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환경 속에서 무서운 파도를 헤치고 나온 주인공을 극찬한다. 사람들은 대통령의 딸이었다면 힘든 것 없이 무난한 삶으로 볼 것이다. 그러나 가진 자의 삶이 더 험난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저자를 통해 드러난 박근혜는 우직한 삶을 살아온 것은 사실이나 정치가로서의 모습으로는 좀 더 변모가 필요하다고 여긴다. 본 책을 통해 늘 갈망하며 목표를 위해 달려온 주인공에게 찬
어려운 환경 속에서 무서운 파도를 헤치고 나온 주인공을 극찬한다. 사람들은 대통령의 딸이었다면 힘든 것 없이 무난한 삶으로 볼 것이다. 그러나 가진 자의 삶이 더 험난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저자를 통해 드러난 박근혜는 우직한 삶을 살아온 것은 사실이나 정치가로서의 모습으로는 좀 더 변모가 필요하다고 여긴다. 본 책을 통해 늘 갈망하며 목표를 위해 달려온 주인공에게 찬사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