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구름콩은 두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아주 유쾌하게 그린 책입니다. 우리 정서에 참 맞게 잘 그려내었다 생각을 했는데 알고보니
우리나라 작가들이 쓰고 그려내었군요..역시~^^
하늘에 떠있는 구름을 부러워하면서 콩들은 무럭무럭 자랍니다.
한집에 사는 콩들은 딱 맞는 한개의 콩깍지를 입었어요
초록사과가 읽으면 빨랗게 노랗게 변하듯 잘익은 콩도 익으면 다른색으로 변합니다.
노랗게 익은 콩들이 콩깍지에서 나옵니다....
(경쾌하게 쏴아~ 까르르르~ 쏟아지는 콩들을 보니 제 기분까지 유쾌해 지는거 있죠?)
콩깍지에서 나온 콩들은 어떻게 구름이 되는지 궁금해 합니다. 분명 물을 먹고 멋져졌을 구름을 상상하면서 물속으로 퐁당~ 들어갔어요
(콩 하나하나의 얼굴이 살아있고 다양한 표정들에 절로 기분이 시원하고 좋아지네요.
이렇게 즐겁게 물을 먹은 콩들이 두부가 되면 자연스럽게 우리 몸도 즐겁고 건강해 질것 같아요.)
물을 먹은 콩들이 맷돌에 갈아져 통에 모여요... 그런데 구름처럼 비슷하게 되긴 했는데 뭔가 부족한 것을 느껴요
여전히 멋진 구름을 부러워 하면서 갈아진 콩들은 뭐가 부족한지 생각해요
그렇게 솥에 들어가 끓여지는 갈아진 콩들... ![]() 그렇게 간수가 들어가자 구름처럼 몽글몽글해지기 시작해요.
새털구름, 양떼구름처럼 몽글몽글...^^
그런데 정말 구름인줄 알고 하늘로 던져질까봐 서로가 변장을 합니다.
코끼리, 토끼, 돼지, 강아지 등등...
그렇게 몸에서 물이 빠지고 단단한 몸이되자 일정 크기로 잘려진 두부가 됩니다.
이젠 벽돌구름이 되었다며 즐겁게 여행을 갑니다.
어디로요? 우리 식탁으로요...^^
초록 콩들이 주렁주렁 열렸네요
콩깍지 속에 콩들을 보는 순간 꼭 강보에 쌓인 아기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양한 표정의 콩들이 마구 쏟아지니까 어리둥절하게 보는 녀석~
차츰 적응이 되니 여러 콩들을 보면서 머리에 수건을 둘러쓰고 있는 콩도 찾아내어요 ㅋ
콩들이 목욕탕에 있는것 처럼 머리에 수건을 씌운 모습이 참 코믹하고 유쾌해서 즐거웠답니다.
열심히 맷돌 속에서 갈려지는 콩들.
도현군도 맷돌을 돌리는 행동을 하면서 열심히 콩을 갈아요.
이렇게 열심히 갈고 간수를 붓고 끓여서 두부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먹는 두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될거 같아요.
자칫 딱딱해질 내용을 콩들의 다양한 표정과 재미있게 전개되어서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고 참 즐거웠답니다.
국민서관의 책들은 읽는 족족 참 괜찮다는 생각을 하지만
이번 역시도 저를 그리고 도현군을 실망시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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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밭에서 자란 딴딴하게 익은 노란 콩들이 어떻게 두부로 변하게 될까요. ![]() 너른 콩밭에 콩들이 복작복작. 동글동글 커지고, 콩깍지를 입고 무럭무럭 자랐어요. ![]() 노란 콩들은 새하얗고 멋진 구름을 부러워했어요. 구름으로멋지게 변하고 싶어해요. ![]() 퐁당퐁당 물속으로 들어가 물을 먹고, 맷돌 안으로 들어가서 우르르르 천둥소리를 내며 부서져 콩물이 되었어요. ![]() "앗, 짜!" ![]() 순두부가 된 콩들은 마지막으로 진짜 구름처럼 여행을 가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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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제목만으로도 침이 꿀꺽!!
맛있는 구름콩은 두부에 관한 이야기이다.
콩밭에 콩이 주렁주렁 열리고, 콩깍지가 익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얼마전에 현진이가 내일은 실험왕의 실험으로 강낭콩을 심었다. 많지는 않지만 수확도 했고..
