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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에는 여신이 넘쳐난다. 너도 나도 여신이라고 한다. 긴 머리에 약간 웨이브 주고 레드카펫위에서 멋진 드레스 입으면 하나같이 매스컴은 "여신 강림"이란 표현을 쓴다... 이러다 대한민국 신전 미워터지는 건 아닌지...
여기 여신들의 바디 멘토 김 명영의 경험담이 있다. 그는 절대로 날 때부터 여신은 없다고 말한다. 우리가 부러워하는 여배우들의 바디 멘토를 하면서 그녀들에 대한 편견을 떨쳐버리라고 한다. 태어날 때부터 날씬한 체형을 타고 났다,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전문가들이 다 알아서 해준다, 실은 날씬한 게 아니라 비쩍 마른 몸일것이다. 알고 보면 별로인데 다 옷빨로 숨기고 있을 것이다. 위의 생각들이 편견이라 치부하기엔 사실 어패가 좀 있다.
피부도 타고 나는 게 80점 이상이듯, 유전적 요소 - 정확히 말해, 살이 잘 찌지 않는 음식을 즐겨먹는 음식습관을 타고난 이들은 대체로 날씬하다. 또한 그뿐이겠는가? 보여주는 게 직업이자 의무인 그녀들은 당연히 우리보다 노력을 많이 할 것이다. 또한 천성적으로 기초대사량이 많은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물론, 이런사람들은 축복받은 사람인데, 이런 축복이 어느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는거지... 그리고, 멋진 옷으로 몸무게 3~5Kg은 감량효과를 누리기도 한다. 또, 우리나라 오른쪽 마우스의 힘도 무시 못하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들을 대단히 여기는 것은 되려 운동을 조금 해 본 사람들은 더 절감한다. 나 역시, 요가를 3년째 하고 있다. 1년전부터는 일주일에 5~6일 정도는 꾸준히 하는데...몸무게 감량보다는 어깨 결림이나 직업상 척추나 골반이 뒤틀리기 쉬운 체형 교정에 아주 효과를 본다... (뭐, 신랑은 운동하는 사람이 왜그래? 씨름 선수 출신이냐? 차두리 다음으로 내 허벅지가 부럽다는 이야기도 서슴없이 하는 눈치 꽝이지만 말이다.)
바디멘토 김명영은 대한민국의 여배우 6인들을 멘토링 하면서 본인들의 컴플렉스를 먼저 정하고 목표로 삼으라고 한다.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그녀들엑도 무언가 부족했던 '처음'이 있었고 지금의 몸매를 얻기 위해 노력한 '과정'이 있었음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음 나의 경우는 허벅지 > 쇄골 > 옆구리 > 종아리 > 팔뚝.... 그러니깐 목표를 삼는것도 무조건 단점만을 1순위로 두는 게 아니라 본인으 몸중에서도 다 미워도 하나만큼은 밉지않은 것이 있다고 한다. 그 부분을 목표순위 앞쪽에 두라는 것이다.
의사들은 하나같이 운동을 권하면서 가장 좋은 게 걷기라고 한다. 이때까지 단 한번도 걷기를 운동이라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오늘 저녁은 집앞 초등학교를 한바퀴 돌아볼까 한다. 운동을 할 때에는 짧고 굵게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는 무산소 운동을 먼저하고, 그 다음에 유산소 운동을 해서 여분의 칼로리를 소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귀뜸을 해준다. 무산송 운동이란 근력, 근육의 힘을 키우는 운동이니깐 웨이트 트레이닝이라고 한다.그리고 유산소 운동은 걷기, 달리기, 등산, 수영 등이라고 한다.(의외로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 구분을 못하는 이가 있다고 한다.)
