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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무엇일까? 고등학교때는 대학진학이, 대학교때는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는 것이 꿈이었다. 그 이후에는 안정된 직장을 다니는것이, 그리고 지금은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는 것이 꿈이다. 어쩜 나는 현실적인 꿈만 따라서 세상을 살아왔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다른 꿈을 꾸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꿈을 이렇게 말한다.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씨앗이 되는것이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꿈이 아닐 수 없는가... 이 저자의 꿈이 나에게 희망이 되었다.
우리는 용기가 없어 실패해도 일어서지 못한다. 우리는 준비하고 도전해야 하는 법을 모른다. 기회를 발견하지 못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잘 모른다. 이 책이 이러한 것들을 알려준다. 새롭게 창업을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꿈을 잃고 사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떠한 마음과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야 하는지 말이다.
나는 오늘 이 책에 나오는 꿈꾸는데 필요한 추천도서부터 읽어볼 생각이다. 꿈이 빛을 보는 순간이 오기를 기다리면서...항상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마지막으로 희망의 씨앗,카페글렌이 한국의 스타벅스가 되길 함께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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