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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성냥개비들의 탈출-아이의 자존감 높이기
"서평-성냥개비들의 탈출-아이의 자존감 높이기" 내용보기
Edu-Tale Book Series <자존감편> 글 그림은 차무진씨가 출판사는 하늘 콩이랍니다. 아이들의 자존감 어떻게 하면 자극이 될까요? 성냥개비들이 어떠한 생각을 할까요? 그리고 정말 어디세 사용되는것이 그들에게 의미가 있는걸까요?  그렇더라구요. 모두 하찮은 작은것들도 다 의미가 있다는것을 알고 있을까요?   이 책을 보면서 강아지 똥이 생각이 났답니다. 성냥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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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Tale Book Series <자존감편> 글 그림은 차무진씨가 출판사는 하늘 콩이랍니다. 아이들의 자존감 어떻게 하면 자극이 될까요?

성냥개비들이 어떠한 생각을 할까요? 그리고 정말 어디세 사용되는것이 그들에게 의미가 있는걸까요?  그렇더라구요. 모두 하찮은 작은것들도 다 의미가 있다는것을 알고 있을까요?  

이 책을 보면서 강아지 똥이 생각이 났답니다.

성냥개비 제레미는 태어날때 부터 다리가 부러진 아기 성냥이랍니다. 각 성냥개비들이 사람들에 의해 하찮게 이쑤시개로 사용되기도 하고 심심풀이 장난감으로 톡톡 부러지기도 하고 그런 가운데 성냥개비들은 " 아~ 우리도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어. 가난한 아이의 배고픔을 해결해 주는 따뜻한 스프처럼 말이야... " 그러다 성냥개비들은 탈출을 합니다. 자신들의 꿈을 찾아서요.

혼자 남은 제레미는 소피의 여섯 번째 생일의 초를 밝혀주는 촛불 성냥이 되었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하찮은 물건은 없답니다. 길 위에 마구 있는 강아지 똥 처럼요. 성냥개비 제레미도 멋지게 촛불이 되었잖아요.  

특별하게 되는 비법은 없답니다, 자기 스스로가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할때 비로소 특별해진답니다.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느낌입니다. 내 아이에게도 항상 너는 특별하단다를 외쳐 주고 싶은데, 상화상황마다 욱하는 엄마의 성격으로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더라구요... 사실 아이들은 세상을 보는데 있어 우리가 생가가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느끼고 성찰한답니다. 엄마는 기다릴줄알아야 한다 이야기 해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 스스로 생각한 바를 행동하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점.... 다시 한번 가슴에 담아봅니다.  

 

 

현진이는 제레미에게 편지를 쓰고 있네요~ 성냥개비 집도 되고싶었지만 그렇게 되지 못했고, 같이 떠나지 그랬냐고요~ 제레미의 마음을 아이가 이해하고 기쁨과 슬픔을 이야기 했더라구요. 정말 제레미는 촛불이 되어 행복했을까요? 그리고 힘내라고 했어요.

맨뒷장 여러 성냥개비들을 보면서 익살이 다비드가 가장 재미있다고 이야기 했어요.

현진는 만약 제레미라면 어떻게 할까야? 질문했더니 한발로 힘들더라도 같이 다른 성냥개비들과 떠났을꺼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조금씩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면서 아이 스스로 자존감을 높혀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a 2011.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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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개비들의 탈출을 읽었어요~
"성냥개비들의 탈출을 읽었어요~" 내용보기
Edu-Tale Book Weries <자존감 편> 성냥개비들의 탈출 -도서출판 하늘콩-   성냥개비들의 탈출은...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지만, 자신들을 이쑤시게나, 심심풀이로 하찮게만 생각하는 사람들때문에 하루하루를 불안에 떨며 살아가는 성냥개비들이 성냥갑을 탈출하게 되는데, 멋진 성냥탑이 되고 싶은 제레미는 태어날때부터 다리가 부러져있어 그들을 따라가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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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Tale Book Weries <자존감 편>

성냥개비들의 탈출

-도서출판 하늘콩-

 


성냥개비들의 탈출은...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지만,

자신들을 이쑤시게나, 심심풀이로 하찮게만 생각하는 사람들때문에

하루하루를 불안에 떨며 살아가는 성냥개비들이 성냥갑을 탈출하게 되는데,

멋진 성냥탑이 되고 싶은 제레미는 태어날때부터 다리가 부러져있어

그들을 따라가지 못하게 됩니다.