여신 6명은 과연 누구일까? 최강희, 이나영, 김태히, 이지아, 홍수현, 구하라... 뭐 어느정도 인정하는 몸짱들이다. 부러움을 뒤로 하고 그녀들의 집중 운동프로그램을 한 번 보도록 하자. 먼저 최강희...4차원 동안의 종결자. 그녀는 한국인 표준 체형이라고 한다. 물론, 바디멘토 눈에는... 그녀는 편식이 심하고 기초체력이 다소 딸린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의 트레이닝 포인트는 등이라고 한다. 그래서일까? 부쩍 레드카펫에서 등이 훤히 보이는 드레스를 자주 선택하는 거 같다. 매끈한 등 라인을 만드는데 좋은 운동은 고양이 자세, 슈퍼맨 자세...(요가를 조금이라도 한 사람들은 알 수 있으리라...)
연예인들이야 누구나 얼굴이 작겠지만, 그 중에서도 당연 이나영이다. 그리고 길쭉 길쭉한 팔과 다리... 마냥 깡마른 볼품없는 몸매라 생각했는데...드라마 '도망자'에서 그녀의 우월한 몸매를 보았다면 알 것이다. 다소 왜소해 보이는 그녀지만, 단점을 보완하기보다 그녀는 그녀의 최대 장점인 다리 라인을 살려 각선미를 트레이닝 포인트로 정했다고 한다. 그녀가 추천하는 운동은 어코딩 자세, 삼각자세, 태양경배, 전사자세 등...물론 요가만을 추천하는 것이 아닌데도 이상하게 그녀들의 동작하나하나가 요가 자세와 너무나 비슷하다는 것이다.
개미허리의 1인자...구하라. 그녀의 얇은 몸은 마치 폴더 핸드폰을 연상케 한다. 그녀는 카라 멤버 니콜보다 키가 크다고 하는데, 우리가 보기에는 더 작아보인다. 그만큼 그녀 초딩 몸매이다. 그래서 그녀는 여성스러운 몸매를 위해서 운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녀의 추천 동작은 옆구리 스트레칭, 삼각자세, 태양경배, 누워서 무릎을 굽히고 하반신을 옆으로 틀어주기라고 한다.
오늘 배달 된 패널나우 앙케이트에서 대한민국 프린세스는 누구라는 질문에 김태희를 비롯한 8명 남짓의 모델이 있었다. 드라마 속의 이미지와 제목때문일까? 서울대 출신 얼짱 여신 김태희는 아담한 체형이지만 상하체 비율이 좋고 특히 뒤태가 아주 예쁜 여배우라고 한다. 그래서 그녀는 힙업으로 뒤태를 살리고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트레이닝 포인트로 했다. 그녀의 추천 운동은 메뚜기 자세, 플레인 자세(널빤지 자세)에서 다리 들어올리기, 누워서 엉덩이 들어올리기가 힙업에 좋다고 한다.
얼마전 아테네, 정우성과 공개 연인에 이어 서태지와 이혼소송 준비중이라고 하는 그녀. 모 청바지 화보 촬영에서 탄탄한 복근을 보여준 워너비 몸매. 워낙 운동을 잘하고 좋아하는 그녀는 5년째 바디 멘토와 함께 한다고 하는데...그녀는 오히려 운동을 빼먹으면 가시가 돋는다고 한다. 또한 그녀는 미국유학생활 탓인지 고기 마니아라고 한다. 우리는 흔히 고기를 많이 먹으면 더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데 원래 살찌는 주범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탄수화물이라고 한다. 고기는 근육을 만드는데도 아주 좋다고 한다. 물론 비계는 빼구 살코기만 먹으라고 한다. 근데 삼겹살에 비계없이 무슨 맛으로 먹으라구~ 명품 복근을 만들기 위해서는 누워서 상체만 일으키기(이때 고개는 뒤로 젖혀지지 않게~), 누워서 다리 들어 올리기, 누워서 다리 들어 머리위로 보내기, 널빤지 자세....
