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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너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 있다
"청춘, 너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 있다" 내용보기
청춘을 위한 미래 특강. 지은이는 전하진씨로 현SERA 인재개발원 대표이자 서강대 및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일단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이책은 스펙쌓기밖에 모르는 청춘들에게 지식을 포장해서 파는 시대는 이제 지나가고 미래에는 무한대로 널려있는 지식을 선택적으로 활용해 사회에 기여하는 창조적 능력을 가진자가 승리할것이란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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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위한 미래 특강. 지은이는 전하진씨로 현SERA 인재개발원 대표이자 서강대 및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일단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이책은 스펙쌓기밖에 모르는 청춘들에게 지식을 포장해서 파는 시대는 이제 지나가고

미래에는 무한대로 널려있는 지식을 선택적으로 활용해 사회에 기여하는 창조적

능력을 가진자가 승리할것이란 압축 내용이 들어있었다.

 

1장 우리는 어디로 가고있는가

 

언제가 부터 과대 포장된 인간들의 각축장이 되어버린 우리 사회. 그러나 그것이 내면과 조화를 이루지 못할때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는것은 누구나 다 잘 아는사실. 세상은 광속으로 변화하고 있어 지금까지 우리 사회를

지배해 왔던 산업사회 패러다음으로는 더이상 미래의 흐름을 주도하기 어려워졌다.

새로운 조직은 ’집단지성이 이끌어낸 가치’를 추구한다. 리더의 상상력에 의존하는 기존조직과는 구분되는..

집단지성이 가능해진 미래 사회는 촘촘하게 얽히고 설킨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지구촌 전체가 거리와

시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다.

안정된 직장을 찾는 젊은이들에게 이젠 그런자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책에선 말해주고 있다.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 변화하지 않는것은 암세포와 같다.

교육을 탓하기 전에 이제 우린 변하해야 한다. 많은 변화를 눈여겨보고 다른이의 이야기에 함 빠져보는것..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의 시작에서 벤처산업이 시작되고 스마트폰의 모바일 시대가 개막하고 있다

이런 변화를 예측하고 다들 준비하고 있는지..

 

2장 변하지 않는 우리의 현실

 

시대는 변하고 있지만 아직 우리 사회는 젊은이들은 대학입시에 목숨걸고 있고 그로인해 학원이며 대학등록금이며

빚에 허덕이는 젊은이들이 많아졌다. 취업이 어려운 현실 속에서 학자금대출은 젊은이들에게 큰 짐이 아닐 수 없다.

상위 1퍼센트의 엄친아들.하지만 주당 100시간 이상을 업무에 할애하느라 고된 업무를 소화해내고 있는것이 보통이다.

또한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연봉따라 이것저것 따져보지 않고 일자리를 얻었다고 삶의 안정이 되는것도 아니다.

 

3장 스마트 시대로의 변화

 

닫힌 조직을 변화시키려는 움직임.모두가 룰 크리에이터가 되자~

또한 인간관계의 새로운 변화, 소셜네트워크, 앞으로는 인재의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을 확실하는..

 

4장 위너의 조건 SERA로 진화하라

 

스마트시대의 위너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네가지 키워드는 바로 스토리, 공감, 회복탄력성, 성취다.

이 네가지 키워드의 첫글자를 따서 ’SERA’라 부르기도 한다.

스마트 위너가 되기위해 자기꿈을 위해 휴먼다큐멘터리의주인공으로 거듭나자, 그 과정에는 누구도 개입하지 않는다.

삶의 모든것이 스토리 소재이고 이를 위해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만들자.

두려움도 이겨내고 창조적으로 자라나야 한다.

 

새로운 위너를 위한 사회적 조건으로 글로벌 광대를 육성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지원세력이 아직 부족하다.

20대가 나약한 존재로 치부받고 있는데 결코 이런 현실에 주저말고 미래를 향해 도전하자.

