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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내 소통의 문제는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대부분 공감은 하면서도 풀기힘든 숙제로 오랜 기간 안고 있는 풀어야 할 과제다. 최근에도 직원 상호간에 단순히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팀 내 사소한 불화가 있어 내가 직접 중재에 나선 적이 있다. 중재를 하는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누구나 타인에 대해 단점을 말하거나 불만을 전달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때론 과감한 의사소통을 통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그냥 불만을 안고 혼자들 꿍하고 지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런게 쌓이고 쌓이면 결국 서로 간의 벽만 두터워질 뿐인데도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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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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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의 리더십은 꼭 리더의 자리에 있지 않아도 사람들과 관계 형성을 하는 과정에서도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리드를 하는 사람과 그 리더를 따르는 팔로워들에 대해 저자는 다각도로 많은 연구와 분석을 통해 무엇이 팔로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다. 리더십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 왔다. 과거는 권위주의와 명령으로 팀원들을 이끌었다면, 현재는 마음이 통하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 고 이해하며 배려하는 과정에서 믿고 따르는 팔로워들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리더십을 원한다. 팔로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저자는 많은 조사와 연구를 기반으로 성공한 리 더십과 실패한 리더십의 사례를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진정성 있게 자기를 표현하면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으며, 자신의 완벽한 모습만을 보 여 주기 위해 애쓰지 말고 장점과 약점을 보여 주는 것이 진정한 인간과 리더로 보여진다고 한다. 자신들의 약점을 드러내서 그것이 치명적인 결함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인간적인 면을 확인하게 해 준다고 한다.
리더십은 상황에 따른 판단능력과 팀원들이 팀의 목표를 향해 같은 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응집 력을 만들어 리드 할 수 있어야 한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많은 상사들을 모시고 지내면서 느낀 점은 리더는 팀원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당연한 말 같지만, 현실에서는 이런 기본을 갖춘 리더자가 드문것 같다. 상황에 따라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카리스마 있게 대처하고 즐겁게 팀원들이 일을 할 수 있는 분위 기를 조성해 나가서 그들이 팔로워로 결속을 다질 수 있다면 정말 이상적인 리더십이 아닐까 생각한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리드를 당할 것이냐 내가 리더를 해 나갈 것이냐는 각자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라 생각하며, 내 인생은 내가 최고의 리더자가 되어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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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대한 책들을 여러권 읽었지만 리더의 진정성에 대해 말하는 책, 정체성에 대해 말하는 책은 드물었던 것 같다. 아마 리더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떤 방법으로 걷는가에 대한 것보다 리더 스스로에 대한 것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팔로워와 리더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지만 그것만큼 어려운 관계도 없을것이다. 서로 잘 연결된다면 상생효과를 얻을 수도 있지만 서로 잘못된 관계를 맺는다면 그보다 더 나빠지는 관계도 없을 것이다. 요즘 내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나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이고 나의 진정성에 대한 심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글이었던 것 같다.
행위의 합리성은 이미 목적이 주어진 상황에서 수단과 목적사이의 관계로 판단되다. 조직내의 특정직함이 주어지는 것은 약간의 계층적권위를 부여할 수 있겠지만 그런 직함이 리더로 만들어주지는 않는다는 것은 분명하다. 리더십을 발휘하는데 있어서 지위는 충분조건도 필요조건도 아니다. -책에서...- 리더들은 자신의 정체성과 소신을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꼭 어디의 단체를 이끌어야 리더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삶에서 자신은 반드시 리더가 될 필요성이 있고 그럼으로 모든 사람들은 리더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모든 리더들에게 확고한 진정성과 변화, 효과적인 리더, 리더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보여준다. 수평적인 리더에서 조직계층과 리더십간의 관계가 있지만 임시적인 관계라는 글에서 공감을 느꼈고 위의 글을 보면서 계층적 권위와 지위는 단지 그것만큼일뿐 리더십발휘를 위해서는 그것을 출발선으로 알뿐 종료선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했다.