의외로 베이글녀인 홍수현, 워낙 어릴때 데뷔하고 동안이라 그녀가 30대라니...그녀는 정말로 의외로 글래머이다. 단, 어깨가 굽어서 가슴라인이 별로 살지 않는다고. 그래서 그녀는 예쁜 쇄골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운동을 추천한다. 엎드려 상체만 들어올리기, 팔을 활짝 벌리고 가슴을 내민 상태에서 손가락 끝을 지그시 눌러주라고 한다. 그리고 어코딩 자세도 좋다.
내가 요가를 한 탓에 모든 동작들을 요가 동작의 이름으로 표기했는데 책속에는 자세 이름보다 실제 모델의 자세와 부연설명이 잘 되어 있다. 게다가 식단도 살짝 공개하고 있어 너무 좋다. 그리고 저녁약소...아이템별로 추천과 그럭저럭, 비추 메뉴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 우선 셀러드바를 한바퀴 돌아서 배를 채울것. 그리고 스테이크와 그릴드 닭 가슴살은 강추, 파스타(이왕이면 토마토 파스타), 스프(양송이 스프), 과일 에이드, 오렌지 주스, 아이스 티는 그럭저럭...감자튀김을 비롯한 튀김류와 탄산음료는 Never.
- 고깃집 ; 쌈을 쌀 때는 우선 쌈장은 아주 쬐금만...쌈장 대신 양념간장(양파, 부추 등을 넣은)이 좋다고 한다. 등심이나 안심, 목살이나 항정살, 보쌈이나 족발 강추, 양념 소갈비, 삼겹살(비계는 떼어내고~), 후식으로 나오는 매실차도 당도가 아주 높으니 주의, 그리고 막창과 대창만큼 피해주길...물론, 커피도
- 해물찜이나 감자탕집에서 ; 건더기 위주 식사를 할 것.국물은 절대 피하고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 횟집에서 ; 초고추장이나 간장은 최대한 조금만 찍어 먹는다. 곁들여져 나오는 생선 구이, 삶은 해산물, 메추리알은 충분히 먹어서 단백질 보충...그러나 튀김이나 콘샐러든 최대한 외면할것.
마지막으로 물을 마시더라도 스마트하게... 물과 레몬즙 몇 방울, 물 한 주전자에 헛개나무 20~30분이상 끓여서 먹으면 특히 기가 부족한 여름철에는 굿 물 한주전자에 팥 한 줌을 1시간 이상 끓인 뒤 체에 걸러서 먹으면 몸속에 독기를 빼준다고 한다. 물에다 농축 홍초액 몇 방울 믹스해서 먹어도 아주 스마트한 물이 된다고 한다...
이제 물 하나를 선택하더라도 스마트하게 먹자.....그리고 절대로 여신은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100% 만들어 지는 것도 아니다. 태어나는 게 3이라면 만들어지는 건 7정도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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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영원한 숙제이자 로망이며 죽어서도 해야 한다는 각오로, "다이어트"는 여자들에게 보이지 않는 무서운 그림자이다. 고등학교때 공부만 하느라 의자랑 한몸되어 살기를 3년. 중력에 의한 살들은 엉덩이와 허벅지로 마냥 붙고, 쉽게 쪄버린 살들은 대학생이 되어 굶주린 삶으로 겨우 겨우 아가씨다운 외모로 돌아갔다. 그땐 밥보단 술이 먼저였고, 그로 인해 내 뱃속의 내장들은 놀라 속쓰림과 변비로 고통을 토해냈고, 또 술로 인한 살들이 붙기 시작했다. 졸업을 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결혼도 생각해야 겠기에 또다시 다이어트와 싸웠고, 결혼해 살고 있는 지금도 다이어트, 늘 다이어트가 내 생애를 괴롭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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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여신은 만들어진다
와~~ 여름이 다가온다. 멋진 남정네들과 세악시들이 노출을 하는 계절 여름 휴가때 웃통이라도 벗을라면 지금부터 운동시작하는 것이 제격이겠지.. 그래서 매번 봄이면 시작되는 운동계획 그러나 누구는 매번 실패한다. 다이어트가 평생에 숙제라고 지고 사는 사람 사실 내눈에는 얼굴이 예뻐서 살을 빼나 안빼나 그냥 똑같이 이쁜것 같은데 자기가 너무 힘들단다. 건강 걱정도 되는 나이라서 정말 살을 빼긴 해야하는데 매번 요요현상으로 힘들게 애쓴것이 도루묵이 되는것을 보면 옆에서 내가 더 속상하다 나야 뭐 몸짱 되는거 포기하고 먹는게 절 좋다고 사는 사람이니까 그렇게 다이어트 힘들게 안한다지만 그 사람은 예쁜옷 입는게 낙이고 연예인처럼 예쁘게 꾸미는것이 큰 기쁨이니 그냥 지나칠 수가 있어야지 사실 이 책은 그 사람 때문에 선택한 책이었다. 예쁜 몸매를 그렇게 원하니까 연예인처럼 되어보라고..