혼자 남은 제레미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비~밀~ 임당..

결과를 미리 얘기해드리면 재미없죠~ㅎㅎ

 

 

이 책은 혼자 남은 제레미를 통해

'너는 특별한 사람이야.'

를 알려주고자 하는 이야기 입니다.

 

쭝아에게 책이 오자 마자

펼쳐주었더니

성냥 이야기에 푹~ 빠져서는

"많이 슬퍼보여~"

라고 하면서 성냥들을 따라

찡그린 표정을 지어보기도하고,

성냥개비를따라 생각하는 포즈를 잡아보기도하고

(흠... 약~간 이상한 포즈가 되었지만....)

즐겁게 보는군요.^^



 

흠.. 특히 쭝아는

요 마지막 페이지를 좋아하는군요.^^

출연(?)한 성냥개비들의 직업과 이름이 나와있는 페이지인데,

쭝아는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며

"그게 뭐야?"

라면서 모르는 직업에 대해 물어보네요.

쭝이가 말 할 수 있는 직업이라해봐야

기껏해야 소방관, 경찰관등, 서너개 뿐이었는데..

덕분에 쭝이가 몇개의 직업을 더 알게 되었네요^^

특히나 쭝아는

동물박사 조쉬가 마음에 든다더군요.

동물을 좋아하는 쭝아이니, 당연한 것이겠지만요.^^

 


 

책의 마지막에,

'특별하게 되는 비법이란 없습니다.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할 때 비로소 특별해집니다.'

라는 제목의 글이 있더군요.

그 내용중에,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하는 성냥들조차도

스스로의 존재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있다."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 말이 아직도 엄마의 머릿속에 남아있습니다.

 

이 책은 정말 보잘것없고, 하찮게 생각되어지는 존재인

성냥개비들을 등장시켜 조금 부족하다 생각되는 점이 있어도

그렇기에 더 소중하다는 것을 가르쳐주네요.

쭝아의 머릿속에서 오래도록 남아있어주었으면 하는 책이었습니다.

 

다른 그 어떤 것보다

내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말,

그 말을 이 책이 해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너는 소중해."

라고....

r******n 2011.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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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개비들의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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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자존감은 참 중요한 요소입니다. 자존감은 평범함 아이를 특별한 아이로 바꾸는 원동력이라고 합니다. 아이에게 자존감을 심어주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자존감에 대한 동화가 있어 아이들에게 얼른 보여줬습니다. 처음에 글과 그림을 보고 외국 번역본인줄 알았습니다. 판화느낌의 독특한 그림과 등장인물의 이름때문에 제가 그렇게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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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자존감은 참 중요한 요소입니다. 자존감은 평범함 아이를 특별한 아이로 바꾸는 원동력이라고 합니다. 아이에게 자존감을 심어주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자존감에 대한 동화가 있어 아이들에게 얼른 보여줬습니다.

처음에 글과 그림을 보고 외국 번역본인줄 알았습니다. 판화느낌의 독특한 그림과 등장인물의 이름때문에 제가 그렇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글과 그림을 쓴 분을 보니.. 제 생각이 완전히 틀렸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이 상당히 독특합니다. 제가 여태까지 본 동화에는 이런 풍의 그림이 없었거든요. 판화 같기도 하고.. 굵직굵직한 선들이.. 마치 현대 미술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엄마인 제가 어렸을때는 집에 성냥이 꼭 있었는데.. 요즘은 정말 보기 힘들어 졌어요. 케잌사면 주는 성냥 말고는 보지 못한 거 같아요.

아이들은 성냥을 켰을때 환하게 밝혀지는 불빛을 정말 좋아하잖아요. 그리고 정말 신기하구요. 성냥을 탁 켜면 불이 나오는 걸 보고 어렸을때는 마술을 부린 건지 물어보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으라고 하고.. 전 뒤쪽에 있는 감수를 하신 남경희 교수님의 글을 읽어봤습니다.. 아이들이 조금 늦고 답답하더라도 참고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고 느낀 점을 표현하도록 도와주고 기다리라는 글이 있었는데.. 제 행동이 너무 부끄러워지더라구요..