부모세대를 감동시킬 만큼 힘차게 나서야 한다. 사회와 부모를 벗어나 홀로 길을 나서 자유로운 삶을 만끽하는 순간

다시 돌아오고 싶지 않을것이다 이것이 진정 위너가 된ㄴ 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요즘 젊은세대들에 대한 걱정과 이를 헤쳐나아가야 할 방안을 모색해 놓았다.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되고있는 내용이라 다같이 짚어볼수 있는부분이라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젊은세대들이 한번씩 읽고 느껴봐야할 부분이었다.

젊은이들이여 SERA형 인재, 새로운 위너로 거듭나자~

s****4 2011.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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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미래를 가지자!!!!
"청춘!!!!미래를 가지자!!!!" 내용보기
우연히 서점에 들렷다가 제목에 끌려 보게된 책입니다.제목이 긍정적인 어투라 끌렷던 것인지도 모릅니다.20대의 후반을 달려가고 있는 저로서는 미래에 대한 긍정적 암시를 심어주는 제목이 아무래도 끌리더라고요.읽어보니... 책 제목 만큼 우리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있습니다만..그 미래는자격만 가지고는 잡을수 없는것입니다.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여기서 말하는 능력이란 기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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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 들렷다가 제목에 끌려 보게된 책입니다.
제목이 긍정적인 어투라 끌렷던 것인지도 모릅니다.
20대의 후반을 달려가고 있는 저로서는 미래에 대한 긍정적 암시를 심어주는
제목이 아무래도 끌리더라고요.
읽어보니... 책 제목 만큼 우리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있습니다만..그 미래는
자격만 가지고는 잡을수 없는것입니다.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능력이란 기존의 통념인 좋은대학교란 간판, 대기업에 다니는것,
눈에 보이는 영어점수 등등....이런게 아니었습니다.
어쩌면 기존의 능력이라 볼수 있는 잣대들은 무한경쟁사회속에서 자라면서 남을
누르고 일어설때 받을수 있는 일종의 전과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는
미래를 가질 사람이 가져야 할 능력이란 남을 누르는것이 아닌 남과 함께 상생하며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과 공감하며 열린마음으로 서로 커뮤니케이션 하며 그들이가진 능력을
내가 컨트롤할수있는 것!!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인간성의 역량을 기르라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이책을읽어보지 않았다면 앞으로 미래 사회에 이 사회를 주도해나가야 하는 20 ,30대의 젊은이들이
가져야할 역량과 소명들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합니다. 저도 그러했고 그러하지만 하루하루의
삶을 채우느라 먼 훗날을 생각하지 못하고 산지 오래 된것같습니다.
그렇다면 뭔가는 되도 큰뭔가는 되기 힘들겟죠.. 두고두고 보면서 나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내 미래에 대한 주도적인 태도로 삶이 흘러감에 내가 변한것이 아닌 내가변함에 따라 삶이 흘러간
사람이 되도록....


주말에 읽은 책의 여운이 아직도 남네요.. 마치..정우성 커피광고처럼요..
오랜만에 읽은 멋진책이었습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l****a 201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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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포장의 허상에서 벗어나게 해준 책
"화려한 포장의 허상에서 벗어나게 해준 책" 내용보기
고등학교때는 대학교만 가면 모든 걱정끝, 행복 시작일 것 같고, 대학졸업을 앞두고는 취업만 하면 내 세상이 올것만 같다. 하지만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곳에 입사만 하면 과연 꿈꿔왔던 행복의 시작인것일까.. p.67 나의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지 등의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본인이 선택할 직업의 특성에 대해 상세히 검토한후 그직업으로부터 윤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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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는 대학교만 가면 모든 걱정끝, 행복 시작일 것 같고,
대학졸업을 앞두고는 취업만 하면 내 세상이 올것만 같다.
하지만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곳에 입사만 하면 과연 꿈꿔왔던 행복의 시작인것일까.. 

