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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왜 당신이 리드해야 하는가를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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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내 소통의 문제는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대부분 공감은 하면서도 풀기힘든 숙제로 오랜 기간 안고 있는 풀어야 할 과제다. 최근에도 직원 상호간에 단순히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팀 내 사소한 불화가 있어 내가 직접 중재에 나선 적이 있다. 중재를 하는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누구나 타인에 대해 단점을 말하거나 불만을 전달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때론 과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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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 내 소통의 문제는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대부분 공감은 하면서도 풀기힘든 숙제로 오랜 기간 안고 있는 풀어야 할 과제다. 최근에도 직원 상호간에 단순히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팀 내 사소한 불화가 있어 내가 직접 중재에 나선 적이 있다. 중재를 하는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누구나 타인에 대해 단점을 말하거나 불만을 전달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때론 과감한 의사소통을 통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그냥 불만을 안고 혼자들 꿍하고 지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런게 쌓이고 쌓이면 결국 서로 간의 벽만 두터워질 뿐인데도 말이다. 

 어쩌다 팀원들 간 불만이 생기면 서로 마음 맞는 직원들끼리 쑥덕일 뿐 정작 피드백이 필요한 사람에게 얘기를 해주지 않다가 그 사실을 나중에 알게된 당사자가 황당해하는 경우가 더러있다. 이런 분위기를 쇄신해 보자는 차원에서 직원 상호간 장단점을 지적 해주자는 제안을 했었고 일단 팀장인 나에 대한 의견들을 모아 본 적이 있다. 무기명이라 평소 직접 말하지 못했던 나에 대한 불만들을 들을 수 있으리라 기대를 했는데 직원들 의견을 취합해 보니 기대이상의 의견들이 나왔다. 어떤 경우는 아주 신랄한 비판을 해서 글을 읽는 동안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바람에 애써 진정시켜가며 읽던 것도 있었다.

 불과 3년 전 쯤인 것으로 기억이 된다. 회의 석상에서 직원들의 의견에 대해 내 기분이 어땠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겠다고 결심했는지를 직원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했고 더 분발하는 팀장이 되겠다고 약속을 했다. 물론 장점도 많이들 지적해 줘서 기분이 좋았던 건 사실이다. 그런데 지금 선명하게 기억나는 건 못한다고 지적받은 것 뿐이다. 그 설문 내용을 한동안 가방에 넣어 다니며 계속해서 자극을 받고 개선하려고 노력했다. 왜냐하면 그 중 가장 많은 지적을 받은 것 중 하나가 '리더십 부족' 이었고 리더십에 관한한 단기간에 뭔가 성과를 보여주기란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팀장이 리더십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팀장으로서의 자질을 문제삼은 것이기 때문에 당시에 가슴이 콩닥콩닥 뛸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아마 그 때부터 평소보다 더 치열하게 리더십을 배우려고 노력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책제목에 '리더십','팀장'이 들어간 책이 눈에 보이면 일단 읽고 보자는 식이었으니 말이다. 읽은 책에 비례해서 리더십이 길러지는 것이었다면 아마 나는 지금 회사에서 제일 인정받는 팀장이 되어 승승장구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 팀 역시 역량있는 팀장 덕분에 회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팀이 되고 팀원들은 나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함께 일하고 있다는 사실에 한껏 자부심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일단 리더십을 기르려고 하면 자신이 어떤 리더가 될 것인지에 대한 현실적이고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단순히 리더십에 관한 책들을 읽고 거기에 자신을 맞추려고 하다보면 책을 읽을 때마다 자신이 추구하는 것이 달라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세계적인 경영자들이나 역사적인 리더들의 리더십을 다룬 책들을 읽고서 그들이 발휘한 탁월한 리더십을 내가 벤치마킹할 수있는 것인지 그리고 실제 어떤 효과가 있을 것인지를 판단하려면 자기자신과 조직에 대한 분석을 기초로 한 명확한 기준을 스스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어려움이 있다. 효과적인 리더십이란 어떤 것인가를 명확히 정의하지 못한다면 자신만의 리더십 스타일을 정의하는 것 역시 힘들기 때문이다. 평소 리더십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천하는 리더들은 주위에 눈을 씻고 봐도 없다. 그래서 이 책 《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은 일반적인 리더십의 특징은 없다는 관점으로 시작한다. 어느 한 리더에게 유효하다고 해서 특정한 리더십이 다른 리더에게도 유효하리란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란 것이다. 효과적인 리더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은 리더십이 필요한 상황에서 자신이 동원할 수 있는 것들을 발견해야 하며 자신의 개인적인 리더십자산을 찾아내 그것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은 '왜 내가 리드해야 하는가?'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이다. 리더십은 나 자신에게서 시작되기 때문에 자신이 누구인지를 인식하지 못하면 진정한 리더로서 성공하지 못할 것이란 얘기다. '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란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은 리더의 진정성과 관계를 무척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인간적인 관계가 소원해지고 각박해지는 조직에서 직원들이 마음으로부터 따르는 리더가 되려면 리더자신이 차별화된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단지 조직의 계층 구조의 상위에서 군림하듯 접근한다면 진심으로 따를 사람은 이제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리더십을 한마디로 정리해 보자면 '상황 리더십'이란 말이 적당하게 느껴진다. 리더십이란 상황에 따라 '그 때 그 때 달라요'가 정답인 것 같다. 책에서도 밝히고 있지만 누구에게나 딱 맞는 리더십 비책은 없다. 단지 상황과 관계에 따라 자기만의 리더십 스타일을 찾아 발휘해야 하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 효과가 검증된 리더십이라도 다른 상황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리더에게 상황 감지 능력이 상당히 중요해 지는 것이다. 어쩌면 나는 이 상황 감지 능력이 부족해서 팀원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일격을 받았는지 모른다. 물론 관계맺기에도 부족한 점이 많았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가장 유익했던 점은 여러가지 리더십 책을 읽으며 다른 누군가가 되기 위해 애쓰기 보다 나 자신을 더 잘 알고 차별화 된 장점을 찾아 드러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배운 것이다. 그리고 다른 관리의 기술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다양한 리더십의 기술적인 요소들을 배우는데도 게으름을 피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팀원들이 만족할 수준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은 보여줘야 그나마 신뢰할 수 있는 팀장이란 믿음을 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다. 내가 리더로서 그들의 마음을 제대로 훔치고 있는지 평가를 받는 날이 곧 다시 있으리라. 