일이란 매일 일용할 양식을 버는 것일뿐 아니라 날마다 의미있게 사는 방법이다. 돈뿐만 아니라 인정을 받기 위한 것이며 지겨움이 아니라 놀라움을 위한 것이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죽음이 아니라 삶을 위하 것이다. 우리는 의미,인정, 경이로움과 삶을포함하는 일을 요구할 권리를 갖고 있다. -책에서...- 이 책은 리더의 마음을 알고 있다. 그리고 리더를 교육하고 리더는 변화시키기에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전달하는가라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리더의 진정성과 정체성 그리고 리더가 어떻게 리더의 길을 가야하는가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팔워들이 당신에게 원하는 것은?에서는 리더와 팔로워들의 관계에 대해 또 다른 시각과 균형을 알게 해준 것 같다. 더 리더답게,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길을 쉽지 않다. 어쩌면 너무 외로운 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그 가치만큼은 탁월하기에 나는 오늘도 리더십에 대한 공부를 놓치 않는다. 리더십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먼저 공부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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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 우리 사회에 영향력을 끼친다는 말에 동의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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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의 마음을 훔치는 리더들 (Why should anyone be led by you?) 랍 거피·가레스 존스 지음/ 김정은 옮김/ 세종서적/ 2011.03.30. 리더십은 아이디어와 비전을 개발하고, 그 아이디어와 비전을 뒷받침하는 가치에 따라 살고, 다른 사람들이 그 아이디어와 비전에 따라 행동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며, 인간과 다른 자원들에 대해 힘든 결정을 내리는 과정이다. 또한 리더는 아이디어, 비전, 가치, 다른 사람들에 대한 영향력 발휘, 힘든 결정 등과 같은 리더십의 주요한 속성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모든 리더는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권력과 정치적 행동을 활용한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을 효과적이고 윤리적으로 활용하는 리더도 있지만, 비효과적이고 역기능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리더로서 적합하지 못한 경우도 나타난다. 리더가 사용하는 권력은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조직에서 개인이 갖는 공식적인 지위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능력인 합법적 권력이다. 둘째, 가치 있는 것을 제공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인 보상적 권력이다. 셋째, 타인을 벌함으로써 그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인 강압적 권력이다. 넷째, 주위로부터 존경이나 감탄 혹은 애정을 받음으로써 타인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능력인 준거적 권력이다. 다섯째, 뛰어난 역량, 재능 및 전문적 지식 등으로 타인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능력인 전문적 권력이다. 리더십에 대한 전통적인 연구는 주로 리더의 특성에 초점을 맞춘다. 리더가 갖는 일반적인 특성은 성공적인 리더는 부하보다 지능이 우수하다, 정서적으로 성숙하고 보다 폭넓은 식견을 갖고 있다. 성공적인 리더는 결과 지향적이며 성취욕이 강하다. 또한 리더는 정직함을 특성으로 하고 있다. 리더가 선택할 수 있는 리더십 스타일은 네 가지가 있다. 과업지향적 행동은 부하에게 업무를 명확하게 제시하며 무엇을, 어디서,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일방적으로 알려주는 것이다. 관계지향적 행동은 쌍방향 의사소통을 활용하여, 부하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부하들을 격려하면서, 부하들을 의사결정과정에 참여시키며 감성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효과적인 리더는 과업지향적 행동과 관계지향적 행동을 적절하게 달리 배합함으로써 네 가지의 다른 리더십 스타일을 구사한다. 그것은 지시형, 설득형, 참여형, 위임형이라 하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무엇을 강조하고 있는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 리더가 될 수 있는가? 리더십에 대한 세 가지 원칙을 설명하고 있다. 첫째, 상황별 리더십이다. 기존의 상황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능력, 즉 상황 감지는 리더십의 핵심이다. 이것은 감각 능력과 인지 능력을 수반한다. 둘째, 수평적 리더십이다.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에 있어서 지위는 충분조건도 필요조건도 아니다. 성공적인 조직들은 리더십 능력을 폭넓게 쌓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직원들에게 리더십을 발휘할 기회를 준다. 셋째, 관계형 리더십이다. 리더는 팔로워(follower)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리더십은 쌍방향이 능동적으로 쌓아가는 관계다. 팔로워들은 리더로부터 자극을 받고, 리더에게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길 원한다. 