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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보험이다. ![]()
그야말로 생명보험, 손해보험등 보험에 대하여 궁금한 것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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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가운데 가장 컸던 것은 삼촌께서 일하던 중 차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겪으시고 중환자실까지 가셨던 일이 있었는데 보험에 대해 너무 몰랐던 탓에 어려움을 겪었던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지급판결이 내려져서 다행이지만, 보험료지급건을 두고 적지 않은 치료비 때문에 마음을 졸여야만 했었다. 보험은 아마도 1개 이상은 대부분 다 들어놓았을 것이다. 그런데 아무래도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약관을 보고 계약을 했어도 정작 그 약관에 대해 100% 확실히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드물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보며, 삼촌 건에 대해서도 찬찬히 다시 공부할 수 있고, 전반적으로 보험을 이해하고 싶어 꼭 읽고 싶었다.
나는 보험에 대해서는 아주 문외한이다. 문외한인 내가 보험을 들었던 것도 아이러니 하지만 혹시... 라는 생각 때문에 일단, 들자! 라는 생각이 강했다. 그런 내게 이 책은 아주 친절하게 다가왔다.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가르쳐 준다고나 할까? 보험의 종류, 지급방법까지 말이다. 그리고 어떤 부분에서 실효되는지도 알 수 있었고, 보험 납입독촉장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궁금증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몰랐던 것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례를 들고 있고 있으니 이해하기에도 편했던 것 같다. 진작, 보면 좋았을 걸~ 이라는 아쉬움 마저 들게 만드는 책이 바로, 보험상식 충전소였다.
보험과 관련된 세제혜택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이 책을 읽고 나니 이리저리 엉켜있던 정보들이 질서를 찾아가고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기 시작했다. 앞으로 보험을 들게 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보험은 들었으나 보험에 대해 모르고 있었던 내게 보험에 대해 기본부터 가르쳐준 책이고, 어렵게 설명해 놓은 책이 아니라서 매우 친철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충분한 설명과 사례들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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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보험약관을 다 읽기 힘들다면 핵심이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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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공부를 끊임없이 하긴 하지만
유일하게 접근하기 싫은 분야가 바로 이 보험분야이다.
무슨 말들을 이리도 잘 만들어 놓았는지
화려한 미사어구와 모든 생활의 보장이 가능한 멘트들로
소비자를 현혹하는데
여기서 우리는 이 책을 읽고
보험에 대해 다시 한 번 접근한다면
적어도 손해보는 보험을 들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보험에 관한 기초지식부터
추후 내가 들어야할 보험에 관한 모든 것들
이 모든 것들을 사례별 섹션으로 구분하여 자세히 제시하고 있다.
보험의 메인이 되는 생명보험부터
생활의 방패막이 되어주는 손해보험
그리고 이들을 판매하는 보험회사와의 관계까지
소비자가 한 번에 알 수 없는 항목들을
저자의 17년 노하우로 풀어주고 있다.
덧붙여 보험이라면 단순 보장만을 생각하기 쉬운데
저자는 재테크 차원에서 보험을 또한 풀어주고 있다.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보험
그간 주변 지인을 통해 그냥그냥 가입했던 보험
과거 일본식 보험 영업스타일에 고정관념에 사로잡혔던 보험
이제는 세상이 변하고
소비자도 현명한 시대이기에 보험상식으로 충만한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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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말만 들어도 생소한 보험상품이 많은 이 시대에 딱 알맞은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보통 보험 가입자는 보험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지 못하는데 보험에 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갔다. 우선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차이가 무엇인지 그리고 보장방식, 가입한도, 책임보장기간 같은 보험가입시 고려해야 될 사항을 자세히 알려주고 실제 사례를 들어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특히 고지의무 사항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보험 가입자가 한번 읽어보면 아주 유용한 책인 것 같다. 예를 들어 설명할 때는 그 상황에 맞는 이름을 지어 더욱 예로든 사례가 더욱 와 닿았다. “중소기업에서 일하던 나실직씨는…” 과 같이.. 책 내용중 가장 피부에 와 닿는 내용은 차량 사고가 났을 때 보험처리에 관한 부분이었다. 택시와의 교통사고가 왜 무서운지, 그리고 사고가 났을 때 놓치기 쉬운 부분을 다시 한번 꼼꼼이 짚어주고 있다. 특히 대리운전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대리운전자가 사고를 냈을때는 어떻게 처리되는지도 잘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보험에 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는 부분까지 알게 되었고 추후 보험 상품 가입 및 사고가 발생했을 때 처리하는 방법을 잘 알게 되었다. 보험 상식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주변 사람들이 보험 분쟁 및 교통 사고가 났을 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좋은 상식 및 지식을 얻은 것 같아 뿌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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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은 금융상품에 가입하고 있지만
보험에 관련해서 기초지식이라도 알고 싶어서 신청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보험에 관련한 모든 종류의 보험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내 느낌은 ..솔직히
평소 간단한 질병이나 수술로 치유되는 병 같은 경우는 어느 보험사든지
모든 약관은 보험회사가 만들었기에 자기네쪽으로 유리하게 만들어졌으며 왠만한 간단한 수술은 수술로 취급을 하지 않기도 하다.
이젠 고객도 달라져서 보험에 대해 많은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한다.
책을 다 읽고 보험에 관한 조금도 없는 지식이 내 머릿속에 조금은 자리잡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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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한번 가입하면 보통 7년, 10년 등 장기로 납부해야한다.
책은 총 6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보험의 전반적인 기초 지식, 핵심 지식, 활용 지식, 실전 지식 등 보험에 대해 우리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실제 발행한 민원 사례들과 보험관련 법률지식 들을 재미있으면서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일반인들이 보기에 아주 적합한 책인듯 싶다.
나는 이미 대부분의 보험설계가 끝난 상태라 책을 읽으면서 좀더 일찍 이런 책을 못 읽은 것이 조금 아쉬었지만,
이 책은 보험을 가입을 하고자 하는 분들 또는 이미 보험을 가지고 있지만 내가 뭔 어떤 보험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이 잘 안되는 분들에게 보험지식을 충전해주고 바른 보험설계의 길로 안내해주는 훌륭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