사실 자랑 같지만 그사람이 연예인 못지 않게 이쁜것 같다는 것이 내 판단이다. 조금 과장해서 나는 고현정이라고 부른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정말 고현정을 너무 닮은것 같다. 가끔은 고현정보다 더 이쁘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는데 남들에게 굳이 강요하지 않지만 식구들은 그 사람이 고현정 닮은 것을 기정 사실화 한지 오래다. 그래서 참 이쁜데 여기다 다이어트까지 해서 몸매 짱되면 정말 너무 걱정스러운 사람인데 그래도 하겠다니 도와야지 한참때 날씬하고 화장예쁘게 했을때는 정말 연예인 자체였다. 이놈의 팔불출!! 사실 사람들 앞에서 이런 자랑 잘 안하는데 이야기가 나온길에 나는 더 하고 싶어진다.
근데 아무리 예뻐도 일반인이 외모를 직업으로 삼고 사는 연예인처럼 예쁘게 꾸미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는 사람은 알것이다. 역시 다른 노하우가 있는것 같더니 정말 이책이 그런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내가 평소 좋아하던 여배우들이 다 이 트레이너의 손길을 거쳐 탄생한거라니 그 사람에게도 이 책이 큰 도움이 될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된다.
책소개 대한민국 여자라면 누구나 손꼽아 기다렸을 책! 최강희, 이나영, 김태희, 이지아, 구하라, 홍수현의 몸매 만들기 비책, <여신은 만들어진다>. 이들의 몸매 만들기 비법이 최초 공개되는 것 자체로도 큰 화제인 이 책에는 이들 미녀스타 여섯 명이 책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등 이 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 특별하다. 이는 곧 오랜 시간 자신들의 바디 멘토가 돼 준 김명명에게 고마움을 전하려는 그녀들의 우정의 징표이자 ‘마음의 선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녀들이 지금까지 다년간 동참하고 있는 김영영의 바디 멘토링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공개, 이제 모든 여성들도 최강희, 이나영, 김태희, 이지아, 구하라, 홍수현의 ‘여신 만들기’ 비책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특히나 이 책에서 가장 특별하고 주목해야 할 것은 일체의 어떤 운동 기구 없이, 운동 복장을 갖출 필요도 없이, 피트니스 센터를 꼭 가지 않아도 집에서 충분히 톱스타들이 했던 바디 멘토링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는 것! 방법은 쉽고 간편하면서 상상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김명영 그는 단순히 운동만 가르치는 트레이닝이 아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할 수 있는 방법을 오랫동안 모색해 왔다. 그간의 경험을 통한 노하우와 지속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지금의 ‘김명영식 바디 디자인 프로그램’을 만들어냈다. 그 핵심은 스마트하게 먹으며 건강하게 몸을 디자인하고,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의 바디 디자인 프로그램을 체험한 수많은 스타들은 그를 최고의 트레이너이자, 바디 멘토로 손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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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늘 상 숙제인 것 같다. 화면속에 나오는 그녀들의 아름다운 드레스 핏에 얼마나 열광하는가, 너무나도 완벽해 보이지만, 그안에 평소에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
그들도 나처럼 빵을 사랑하고,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사랑하지만, 다 참아가며 관리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책
다이어트도서이지만 정말 재밌다
실제로 트레이너들이 쓴 책을 몇개 읽어봤는데, 가장 재밌고, 공감이 가게 쓴 책 같다. 2011년 판이지만, 개정판이나 또 다른 스타 바디멘토를 하고있는 김명영이라면, 제 2권도 나와도 좋을만큼 권해주고싶다.