효과적인 리더들이 리더십 역할에서 - 어떤 지위든 간에 - 자신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는 개인적 차이점들을 제대로 알고, 그것들을 유리하게 활용한다고 주장한다. 리더는 구성원들을 팀의 목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좋지 않은 업무 실적을 다루고, 구성원들과 가까워져야 할 때와 거리를 두어야 할 때를 파악함으로써 - 사회적 거리 -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 것인가를 파악해야 한다. 다음으로 리더에게는 능숙한 의사소통 능력이 요구된다. 리더가 자신이 맞닥뜨린 상황에 대해 설득력 있는 화술을 구사하는 방법에 대하여 연구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통로를 찾아내야 한다. 훌륭한 리더십이 항상 최상의 비즈니스 성과를 낳을 것이라는 생각은 옳지 않다. 리더십은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현대 리더십 연구는 목적에 지나치게 얽매여 왔다. 수단을 등한시하는 결과를 낳았다. 잘 통솔되었음에도 단기적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잘 통솔되지 못한 예도 있다. 리더십에서 중심적인 특성은 팔로워들과 친밀하게 지내는 능력이다. 즉 그것은 팔로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자극을 주고 깨우치는 것이다. 훌륭한 리더는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리더는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 팔로워들은 왜 당신이 누군가를 리드해야 하는가? 왜 당신은 우리를 리더해야 하는가? 효과적인 리더는 이 질문에 말과 행동 모두로 매일 답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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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책풍년이다. 제목부터도 마음을 끄는 제목들, 멋진 표지들...정말 세상은 넓고 읽을 책은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이 책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수여하는 최고 영예 '맥킨지 상'을 수상한 책이다. 왜 사람들은 유독 그를 따르는가? 트위터의 팔로워가 많은 사람들을 보면 유명 연예인이나 아나운서 정치가, 그리고 IT계의 기린아들이 있는 것 같다. 사실 아직 트위터도 페이스북도 다룰 줄 몰라서 남편것만 어깨 넘어로 보고 있는 중이다. 버락 오바마나 스티브 잡스나 한국에서는 아나운서 김주하씨의 트위터의 팔로워들도 많은 것으로 안다. 물론 김연아 선수의 트위터도 그렇고. 이렇듯 자신의 분야에서 어떤 눈에 보이는 대단한 성과를 거둔 사람들이 눈에 띄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또 하나 언변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어쨌든 개인적으로 뭐라고 생각하던 간에 이 책에서 보여지고 밝혀주는 리더십의 실체를, 지금까지 쌓아온 라더십에 대한 편견을 깨부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대단히 읽을 만 했다.
특히 요즘처럼 서로를 불신하고 어디까지가 거짓말인지 모르는 세상에서는 상호 소통하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관계가 진정한 리더십에 관한 것이라는 이 책의 주제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일터에서의 진정성, 일상생활속에서의 진정성 그것은 삶과 직결되는 문제인 것이다. 이제는 진정성이 통하는 시대라고 한다. 예를 들어 아까 말했던 팔로워를 예로 일상생활에서 들어보면 항상 그런 식으로 팔로워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뉴욕의 청소부일 수도 있고 회장일 수도 있다. 여기에서 출발한 여러가지 질문들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원하는 삶과 리더십은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과 답으로 항상 귀결된다. 이 책은 스스로 그런 것을 체크해 볼 수 있도록 만든다. 수도 없이 많은 이들에 대한 여러가지 사례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분명히 전달하는 이 책의 매력은 진정한 리더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것이다. 주부라면 가정이라는 곳에서의 아이들에 대한 리더십을 키울 수 있고 남편에 대한 리더십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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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에 관한 베스트셀러들을 둘러 보면 '리더쉽을 펼치기 위해선 어떠한 성정과 능력이 필요하다' 혹은 '이러이러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리더쉽이란 특별한 능력을 배양해야 하는 것처럼 말하는 책이 대부분이다. 반면, 이 책에선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리더의 자질은 정해진 것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리더는 타고난다기 보다는 환경적으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입사해서 3년쯤 일하다보면 점점 자리가 높아지고, 아랫사람을 배려해야 하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니 말이다. 꼭 피라미드의 가장 윗부분만이 리더쉽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그 사이에 끼인 수많은 중간 층에서도 그 아래 층을 위한 나름의 리더쉽이 필요하다. 설령 리더쉽에 재능이 없더라도, 그 자리에 올라가면 리더쉽을 발휘해야 하는 것이다. 