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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론자에 대비되는 단어로 저자가 사용하는 단어는 행복한 비관론자 혹은 친절한 비관론자이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는 그 단어를 현명한 긍정론자로 바꾸고 싶다. 왜냐하면 비관적인 시각을 갖되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삶에 대한 긍정성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다소 혼란스러웠다. 한편으로는 저자의 논지에 공조하고 싶으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지나치게 삐딱하게 보는 것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지우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가 얘기했듯이 온 세상이 낙관론에 빠져 헤어나지 못 하는 상황을 역설적으로 보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에는 설득력 있는 현실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퍼실리테이터로서 항상 창의적인 아이디어 창출을 위한 방법 혹은 사례에 관심을 갖고 있는 나로서는 실제로 부딪히는 현실에서는 질보다 양을 강조하다 보니 쓸만한(?) 아이디어를 찾기 어려운데 저자는 심리학자 줄리 노렘의 주장을 빌어 이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이상과 현실의 괴리라고 할까, 분명히 현실에서는 동기부여 컨설턴트 혹은 코치들이 주장하는 대로 낙관주의 혹은 긍정성이 항상 만족스러운 결과를 주는 것은 아니므로, 우리는 비관적인 시각을 갖고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저자의 주장에 100% 동의하기는 어렵지만 긍정성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이 최선은 아니고 현실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라는 "불편한 진실"은 우리를 균형적인 시각을 갖게 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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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론자들이 빠지는 무모한 실수 12가지 많은 전문가들이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 마인드는 우리 인간들에게 힘을 준다고 이야기한다. 시중에는 그런 내용과 메시지를 기술한 책들이 엄청나게 많이 출판되어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긍정적 사고가 창출하는 에너지와 아웃풋에 어느 정도 동조는 할 수 있겠지만 반드시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낙관주의자들은 대체로 자기가 벌이는 일들이 무조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다. 저자는 저서에서 낙천주의자들의 실수를 대거 열거하고 그들의 삶이 결코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비관론자들의 장점과 그들의 삶을 방식을 소개하면서 무조건적이며 어리석고 지혜롭지 못한 낙천적 인간들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냉정하게 바라본다. 삶을 너무 낙천적인 방식으로만 살아가려고 한다면 의외로 많은 함정과 헤어 나오기 힘든 구렁텅이를 만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비관주의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며 지혜는 오히려 비관주의자들의 냉정한 계산에서 나오기 쉽다. 낙천적 사고는 비관주의를 적당히 흡수했을 때라야만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구약성서 전도서 7장 14절에는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보아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라고 기록하고 있다. 물불 가리지 않고 덤벼드는 돈키호테 같은 용장이 되기보다 햄릿 같이 사색하는 지장이 되라고 이 책은 역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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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관론자다. 그래서 항상 최악의 상황이나, 실패에 대한 상황을 고려한다. 따라서 아무리 확실한 길이라도 공사중이나 변화 때문에 지나가지 못할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주변을 살핀다. 그렇게 하면 오히려 관찰력이 높아지고, 주의하게 되어 사소한 위험에도 대처할 수 있다. 물론 심리적 부담감이 크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높긴 하지만,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 나같은 비관론자, 어떻게 보면 조심성이 많은 이들에게 힘을 실어줄 책이 나왔다. < 낙관론자들이 빠지는 무모한 실수 12가지 >(나무생각, 2011)는 비관론자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비관론자의 성향'을 12가지로 소개한다. 자신이 비관론자라면, 각 장을 보면서 자신의 성격을 잘 깨달을 수 있고, 낙관론자라면 비관론자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승진을 한 후에 인생이 더 쉬워질 것이라는 것은 대단히 큰 착각이다. 실제로 우리는 그 반대의 경우를 목격한다. 더 오래 일해야 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적은 돈을 받는다. 그 대신에 당신이 맡고 싶지 않은 일에 대한 책임이 부과된다.] 75p 비관론자는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운다. 물론 목표를 너무 작게 잡아 대성하지 못하는 약점이 될 수 있지만, 무모한 목표, 낙관적인 전망으로 노력보다 목표만 앞세우지 않는다. 그리고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상황도 미리 계산하기 때문에 정말 신중하게 목표에 접근한다. [당신은 너무 경솔했고, 보증서와 영수증에 신경을 쓰지 않은 잘못을 범했다. 