p.67
나의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지 등의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본인이 선택할 직업의 특성에 대해 상세히 검토한후 그직업으로부터 윤리적, 정신적, 사회적 보상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을 때에야 비로서 의사로서, 법조인으로서, 공무원으로서 또는 기업인으로서 성공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사실 꿈의 직장에 취업성공한 친구들의 실상은 신기하게도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 
겉으로 보기엔 누구나 다 아는 회사명함도 있고, 연봉도 많이 받는 엄친아인데
그들은 오히려 더욱더 방황한다. 그때서야 본인의 적성을 고민하고 이직을 생각한다.
나 역시 부끄럽지만 대학졸업을 앞두고 이제서야 나의 자존감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3장에서 저자는 스마트 시대로의 진화를 말한다.
페이스북, 트위터, 그밖의 SNS의 확대로 인해 과거와는 달리
폭넓은 사람들과 언제 어디서나 소통할 수 있는 그야말로 글로벌 시대가 온것이다.
 

p.130
세계가 점점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닫힌무대에서가 아니라 직접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거리의 광대처럼 관객들을 강제적으로 불러들이지 않는다. 그저 자신의 진솔한 실력을 선보일뿐이다. 실력이 출중하든 부족하든 상관없이 관객의 내면으로부터 공감을 이끌어내야 그들의 퍼포먼스는 의미가 있다.

과거의 돈많고, 1%의 천재들만 세계를 무대로 꿈꿀수 있다고 생각했던 시대가 완전히 바뀌고 있다. 마음만 먹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자신의 실력을 인터넷에 올려 세계인들과 공유할수 있는 시대가 온것이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세계가 한층 더 가까워졌음은 물론이다.  솔직히 나는 SNS가 사생활이 너무 노출된다는 핑계로 멀리 하고 있었다. 하지만 급변하는 시대의 이 거대한 트렌드를 개인이 되돌려놓을 힘은 없기에, 적극적으로 이러한 문화를 수용하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4장에서 저자는 새로운 시대의 적합한 SERA형 인재가 될 것을 제안하고 구체적인 예를 제시해준다.




S: Story: 삶을 즐겨라
E: Empaty: 공감을 확대하라
R: Resilience: 역경을 이겨라
A: Achievement: 성취하고 자존감을 높여라.

P.174
열린인재는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그토록 많은 시간과 노력을 통해 얻고자 하는 좋은 학벌, 우수한 성적, 다양한 스펙보다 내면의 이끌림에 의한 진정성을 중시한다. 그들은 소유보다는 존재의 의미를 추구하며 그러한 자신의 꿈을 향해 자발적으로 노력한다. 

지금까지 내가 아닌 나의 허상에 맞추려고 힘들게 살아 온것은 아닌지.
남들한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살았던것은 아닌지.
내가 이루고 싶다고 말하는 것들이 내 가슴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인지. 
이 책을 읽고 깊은 자기성찰의 시간을 갖을수 있었다.
특히 저자가 권한 나의 묘비명을 정할때는 
기본이어야 할 나의 삶의 가치관에 대해서 처음으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에 저자는 말한다.
" 사회와 부모를 벗어나 홀로 길을 나서라. 그리고 거리의 멋진 광대가 되라. 자유로운 삶을 만끽하는
순간 결코 다시 돌아오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진정 위너가 되는 길이기 때문이다. " 

이 책에서의 말처럼 모든사람이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고,
나만의 진짜 길을 찾아 묵묵히 준비한다면, 우리 모두 행복한 삶을 살수 있지 않을까??   
거리의 멋진 광대가 되어 자유로운 삶을 사는 그날을 즐거운 마음으로 상상해 본다.  





n******i 201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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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는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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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많이 읽었지만, 시대상을 반영한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시간을 쪼개서 열심히 스펙을 쌓으라고만 할뿐....자기계발서를 읽어도 사실 답답할 뿐이다.지금 이 순간도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취업을 앞둔 학생으로써 앞으로의 미래는 어떻게 바뀔지 가늠하기도 힘든 상황이다.모두가 앞으로의 세상은 빠르게 변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학교에서든 , 언론에서든...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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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많이 읽었지만, 시대상을 반영한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시간을 쪼개서 열심히 스펙을 쌓으라고만 할뿐....

자기계발서를 읽어도 사실 답답할 뿐이다.

지금 이 순간도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취업을 앞둔 학생으로써 앞으로의 미래는 어떻게 바뀔지 가늠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모두가 앞으로의 세상은 빠르게 변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학교에서든 , 언론에서든...