 결국 리더가 어떤 사람인지 결정하는 주체는 바로 팔로워들이다. 현대 조직의 리더들은 때때로 팔로워들의 입장을 훤히 꿰뚫어볼 줄 알아야 한다. 사실,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든 훌륭한 리더는 따르는 법부터 먼저 배워야 한다고 말한바 있다. (본문 249쪽)



YES마니아 : 골드 l*****j 2011.04.24. 신고 공감 8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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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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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입니다.제목을 보고 SNS의 팔로워들이 많은 인기인들을 떠 올렸습니다.그러나 이 책은 제가 짐작했던 SNS의 리더가 아닌 일반적인 기업의 CEO들의 리더쉽에 대해 쓴 책입니다.사실 CEO의 리더쉽에 관한 책은 너무나 많습니다.성공한 대기업의 CEO에 관한 책 역시 셀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그리고 그 내용들 역시 다소의 차이는 있겠지만 막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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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입니다.
제목을 보고 SNS의 팔로워들이 많은 인기인들을 떠 올렸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제가 짐작했던 SNS의 리더가 아닌 일반적인 기업의 CEO들의 리더쉽에 대해 쓴 책입니다.

사실 CEO의 리더쉽에 관한 책은 너무나 많습니다.
성공한 대기업의 CEO에 관한 책 역시 셀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들 역시 다소의 차이는 있겠지만 막연히 생각나는 것만 나열해 보아도
책임감, 창의성, 희생정신, 카리스마, 추진력, 열정, 소통과 이해, 유머 등 리더쉽과 연관된 덕목은 매우 많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이들의 몇가지 조합이 있겠지요.
몇가지 조합에 CEO의 진정성이 부하직원들에게 전달되어 귀감이 되는 과정과 통로의 유사점을 많은 리더쉽의 책에서 보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어느 특정 CEO에 대해 깊이 있고 폭넓은 분석을 한 것은 아닙니다.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리더의 본성을 파헤치기 위해 광범위한 작업을 한 결과물로 생각됩니다.
본문에 너무나 많은 회사의 CEO들이 나오고 그들 개개인들의 특장점을 나열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 많은 예시와 함께 다양한 레퍼토리를 열거하였지만 이들 모두의 장점을 다 닮기에는 개인의 능력으로 미약함을 느낍니다.
책을 읽으면서 독자가 닮고 싶은 많은 내용들 중 쉽게 할 수 있는 것을 취사선택하는 것이 자기계발서인 이 책을 읽는 목적에 부합하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은 것 중의 하나는 세계최대 광고회사인 WPP그룹의 마틴소렐 회장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는 언제 어디서든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게 답장을 보낸다고 합니다.
미국이 아닌 시차가 다른 외국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하는데 그 효과는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많은 직원들이 항상 자기의 CEO와 대화를 나누고 연락을 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메세지를 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 주는 의미는 당신은 내게 있어 매우 중요한 사람이다라는 뜻 까지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시차가 없는 국내에서 온 이메일이나 전화와 문자에도 게으름을 핀 적이 심심치 않게 되는 것 같아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군요.