최강희, 이나영, 김태희, 이지아, 홍수현, 구하라의 바디관리 이야기, 식습관 등, 재밌게 잘 씌여져있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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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불면증이 너무 심해 2일에 한번씩 간신히 잠이 들고.. 멍하고.... 거기에 자주 골골 대며 아프고.. 감기는 그냥 나의 동반자이고...... 빈혈과 저혈압이 있어... 컨디션 조금만 안 좋으면 지하철 안에서 세상이 온통 하얗게 백지가 되며 식은땀나고 구토가 느껴지며 자리에 주저 앉거나 지하철에서 내리는 등...... 정말.... 힘들어서... 더 이상은 안되겠다! 하고 회사 앞에 헬스장 등록을 했다. 첨에 비싼 PT까지 받으며 정말 열심히 했다. 일단 찌워라! 잘 먹어라! 가 미션.. ㅋㅋ 트레이너 10년 생활 동안 이렇게 못먹는 회원은 처음이라며... 암턴 그래서 찌우며 운동. 웃긴건 정말 내 생애 최고 몸무게를 찍었음에도.. 옷은 그대로 잘 맞는다는거!! 이게 지방과 근육의 차이라며.... ㅋㅋ 그리고 정신없이 일하면서 뜨문뜨문 나가다 못 나가다.... 그렇게 시간은 지났다. 그래도 운동을 하면서 위에 증상은 싹 사라졌다. 불면증과도 안녕하고. 지하철에서는 책 읽으며 씩씩하게 잘 다니고. 2014년 내내 감기 한번 걸리지 않았단 말이지~ ㅋ 그래서 올해도 운동 열심히 해야지! 했는데.. ㅋㅋ 1월 1일부터 기관지염을 2주 넘게.. 골골골... 암턴 다 낫고 2월부터 운동 열심히 재 시작! 골프 월/수 레슨 받고, 거의 매일 가서 GX 하고, 런닝 30분으로 마무리. 좀 정리되면 근력 운동도 해야지. 하고 있는데~~~~~ 리디북스에서 발견한 여신은 만들어진다. 대박.. 최강희,이나영,김태희,이지아,홍수현,구하라의 몸매를 만들어낸... 트레이너라니... 아무것도(!! 뭘 어째도...나보다.. 낫지....만.. ㅠㅠ) 없는 애기 몸매 최강희, 구하라를..... 뼈 밖에 없어 보이는 이나영, 홍수현을...... 거기에 김태희.. 이지아까지..... 하아..... 대단한 트레이널세... 특히나 요새 구하라 보면 장난 아니던데.. 초딩 몸매에서... 극적... 반전을... 하아... 나도나도나도!!!! 만들어주면 좋겠다만은..... 책이라도.. ㅋㅋ 책에서 요렇게 각 연예인 별 운동 법도 링크를 걸어두었다. 나는...... 초딩... 몸매...니까.. 제...젠......