당신은 비관론자로서 이런 종이들이 일종의 부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이런 서류들을 가지고 있어야만 기구들이 고장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말이다. 단지 그 때문에 우리는 보증서가 필요한 것이지, 그것을 통해서 제품을 수리받기 위해서가 아니다. 이거은 앞에서 나온 우산 이야기와 같은 원리이다.] 116p 매우 재미있는 내용이다. 내 가방에는 항상 우산이 들어있다. 비가 많이 오지 않는 이상은 귀찮아서 쓰지 않는 경우도 많다. 아침에 나서면서 우산을 챙길까 말까 고민하는가? '오늘은 비가 오지 않을 거야'라고 낙관하는가? 나는 비관론자이므로 비가 '절대' 안 올 것 같아도, 우산을 챙긴다. 품질보증서도 이와 같다는 저자의 설명이다. 보증서가 있을 땐 절대 고장나지 않지만, 보증서가 없어지거나 보증 기간이 끝나면 제품이 고장난다. 보증서는 제품을 수리받기 위해 사용한다기 보다는 고장을 방지하기 위한 '부적'이라는 설명이다. 낙관론자들이 '오늘은 비가 오지 않을 거야'라고 되뇌이며 걱정하고 있을 때, 비관론자들은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미 우산이란 '부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우산이 있는 이상은 비가 오지 않을 것이다! 나에게 우산은 비를 막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우산이 없어 비가올 걱정을 덜어 주는' 부적과도 같다. 부적을 하고 다니는 비관론자들을 만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낙관론자 : "비가 안 오는 것이 당연하죠. 내가 우산을 가지고 잇지 않으니까요." 비관론자 : "물론 비가 안 오죠. 내가 우산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www.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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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론자들이 빠지는 무모한 실수 12가지
사는 것이 힘들수록 사람들은 희망, 긍정을 이야기한다. 긍정적인 사고와 태도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기도 하고, 절망을 딛고 일어서서 다시 일어나게끔 해준다. 그러나 꼭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저자는 말한다. 무조건 잘 될 거라고 믿는 사람들이 자기가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망칠 가능성도 있으며, 낙관주의 자체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비관론자의 입장을 세세히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그들의 장점을 제시하고 있다. 결론은 미래에 대한 대비가 철저한 행복한 비관론자가 되는 것을 추천하고 있는데, 실제로 나와 내 주변의 모습을 연결해서 생각해보니 재미있다.
긍정적인 삶의 태도는 필요하고 낙관적인 자세를 갖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낙관론자들이 하기 쉬운 실수를 참고로 해서, 행복한 비관론자의 방식도 참고해볼만 하다.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며 읽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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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논리. 맞다. 세상은 늘 흑백논리로 사람을 가르고 나누고 비판한다. 그리고 또한 거의 강요에 가깝게 긍정적인 사람을 우대하고 그래야만 한다고 가르치고 심지어 요구하기까지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우리 주변의 일반적인 상식과 당연한 논리에 대뜸 반기를 든다. 즉, 늘 비판을 받는 존재인 비관론자가 실은 낙관론자라는 것이고 일반적인 낙관론자보다 좀 더 경험이 풍부해서 좀 더 신중하고 한 발 앞서서 생각하기 때문에 남들이 보았을 때 비관론자로 비쳐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자신을 포함해서 이러한 사람을 ‘행복한 비관론자’ 또는 친절한 비관론자로 부른다.
비관론자도 결국 행복하고 친절한 낙관론자여야 하고, 낙관론자도 비관적 태도의 보완을 통한 낙관론자가 된다면 우리 모두 행복한 사람들이 되지 않을까? 결국 저자는 이분법적인 흑백논리를 여기서 벗어 던지자는 모두의 바람을 원하는 것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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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론자들이 빠지는 무모한 실수 12가지 이 책의 서두에 있는 “비관론자는 경험 있는 낙관론자이다.”라는 구절은 저자가 말하는 바를 참 잘 전달하고 있는 거 같다. 1. 성공이란 어느정도 행복의 문제이다. 2. 비관주의가 낙관주의보다 훨씬 더 효과적인 성공의 전략이다.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성적을 받고 어려운 시험에 단번에 붙은 학생들은 어떤 학생들이었을까? 시험전에 다른 누구보다 꼼곰하게 공부하면서도 항상 자신이 시험에 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던 학생들이다. 이들은 자신의 비관론 덕분에 어려운 시험에도 항상 준비가 되어 있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자신이 불가능한 것을 해낼 수 잇을 것이라고, 즉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시험에 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몰락의 길을 가게 된다. 예를 들어 빚의 덫으로부터 탈출과 같은 제목의 TV다큐프로그램이 아니라면 더 이상 그들의 소식을 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머릿말인용) 표지에 “삶은 기대만큼 낙관적이지 않다.”라는 말은 시쳇말로 삶이 녹녹치않다 혹은 먹고 살기 힘들다 등의 말과 같은 뜻일 것이다. 