<리더에게 꼭 필요한 요소는
자신에 대해 아는 것,
자신이 되는 것,
자신을 드러내는 것> 이라고 한
이 세가지 의미에 대해서는 좀 더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리더쉽의 변함없는 주제인 <효과적인 리더는 진정성과 기술을 모두 겸비하고 있다>라는 책의 부록에 나온 글은 쉽게 동의합니다.







h****r 2011.04.27.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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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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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의 리더십은 꼭 리더의 자리에 있지 않아도 사람들과 관계 형성을 하는 과정에서도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리드를 하는 사람과 그 리더를 따르는 팔로워들에 대해 저자는 다각도로 많은 연구와 분석을 통해 무엇이 팔로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다. 리더십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 왔다. 과거는 권위주의와 명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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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의 리더십은 꼭 리더의 자리에 있지 않아도 사람들과 관계 형성을 하는 과정에서도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리드를 하는 사람과 그 리더를 따르는 팔로워들에 대해 저자는 다각도로 많은 연구와 분석을 통해

무엇이 팔로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다.

리더십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 왔다.

과거는 권위주의와 명령으로 팀원들을 이끌었다면, 현재는 마음이 통하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

고 이해하며 배려하는 과정에서 믿고 따르는 팔로워들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리더십을 원한다.

팔로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저자는 많은 조사와 연구를 기반으로 성공한 리

더십과 실패한 리더십의 사례를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진정성 있게 자기를 표현하면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으며, 자신의 완벽한 모습만을 보

여 주기 위해 애쓰지 말고 장점과 약점을 보여 주는 것이 진정한 인간과 리더로 보여진다고 한다.

자신들의 약점을 드러내서 그것이 치명적인 결함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인간적인 면을 확인하게 해 준다고 한다.

 

리더십은 상황에 따른 판단능력과 팀원들이 팀의 목표를 향해 같은 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응집

력을 만들어 리드 할 수 있어야 한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많은 상사들을 모시고 지내면서 느낀 점은 리더는 팀원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당연한 말 같지만, 현실에서는 이런 기본을 갖춘 리더자가 드문것 같다.

상황에 따라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카리스마 있게 대처하고 즐겁게 팀원들이 일을 할 수 있는 분위

기를 조성해 나가서 그들이 팔로워로 결속을 다질 수 있다면 정말 이상적인 리더십이 아닐까 생각한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리드를 당할 것이냐 내가 리더를 해 나갈 것이냐는 각자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라

생각하며, 내 인생은 내가 최고의 리더자가 되어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m******1 2011.05.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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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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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대한 책들을 여러권 읽었지만 리더의 진정성에 대해 말하는 책, 정체성에 대해 말하는 책은 드물었던 것 같다. 아마 리더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떤 방법으로 걷는가에 대한 것보다 리더 스스로에 대한 것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팔로워와 리더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지만 그것만큼 어려운 관계도 없을것이다. 서로 잘 연결된다면 상생효과를 얻을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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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대한 책들을 여러권 읽었지만 리더의 진정성에 대해 말하는 책, 정체성에 대해 말하는 책은 드물었던 것 같다. 아마 리더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떤 방법으로 걷는가에 대한 것보다 리더 스스로에 대한 것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팔로워와 리더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지만 그것만큼 어려운 관계도 없을것이다. 서로 잘 연결된다면 상생효과를 얻을 수도 있지만 서로 잘못된 관계를 맺는다면 그보다 더 나빠지는 관계도 없을 것이다. 요즘 내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나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이고 나의 진정성에 대한 심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글이었던 것 같다.

 

행위의 합리성은 이미 목적이 주어진 상황에서 수단과 목적사이의 관계로 판단되다.