그러나 어떻게 바뀔 것이라고 명확하게 제시해준 사람은 없었다.




저자는 그동안의 성공과 실패를 누구보다 많이 겪은 사람으로써
이 시대의 방향성에 대해 명확하게 집어준다.

그리고 그 방향성을 가지고 미래에 어떤 인재상이 되어야 하는지 정확하게 집어준다.

저자가 기업을 많이 운영해본 전문 CEO 로써
사람을 채용할때 어떤 인재를 선호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기초로
미래 인재상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였다.




세상을 바꾸는 일은 무척이나 힘든일이다.

지금의 기득권 층은 앞으로도 어떻게해서든지 변화하려고 안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이세상은 변화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지기 마련이다.

이 책을 읽고, 나부터 열린 마음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

언젠가 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하게 변화하지 않을 까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미래에 대우받는 "인재" 가 되고 싶다면 필독!

m****s 201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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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너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 있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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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너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 있다...를 읽고~ 우리사회를 전반적인 시각으로 비평하면서 앞으로 도래될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 해야하는지 교육 사회 문화 등 다방면으로 해석하여 문제점을 도출해내고 있습니다. 요즘실상을 정확히 진단하고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변화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세상은 광속으로 변하고 있는데 우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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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너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 있다...를 읽고~

우리사회를 전반적인 시각으로 비평하면서 앞으로 도래될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 해야하는지 교육 사회 문화 등 다방면으로 해석하여 문제점을 도출해내고 있습니다.

요즘실상을 정확히 진단하고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변화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세상은 광속으로 변하고 있는데 우리사회는 그저 스펙쌓기에만 혈안이 되어있고 과대포장된 인간들의 각축장이 되어 버린 듯 한 현 사회를 냉철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성적순으로 줄을 세우고 맨 앞줄에 있는 학생들이 미래의 가치를 창조해낼 인재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지금의 교육현실 과감히 탈피하고 제도도 바뀌어야 하지만 개개인이 먼저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준비해야 한다라는 당위성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스마트시대 스마트폰의 위력에 대해서 설명하고 쇼셜네트워크의 활용도에 대해서 다양성있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마트폰 사용자는 2년도 채 안 되었는데 천만대 보급이 이루어졌을 정도로 변화가 얼마나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실감할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위너의 조건 SERA형 인재가 될 것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스토리(STORY)를 창조할수 있는 능력

진정성과 전문성으로 공감(EMPATHY)을 확대할수 있는 사회성

역경을 극복할수 있는 역량(RESILIENCE)

존재적 성취(ACHIEVEMENT)

SERA형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각각의 능력을 배양할수 있는 다양한 모티브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현 실상 생활에서 과감히 적용하여 자신의 능력을 한껏 높일수 있는 좋은기회를 가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위너의 조건 SERA형 인재로 거듭 날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p*****0 2011.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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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너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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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말 어떻게 살것인가 어떠한 삶을 살것인가 어떠한 능력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인정받는 사람으로 또한 자신이 스스로 만족하는 일을 하며 열정을 불태울 것이인가?   이런 많은 일련의 질문을 던지면 아직은 구체적으로 자신의 구체적인 계획을 이야기 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 대한 답은 이 책을 통해서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정답을 한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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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말 어떻게 살것인가 어떠한 삶을 살것인가 어떠한 능력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인정받는 사람으로 또한 자신이 스스로 만족하는 일을 하며 열정을 불태울 것이인가?

 

이런 많은 일련의 질문을 던지면 아직은 구체적으로 자신의 구체적인 계획을 이야기 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 대한 답은 이 책을 통해서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정답을 한권의 책으로 얻을 수 없지만 나름 등대가 되어 줄 것이며 어렵지 않게 서술되어 있어서 누구나 몰입해서 책을 한숨에 읽기 쉽게 저술이 된 점이 좋았던 같습니다.