각 운동은 이렇게 설명과 함께 이미지가 있어 따라하기도 good. 트레이너들은 그냥 훅훅 하던데.. 난 봐야만... 생각이.. ㅋㅋ [본문 중 큰 가르침.. ㅋㅋ 열심히 잘 먹고~ 열심히 운동하자.]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체중을 줄이느냐가 아니라,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얼마나 꾸준히' 유지하느냐 하는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음식, 운동, 휴식의 3박자가 맞아야 한다. 운동을 할 때에는 짧고 굵게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는 무산소 운동을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유산소 운동을 해서 칼로리를 소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도 기억해두자. 아침은 황제처럼, 점심은 왕자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어라! 누구나 알고 있는 말이지만 이 말이야 말로 진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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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은 만들어진다. 제목을 보자마자 꼭 읽고싶고, 내껄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봄이오니 내 마음에도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고, tv에 나오는 아름다운 여자연예인들을 보니 남얘기가 아닌 내얘기로 만들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그녀들의 얼굴과 몸매는 타고난거겠지? 라며 나를 포기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다시금 용기가 생겨났다. 특히나 이 책은 단순히 그녀들을 연구해서 쓴 책이 아니라 직접 그녀들을 지도하고 트레이너 했던 '바디멘토'가 쓴 책이라 더 믿음이 갔던 것 같다. 그리고 저자의 바디멘티들은 무려 '김태희, 이나영, 구하라, 최강희, 이지아, 홍수현'이었다. 나도 이 책에서 알려준대로 열심히하면 그녀들처럼은 아니더라도 절반정도는 될수있겠지? 라는 작은 희망을 안고 메모를 해가며 책을 읽었다. 먼저 1장, 타고난 여신은 없다. 라는 강렬한 소제목이 눈에 띈다. 나같은 보통여자들에게 강한 자신감을 주는 멘트다. 그리고 2장 준비운동편에서는 현재의 내 바디를 자가진단할수있는 진단법을 알려주고, 이제 내몸이 잘못된걸 알았으니 제대로 자세 잡는법을 알려준다. 그대로 따라해보니 내가 그동안 얼마나 잘못된 자세로 34년간 살았는지 깨닫게 되었고 책을 읽는내내 의식적으로 자세를 고쳐가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3장에선 대한민국 최고 여신들도 나와 다름없는 보통여자들이었구나를 알게 되었었다. 특히 최강희님은 서른이 넘도록 운동을 한번도 안해봤다고 고백한걸 보고 나도 늦지않았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4장에선 그녀들이 추천하는 운동법이 나오는데, 각 부위별 맞춤 처방전을 알려줘서 내가 단련시키고 싶은 부위를 집중적으로 할 수 있을것 같아 좋았다. 그리고 5장은, 우리 신랑을 위한 프로그램이었다. 바로 '오피스 스트레칭!' 늘 컴퓨터로 일을 하는 신랑이 요즘들어 목과 허리가 아프다고 했는데 간단히 앉아서도 할수있는 스트레칭 법을 알려줘서 바로 신랑에게 바로 알려줬다. 그리고 6장에선 정말 중요한 '푸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사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가 내가 건강해지려는 것도 있었지만 아무리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신랑의 다이어트를 위해 선택한 이유도 있다. 다이어트 식단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했는데 내가 그동안 음식에 관해 오해했던 부분과 알고 싶었던 부분을 속시원히 알수있어 좋았다. 그동안 tv에 나오는 멋진 건강미를 뽑내는 연예인들을 보며 나는 왜이럴까?라며 자괴감을 갖기도 하고, 게으른 나를 한심하게 생각하기도 했었다. 그녀들이 어떻게 먹고 어떻게 운동하며 생활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했지만 왠지 그녀들은 다른나라 세상의 사람같았고, 나와는 원래 다른 사람일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렇게 간접적으로나마 그녀들의 바디멘토를 알게되어 너무나도 기뻤다. 왠지 나에게도 천군만마가 생긴것 같았다. 바디멘토가 알려준 '음식'과 '운동'!! 그것이 여신들의 정답이었다. 특히 외모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몸을 가진 그녀들이 부러웠는데, 이제부터라도 열심으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2015년 벌써 3월이 되었지만 이 책을 멘토삼아 올바른 방법으로, \ 이 책에 나온 요령을 익히고, 의지를 갖고 꾸준히 노력해서 이젠 TV앞에 앉아 그녀들을 부러워하는 일상을 안녕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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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를 틀어보면 많은 연예인들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연예인들의 공통점은 모두 인형같은 몸매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러한 연예인들을 보며 여신같은 몸매라며, 부러워한다.