조직내의 특정직함이 주어지는 것은 약간의 계층적권위를 부여할 수 있겠지만 그런 직함이 리더로 만들어주지는 않는다는 것은 분명하다. 리더십을 발휘하는데 있어서 지위는 충분조건도 필요조건도 아니다.

-책에서...-

리더들은 자신의 정체성과 소신을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꼭 어디의 단체를 이끌어야 리더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삶에서 자신은 반드시 리더가 될 필요성이 있고 그럼으로 모든 사람들은 리더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모든 리더들에게 확고한 진정성과 변화, 효과적인 리더, 리더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보여준다. 수평적인 리더에서 조직계층과 리더십간의 관계가 있지만 임시적인 관계라는 글에서 공감을 느꼈고 위의 글을 보면서 계층적 권위와 지위는 단지 그것만큼일뿐 리더십발휘를 위해서는 그것을 출발선으로 알뿐 종료선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했다.

 

일이란 매일 일용할 양식을 버는 것일뿐 아니라 날마다 의미있게 사는 방법이다. 돈뿐만 아니라 인정을 받기 위한 것이며 지겨움이 아니라 놀라움을 위한 것이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죽음이 아니라 삶을 위하 것이다. 우리는 의미,인정, 경이로움과 삶을포함하는 일을 요구할 권리를 갖고 있다.

-책에서...-

이 책은 리더의 마음을 알고 있다. 그리고 리더를 교육하고 리더는 변화시키기에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전달하는가라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리더의 진정성과 정체성 그리고 리더가 어떻게 리더의 길을 가야하는가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팔워들이 당신에게 원하는 것은?에서는 리더와 팔로워들의 관계에 대해 또 다른 시각과 균형을 알게 해준 것 같다. 더 리더답게,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길을 쉽지 않다. 어쩌면 너무 외로운 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그 가치만큼은 탁월하기에 나는 오늘도 리더십에 대한 공부를 놓치 않는다. 리더십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먼저 공부하라.

q*******n 2011.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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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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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 우리 사회에 영향력을 끼친다는 말에 동의하면서 이 책에 대한 매력에 빠지기 시작했다. 리더십에 대한 많은 책들을 읽게 되었다. 그렇지만 이 책은 그 많은 리더들을 연구한 결과물이다. 리더들의 리더십을 연구하면서 그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잠재력을통해 공동체의 변화와 발전을 보게 되었다. 그들은 많은 성과를 이끌어내도록 사람들을 자극하는 잠재력이 있다.리더십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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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 우리 사회에 영향력을 끼친다는 말에 동의하면서 
이 책에 대한 매력에 빠지기 시작했다. 
리더십에 대한 많은 책들을 읽게 되었다. 
그렇지만 이 책은 그 많은 리더들을 연구한 결과물이다. 
리더들의 리더십을 연구하면서 그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잠재력을
통해 공동체의 변화와 발전을 보게 되었다. 
그들은 많은 성과를 이끌어내도록 사람들을 자극하는 잠재력이 있다.
리더십에 대한 연구 성과인 이 책의 저자들은 학자이다. 
많은 리더십을 연구했던 이들이기에 객관성을 갖는다. 
리더십에 대한 다양성을 인정하고 다양함속에 발휘된 그들만의 독특한 
리더의 모습을 발견하여 나누고 있다. 
머리말에서 저자들은 이책의 방향성을 분명하게 하고 있다.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들의 마음, 정신, 영혼을 사로잡는 것에 성공한 리더들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데에 탁월한 능력을 지닌 리더들에게 연구의 초점을 맞췄다"
이 말에 가슴이 뛰었다. 리더로서의 자질이 전인격적인 면에서 발휘할 수 있는가.
이들은 이들만의 분명한 철학이 있다. 그들에게 갖는 자기관리에서 비롯된 것이다. 
리더로서의 소양과 매너뿐이 아니라 리더들을 따를 수 있는 파워가 있었다. 
한국 기업중에 삼성의 리더십도 그렇다. 
삼대에 걸쳐 그들에게 리더십의 철학이 있었기에
이러한 기업이 될 수 있으며 리더십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중시한다. 인재를 찾는다. 무엇보다도 듣는다. 
리더들은 진실해야 한다. 그안에서 움직이는 힘이 있다.
이 책에서는 팔로워들은 무엇을 원하는가?에서 첫번째로 진정성을 말한다. 
두번째로 의미를 느껴야 헌신한다. 세번째는 흥분감을 심어주어야 한다. 
어떤 목적에 따른 높은 수준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 흥분감을 심어주는 것은
중요한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이다. 즉 동기부여를 주게 된 것이다. 
네 번째로는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것을 느끼게 한다. 
현대사회에 놓치고 있는 것이 공동체이다.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의식이 
결여되어가고 있다. 공동체의 일원임을 갖는 이들은 정체성과 소속감을 갖기에
그들만의 큰 유대관계를 설정하여 힘을 발휘하게 된다. 
리더십은 이러한 환경을 조성함에 탁월하다. 공동체를 이끄는 힘이 리더들에게
있다. 이게 잠재력이다. 사람들을 움직이는 놀라운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을 놓기 어렵다. 다시 읽고 싶다. 다른 리더에 관한 책을 읽었지만 이 책은
흥분을 주는 책이다.  우리의 리더의 생각은 관료적인 관점에서 보게 되지만
이 책을 통해 만났던 리더들은 공동체를 위한 관점으로 이끌고 있음을 보게 된다.
리더의 역활이 그 사회와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력은 평가하기 어려운 것이다. 
참된 리더, 즉 진정성이 있는 리더들의 모습을 우리는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p***1 2011.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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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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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 (Why should anyone be led by you?)   랍 거피·가레스 존스 지음/ 김정은 옮김/ 세종서적/ 2011.03.30.   리더십은 아이디어와 비전을 개발하고, 그 아이디어와 비전을 뒷받침하는 가치에 따라 살고, 다른 사람들이 그 아이디어와 비전에 따라 행동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며, 인간과 다른 자원들에 대해 힘든 결정을 내리는 과정이다. 또한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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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