급한 성격이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아이가 조금만 늦게해도 빨리 하라고 재촉하게 되고 얼른 하라고 하면서 답답해하는 저를 생각하면서.. 내 행동이 잘못되었구나..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아이를 기다려주는 것이 바로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고 가르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칭찬과 격려를 해주도록 더옥더 제가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아이에게 알려주려고 했던 거였는데.. 엄마인 저의 잘못된 행동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엄마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

h******6 2011.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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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넘 좋아하네요 ^^ 눈을 못떼고 있어요 ^^
"아이들이 넘 좋아하네요 ^^ 눈을 못떼고 있어요 ^^" 내용보기
우연찮게 그림체가 너무 좋아서 구매했는데.... 완전 좋네요 ^^우선 색채, 색감, 그림체가 너무 독특하고 이뻐요.아이에게 읽어주고 보여주는 순간 완전 몰입하더라구요.ㅋㅋㅋㅋ글구 마지막 성냥개비 이름 찾는데 아주 너무 귀엽게 봐서...다른 작품 있으면 꼭 구매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넘 좋아하네요 ^^ 눈을 못떼고 있어요 ^^" 내용보기

우연찮게 그림체가 너무 좋아서 구매했는데.... 완전 좋네요 ^^

우선 색채, 색감, 그림체가 너무 독특하고 이뻐요.

아이에게 읽어주고 보여주는 순간 완전 몰입하더라구요.ㅋㅋㅋㅋ

글구 마지막 성냥개비 이름 찾는데 아주 너무 귀엽게 봐서...

다른 작품 있으면 꼭 구매하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y****g 201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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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자신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소명이 있어요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소명이 있어요"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에게성냥개비는 낯섭니다.우리 아이들이 보더니 성냥개비가 뭐지 궁금해 하다가 아~ 생일 케잌 불붙이는 성냥! 하더라구요모처럼 추억속 친구를 만나는 것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성냥갑속 성냥들은 늘 불만과 불안으로 살아갑니다.이미 사람들 손에 잡혀 사용된 이웃들의 마지막을 떠올리며 모두들 안타까워 하지요.근사하게 제대로 된 소명을 다하고 가고 싶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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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성냥개비는 낯섭니다.
우리 아이들이 보더니 성냥개비가 뭐지 궁금해 하다가 아~ 생일 케잌 불붙이는 성냥! 하더라구요
모처럼 추억속 친구를 만나는 것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성냥갑속 성냥들은 늘 불만과 불안으로 살아갑니다.

이미 사람들 손에 잡혀 사용된 이웃들의 마지막을 떠올리며 모두들 안타까워 하지요.
근사하게 제대로 된 소명을 다하고 가고 싶은게 그들의 작은 소망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들은 이쑤시개로 사용하거나 하찮은 다른 방법들로 사용합니다.

언제 자기에게 사람의 손이 검은 그림자가 되어 나타날지 몰라 불안해 하느니 차라리 자신들의 운명은 자기가 개척해야겠다며 모두들 합심해서 성냥갑을 탈출하지요.

그 대열에 끼지 못하고 마음뿐인 아기성냥이 있습니다.
태어날때부터 부러진 모습이였지요.
떠나는 이들을 바라보며 남겨진 자신의 운명에 두려워 합니다.

얼마 안가 드디어 성냥갑이 열립니다.
성냥갑 주인은 아기성냥하나만 남고 텅비어 버린 성냥갑을 보면서 어쩔수없이 아기성냥을 집어 듭니다.
이제 자긴 안타까운 마지막을맞이하는구나 싶어 순간 눈을 감아요.