삼태기에서 노란콩이 쏟아지면 콩들의 재잘거림을 보여준다. 너무나 귀여운 콩들의 대화
물을 먹은 콩들은 맷돌에 의해서 천둥소리를 내며 부서지고 삼베주머니로 쏘옥~~
구름이 되는 줄 알고있는 콩들.. 끓고, 간수를 받고, 바다가 되는 꿈을 꾼다.
나중에 벽돌구름이 되어서.. 우리에게 맛있는 두부요리를!!
음..이 대목에서 오늘 저녁에는 어떤 두부요리를 하나 엄마는 고민하고..
벽돌구름이 된 두부구름..
이 책 또한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책이다. 파주출판단지에서 너무나 재미있어보여서 구입했던 책. 지우도 현진이도 재미나게 읽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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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밭의 콩들은 하늘에 떠 다니는 구름을 보고 신기해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들도 구름처럼 둥둥 떠다니고 싶어합니다.
콩은 딱 맞는 콩깍지를 입었어요. 콩들은 답답하지만 꼭 끼는 옷이 유행이라며 꼭 끼는 옷을 입었어요. 초록콩이 익으면서 노랗게 변하고, 잘익은 콩은 딴딴해졌어요. 노랗게 익은 콩들은 콩깍지에서 밖으로 나오고, 삼태기에서 나와 멍석에 앉았어요.
![]() 콩은 멋지게 변하게 위해 퐁당퐁당 물속에 들어갔어요.
물에 잠겨 있었더니 퉁퉁 불어 콩이 커졌어요. 콩들은 커다란 맷돌 안으로 들어가 부서졌어요.
걸쭉한 죽이 된 콩들은 삼베 주머니 안으로 들어가고, 콩물만 남았어요. 콩물은 가마솥 안으로 들어가 부글부글 끓었어요.
간수가 콩물을 헤집고 들어왔어요. 간수와 만난 콩 물은 구름으로 피어나기 시작했어요. 순두부가 된 콩들은 떠들었어요. "여행을 가려면 다들 의자에 앉아." 깨끗한 보자기를 깔고 네모난 의자에 옹기종기 모여 앉았어요. 순두부가 된 콩들은 보자기를 뒤집어쓰고 어떤 모습으로 변장할지 웅성거렸어요. 순두부는 맷돌을 머리에 이고 꾸욱 참았어요. 그랬더니 몸에서 물이 빠지고 단단한 두부가 되었어요.
벽돌처럼 네모난 모양이 된 콩들은 여행을 갈 수 있어요. 콩들은 벽돌 구름이 되어 자랑스러웠어요.
콩은 구름이 되고 싶어합니다. 구름을 생각하면서 구름처럼 행동합니다. 마침내 콩들은 네모난 벽돌 구름이 되어 여행을 하게 됩니다. 콩에서 두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야기 해주는 책입니다. 콩의 여행을 통해 콩은 두부가 되어 우리 친구들 밥상 위에 올라오게 됩니다. 오늘 저녁엔 두부와 함께 저녁을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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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꼬맹이 두부는 좋아하고 잘 먹지는 괜한 선입견인지 "엄마, 난 콩 안먹어"를 외친다. 두부를 먹을 때, 이것도 콩으로 만든것이라고 말해도 두부는 맛있다고 하지만 콩은 여전히 기가막히게 골라낸다. 많은 아이들이 싫어하는 콩 맛의 특이함이 있는건지, 아님 선입견인지 알 수 없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식성도 변화하듯이 울 아들도 조금씩 변화되길 기다려본다. '구름빵'이란 제목이 친숙해서일까 '맛있는 구름콩'이란 제목도 아이들에게 재밌게 다가오는 것 같다.
울 아들 열심히 읽더니 '엄마, 난 두부는 잘 먹지?"를 외친다. 함께 읽어주니 두부를 만들어내는 과정과 구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재미있게 비교해가며 그려졌다. 참으로 신선한 아이디어인 것 같다. 우리나라 작가의 그림책이라는 것이 더욱 기쁘다. 책으로 들어가면, 콩밭의 콩들은 하늘 위 구름이 신기하기만 하다. 어떻게 저렇게 둥둥 떠다닐까?
초록색 콩이 익어 노랗게 변하고 콩들도 구름이 되기위해 물을 잔뜩 머금는다. 천둥이 칠 때 구름이 더 멋져지는 것처럼 '우르르르~' 맷돌 안으로 들어간 콩 소금의 눈물 간수를 만나, 몽글몽글 드디어 구름처럼 변한다. 콩이 두부로 변화하는 과정 중에 캐릭터들은 만화처럼 말풍선에 이말 저말 쏟아내기 바쁘다.