저자는 막연하게 어떻게 어떻게 될꺼야 라는 식의 접근을 넘어 실패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얻게 될것이고 그런 과정안에서 맞이하는 실패는 진정한 의미의 성공으로 이끌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번역서 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럽고 쉽게 이해가 잘 되었던 점이 좋았다. 내용적으로는 개념에 대해 언급한뒤 직장생활, 연애, 친구, 사랑등의 구분을 하여 좋았고, 부분적인 예를 통해 우리가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점들을 제시하였다. *기억하고 싶은구절 실패했더라도 성공했을 때보다 더 많은 것을 얻게 된다. 실패예측 1.스스로를 다잡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2.패배를 그자지 치명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3.자신에 대한 기대치를 낮게 설정해 놓았다면 성공햇을때 진정으로 기뻐할 수 있다. 패배체험하기(능률적 패배) 우리는 어떤 일이 잘 되지 않을 때 혹은 예상지 않게 성공했을때 무엇인가를 더 배우게 된다. 실수할 때, 한계에 부딪칠 때, 그리고 다시 한 번 시도할 때 얻는 교훈이 많다. 또한 친절한 비관론자는 이런 패배가 단지 성공으로 이끌어줄 한 단계일 뿐이라는 환상에 빠지지도 않는다. 그런 최종 승리란 존재하지 않으며, 그런것이 있다면 오히려 인류의 재앙일 것이다. 진정으로 모든 것을 이룬 사람은 순간적으로 이상한 사람이 되거나 혹은 단순히 그가 허풍쟁이일 가능성이 크다. 비관론자의 약점 너 자신에게 너무 그렇게 엄격하게 하지 말라는 충고를 듣기도 한다. 그런데 이것이 바로 핵심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불쾌한 일을 만들고 싶지 않기 때문에 우리 자신을 불쾌하게 만드는 것이다. 약점은 우리를 사랑스럽게 만든다. 우리의 약점에 너그러이 미소를 지어주는 사람에게 우리는 호감을 갖느다. 이곳에 오면 좋은 책과 좋은 글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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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보면 아주 작은 일이 대단히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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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기대만큼 낙관적이지 않다. 무모하게 기대하고 실망할 것인가? 이 책의 저자는 낙관론자보다 더 행복한 비관론적 삶에 대해 예찬(?)하고 있다. 예전에 나는 비관론자였다. 하지만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들이 나로 하여금 더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그리인해 부정적인 생각에 대해 수치심을 많이 느꼈었다. 하지만 지금은 낙관론자다. 많은 부분을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내가 가지고 있던 비관론적인 생각과 행동들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삶의 자세로서 친절한 비관주의자가 되라고 얘기한다. 저자가 말하는 비관주의는 성공을 위한 전략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자세이다. 그러면 친절한 비관론자란 어떤 사람인가? 실패가 계속되어도 항상 즐겁고 친철할 수 있을까? 책 본문에 나오는 두개의 우산은 우리가 마음을 편하게 갖는 삶의 자세에 대해 말해 주고 있다. 낙관론자는 자신에게 우산이 없기 때문에 비가 오지 않을것이라고 믿는다. 비관론자는 정확히 그 반대로 생각한다. 그러다가 만약 비가 오면 누구의 탓일까? 낙관론자는 분명 비관론자의 탓으로 돌릴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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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인간들이 무의식속에 맞겠다고 주장하는 비관론자들과 낙관론자들을 철저히 분석(?)했다고 할까? 읽기 시작하면서 쉽게 이해되진 않았다. 예시들도 있었고 사람에 따라 생각 차이는 있겠지만 저자는 행복한 비관론자라고 하는 쪽의 편인가 싶기도 하는 단순한 생각까지.. 읽다가 이게 뭐야~ 하면서 표지를 훑어보는데 밑에 조그맣게 ‘삶은 기대만큼 낙관적이지 않다, 무모하게 기대하고 실망할 것인가. 낙관론자 보다 더 행복한 비관적 삶의 예찬’ 이 작은 글귀가 내 마음을 묘하게 하면서 책을 다시 보게 만들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낙관론자들은 대부분이 긍정적인 사람들이고 어떤 일이 있어도 오뚜기처럼 일어서는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이사람들 모두 잘 되야 되는거 아닌가? 어떤 일을 하든지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에 비춰봤을때 물질이든 정신적이든 행복을 느끼며 살아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보게 되면 다 맞는 말은 아닌거 같다. 많이 단순해 보일지라도 내생각에는 아무리 태생이 초긍정적인 사람이라도 어떤 일에 대하는 자세가 중요하지 않나 싶다. 저자가 굳이 행복한 비관론자라도 그러한 자세와 마인드가 주는 실천력이기 때문이랄까.. 일이라는 것은 변수가 생기는 법이다. 그변수에 그래도 잘 반응하는 것이 비관론자라는 것. 낙관론자들은 어쩌면 일에 있어서 잘되면 내가 잘한 것이고 잘 안되거나 싶패하게 되면 자신을 되돌아 보기 이전에 주변상황을 먼저 탓할거 같은 느낌을 받것도 그렇다. 또한 누구에게나 있는 약점의 부분에서도 비관론자들이 잘 반응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유명한 말이 있듯이 비관론자들은 이 말을 잘 알것이다. 정말 자기가 확실히 준비하고 자신있는 일이 아닌 이상 큰 기대를 하지 않는 대신 안될 수도 있다는 마인트 컨트롤을 하고 있어서 충격도 적을뿐더러 예상치 못한 일에 크게 기뻐할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연애를 하든, 친구를 사귀든, 사회생활이나 생사 갈림길에 이르는 죽음등.. 이런 삶들을 비관론자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보여주며 낙관론자들이 하기 쉬운 실수를 적었다. 직접 읽으면 어느 정도 공감하는책.. 그럼 나는 어떤 사람일까? 하면서 되돌아 보게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