그런데 그의 마지막 쓰임은 너무나 아름다운 불꽃이였습니다.
성냥갑 주인의 딸 생일 케잌에 불을 붙이기 위해 사용되었지요.
모두들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는 그 자리를 빛내는 큰일을하게 되서 아기 성냥은 마지막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왜 자긴 남들처럼 제대로 된 모습이 아닌 부러진 연약한 모습이였을까 늘 불행하게 생각하고 자신없어 했던 아기성냥.
모두들 자신들의 자리를 떠나 스스로 자기의 운명을 만들어 가겠다고 자리를박차고 일어나던 그 순간에도 함께 하지 못해 우울했지만 아기성냥에게도 참다운 소임이 주어졌습니다.

w*****1 201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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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개비들의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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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콩에서 나온 성냥개비들의 탈출이란 소중한 책을 만나보았어요!!    요즘 우리 아이들 성냥 만나보기 힘들지요~ 아이들도 성냥이 뭔지 잘 몰랐는데   성냥팔이소녀등 동화를 보고 알게 됐어요! 우리세대에는 성냥을 쉽게 접했는데   요즘은 라이터도 많고.. 케잌살 때나 만나 볼 수 있지요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책을 펼치니 성냥에 저마다 다른 생김새를 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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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콩에서 나온 성냥개비들의 탈출이란 소중한 책을 만나보았어요!! 

 

요즘 우리 아이들 성냥 만나보기 힘들지요~

아이들도 성냥이 뭔지 잘 몰랐는데  

성냥팔이소녀등 동화를 보고 알게 됐어요!

우리세대에는 성냥을 쉽게 접했는데  

요즘은 라이터도 많고.. 케잌살 때나 만나 볼 수 있지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책을 펼치니 성냥에 저마다 다른 생김새를 지닌 

 갖가지 성냥들이 속표지에 나와 있네요!!

그 중 맨 처음에  아기 성냥 제레미가 주인공이네요!!

자세히 보니 다리가 조금 부러져 있어요~!!

성냥개비속의 성냥들은 매일 매일 잡혀갈 불안에 살고 있는데요~

 

제레미는 태어날 때부터 다리가 부러져서 무척 속상해 하네요

어느 날 제레미는 슈피겔 할아버지에게 

"저도 쓸모 있는 성냥개비가 될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보아요.

할아버지"그럼, 모든 것은 각자 태어난 의미가 있지.  

너도 소중한 성냥개비란다. 제레미야."

 

저도 한 때 어릴 적  나는 왜 태어났을까 ?  

난 이세상에 참쓸모없는 존재인것 같아 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책하고 자신을 바라보기도 하는데

이 책의 할아버지가 우리에게 무척 중요한 말을 하는군여!! 

 

 

어떤 성냥들은 이쑤시개가 되기도 하고 심심풀이 성냥이 되기도 하고 ...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제레미는 무척 불안 불안해 하네요

그래서 남은 성냥개비들은 탈출해서 

 더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어해요!!  

 

다리가 부러진 제레미는 따라 가지도 못하고 

 친구들이 탈출하는 것만 바라보았지요 ㅠㅠ

제레미는 꿈도 있었는데 이제는 혼자 남아 이루지도 못하네요

무척 큰 실망감과 좌절로 고개속인 제레미의 모습이 무척 안타깝네요

 그 때 자크 아저씨가 성냥갑을 열었어요~~

혼자 남은 나를 잡아 갈까봐 무척 초조해 하는데 .....

 

어머나~~~!! 생일 잔치가 벌어졌네요~~

제레미는 활짝 웃는 얼굴로 자크 아저씨  

둘째 딸 생일 케이크 촛불에 쓰였어요!!!

제레미는 행복한 케이크의 촛불 성냥이 되었지요!!

아이들이 이 책을 넘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답니다!!

요즘 아이가  매일 매일 이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며 읽으니 아이가 무척 행복해 하네요!!^^

우리 아이도 꿈 많은 어린이로 자라서 이 세상에 쓰임받을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잘 가르쳐 줄 수 있었어요!! 

a****5 2011.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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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콩] 성냥기비들의 탈출 -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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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개비들이 성냥갑을 탈출하기 시작햇다!"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한 그림책으로 이번에 하늘콩에서   새로나온 책" 성냥개비들의 탈출"을 꽃남이와 읽어보았답니다.   성냥개비들의 탈출은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하는 성냥들조다 스스로의 존재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아기성냥 제레미를 비롯한 많은 성냥친구들이  성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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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개비들이 성냥갑을 탈출하기 시작햇다!"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한 그림책으로 이번에 하늘콩에서

 

새로나온 책" 성냥개비들의 탈출"을 꽃남이와 읽어보았답니다.

