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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을 적절하게 잘 던지는 사람이 100점 커뮤니케이터
"질문을 적절하게 잘 던지는 사람이 100점 커뮤니케이터"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오래할수록, 직위가 높아질수록 점점 어렵고 중요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바로 커뮤니케이션이다. 열변을 토하며 전달한 메시지도 상대방에게는 그냥 심드릉하게 받아들여 제대로 시행되지 않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고, 검토해 보겠다는 상대방의 완곡한 거절의사를 마치 흔쾌히 승낙하는 것으로 잘못 이해하다가 낭패에 빠지는 경우도 종종 일어난다. 나이 들면서 자신의 케뮤니
"질문을 적절하게 잘 던지는 사람이 100점 커뮤니케이터"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오래할수록, 직위가 높아질수록 점점 어렵고 중요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바로 커뮤니케이션이다. 열변을 토하며 전달한 메시지도 상대방에게는 그냥 심드릉하게 받아들여 제대로 시행되지 않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고, 검토해 보겠다는 상대방의 완곡한 거절의사를 마치 흔쾌히 승낙하는 것으로 잘못 이해하다가 낭패에 빠지는 경우도 종종 일어난다. 나이 들면서 자신의 케뮤니케이션 스킬과 자세에 대해 과신하는 경우가 있지만 사람간의 내면의 진심이 울리고 전달되는 그런 의미의 커뮤니케이션에는 너무 무지하다는 생각이 앞선다.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으로 정확한 상황 파악, 상대방에 대한 배려, 경청, 정성이 답긴 대답 등이 있겠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상황과 목적에 따른 시의적절한 질문이다. 커뮤니케이션을 잘 한다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 때로는 중요한 정보를 얻어내어야 하고, 때론 상대방의 마음을 감동시켜 원하는 방향으로 상대방을 설득해야 하기도 한다. 여기에는 질문과 경청, 공감의 기술이 골고루 버무려져야 함은 물론이다.

이 책은 상황과 목적에 따라 시의적절한 질문을 하는 방법에 촛점을 맞추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여주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과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질문,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을 달성하도록 도와주는 올바른 질문법이란 어떤 것일까? 책의 제목처럼 38가지 상황에 따른 다양한 팁들이 제시되고 있다. 크게 몇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먼저 상대방의 호감을 얻고 싶다면 질문에 있어서의 매너를 지켜야 한다는 점이다. 가벼운 질문을 던져 상대방의 성향과 원하는 바를 파악하고 관심분야 이야기를 유도해 나가여 한다는 것이다. 상대방이 물어봐 주기를 원하는 것을 질문하면 당연히 상대방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대화 과정에는 부드러운 얼굴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적극적 공감의 표시로 맞장구를 치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으로부터 궁금한 것을 알고 싶을 때는 사전적 공감대 형성이 긴요하다. 인간적으로 긍정정 감정을 형성하는 라포(Rapport)를 만들어 감으로써 우선 호감과 신뢰도를 쌓고 상대의 경계의 벽을 허물어 가라는 것이다. 에컨데 이런 것이다. 상대방의 사적인 이야기를 알고 싶으면 나부터 사적인 것부터 털어놓음으로써 상대방이 솔직한 감정들을 자유로이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라는 것이다. 또한 상대방을 칭찬하며 배운다는 자세를 보임으로써 마음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상대방에 맞는 적절한 질문법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우린 싫은 사람, 까다로운 사람, 대하기 어려운 사람, 나보다 뛰어난 전문가와도 의사소통을 하고 살아야 한다. 이럴 때는 상대방의 성향을 사전조사해서 개인의 특성에 맞춘 적절한 질문법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물론 더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 할 부분이다. 때로는 작은 부탁으로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그 정도를 넓혀가는 풋 인더 도어(foot in the door) 전략도 필요하고, 때론 상대방의 권위를 최대한 존중하는 방법으로 상대의 마음을 살 수도 있다. 성격이 주도형인지 사교형인지 신중형인지에 따라 질문 테크닉을 달리할 수도 있겠다.

