를 쓸 줄 몰라 릴리 누나의 일기를 베껴썼다.  이것이 조지의 첫 번째 사고였다.릴리누나의 결혼상대자인 빅스미스가 조지가 쓴 일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일기에는 릴리누나가 스미스씨를 욕하는 내용이였기때문이다. 내가 생각했을때 나는 조지가 일기를 쓸 줄 몰라도 베끼는 행동은 나쁘다고 생각한다.
또 한번은 조지는 힘들어서 가족들 몰래 밤에 나와 아빠의 가족인 벳시아주머니 집에 갔다. 벳시아주머니는 조지를 받아주었지만 며칠이 지나면서 벳시아주머니는 조지에게 일을 시키기 시작했다. 참지 못한 조지는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며칠 뒤에 집에 슬로쿰 목사가 방문했다. 조지는 훔쳐왔던 총을 총알이 있는 줄 모르고 슬로쿰 목사에게 총을 쐈다. 총알을 맞은 목사는 조지의집에서 며칠 동안 누워있어야 했다. 이 것이 조지의 두번째 사고이다. 조지가 총에 총알이 없는 줄 알았어도 총은 정말 위험한 물건이라고 알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 이후 조지는 기숙사에서도 사고를 치고 다시 집으로 돌아 온 뒤 몰래 열기구를 타러 갔다. 갑자기 열기구가 바람에 밀려나 조지는 섬에서 길을 잃게 되었다. 한 참 뒤에 뱃사람들이 도와 조지는 집으로 무사히 돌아가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내가 생각했을 때 조지하케트는 사고는 많이 치지만 마음씨가 좋은 아이인 것 같다. 누나들도 조지를 좋아하는 마음이 조지를 아끼는 것에서 느껴진다. 내가 생각했을 때 이 책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사고를 많이 쳐도 용서해 주는 가족의 사랑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s****e 202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