 

성냥개비들의 탈출은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하는 성냥들조다 스스로의 존재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아기성냥 제레미를 비롯한 많은 성냥친구들이  성냥갑 속에서

 

활활 타오르는 불씨 혹은 멋진 성냥탑등이 아닌

 

장난삼아 벌어지는 일에 툭툭 부러져 아무것도 못하고

 

쓰레기통으로 향하는것이 너무너무 두려워 성냥갑 탈출을 결심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다리가 불편한 제레미는 같이 탈출하지 못하고,

 

성냥갑의 주인 아저씨가 꼭 필요한 자리에 제레미가 함께한답니다.

 

제레미는 과연 어떤 일에 쓰이게 되었을지  궁금해지시않으세요?

 

책의 맨 뒷장에는 아이와 부모를 위한 남경희 교수님의 감수글이 있엇는데,

 

"특별하게 되는 비법이란 없습니다.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할 때 비로소 특별해집니다"

 

라는 제목의 한마디가 정말 여운이 남았답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나서 아이랑 이야기 해보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기성냥 제레미가  그냥 쓸모없는 일에 쓰레기통으로 버려진건 아닌지

 

아니면 뭔가 큰 일을 할수 있게 되었을지

 

꽃남이도 저도 처음부터 무척 궁금해 햇엇답니다 ^^

 

성냥개비들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보고, 꽃남이와 이야길 해보면서

 

작은 성냥기비들도 자기가 하고싶은일이 있고, 꿈이 있는데,

 

우리 꽃남이는 어떤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하고싶은게 무엇인지 엿볼수 잇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조금은 다급한 마음을 갖고 있던 저도

 

꽃남이와 이야길 하면서 조금더 기다려주고, 생각을 방해하지 않게 되었고,

 

아이역시 조금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까요?

 

아기성냥인 제레미를 통해 꽃남이도 저도 한층 더 생각해볼수 있는 계기가 된

 

"성냥개비들의 탈출" 이었답니다 ^^

s******2 201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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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개비들의 탈출]자존감을 키워주어요
"[성냥개비들의 탈출]자존감을 키워주어요" 내용보기
우리 어릴적만해도 성냥은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물건이었는데 이제는 정말 보기가 어려워진거 같아요. 그나마 유일하게 볼수 있는 기회가  제과점에서 생일케이크살때 주는 성냥 정도이고 말이죠. 우리 딸아이도 아마 케이크 성냥 말고는 본적이 없을거예요. 이 책은 우리가 어릴때 흔히 보았던 성냥갑속의 성냥개비 이야기랍니다. 그럼 이야기속으로 푹 빠져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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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적만해도 성냥은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물건이었는데

이제는 정말 보기가 어려워진거 같아요.

그나마 유일하게 볼수 있는 기회가  제과점에서 생일케이크살때 주는 성냥 정도이고 말이죠.

우리 딸아이도 아마 케이크 성냥 말고는 본적이 없을거예요.

이 책은 우리가 어릴때 흔히 보았던 성냥갑속의 성냥개비 이야기랍니다.

그럼 이야기속으로 푹 빠져보실까요^^

 

 



 

성냥갑이 열리자

성냥개비들은 몸을 부르르 떨며 너무나 불안해하네요.

 


 

오늘은 또 누가 선택될지 모르기에

성냥개비들은 나날이 더욱 불안해하고 있어요.

 




 

이중에는 태어날 때부터 다리가 부러진 아기 성냥 제레미도 있었답니다.

제레미는 과연 자신도 쓸모 있는 성냥개비가 될 수 있을지 슈피겔 할아버지에게 물어보아요.

 

할아버지는 "그럼, 모든 것은 각자 태어난 의미가 있지.

너도 소중한 성냥개비란다. 제레미야."

라며 위로해주지만 한편으로는 사람들이 성냥개비를 하찮게 여긴다며 한숨을 쉰답니다.