(Why should anyone be led by you?)

 

랍 거피·가레스 존스 지음/ 김정은 옮김/ 세종서적/ 2011.03.30.

 

리더십은 아이디어와 비전을 개발하고, 그 아이디어와 비전을 뒷받침하는 가치에 따라 살고, 다른 사람들이 그 아이디어와 비전에 따라 행동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며, 인간과 다른 자원들에 대해 힘든 결정을 내리는 과정이다. 또한 리더는 아이디어, 비전, 가치, 다른 사람들에 대한 영향력 발휘, 힘든 결정 등과 같은 리더십의 주요한 속성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모든 리더는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권력과 정치적 행동을 활용한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을 효과적이고 윤리적으로 활용하는 리더도 있지만, 비효과적이고 역기능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리더로서 적합하지 못한 경우도 나타난다. 리더가 사용하는 권력은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조직에서 개인이 갖는 공식적인 지위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능력인 합법적 권력이다. 둘째, 가치 있는 것을 제공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인 보상적 권력이다. 셋째, 타인을 벌함으로써 그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인 강압적 권력이다. 넷째, 주위로부터 존경이나 감탄 혹은 애정을 받음으로써 타인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능력인 준거적 권력이다. 다섯째, 뛰어난 역량, 재능 및 전문적 지식 등으로 타인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능력인 전문적 권력이다.

 

리더십에 대한 전통적인 연구는 주로 리더의 특성에 초점을 맞춘다. 리더가 갖는 일반적인 특성은 성공적인 리더는 부하보다 지능이 우수하다, 정서적으로 성숙하고 보다 폭넓은 식견을 갖고 있다. 성공적인 리더는 결과 지향적이며 성취욕이 강하다. 또한 리더는 정직함을 특성으로 하고 있다. 리더가 선택할 수 있는 리더십 스타일은 네 가지가 있다. 과업지향적 행동은 부하에게 업무를 명확하게 제시하며 무엇을, 어디서,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일방적으로 알려주는 것이다. 관계지향적 행동은 쌍방향 의사소통을 활용하여, 부하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부하들을 격려하면서, 부하들을 의사결정과정에 참여시키며 감성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효과적인 리더는 과업지향적 행동과 관계지향적 행동을 적절하게 달리 배합함으로써 네 가지의 다른 리더십 스타일을 구사한다. 그것은 지시형, 설득형, 참여형, 위임형이라 하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여준다.