다양한 리더들의 행동을 보여주며, 리더라는 자리가 꼭 정해진 형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될 수 있는 자리라고 역설하는 책으로 발행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읽기에 쉬운 책은 아니다. '이거이거 해'라고 명령받는 게, '스스로 생각해서 어떤게 필요한지 찾아보세요'보다 편하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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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다른 사람들이나 조직에 영향을 끼쳐 그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여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함으로써 어떤 임무나 목적을 달성하도록 유도하는 능력이다. 특히 요즘 기업의 발전은 리더, 곧 CEO의 지휘 능력에 달렸다고 볼 정도로 그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자기 자신 또는 조직의 성패가 리더십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떤 조직이든 한 사람이 성공과 실패를 갈라놓을 수 있다. 리더가 없는 사회는 제 기능을 다할 수가 없다. 리더십은 사람들이 성공하고 행복하게 되는 것을 거의 결정한다. 모든 조직에서 역동적인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 리더십에는 비상한 힘이 있다. 이는 역사와 경영현장을 통틀어 살펴 볼 때, 모든 조직은 리더의 리더십에 따라 흥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하는 만큼 리더의 역할 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하여는 역사적인 사실을 반추해 보아도 쉽게 알 수있다. 리더십이 결과론적 성격을 띠는 것은 분명하다. 훌륭한 리더십은 놀라운 성과를 이끌어 내도록 사람들을 자극하는 잠재력을 가진다.그러나 성괴를 이끌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갖는 의미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것이야말로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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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가에서 자주 볼수 있는 자기계발서가 바로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 인듯 하다.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따르고 인맥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리더십일 것이다. 우리가 성공의 기본 조건중의 하나가 바로 인맥관리인 만큼 리더십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나또한 직장에서 후배들을 관리하고 이끄는 위치에 있는만큼 그들에게 좀더 좋은 선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책을 읽게 되었다. 단순히 그냥 남들을 모방하고 따르는 리더가 되기 보다는 내 스스로의 장단점을 철저하게 이용하여 노련한 내 자신이 되어야 한다. 현대는 진정성이 요구되는 시대라 한다. 직장에서도 좀더 진정성 있는 리더를 요구한다고 하니 우리는 리더십에 관한 새로운 생각을 정립해야 할것이다. 리더십은 상황에 맞게 따라야 한다. 상황에 적절한 리더십을 발휘한다는 것이 바로 진정한 리더의 자질이 될것이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자신이 되어야 한단다.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는것, 그리고 약점을 드러내는 것또한 어쩔수 없는 선택이 될것이다. 리더가 되기 위해 우선적으로 내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한다. 그렇다고 모든것에 만능인 슈퍼맨이 될 필요는 없다고 한다. 이책은 리더가 되기위한 내자신을 알아가는 방법과 그에 대한 실질적 이야기를 예화를 통해 이야기 하고 있어 더욱 이해가 쉽다. 효과적인 리더는 자기 인식을 개발할때 분명하고 간단한 전략을 추구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진정성 있는 리더는 자신의 편안함을 넘어설 준비를 한다고 한다, 늘 스스로 자기계발에 매진 함으로써 좀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진정성을 갖는 다면 훌륭한 리더가 되리라 확신하다. 너무 강한 사람,장점만 부각 시키기 보다는 단점이 있는 인간적인 모습도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 막연한 리더보다는 요즘 많이 유행되어지는 트위터상의 팔로워들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한 리더가 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팔로워들에게 의미있도 흥분된 감정을 갖게 하는 것도 리더로서 성공적인 모습일 것이다. 우리는 흔히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 남을 따르기 보다는 스스로가 이끄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좀더 다른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기존의 리더들에 관한 이야기와는 조금 다른 특별한 의미가 있는 책이다. 단지 남을 잘 이끌기 보다는 진정성 있고 의미가 담긴 자신을 이끌수 있는 리더가 되는 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자신에게 스스로 리더가 되어야 남을 이끌수 있기에 이책은 리더들에게 필수적인 책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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