 

이 말을 들은 다른 성냥개비들은

사람들이 성냥개비를 이쑤시개로 사용하거나

그냥 심심풀이 성냥으로 이용한다며 너무나 속상해하죠.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은 성냥개비들은

 결국 성냥갑에서 탈출해서 더 의미있는 일을 찾기로 하죠.

자신들의 꿈을 찾아서 말이지요.

 

 


 

 

하지만 다리가 부러진 제레미는 그들을 따라갈 수 없어서 무척 외롭고 슬펐어요.

과연 제레미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멋진 성냥탑이 되고 싶다던 제레미의 소원은 이루어졌을까요?

 

 

이 책 <성냥개비들의 탈출>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아이는 물론 저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누구의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 성냥들조차도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자 스스로 탈출까지 하는데,

우리는 살면서 자신에게 참 인색한거 같아요.

내자신을 사랑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할때 비로서 자존감도 형성된다고 생각되네요.

이 책의 주인공 성냥개비들처럼 우리 딸아이도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성장해줬음 하는 바램이에요.

 

앞으로는 딸아이에게 "넌소중한 사람이야"라는 말을 자주 해주어야겠어요^^

 

 

 

 

아참 표지 뒷편에 수록된 성냥개비 친구들의 직업과 이름을 찾아보는것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아기성냥 제레미는 물론 다양한 성냥개비 친구들을 만나볼수 있답니다^^

 

 

s******5 201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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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이네요.
"자존감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이네요." 내용보기
<성냥개비들의 탈출>은 도서출판 하늘콩의 스토리텔링 이야기의 두 번 째 시리즈랍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인 성냥개비들은 너무 슬프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성냥갑 속 성냥개비들을 아주 하찮게 여기기 때문이지요. 우락부락한 디디에 신부님은 매번 자신들을 이쑤시개로 사용하고, 노처녀 카산드라 이모는 심심풀이로 성냥개비의 허리를 부러뜨리지요. 그래서 불쌍한 성
"자존감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이네요." 내용보기

 <성냥개비들의 탈출>은 도서출판 하늘콩의 스토리텔링 이야기의 두 번 째 시리즈랍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인 성냥개비들은 너무 슬프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성냥갑 속 성냥개비들을 아주 하찮게 여기기 때문이지요. 우락부락한 디디에 신부님은 매번 자신들을 이쑤시개로 사용하고, 노처녀 카산드라 이모는 심심풀이로 성냥개비의 허리를 부러뜨리지요. 그래서 불쌍한 성냥개비들은 성냥갑이 열릴 때마다 자신들이 쓸모없이 사라질까봐 항상 두려워합니다. 성냥개비들도 각자 소중한 꿈이 있답니다. 바로 멋진 성냥탑이 되거나, 가난한 아이의 추위를 막아주는 행복한 일을 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해 결국 성냥개비들은 탈출을 시도하게 됩니다. 소중한 자신만의 인생을 찾아나서게 되는 것이지요. 바로 여기서 나 자신의 소중함인 '자존감'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 것이랍니다. 자신이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그 자체로도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바로 '자존감'인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성냥개비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성냥개비들의 탈출'이라는 동화 속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배우게 했다는 점이 정말 기발하고 신선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또한 자주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가볍게 흘려 볼 수 있는 '성냥개비'를 소재로 선택한 점 또한 재미있었네요. 판화 형식의 그림 또한 독특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물론 6살인 작은 아이는 그림의 느낌이 특이해서인지 좀 사실적이어서 그런지 좀 무서워하더라구요.

 

 이 이야기를 통해 8살과 6살인 두 아이에게 '자존감'을 알게 하기에는 좀 어려운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나'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 소중하게 여길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이 책의 연령인 유아들뿐만 아니라 초등에 이어 어른들에게까지도 교훈이 될 수 있을 듯 싶네요.

s*****s 201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자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세요" 내용보기
글·그림 차무진 감수 남경희 교수 성냥개비들의 탈출의 첫 느낌은 독특하지만 눈을 사로 잡는 그림이였어요.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니...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책에 빠져들게 하네요. 성냥갑 속의 성냥개비들은 오늘은 누가 선택될까... 나날이 불안합니다. 그중 태어날 때부터 다리가 부러진 제레미는 자신도 쓸모있는 성냥개비가 될지 걱정이 되요. 슈피겔 할어버지는 "
"자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세요" 내용보기



·그림무진 감수 남경희 교수

성냥개비들의 탈출의 첫 느낌은 독특하지만 눈을 사로 잡는 그림이였어요.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니...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책에 빠져들게 하네요.