리더 행동

높음

 

 

 

관계지향적 행동

(지원적 행동)

 

 

낮음

참여형

높은 관계지향

낮은 과업지향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의사결정을 촉진시킴

 

설득형

높은 관계지향

높은 과업지향

결정사항을 설명하고 정확하게 이해시키기 위한 기회 제공

위임형

낮은 관계지향

낮은 과업지향

의사결정 및 실행에 대한 책임을 넘겨줌

지시형

낮은 관계지향

높은 과업지향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하고 성과를 엄밀히 감독함

낮음 과업지향적 행동 높음

(지시적 행동)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무엇을 강조하고 있는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 리더가 될 수 있는가? 리더십에 대한 세 가지 원칙을 설명하고 있다. 첫째, 상황별 리더십이다. 기존의 상황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능력, 즉 상황 감지는 리더십의 핵심이다. 이것은 감각 능력과 인지 능력을 수반한다. 둘째, 수평적 리더십이다.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에 있어서 지위는 충분조건도 필요조건도 아니다. 성공적인 조직들은 리더십 능력을 폭넓게 쌓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직원들에게 리더십을 발휘할 기회를 준다. 셋째, 관계형 리더십이다. 리더는 팔로워(follower)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리더십은 쌍방향이 능동적으로 쌓아가는 관계다. 팔로워들은 리더로부터 자극을 받고, 리더에게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길 원한다. 효과적인 리더들이 리더십 역할에서 - 어떤 지위든 간에 - 자신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는 개인적 차이점들을 제대로 알고, 그것들을 유리하게 활용한다고 주장한다.

리더는 구성원들을 팀의 목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좋지 않은 업무 실적을 다루고, 구성원들과 가까워져야 할 때와 거리를 두어야 할 때를 파악함으로써 - 사회적 거리 -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 것인가를 파악해야 한다. 다음으로 리더에게는 능숙한 의사소통 능력이 요구된다. 리더가 자신이 맞닥뜨린 상황에 대해 설득력 있는 화술을 구사하는 방법에 대하여 연구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통로를 찾아내야 한다.

 

훌륭한 리더십이 항상 최상의 비즈니스 성과를 낳을 것이라는 생각은 옳지 않다. 리더십은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현대 리더십 연구는 목적에 지나치게 얽매여 왔다. 수단을 등한시하는 결과를 낳았다. 잘 통솔되었음에도 단기적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잘 통솔되지 못한 예도 있다. 리더십에서 중심적인 특성은 팔로워들과 친밀하게 지내는 능력이다. 즉 그것은 팔로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자극을 주고 깨우치는 것이다. 훌륭한 리더는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리더는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 팔로워들은 왜 당신이 누군가를 리드해야 하는가? 왜 당신은 우리를 리더해야 하는가? 효과적인 리더는 이 질문에 말과 행동 모두로 매일 답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t*****8 2011.05.2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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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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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책풍년이다. 제목부터도 마음을 끄는 제목들, 멋진 표지들...정말 세상은 넓고 읽을 책은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이 책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수여하는 최고 영예 '맥킨지 상'을 수상한 책이다. 왜 사람들은 유독 그를 따르는가? 트위터의 팔로워가 많은 사람들을 보면 유명 연예인이나 아나운서 정치가, 그리고 IT계의 기린아들이 있는 것 같다. 사실 아직 트위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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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책풍년이다. 제목부터도 마음을 끄는 제목들, 멋진 표지들...정말 세상은 넓고 읽을 책은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이 책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수여하는 최고 영예 '맥킨지 상'을 수상한 책이다. 왜 사람들은 유독 그를 따르는가? 트위터의 팔로워가 많은 사람들을 보면 유명 연예인이나 아나운서 정치가, 그리고 IT계의 기린아들이 있는 것 같다. 사실 아직 트위터도 페이스북도 다룰 줄 몰라서 남편것만 어깨 넘어로 보고 있는 중이다. 버락 오바마나 스티브 잡스나 한국에서는 아나운서 김주하씨의 트위터의 팔로워들도 많은 것으로 안다. 물론 김연아 선수의 트위터도 그렇고. 이렇듯 자신의 분야에서 어떤 눈에 보이는 대단한 성과를 거둔 사람들이 눈에 띄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또 하나 언변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어쨌든 개인적으로 뭐라고 생각하던 간에 이 책에서 보여지고 밝혀주는 리더십의 실체를, 지금까지 쌓아온 라더십에 대한 편견을 깨부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대단히 읽을 만 했다.