그리고 제법 어려운 말인 간수나 맷돌, 비지 등의 용어가 잘 설명이 되어 내용도 제법 탄탄해서 좋았다. 국민서관의 책, 참으로 오랜만인 듯 하다. 좋은 출판사에서 좋은 우리나라 작가의 신선한 그림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 기뻤다. 요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지 신선하기만 하다. |
![]() 글/임정진 그림/윤정주
콩이 얼마나 몸에 좋은 식품인지 아이들에게 항상 이야기 해도 아이들은 콩을 절대로 안 먹지요...
물론 두부는 조금씩 먹지만 많이 먹는 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제가 아이들에게 계란찜을 해주면 아이들은 항상 두부라고 합니다...
전혀 다른 맛인데도.....^^;;
국민서관에서 나온 맛있는 구름콩책을 본 순간 콩을 안 먹는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바로 접수했지요...^^
다양한 표정으로 물속안에 있는 콩들...
과연 어떤 내용인지 지금부터 간단하게 소개 하겠습니다.
![]() 어느날 콩들이 하늘을 쳐다봤어요.
저 친구들은 어떻게 둥둥 떠다니지?
초록콩들은 구름이 되고 싶었지요.
노랗게 익은 콩들은 콩깍지에서 나와 물속으로 들어가 퉁퉁 불어 커다란 맷돌 안으로 들어가서
우르르 우르르르 천둥소리를 내며 부서졌어요.
![]() 껄쭉한 죽이 되어 버린 콩은 삼베 주머니안에서 콩물만 슬쩍 밖으로 나오고 콩비지는 삼베 주머니 안에 남았어요.
콩물은 구름처럼 멋지게 보이고 싶었지만 그렇게 보이지는 않았어요.
콩물은 가마솥에서 간수와부글부글 끓었어요.
간수와만난 콩 물은 뭉글뭉글 구름으로 피어나기 시작했어요.
"어어,구름이 된다!"
콩들이 드디어 바라고 바라던 구름이 되었을까요?
![]() 두분의 만드는 과정을 재미있게 표현한 동화...
아이들이 이 책을 보더니 우리도 두부를 만들어 보자고 해서 급 당황했습니다...ㅋㅋ
말풍선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 자극하면서 재미있게 볼수 있었습니다..
![]() 책을 보고 국민서관카페에서 활동자료를 받아 활동해 봤습니다..^^
![]() 국민서관 카페에 가면 http://cafe.naver.com/kmbooks
국민서관에서 나온 책을 활용할수 있게 활동자료가 자료가 많답니다...^^
거기서 받은 자료입니다..
그 자료를 이용해 독후 활동을 더 재미있게 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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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두부를 좋아하는데 이 책을 본 순간~아!얼른 읽히고 싶다~는 생각이 우선 들었습니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거야.' 수십번 이야기한것이지만 제가 실제로 만들어먹인것도 아니어서 이 책이 더욱 반갑게 느껴진것 같습니다. 표지의 수많은 콩들이 물에 들어가 있는 모습이 참 귀엽게 느껴지네요~ 콩밭의 푸른 콩이 두부로 거듭나기까지의 전 과정이 재미나게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콩들은 구름을 동경하면서 구름처럼 되기를 바라는데요~ 물속에 들어가면서부터도~물에 퉁퉁 불어서 맷돌 안으로 들어가 부서지면서도, 삼베주머니에서 콩물로 쏟아지면서도 구름을 동경합니다. 순두부가 되고 두부가 되고 연두부,두부전골,두부김치,된장찌개등등 여러 두부요리들이 나오는데요~ 아이가 놀랍니다.두부를 이용한 요리가 정말 많구나~하며서 말이죠~ 책 속에서는 맷돌도 보이고,가마솥과 장작불도 보입니다. 옛날 물건들은 자주 보지 못하는 것들이어서 생소할수도 있지만 자주 읽어주고 보여주다보니 맷돌을 알고 장작불과 가마솥도 알게 되구요~ 아이가 직접 두부를 만들어보고 싶어해서 직접 콩을 불려서 갈아보고 두부까지는 아니었지만 비지찌개를 끓여보기도 했네요~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되었는데요~직접 갈아서 만든것이라서 정말 맛있더라구요~ 콩과 두부들의 표정이 참 익살스럽고 말풍선으로 조잘거리는 말들이 가득 담겨있는데요~ 그것을 읽는 재미도 참 쏠쏠하답니다.