성냥갑 속의 성냥개비들은 오늘은 누가 선택될까... 나날이 불안합니다.

그중 태어날 때부터 다리가 부러진 제레미는 자신도 쓸모있는 성냥개비가 될지 걱정이 되요.

슈피겔 할어버지는 "모든 것은 각자 태어난 의미가 있지"라고 해줘요.

하지만 사람들은 성냥개비를 하찮게 여겨요.

이쑤시개 대신 사용하기도 하고 심심풀이로 툭툭 뿌러 트리기도 해요.

자신을 필요로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성냥개비들은 탈출을 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다리가 부러진 제레미는 갈 수 없었지요.

마침 성냥갑이 열리고 제레미는 아주 행복한 성냥이 되었어요.

 

 

'특별하게 되는 비법이란 없습니다.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할 때 비로소 특별해집니다.'

이것만은 타인보다 내가 잘할 수 있다는 체험, 자신이 가치 있다는 체험을 하며

자란 아이들에게는 높은 자존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존감은 평범한 아이를 특별한 아이로 바꾸는 원동력입니다.

아이가 자신의 존재감을 공감할 수 있도록 '넌 소중한 사람이야' 라는 말을

많이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감수 남경희 교수의 글중-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성냥들의 소망에 가슴이 답답함을 느끼네요.

예전에 처녀시절 저도 같은 생각을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누군가 소중한 존재를 가지고 싶고,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갈망.

그런 생각을 할때마다 숨쉬기 힘들 정도로 가슴이 답답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그건 누구나 갖는 소망이고 갈망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만큼 '자존감'이란 중요한 감정인 것 같아요.

요즘은 저를 너무나도 필요로 해주는 정민양이 있기에

그런 생각을 거의 안하게 된 것 같지만요.

가끔은 너무 필요로 해서 힘들때도 있구요..ㅋㅋ

 

그런데 과연 정민양도 그렇게 생각할까? 하는 의문이 들어요.

정민이가 엄마, 아빠한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느끼고 있는지 말이예요.

저는 정민양과 애정표현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힘들때는 귀찮은 표도 많이 내거든요..ㅋㅋ

조금더 정민양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알수 있도록 표를 팍팍 내야겠어요.

자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소중히 할 수 있지 않겠어요.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성냥개비들이 탈출하는 부분이예요.

그대로 남아 있었다면 제레미가 아니라 다른 누군가가 행복한 성냥이 되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건 알 수 없는거 잖아요.

가만히 처해진 상황에서 걱정만 하고 바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필요로 해주는 존재를 찾아 스스로 나섰다는 점이

자신의 존재를 더 소중히 여기고 스스로의 자존감을 더 높이는 행동 같아요.

 

 

아직은 어린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자존감을 찾기위해 노력하는 것이 힘들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게 기대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노력해서 찾아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5살 정민양에게는 좀 무리려나요?ㅎㅎ

그래도 많이 많이 읽어줘서 자연스럽게 가슴에 남도록 해주고 싶네요.

 

독특한 그림에 정민양도 책을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많은 성냥들 속에서 제레미와 슈피겔 할아버지 찾기도 하고

참 재미있게 책을 읽었어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정민야은 사실 성냥이 뭔지 잘 몰라요.

요즘은 성냥을 보기가 힘들잖아요. 생일초 킬 때나 사용하는데

것도 라이터가 대신 할때가 많구요.

그래서 처음에 책을 읽어 줬을 때는 이해를 잘 못하더라구요.

성냥들이 왜 고민을 하는지 무슨 고민을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는 멍한 표정..ㅋㅋ

그래서 성냥에 대해 많이 설명을 해 주고 나서야 책을 조금 이해하네요.

 

 

 

y******i 201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