결국 커뮤니케이션의 성패는 상대방의 마음을 얻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 진정한 교감과 협력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그만큼 정성과 배려가 전제되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일방적으로 자기 혼자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고 강요하는 것은 0점 커뮤니케이션 방법이다. 상대방의 말만 열심히 잘 듣는 경청의 달인은 50점 커뮤니케이터이다. 경청을 바탕으로 대화 도중에 적절한 질문을 통해 서로의 의사와 마음의 흐름에 닫혀 있던 장애물을 잘 제거하는 훌륭한 질문가야말로 100점 커뮤니케이터의 자격이 있다고 하겠다.



c******4 2011.11.12.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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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는 질문법38
"사람을 얻는 질문법38" 내용보기
말을 잘한다는게 뭘까..말을 잘 하고 싶다..말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말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많이 부럽기도 했다.말에 대한 여러가지 글들을 많이 보게 되지만 말을 잘하는 사람은 경청을잘해야 한다는 말도 있다.말하기보다 듣기를 잘해야 하는 것을 보면서 저자의 글 사람을 얻는 질문법38에서얻게 되는 효과들, 어떠한 것인지 보게 된다.크게 6가지로 나누고 있는데 사람을
"사람을 얻는 질문법38" 내용보기

말을 잘한다는게 뭘까..말을 잘 하고 싶다..말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말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많이 부럽기도 했다.
말에 대한 여러가지 글들을 많이 보게 되지만 말을 잘하는 사람은 경청을
잘해야 한다는 말도 있다.
말하기보다 듣기를 잘해야 하는 것을 보면서 저자의 글 사람을 얻는 질문법38에서
얻게 되는 효과들, 어떠한 것인지 보게 된다.
크게 6가지로 나누고 있는데 
사람을 얻고 싶다면 질문의 고수가 되어라
호감을 얻고 싶다면 이렇게 질문하라
궁금한 것을 알고 싶다면 이렇게 질문하라
각별히 조심해야 할 질문상황 이렇게 하라
상대에게 맞는 맞춤 질문법 이렇게 하라
상황에 어울리는 맞춤 질문법 이렇게 하라.
저자인 이혜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과거엔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청와대를 비롯 여러 단체 교육기관에 명강사로
초청되어 강의했으며 지은책도 다양하다.
이렇게 저자의 다양한 경험들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람을 얻는 질문법은
질문의 예시를 들어 잘된 질문과 안되는 질문법을 보여주며 어떻게 질문하고
대화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줌으로써 실질적인 대화의 방법들을 배워갈수 있게 
되어 있다.
또 메모을 통한 팁을 보면 질문을 할때 놓칠수 있는 부분들을 메모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질문도 다양한 목적별 장소별 효과적인 질문법과
구체적인 질문과 추상적인 질문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처음 만난 사람과 자연스럽게 빨리 친해질수 있는 질문과 마음을 읽어내는 
질문을 알면 소통이 쉬워지는 질문등
그리고 나에 대한 감정을 정확히 알아낼수 있는 질문 
상대의 말을 듣지 못했거나 재확인 할때 질문하기.
여러가지 상황별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질문을 잘 하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얻을수 있는 질문을 보면서 듣기만도 아닌
질문을 잘 하는것도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이책은 몇번씩 읽고 읽음으로써 잊고 있었던 것들을 참고서로 꺼내 볼수 있고
배워가는 방법을 찾아가는 도구로 쓴다면 좋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설득한다는것 . 잘 경청하며 적절한 질문을 함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고 목적을 이룰수 있는것을 배워갈수 있는
좋은 기회의 시간이 되었다.
대화수준을 바꿔주는 질문법의 지침서가 되어줄것이다.





 

j*****1 2011.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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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는 질문법
"사람을 얻는 질문법" 내용보기
답을 말하기 보다 질문을 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여럿이 있는 모임이나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에서 자리만 지키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사람과의 대화에서 부담감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과의 만남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상황에 맞추어서 어떠한 질문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울수가 있는 책이었습니다.인생을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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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말하기 보다 질문을 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여럿이 있는 모임이나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에서 자리만 지키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사람과의 대화에서 부담감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과의 만남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상황에 맞추어서 어떠한 질문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울수가 있는 책이었습니다.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 일이 너무나 많은데 그 만남에서 어떠한 말을 해야 하는지 장소에 따라 만남에 따라 자연스러운 질문을 하는 방법에 대해 상대방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 하는 방법에서부터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어떠한 질문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배울수가 있는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대화라는 것이 마음이 편한 사람과의 대화가 있고 그렇지 못한사람들과의 대화가  있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나의 생각을 말하면서 적절한 질문을 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울수가 있어서 너무나 좋았던 책 그리고 마음이 편한 사람들이기에 내 감정에 대해 잘 알아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그대로 표현을 했었는데 그것 또한 상대방은 마음의 상처를 받는 일이라는것 그걸 경우에 대해서도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도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수가 있었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이 너무나 부담스러웠는데 이 책을 읽고부터 즐거운 일이며 나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고 들어주는 일이 참 행복한 일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면 상대방 또한 그 마음을 알고 들어줄수 있는 마음이 있다는 것 그 마음을 가지고 질문과 대답을 한다면 즐거운 만남 행복한 대화가 된다는 교훈을 얻는 책이었습니다.