 

특히 요즘처럼 서로를 불신하고 어디까지가 거짓말인지 모르는 세상에서는 상호 소통하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관계가 진정한 리더십에 관한 것이라는 이 책의 주제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일터에서의 진정성, 일상생활속에서의 진정성 그것은 삶과 직결되는 문제인 것이다. 이제는 진정성이 통하는 시대라고 한다. 예를 들어 아까 말했던 팔로워를 예로 일상생활에서 들어보면 항상 그런 식으로 팔로워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뉴욕의 청소부일 수도 있고 회장일 수도 있다. 여기에서 출발한 여러가지 질문들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원하는 삶과 리더십은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과 답으로 항상 귀결된다. 이 책은 스스로 그런 것을 체크해 볼 수 있도록 만든다. 수도 없이 많은 이들에 대한 여러가지 사례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분명히 전달하는 이 책의 매력은 진정한 리더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것이다. 주부라면 가정이라는 곳에서의 아이들에 대한 리더십을 키울 수 있고 남편에 대한 리더십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h*****o 2011.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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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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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에 관한 베스트셀러들을 둘러 보면 '리더쉽을 펼치기 위해선 어떠한 성정과 능력이 필요하다' 혹은 '이러이러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리더쉽이란 특별한 능력을 배양해야 하는 것처럼 말하는 책이 대부분이다. 반면, 이 책에선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리더의 자질은 정해진 것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리더는 타고난다기 보다는 환경적으로 결정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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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쉽에 관한 베스트셀러들을 둘러 보면 '리더쉽을 펼치기 위해선 어떠한 성정과 능력이 필요하다' 혹은 '이러이러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리더쉽이란 특별한 능력을 배양해야 하는 것처럼 말하는 책이 대부분이다. 반면, 이 책에선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리더의 자질은 정해진 것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리더는 타고난다기 보다는 환경적으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입사해서 3년쯤 일하다보면 점점 자리가 높아지고, 아랫사람을 배려해야 하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니 말이다. 꼭 피라미드의 가장 윗부분만이 리더쉽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그 사이에 끼인 수많은 중간 층에서도 그 아래 층을 위한 나름의 리더쉽이 필요하다. 설령 리더쉽에 재능이 없더라도, 그 자리에 올라가면 리더쉽을 발휘해야 하는 것이다.

 다양한 리더들의 행동을 보여주며, 리더라는 자리가 꼭 정해진 형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될 수 있는 자리라고 역설하는 책으로 발행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읽기에 쉬운 책은 아니다. '이거이거 해'라고 명령받는 게, '스스로 생각해서 어떤게 필요한지 찾아보세요'보다 편하니까 말이다.



a***a 2011.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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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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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다른 사람들이나 조직에 영향을 끼쳐 그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여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함으로써 어떤 임무나 목적을 달성하도록 유도하는 능력이다. 특히 요즘 기업의 발전은 리더, 곧 CEO의 지휘 능력에 달렸다고 볼 정도로 그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자기 자신 또는 조직의 성패가 리더십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떤 조직이든 한 사람이 성공과 실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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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다른 사람들이나 조직에 영향을 끼쳐 그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여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함으로써 어떤 임무나 목적을 달성하도록 유도하는 능력이다. 특히 요즘 기업의 발전은 리더, 곧 CEO의 지휘 능력에 달렸다고 볼 정도로 그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자기 자신 또는 조직의 성패가 리더십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떤 조직이든 한 사람이 성공과 실패를 갈라놓을 수 있다. 리더가 없는 사회는 제 기능을 다할 수가 없다. 리더십은 사람들이 성공하고 행복하게 되는 것을 거의 결정한다. 모든 조직에서 역동적인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 리더십에는 비상한 힘이 있다. 이는 역사와 경영현장을 통틀어 살펴 볼 때, 모든 조직은 리더의 리더십에 따라 흥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하는 만큼 리더의 역할 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하여는 역사적인 사실을 반추해 보아도 쉽게 알 수있다.

리더십이 결과론적 성격을 띠는 것은 분명하다. 훌륭한 리더십은 놀라운 성과를 이끌어 내도록 사람들을 자극하는 잠재력을 가진다.그러나 성괴를 이끌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갖는 의미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것이야말로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p.9)