 

스마트한 인간형이 되어 우리가 제대로 된 청춘을 보낸다면 훗날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열린 상황에서 좀 더 합리적이고 제대로 된 사고를 바탕으로 열정을 불태운다면 청춘은 미래에 또다른 그리움이 될 것입니다.

b*****7 201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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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너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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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청춘들은 ‘무엇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청춘이 지나간다고 하고, 꿈을 가지고 노력했던 사람들은 하루하루 쳇바퀴 같은 생활 속에 무엇이 되고 싶었는지조차 모를 때가 있다. 서른이 지나면 이십대의 불안함도 없어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이렇게 흔들리는 것을 보면, 청춘은 꼭 한 때뿐이라고는 말할 수 없는 것 같다. 이 책의 제목이 청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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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청춘들은 ‘무엇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청춘이 지나간다고 하고,

꿈을 가지고 노력했던 사람들은

하루하루 쳇바퀴 같은 생활 속에

무엇이 되고 싶었는지조차 모를 때가 있다.

서른이 지나면 이십대의 불안함도 없어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이렇게 흔들리는 것을 보면,

청춘은 꼭 한 때뿐이라고는 말할 수 없는 것 같다.


이 책의 제목이 청춘의 독자들을 겨냥하고 있지만,

나는 책을 읽으면서 오히려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잊고 지냈던 꿈을 다시금 생각해보게끔 하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지금 그토록 가지려는 것이

과연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아니라면 진정 나를 나답게 만드는 일은 무엇인지,

한번쯤은 잠시 멈춰서 제대로 고민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나 역시 가장 어릴 때부터 원하던 꿈을 이루어냈지만,

막상 그 일을 해왔던 지난날을 돌아보면

그다지 행복하지 못했던 것 같다.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의 마음을 잊어버리게 되고,

환상만으로 시작한 게 아니었는데도

내가 택한 일에 실망한 적도 있었고,

아예 다른 쪽을 해보겠다며 이것저것 기웃거렸던 적도 있었다.

어찌 됐건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아등바등 버티는 사이에,

처음의 설렘은 어디로 가고

바람 빠진 풍선 같은 나만이 덩그러니 남아 있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나에게

‘너무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조언해주는 선배와도 같았다.

무조건 잘할 거라고 어깨에 힘을 주는 대신,

좀 더 인생을 즐기고 길게 보는 마음가짐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책을 덮어갈 즈음엔, 이십대 때의 열정처럼만은 못하겠지만

이 순간이 지나면 좀 더 단단한 나로 거듭날 거라는 용기를

다시 한 번 내게 되었다.

열심히 부딪친 만큼 둥글게 모양을 잡아갈 나를 기대하며...

책 구석구석마다 소중하게 밑줄을 그어둔 구절들이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있을 것 같다.

 

p****a 201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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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너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 있다]그리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만이
"[청춘, 너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 있다]그리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만이" 내용보기
빠르면 중학교 아니면 고등학교때부터 입시전쟁에 시달려 마치 좋은 대학을 가야지만 인생이 잘 풀린다고 생각을 하며 사춘기와 청소년기를 문화 생활을 누리거나 친구들과 어울려 사회성을 키우기도 전에 공부에 시달려온 우리 세대들은 대학교에 막상 입학하여서는 '이제 자유다'라는 생각에 공부에서 손을 떼거나 졸업을 위해 간신히 필요한 학점만 이수하려고 리포트 배껴서 내고
"[청춘, 너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 있다]그리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만이" 내용보기

  빠르면 중학교 아니면 고등학교때부터 입시전쟁에 시달려 마치 좋은 대학을 가야지만 인생이 잘 풀린다고 생각을 하며 사춘기와 청소년기를 문화 생활을 누리거나 친구들과 어울려 사회성을 키우기도 전에 공부에 시달려온 우리 세대들은 대학교에 막상 입학하여서는 '이제 자유다'라는 생각에 공부에서 손을 떼거나 졸업을 위해 간신히 필요한 학점만 이수하려고 리포트 배껴서 내고 시험칠때만 벼략치기 공부를 하였다. 그러니, 사회 나와서는 그동안 배웠던 것을 써먹기는 켜녕 아무짝에도 필요없는 지식아닌 지식이 되어버린다. 일류대학을 졸업했어도 막상 일을 하다보면 그다지 차이가 나지도 않을 뿐더러 오히려 뒤쳐지는 사람도 있기도하다. 이런 현실은 누가 만들었는가? 이제부터라도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작금의 현실을 보면 참 한심하다. 이제는 초등학교때부터 학원을 보내기 시작하여 다른 애들에게 조금이라도 뒤쳐지는 것을 인정하지 못한다. 영어, 수학은 기본이고 컴퓨터는 물론이며 웬만한 악기 하나쯤은 다뤄야 하고 그림도 잘 그려야 하며 논술은 기본이다. 이렇게 공부만 하던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제대로 사회에 적응을 할 수 있겠는가?