d*******3 2011.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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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는 질문법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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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만 잘 해도 사람들에게 대접받는다는 말이 있다. 사람을 얻으려면 질문의 고수가 되어야 한다? 언뜻 무슨말인가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금방 그 뜻을 알 수 있다. 다양한 목적, 장소별 효과적인 질문법은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들어 주고 대화를 자꾸만 하고 싶게 만들어 준다.    대화를 하는데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대화를 맛깔스럽게 이어나가는 것을 참 중요한 일이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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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만 잘 해도 사람들에게 대접받는다는 말이 있다. 사람을 얻으려면 질문의 고수가 되어야 한다? 언뜻 무슨말인가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금방 그 뜻을 알 수 있다. 다양한 목적, 장소별 효과적인 질문법은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들어 주고 대화를 자꾸만 하고 싶게 만들어 준다.

 

 대화를 하는데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대화를 맛깔스럽게 이어나가는 것을 참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질문도 대답하는 것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중요하다. 듣기 좋고 대답하고 싶은 질문, 감성을 자극하는 질문, 핵심을 요약해 주는 질문은 상대를 배려하는 질문이므로 편하게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데에 중요하기 때문이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상대를 인정하고 높여주는 질문을 던지면 질문한 사람 또한 그대로 대접받는다, 역지사지를 기억하라는 것은 이 책의 첫 장에 쓰여 있는 말이었다. 그만큼 대화에서 상대를 높여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쳐 주고 있다.

 

이 책은 6가지 챕터를 통해 사람을 얻고자 하는 질문법, 호감을 얻고 싶을 때의 질문법, 궁금한 것을 알고 싶을 때의 질문법 (노하우는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그리 가르쳐 주고 싶어하지않기 때문에 얻어내기가 힘들다! 전문적인 것일수록 말이다) 또한 각별히 조심해야 할 질문상황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상대에게 맞는 맞춤형 질문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가르쳐준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대화의 기술이 배려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보다 더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질문함으로써 배려심이 있으면서 유쾌한 사람, 늘 대화하고 싶어지는사람, 밝고 긍정적인 사람으로 비춰지는 기술이 바로 질문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딜 가든 꿀 먹은 벙어리처럼 마음 속으로만 상대를 배려한다고 해서 관계가 좋아지는 것은 아닌데 처음엔 소극적이 되어서 꽁꽁 숨어버리는 수가 있다. 실제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주고 친밀한 관계가 되고 싶다면 말을 아끼는 것 보다는 적절한 질문으로 대화를 유연하게 이끌어나가는 기술이 중요하다, 즉, 질문이 대답보다 중요하다! 라는 진리를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다.^^


경청하는 것이 최고의 기술이라고 강조하는 여타 책들과는 달리, 이 책은 상황과 목적에 따른 시기 적절한 질문이 대화의 최고 기술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것이 2011년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겐 더 적절한 것 같다. 일본은 잘 들어주는 것이 더 예의있는 것인지 몰라도, 한국에서는 적절한 질문으로 공격적이면서 배려있는 대화를 하는 것이 더 인상적인 사람이 되지 않았는가? 언젠가부터 말이다 ^^ 그렇게 생각하면 대화의 기술이라는 것도 국가와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c*****1 2011.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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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잘해야 사람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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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물어보면서 거들먹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질문을 할때는 습관적으로 시비조가 되는 사람도 있다. 기껏 질문해 놓고는 정작 답변을 해주면 성의없이 딴청을 부리는 사람도 있다. 본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그저 그런 대화습관이 몸에 밴 것뿐이라고 해도, 이미 답변자의 마음은 질문자에게서 멀리멀리 달아나고 있는 중이다. 이래서는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은 물론이고,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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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물어보면서 거들먹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질문을 할때는 습관적으로 시비조가 되는 사람도 있다. 기껏 질문해 놓고는 정작 답변을 해주면 성의없이 딴청을 부리는 사람도 있다. 본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그저 그런 대화습관이 몸에 밴 것뿐이라고 해도, 이미 답변자의 마음은 질문자에게서 멀리멀리 달아나고 있는 중이다. 이래서는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은 물론이고, 상대방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기대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질문을 잘해야 사람이 따른다는 의미가 바로 이러한 것일 것이다. 상대를 배려하는 세심한 질문은, 마음을 움직여서 답변이던 인간관계던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는 최고의 비법이다.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좋은 질문을 연발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호감을 주는 대화의 원칙으로써 한번 말하고, 두번 듣고, 세번 맞장구 치라는 원칙을 이야기하고 있는 데서 보 듯, 궁극적으로는 현명한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내용이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한다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고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을 이루어 내는 것이다. 매력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목적이라면 상대에게 호감을 줄 수 있어야 하고, 설득을 해야 한다면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내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질문을 잘한다는 것은 결코 청산유수와 같은 말솜씨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에게 호감을 주기 위한 매너있는 질문법을, 일상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좋은 예시, 나쁜 예시를 곁들여 소개하고 있다.