이 책은 개인과 조직을 승리로 이끄는 리더십에 관한 책이지만 그 관점이 독특한 부분이 있는 책이다.  공동저자인 런던 경영대학원의 교수이자 저명한 경영학 연구가인 랍 거피, 가레스 존스가 25년간의 연구를 통해 얻은 효과적인 리더십의 장점과 실용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저자들은 자신들이 한  조사과정과 입증, 그리고 결론 짓기 까지의 과정을 모두 이 책에 담고 있다. 팔로워와의친밀한관계유지는필수로, 반복적인홍보문구대신팔로워 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단어 하나가 더욱 효과적이라는 점을 명심하라고 당부한다. 팔로워들과의 사이에서 발생하는 친밀감과 거리감의 균형을 조절하여 사람들이 자신을 따르게 만드는 특별한 리더십을 제안한다. 저자는 단순히 조직을 이끈 경험의 유무, 혹은 횟수의 많고 적음을 갖고 따지는 것이 리더십이 아니다. 무조건 앞장서는 사람이 리더가 아니며 어느 조직에서 리더를 경험해봤다고 해서 리더십이 계속적으로 발휘되는 것도 아니다. 풍부한 지식의 소유로 똑똑함이나 혹은 지위를 내세워 리더가 되는 것도 물론 아니라고 이야기 한다.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리더십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모방하기 보다는 자신의 장단점을 철저하게 이용하며 노련하게 자기 자신이 되는것뿐이라고 강조한다.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이 수많은 정보 중에서 핵심을 뽑아낼 만한 시간이 충분치 않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간결함에 있다. 수많은 리더십 이론과 핵심 키워드, 장황하거나 복잡한 이론을 나열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사례를 통해서 사람들을 이끌어나가는 리더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을 요약해서 소개한다.  많은 선별된 이론과 사례를 읽고 자신이 어떤 유형의 리더인지? 앞으로 어떤 리더가 될 것인지” 확인하는 과정은 현재 리더인 사람들에게는 자신을 새롭게 포지셔닝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 리더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위대한 리더들의 반면교사 리더십을 통해 자신에게 숨겨져 있는 '리더 마인드'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된 책으로 리더십이란 사회의 키워드에 대하여 알고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k****7 201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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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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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가에서 자주 볼수 있는 자기계발서가 바로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 인듯 하다.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따르고 인맥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리더십일 것이다. 우리가 성공의 기본 조건중의 하나가 바로 인맥관리인 만큼 리더십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나또한 직장에서 후배들을 관리하고 이끄는 위치에 있는만큼 그들에게 좀더 좋은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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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가에서 자주 볼수 있는 자기계발서가 바로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 인듯 하다.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따르고 인맥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리더십일 것이다.

우리가 성공의 기본 조건중의 하나가 바로 인맥관리인 만큼 리더십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나또한 직장에서 후배들을 관리하고 이끄는 위치에 있는만큼 그들에게 좀더 좋은 선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책을 읽게 되었다.

단순히 그냥 남들을 모방하고 따르는 리더가 되기 보다는 내 스스로의 장단점을 철저하게 이용하여 노련한 내 자신이 되어야 한다.

현대는 진정성이 요구되는 시대라 한다.

직장에서도 좀더 진정성 있는 리더를 요구한다고 하니 우리는 리더십에 관한 새로운 생각을 정립해야 할것이다.

리더십은 상황에 맞게 따라야 한다.

상황에 적절한 리더십을 발휘한다는 것이 바로 진정한 리더의 자질이 될것이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자신이 되어야 한단다.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는것, 그리고 약점을 드러내는 것또한 어쩔수 없는 선택이 될것이다.

리더가 되기 위해 우선적으로 내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한다.

그렇다고 모든것에 만능인 슈퍼맨이 될 필요는 없다고 한다.

이책은 리더가 되기위한 내자신을 알아가는 방법과 그에 대한 실질적 이야기를 예화를 통해 이야기 하고 있어 더욱 이해가 쉽다.

효과적인 리더는 자기 인식을 개발할때 분명하고 간단한 전략을 추구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진정성 있는 리더는 자신의 편안함을 넘어설 준비를 한다고 한다,

늘 스스로 자기계발에 매진 함으로써 좀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진정성을 갖는 다면 훌륭한 리더가 되리라 확신하다.

너무 강한 사람,장점만 부각 시키기 보다는 단점이 있는 인간적인 모습도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

막연한 리더보다는 요즘 많이 유행되어지는 트위터상의 팔로워들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한 리더가 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팔로워들에게 의미있도 흥분된 감정을 갖게 하는 것도 리더로서 성공적인 모습일 것이다.

우리는 흔히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

남을 따르기 보다는 스스로가 이끄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좀더 다른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기존의 리더들에 관한 이야기와는 조금 다른 특별한 의미가 있는 책이다.

단지 남을 잘 이끌기 보다는 진정성 있고 의미가 담긴 자신을 이끌수 있는 리더가 되는 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자신에게 스스로 리더가 되어야 남을 이끌수 있기에 이책은 리더들에게 필수적인 책이 될것이다.


h*****6 2011.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