사람들이 모두 부러워하는 이러한 몸매를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노력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정작 운동을 시작하려 하면, 트레이너와 함께 하기에는 금전적 여력이 힘들고, 시간을 내기 어렵다고 생각하여 포기하기 일수다. 이러한 우리들을 위해 대한민국의 대표 여신몸매인, 이나영, 최강희, 김태희. 이지아 등 많은 연예인들의 바디 트레이너인 김명영이 자신이 트레이너 했던 많은 여자 연예인의 경우를 들어 바티트레이닝의 실전을 적어놓은 책이다.
여섯연예인의 고민인 신체부위를 보완하고 장점인 신체부위를 부각시키기 위해 실행했던 운동, 식이요법과 더불어 운동을 진행하며 있었던 에피소드를 실어 연예들의 여신같은 몸매빌결도 결국 자신과의 끝없는 싸움과 노력의 결과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여신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 이다.
이제 노출의 계절 여름이 되어가고 있는 이 시점, 여신의 몸매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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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은 만들어진다~ 티비에서만 보던 여신들. 멋진 몸매와 고운 피부들로 모든 이의 부러움을 받는 연예인들이 만들어진다니 믿을 수 없었다. 책에 나온 것처럼 편견에 사로잡혀 그들은 개인 트레이너에게 매일 관리 받으며 절제된 식단만 먹을 것이며 의학의 힘도 빌릴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 속의 이나영, 최강희, 김태희 등은 본인이 먹은 만큼 운동을 하고 본인의 스케줄 중에서도 틈틈히 운동을 한다.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을 참고 다른 대체식단으로 먹기도 한다.
이 책은 다른 다이어트 책보다 더 가깝게 느껴졌다. 그 이유는 이야기를 풀어가는 스타일 때문인데 우리에게 말하듯이 이야기가 술술 진행되고 중간중간 여자 캐릭터로 우리의 생각을 답변해주고 있다. 그래서 혼자 맞아맞아 ㅋㅋㅋ하며 책을 읽었다.
총 7개의 챕터로 되어 있다. 우선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하고 몸의 준비를 한다. 본 운동 전에 자신의 몸을 스스로 체크하고 튜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좋았다. 단순한 스트레칭이 아니라 자신의 몸에 맞게 준비운동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여신인 연예인 그녀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점이 그들도 인간적인걸 느끼게 해주고 나도 할 수 있겠지 하는 생각이 들게 해 준다.
김명영님이 트레이닝 한 연예인들의 특징에 맞추어 자신과 비슷한 체형을 가진 인물이 추천하는 운동을 찾아 할 수 있게 해준다. 여기서 아쉬운 점은 상체비만이 없었다는 점이다!! 있었다면 열심히 했을텐데 말이다. 아무튼 연예인과 자신을 동일시하여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이 운동을 김태희도 했단 말이지? 하며 힙 운동을 열심히 하면 된다 ^^
그리고 마지막 챕터에는 각 장소마다 음식을 선택할 때 현명하게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 덕분에 오늘도 중국집 음식을 먹을 때 짬뽕을 먹었고 예전에 면만 먼저 먹었다면 오늘은 책에 나온대로 야채와 해물을 먼저 먹었다. 그랬더니 면을 남길 수 있게 되었다. 전에는 면부터 허겁지겁 먹었는데, 왠지 뿌듯하다~ 이렇듯 중국집, 분식집, 패스트푸드 점 등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추천 식당도 나와있는데 서울에 있는 것이라 아쉽다~ 저녁 회식이 다이어트에 부담이었는데 그 때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알게 되었다. 핸드메이드 건강주스는 정말 쉽게 간식과 아침 대용식으로 먹을 수 있게 되어있다. 스스로 프로그램을 짜 볼 수 있도록 식단의 예시가 나와있는데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조금씩 바꾸어가면 좋을 것 같다. 