무인도 같은데에 갇혀있는 신세쯤 되서 타인과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 한 것이 아닌 이상, 누구라도 지금보다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을 것이다. 그런 소망에 가까워지자면 마음을 움직이는 질문법은 반드시 익혀두어야 할 기술이라 생각된다. 꼭 정곡을 찌르는 질문으로 전세를 뒤엎는 일발필살의 변호사나 현대판 마타하리를 목표로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말이다.

p********a 2011.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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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는 질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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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서평 : 이만한 실용서는 머리속에 저장해놓고 싶다.    질문에 대한 중요성은 유태인들의 교육법을 들으면서 알았던 것 같다.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이에게 "오늘은 무슨 질문을 했니?"라고 묻는 유태인들의 교육법은 진정 노벨상의 20%이상을 차지할만큼 그 민족의 지성을 높여놓는 역할을 했다. 그만큼 질문이라는 것은 인간의 발전에 있어서도 또 인간관계에 가장 영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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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서평 : 이만한 실용서는 머리속에 저장해놓고 싶다.

 

 질문에 대한 중요성은 유태인들의 교육법을 들으면서 알았던 것 같다.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이에게 "오늘은 무슨 질문을 했니?"라고 묻는 유태인들의 교육법은 진정 노벨상의 20%이상을

차지할만큼 그 민족의 지성을 높여놓는 역할을 했다. 그만큼 질문이라는 것은 인간의 발전에

있어서도 또 인간관계에 가장 영향력이 큰 대화에 있어서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다른 면에서 이책을 본다면 대화의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질문이 대화에서 중요하고 이를

잘 활용한다면 원하는 바를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제목을 질문법이라고 정해놓은 것 같다. TV

토론프로그램을 시청하다 보면 두서없이 자기주장을 펼치는 사람에게 단 한마디의 질문으로

논쟁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장면을 볼 수 있다. 꼭 상대방의 논리적 오류를 집어내는 송곳질문이

아니더라도 전혀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고 대화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사람들을 보면서 도데체

얼마나 책을 많이 읽고 얼마나 많은 논쟁의 경험을 쌓았기에 저렇게 할 수 있을까? 궁금증을

가져본 적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난 지금 그들의 능력은 질문을 잘 이용했기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충분히 연습만 한다면 나도 그렇게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었다.

 

 사람이 모든 면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을 수는 없다. 공학박사도 망치질을 못할 수 있고

유체역학 전문가도 수영하는 법을 모를 수 있다. 그러나 질문법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부족

한점을 드러내지 않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에게 정보를 주도록 할 수 있고 독선과 아집으로

뭉친 사람과 대화를 하더라도 그들의 고집을 부끄럽게 만들 수 있다. 바로 그 능력은 질문에 있다.

 

 나는 이 책에서 질문법에 대한 너무나도 좋은 가르침을 얻었다. 한번이 아닌 여러번 아니 머리속에

남아 실제 대화상에서 무리없이 사용할 정도가 될때까지 저자의 가르침을 체득하고 싶다. 똑같은

상품으로 똑같은 손님을 상대하더라도 물건을 파는 사람과 못파는 사람이 있다. 판매원의 신체적

조건 또는 배경이 그 이유가 아니다. 그 이유는 바로 판매원의 질문법에 있다.