ㅎㅎ 순두부가 된 콩들이 보자기에 담겨서 웅성거리는 장면에서는 여러 가지 모양이 나와서 아이와 맞춰보는 활동도 재미있답니다.^^ 뭉글뭉글,꾸륵꾸륵,부글부글,무럭무럭,동글동글등 흉내내는 말도 가득하구요~~ 예쁜 말들이 한가득 담겨있어서 좋아요~~^^ 예쁘고 재미있는 두부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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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의 맛있는 구름콩 두부 이야기 유난히 두부를 좋아하는 우리아이는 생두부를 데쳐만 주어도 어찌나 잘 먹는지 몰라요. 마트에서 시식 두부코너에서는 너무 잘 먹어 항상 컵으로 두부를 싸 주기까지 하네요. 그런 우리아이에게 두부 이야기, 두부를 만드는 방법을 알게 해 주는 이 책이 흥미롭고도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잘 익은 콩들이 먼저 물 속으로 들어가요~ 걸죽한 죽이 된 콩들은 삼베주머니로 걸러져 콩물은 빠지고 간수와 만난 콩물은 뭉글뭉글 구름으로 피어났어요. 순두부가 된 콩들은 웅성거리며 여러 모습으로 변장을 해 보아요. 순두부는 맺돌을 머리에 이고 꾸욱 참았어요. 그랬더니 몸에서 물이 빠지고 단단한 몸, 두부가 되었어요. 콩들은 벽돌구름이 되어 자랑스러웠어요.
맛있는 구름콩, 이름이 너무 예쁘네요. 두부를 맛잇는 구름콩이라고 한 것이 너무 잘 어울려요. 우리아이는 이제 두부를 구름콩이라고 불러요. 두부를 좋아하는 만큼이나 이책도 아침, 저녁으로 즐겨보며 즐거워 했어요. 조금 더 크면 두부체험을 한번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체험을 하면 책에서 배운 내용을 기억하고 얘기할지도 모르겠어요. 부드럽고 맛있는 두부만큼 맛있었던 책, 우리아이에게 두부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콩의 예쁜 꿈을 알려 준 즐겁고 유쾌했던 국민서관의 우리그림책 우리아이책 맛있는 구름콩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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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앵두*버찌는 콩을 많이 좋아하는 편이예요. 예전에 '딸기가 좋아'라는 키즈카페에서 콩이 두부가 되는 과정을 이야기 듣고, 직접 본 적이 있지만... 아주 체계적이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재미나고 흥미롭게 그리고 자세히 콩이 두부가 되는 모습을 그린 <맛있는 구름콩>을 읽고는 무척 즐거워하네요.
두부의 원재료가 되는 노란콩들~ 무척이나 귀엽고, 오밀조밀 정겨워 보이네요. ^^
콩을 까부르는 삼태기도 보여서 농기구도 알게 되었지요.
콩꼬투리즐이 주렁주렁~ 너무나 가족처럼 귀엽고, 이쁘답니다. 맛난 콩이 두부가 되는 여정 이야기~
멧돌로 콩을 직접 가는 것을 보는 것도 신기한 체험이었죠. 콩들이 여기저기에서 이야기 하는 모습도... 의인화된 콩친구들이 구름이 되기 위해 간절히 바라는 모양도 새로움으로 다가왔어요.
콩비지, 콩물, 삼베주머니... 다양한 용어들이 나오면서~ 콩들이 하늘높이 나는 구름이 되기 위한 여정은 거의 다 다다른 듯 싶어요.
너무나 재미난 발상과 상상력이 그림 안에 고스란히 들어있네요.
울 버찌군 자기랑 같은 띠인 돼지 있다고 좋아하고. 앵두는 토끼가 이쁘다고 환호했어요.
말풍선속의 이야기들도 너무너무 재미나서, 아이들의 생각주머니도 같이 자라나네요.
멋진 두부가 되어 벽돌구름이 된 두부친구들..
벽돌구름으로 탄생한 콩들의 모습은 환한 미소와 함깨 너무나 기분 좋은 표정들이네요.
맛나고 건강한 먹거리 콩,두부 위대한 탄생이네요. ^^
<독서중인 울 버찌군>
그림도 재미나고, 내용도 즐거워서 많이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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