가장 유용한 것은 2~3일만에 반짝 살빼기가 나와있다는 점(물론 이것은 정말 급박한 경우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인식을 바꾸어주었다. 다이어트는 오랜 기간을 두고 천천히 하는 것이라는 점! 스스로 나의 건강한 몸을 만들기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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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이나영, 김태희, 이지아, 홍수현, 구하라!! 이 분들의 바디멘토가 들려주는 여신은 만들어진다. 이 책은 다른 다이어트 책들과 비슷한듯하면서 다른 느낌이었다. 역시 모든 다이어트가 그렇듯 책을 가지고 있다해서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해서 끝이 아니 실천이 중요하다는 말과 단기간에 빼는 다이어트 방법은 없고 단기간에 뺀다고 하면 몸에 이상이 있다는점을 꼭 찝어주며 시작한다. 단순히 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닌 몸이 예뻐지고 건강해지는 다이어트를 하라고 한다. 톱스타들이 예쁜이유가 건강해보이면서 예쁜몸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원래 날씬했던것도 있지만 아마 그냥 마르기만 했다면 매력이 없었을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책을 읽으면서 다이어트를 단순히 운동만 계속 한다거나 원푸드 다이어트로 정해서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고를 가지게 되었다. 당연히 이야기만이 아닌 책에는 가볍게 스트레칭 하는방법과 톱스타들이 추천하는 방법과 준비운동을 하는 방법등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포인트도 잡아둔다. 책에서 추천해주는 주스나 셰이크도 꼭 만들어 먹어볼것이다. 조금이라도 어릴때 운동을 해야 좋다고 하는데 나는 정말 운동을 싫어한다. 그래도 책을 보고나니 조바심갖지 말고 천천히 몸을 풀어주며 운동의 맛을 알아가고 건강하게 음식을 먹으며 변하고 싶다는 생각이든다. 사실 트레이너가 있으면 누군가 관리해주고 좋긴하지만 이 책을 참고 해서 잘 계획을 짜서 여신으로 만들어지는지 확인해보고싶다. 여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이어트 책으로 꼭 추천해 주고 싶은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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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영~ 이사람의 책을 읽다보니 '참, 대단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이나영, 최강희의 몸을 만들고, 이제 겨우 돌이 지난 내 아들이 티비에 나오기만 하면 좋아서 난리가 나는 구하라의 몸도 그가 만들었다니... 난 솔직히 여배우의 몸은 타고나는 거라고 생각했다. 책을 읽다보니 그녀도 열심히 철저하게 그리고 꾸준히 관리를 하고있다는 것을 알았다. 난 항상 바쁘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면서 운동을 차일피일 미뤘는데... 어떻게 그렇게 여자의 맘을 콕콕 찝어내는지... 김명영 이사람 앞 에서는 변명도 소용이 없을 것 같다. 책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뉘는데 첫번째는 바디튜닝 단계 두번째는 본격적인 운동 단계 세번째는 건강하게 예뻐지는 푸드멘토링 단계 특히 쉐이크 레시피는 아침에 특히 유익한것 같다. 책에 나와있는 동작을 하루 하루 따라해보고 있는데, 각각의 운동을 할때 땡겨야 하는 부분이 나와있어서 혼자서 책을 보고 따라하기에 충분한 것 같다. 특히 초보와 운동을 해왔던 사람들의 운동량을 따로 따로 세심하게 적어놓아서 의욕이 더 샘솟는것 같다. 또 바디 멘토링 프로그램은 쫌 효과적인것 같다. 아직 책을 읽고 2주가 지나지 않았지만 의식적으로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아들 앞에서도 왠지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운동이 짜증나지 않고 즐겁게 와닿고 있다. 항상 집에서 할수있는 운동을 찾아 이책 저책을 사지만 작심3일이 되고말았는데, 이번엔 10일이 지나가고 있으니, 이번 꽤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