 

 이점을 기억하자. 질문을 잘하는 사람은 남들보다 앞서 갈 수 있다.

s******5 2011.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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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실천한다면 내편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책
"아는 만큼 실천한다면 내편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사람을 만나면서 살아가는 것이 세상살이인가봅니다.그러다보니 가장 부러운 사람은 사람과의 관계가 부드러운 사람이 가장 부러웠답니다.다른 사람과 부딪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려 보면한결같이 상황과 목적에 따라 시기적절한 질문을 잘 한다는 것입니다.<사람을 얻는 질문법 38>을 읽다보니 질문을 하는 것이 대화의 물꼬를 트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는 만큼 실천한다면 내편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사람을 만나면서 살아가는 것이 세상살이인가봅니다.
그러다보니 가장 부러운 사람은 사람과의 관계가 부드러운 사람이 가장 부러웠답니다.
다른 사람과 부딪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려 보면
한결같이 상황과 목적에 따라 시기적절한 질문을 잘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얻는 질문법 38>을 읽다보니 질문을 하는 것이 대화의 물꼬를 트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된 질문과 잘못된 질문 두가지 예를 바로 보여주면서 
설명을 하니 좀더 이해가 쉽게 되더군요.

상대의 닫혀있던 마음에 제대로 된 질문하나를 던짐으로써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고, 막혔던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눈앞에서 보는 것 같아요.

상대의 속마음을 알고 싶다면 우선 공감대부터 형성하고 논리보다는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마음을 읽어내는 질문을 알면 소통이 쉽다는 부분을 보면서 
질문을 던질 때에는 상대의 기분이 어떨지 생각하면서 논리보다 검성으로 접근할 때 속마음을 제대로 읽어낼 수 있다라고 합니다.
공감대가 형성되면 좀더 쉽게 대화가 잘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질문을 할 때 상대에 따라 , 질문 상황에 따라 유의해야 할 점이 무엇이고,
뛰어난 전문가에게 질문하는 법, 싫은 사람, 어려운 사람, 까다로운 사람에게 질문하는 법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옵니다. 
구체적인 대상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기 때문에 우리가 질문하는 것이 경청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사람을 얻는 질문법 38>입니다.
책을 읽는동안 나의 대화 수준을 바꿔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질문하는 요령만 알면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내 편으로 만들 수 있을 거에요..
물론 아는 만큼 실천도 중요하겠지요. 열심히 노력해서 사람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q****a 201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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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으려면....
"사람을 얻으려면...." 내용보기
사람을 얻는 질문법 38 이혜범 지음 원앤원북스 2011.04.15 펑점 사람들은 언제나 어느 누군가와 대화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 많은 대화들 중에 그냥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대화가있고 사적인 대화 그리고 일적인 대화 여러가지들의 대화들이많다. 대화라는건 어떻게 보면 하나의 일상이다. 의사소통이야 말로 기본적인 배려이면서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질문 또
"사람을 얻으려면...." 내용보기

사람을 얻는 질문법 38

이혜범 지음
원앤원북스 2011.04.15
펑점

사람들은 언제나 어느 누군가와 대화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 많은 대화들 중에 그냥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대화가있고 사적인 대화 그리고

일적인 대화 여러가지들의 대화들이많다. 대화라는건 어떻게 보면 하나의 일상이다.
의사소통이야 말로 기본적인 배려이면서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질문 또한 그 하나의 이야기들을

이어나갈수있는 대화의 첫번째 단계라고 볼수있다.

말을 할때나 누군가에게 질문을 할때 상대방이 상처가 될수 있는 질문일수도 있다.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그 사람에겐 어떻게 질문을 해야할지 그 해답을 찾을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인것 같다.
상대방을 캐묻기보다 상대방이 호응을 할 수있는 그리고 호감을 가질수 있는 질문들 그런 방법들을 내 놓은 책 이다.
이 책에는 6단계로나뉘어져 있는데 첫번째로는사람을 얻고 싶일때 하는 질문법,

두번째는 호감을 얻고 싶을때 질문법,

세번째 궁금한것을 알고 싶을때 질문법,

네번째 각별히 조심 해야할 질문 사황,

다섯번째는 상대방에게 맞는 맞춤 질문법,

마지막으로 여섯번째로는 사황에 어울리는 맞춤법 이렇게 6단계로 분류되어있다.
그리고 책에는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끔 예를 들어놓고 그 예의 맞게끔 설명이 잘 되어있다보니

누구나 쉽게 이해할수 있을 것이다.
나또한 대화를 할때 그리고 누군가에게 질문을 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잘모르고 그냥 생각나는데로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너무나도 잘못된 방법이였다.

