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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일을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아니, 내 일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일은 나를 미치도록 흥분시킵니다. 일을 하면 정말 신나고 즐거워요. 나는 가끔 내가 일에 빠져 있는 불나방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138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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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 마자 중학교 1학년인 큰딸에게 스티브 잡스가 누군지 아니? 했더니 아이폰 만든사람이지 하더라구요. 작은아이 초등 4학년인 딸내미는 몰라 누군데 하는 반응이었어요. 일단 안다고 하는 큰아이에게 제가 책을 읽고는 던져줬습니다. 조금 유치하다고 할 지 모르지만 쉬어가는 의미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요즘은 중학교 책은 거의 성인수준의 책이 많아서 오히려 이런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요즘 스티브 잡스에 관한 책이 굉장이 많죠. 이 책은 아이들 용으로 나온 책입니다. 주인공이 12살 초등학교 5학년 지우입니다. 지우가 스티브 잡스가 어떻게 아이폰을 성공시켰는지 그 비결을 알아내기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들이 나옵니다. 스티브 잡스처럼 자신만의 꿈과 재능을 찾아서 세상에 처음 나오는 색다를 물건을 만들고 싶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지요. 지우의 아빠는 그러기 위해서는 창의성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성공시킨 비결도 역시 창의력이기 때문이지요. 지우는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만들고, 성공시킨 과정을 살펴보면서 세 가지 창의력을 발견합니다. 다르게 생각하고, 나누고, 즐기는 창의력이 그 세가지죠. ^^* 아이를 위한 동화라지만 어른도 읽으니 이해도 쉽고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더욱 반길만한 책입니다. 요즘 엄마들 창의력 있는 아이들을 꿈꾸잖아요. 스티브 잡스를 본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 역시 많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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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창의성을 훔쳐라 - 아이폰의 성공 신화를 찾아서~ 그에 대한 답은??? * 글 : 이동조 * 그림 : 박재현 * 출판사 : 아르볼 스마트폰, 스마트TV, 타블렛 PC 등... 요즘은 정말 스마트폰 천만 가입자 시대죠. 엄청 나다면서요.. 전 아직 일반 피쳐폰..... 사실 일이 이 쪽 일을 하긴 하는데~ 전 그닥 왜 이리 스마트폰이 안 땡기는지^^;;;; ㅎㅎㅎㅎ 주변 사람들 하는 모습 보면 너무 몰입을 하고 있어서 더 거부감이 드나봐요. 사실 우리나라 휴대폰은 하드웨어적으로 강했었죠. 하지만 애플의 아이팟, 아이폰이 팡팡 터지면서.... 전 세계 휴대폰 시장의 판세가 변합니다. 이젠 소프트웨어로 가는거죠. 그리고 얼마큼 더 얇고 샤프하게, 스마트하게 나오느냐가 관건이 되고 있어요. 수많은 어플리케이션들도 무궁무진하게 쏟아지고 있지요. 애플을 따라잡기 위한 전세계 휴대폰 업체의 발빠른 대응 속에... 최근엔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삼성에 대해서 뭐라 뭐라 했죠. 자기들을 따라했다고... 하지만 또 삼성은 반박하고 나섰구요. 과연 어떻게 결론이 내려질지..정말 많은 관심이 갑니다. ![]() 작년에 스티브 잡스에 관한 책을 봤었어요. 어른용으로 된 책이었지요. 이 책은 아이들 용으로 나온 책입니다. 주인공인 12살 초등학교 5학년 지우는 스티브 잡스가 어떻게 아이폰을 성공시켰는지... 그 비결을 알아내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 내용이 이 책의 주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티브 잡스, 지우네 가족들이 등장합니다. 지우가 처음 만난 아이폰, 그 아이폰을 보고 신기하게 빠져들죠. 전화로만 여기던 핸드폰이 이렇게 다양한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 듣고 어떻게 그나 아이폰을 만들게 되었는지 하나하나 알게 되지요. ![]() 먼저 창의력을 알아야 합니다. ※ 창의력 : 지금까지 이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 창의력에 대해서 알고서 다시 그 창의력을 쉽게 아빠가 풀이해주세요. ※ 세 가지 창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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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길 좋아하고 알은체하길 좋아하는 12살 지우는 학년 초에 제대로 발표를 하지 못해서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톡톡히 망신을 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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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나오고 정말 가지고 싶은 폰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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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사람들이 본받고 싶어 하는 인물 중에 단연 1위를 차지하는 인물이 스티브 잡스가 아닐까 한다. ![]() 꿈과 재능을 찾아서 열심히 노력해 결실을 맺기까지.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반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면서 지우는 친구들뿐만 아니라 본인에게도 값진 교훈을 남긴다. '꿈을 갖는 것', 그것이 성공의 첫번째 비결이라는 지우의 말처럼,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큰 꿈을 품어 보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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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된..그리고 휴대폰에 관심이 너무나 많은 아들래미는 요 책을 단숨에 읽어내려갔습니다. 아들이 최근에 너무나 닮고 싶다면 좋아하는 두사람이 있는데.. 워렌 버핏과 스티브 잡스랍니다..^^ 아직까지 살아있는 사람이라서 더 좋다나 뭐라나.. 그 둘중에서 특히나 스티브 잡스를 좋아한답니다.. 저도 크면 애플같은 멋진 회사를 하나 만들고 싶다며..애플처럼 사람들의 머리에 쉽게 각인될수 있는 회사이름까지 생각하고 있더군요.. 창의력과 함께 꿈을 참 잘 접목시킨 책이 아닐까 싶어요.. 거기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스마트폰과 아이폰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그러면서 창의력에 대한 여러가지 단편적인 이야기들이 스티브 잡스를 중심으로 이어집니다.. 저희 아들이 스티브 잡스를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영어부터 잘 해야 대화가 될텐데..했더니..한숨만 ~~^^ 암튼 아이들의 눈높이에 너무나 잘 맞춘책인거 같아요.. 그동안 그냥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자신의 잘못된 생각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새롭게 보는연습을 하는 각오를 다지게 하고 반성도 하게 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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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동화를 표방하지만 애석하게도 동의하기 어렵다. 물론 이는 일반적 의미에서의 동화인데, 이 책의 경우 성인 동화라고 해야 적확한 표기일 것 같다. 앨빈 토플러도 그리 말했고, 스티브 잡스도 그러하다고 했듯이 앞으로의 시대는 지식과 창의성으로 승부하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가 매우 좋아할만한 창의성이란 개념을 제목에 노출시켰다. 그렇다면 내용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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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3학년인데 책을 보더니 글밥의 양을 보더니 그냥 덮어버리더라구요. 내용도 보지도 않고 말입니다. 하여 니가 좋아하는 아이폰에 대한 책이라니까 그제서야 끄적끄적 책을 넘기더라구여. 남자아이들은 기계에 흥미를 가지잖아요. 저도 이 책을 봤는데 스티브 잡스에 대한 설명도 잘 나와있고 스티브 잡스가 어떻게 아이폰을 만들게 되었는지고 나와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기계를 만들게 된 동기들을 아들녀석이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