이제는 나 또한 내 주위에 사람들을 얻기 위해 그 사람들 개개인의 성격에 그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들을 듣고 싶어 하는지

조금은 알수있게 된것 같다.

무조건 자기 말이 옮다고 하는 사람 자기 주장이 뚜렷한 사람들이 있다면

바로 이 책"사람을 얻는 질문법35"도서를 꼭 읽어 보았으면 한다 그러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11.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위한 질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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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난 질문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궁금한 것이 있어도 잘 물어보지 못한다. 왜 그런가 생각을 해보니 질문을 할 때 이 사람이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왜 이런 질문을 할까 라는 생각이 들까봐 질문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때마침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나의 질문을 센스있게 바꿔 줄 책을 찾은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내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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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난 질문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궁금한 것이 있어도 잘 물어보지 못한다.
왜 그런가 생각을 해보니 질문을 할 때 이 사람이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왜 이런 질문을 할까 라는 생각이 들까봐 질문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때마침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나의 질문을 센스있게 바꿔 줄 책을 찾은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내가 궁금한 것을 당당히 얻을 수 있는 나로 변해갔으면 좋겠다.

s******6 201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얻는 질문법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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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이야 친구가 재산이다 그리고 친구를 잘 사귀고 쉽게 친해지고 우정을 나눈다. 요즘은 어떨지 모르 지만 우리때는 그랬다. 친구가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친구를 사귈때는 그 친구만 보지 부모의 재력이나 주위환경등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그때의 친구들이 늘 그리운건 아마도 당연한 이치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 조건없이 친구가 되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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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이야 친구가 재산이다 그리고 친구를 잘 사귀고 쉽게 친해지고 우정을 나눈다. 요즘은 어떨지 모르

지만 우리때는 그랬다. 친구가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친구를 사귈때는 그 친구만 보지 부모의

재력이나 주위환경등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그때의 친구들이 늘 그리운건 아마도 당연한

이치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 조건없이 친구가 되었기 때문에 아무 이유없이 보고 싶은 것이다.

지금나이에 친구를 사귄다는 것은 어렵다. 서로 이해타산이 비슷해야 어울리고 곧 친구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이해관계가 정리되면 그냥 또 다른 타인이 되기 때문이다.

 

아마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사람 사귀기가 힘들고 그중에 내사람 만들기는 더 어렵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그런데 대화법도 아니고 마음을 읽는 법도 아니고 질문법으로 사람을 얻는 방법이 있다하니 새로웠다.

그것도 몇가지가 아니라 38가지나 된다고 하니 새로운 공식을 찾은 기분이 들었다.

사실 요즘은 마음을 주어도 가끔 마음을 다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그런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사람에

의한 상처는 잘 아물지도 않고 다음 사람을 사귀는데 큰 걸림돌이 되기 마련이다.

그런데 질문법이 내 사람을 만드는 방법이라니 궁금했다. 무조건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대화의 주가

된다는 것이다.

 

책은 사람을 얻고 싶다면 질문의 고수가 되라고 했다. 매너와 수준을 갗추고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질문법으로

논리적이게 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왜 구체적인 질문을 해야 하며 추상적인 질문이 대화를 단절 시킬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었다.

그외에도 호감을 얻을려면 마음을 읽어내는 방법과 상대의 외모나 모습을 읽고 질문 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아야 하며 내가 상대방에게 궁금한 것을 상대가 불편하지 않게 질문하는 법등이 나와있었다.

그리고 내가 한 이야기를 이해 했는지 확인하는 유용한 질문법도 있었다. 이 방법은 누구에게 필요하다기

보다는 내가 애기를 하고 일이 진행되어야 한다면 아주 유용하게 쓰여질 듯 하다.

그외에도 질문을 할 때 조심해야할 질문과 상황들이 나와있었고 상대에 따라서 맞춤식 질문법과 상황에

어울리는 질문법등으로 자세한 예시로 모두 38개로 나누어서 나와 있었다.

 

학교 공부도 질문을 잘 하는 학생이 공부도 잘 한다고 한다. 하물며 사람을 아는 방법에 그냥 오랜

시간으로 터득하는 것들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질문을 해서 아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 또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이라는 것이 새롭고 좋았다.

영업을 하는 사람이나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님들 그리고 대화소통이 되지 않는 부부나 친구들이 계층

상관없이 본다면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이 그립고 좋아진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유독 내사람이 그리워 지는 것은 오직 짙은

외로움은 사람에게서 위로 받고 위안받기 때문이 아닐까?

YES마니아 : 로얄 g***5 201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