 

  전하진 대표의 [청춘, 너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 있다]는 이런 우리의 현실을 냉정하게 지적하였다. 학교에서 모범생들이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유명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나 페이스북의 창업자들도 모두 대학을 중퇴한 경우이다. 그렇다고 반드시 대학을 중퇴하거나 성격에 문제가 있어야 성공한다는 것은 아니다.

 

  Story(스토리), Empathy(공감), Resilience(회복탄력성), Achievement(성취) 네가지를 고루 갖춘 일명 SERA형 인재가 되라는 것이다. 아주 획기적이거나 참신한 발상만은 아니다. 예전부터 T자형인재, π형인재 등 기업이 원하는 인재의 모습은 계속 변화하고 있지 않은가? SERA형 인재 말고도 SMART형 인재 등 유사상품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우리 사회는 아직까지도 이런 획기적인 발상을 하는 인재들을 용납하지 못하고 있다. 변화를 두려워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공부를 제대로 못하였기에 혹은 내가 성공하지 못해서 내 자식들이 대신 해주기를 바라는 기대감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막상 나이 들어서 공부하려고 하니까 힘들고 귀찮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니까 자식들이 나를 대신하여 내가 못했던 공부도 하고 주위로 부터 인정을 받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대리만족을 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그렇게 부모의 보호와 관심속에서 자란 아이들이 사회에 진출하였을때 어떻게 되는지는 뻔하지 않은가? 영어 단어하나 더 외우고 수학문제 하나 더 푸는게 중요한게 아니라며 학창시절 불만을 가져왔던 세대들이 어른이 되어서 똑같이 내 아이들에게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교육이 빠져 있기 때문이다. 변화를 두려워하며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사회는 변화하지 않는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시작하기 때문에 변화시킬 수가 없는 것이다.

 

  저자는 소셜 네트워크의 힘과 변화에 대해 극찬을 한다. 하긴 소셜 네트워크가 만은 것을 변화시켰으며 많은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스마트폰을 가진 직장인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동시에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사용자들도 많이 늘었으며 엘리베이터나 버스를 기다리면서 핸드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사람들을 종종본다. 소셜 네트워크가 가져온 변화이다. 이러한 변화를 무조건 않좋게만 볼것이 아니라 우리도 변화에 편승해야한다. 싸이월드나 아이러브스쿨이 그랬던 것처럼 처음 시도는 좋았으면 변화하지 못해 점차 잊여혀가는 것이다. 변화에 편승하였으면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는데 말이다. 하긴 프리챌은 이미 사라졌으니 그보다는 나을 것이다. 카카오톡이라는 신종 소셜 네트워크가 국내에서 1,000만 가입자를 넘겼는데 막상 통신사에서는 자기들의 주 수입원인 SMS 발송이 줄어든다는 소심한 생각에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정책을 내세우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다. 밑에서 아무리 변화를 주도해도 위에서 막아버리면 조선시대 민란이나 동학혁명처럼 끝나버릴 수가 있는 것이다. 부디 모두들 각성하여 우리 사회가 저자가 바라는대로 변화하도록 [청춘, 너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 있다]가 한몫 단단히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s******5 2011.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시대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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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흔한 자기계발서가 아니길 바라면서 읽었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 책이다.전체적인 내용은 스마트 시대에 대한 중요성과 그에 따른 인재상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이미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이라 굳이 기록으로 남길 것이 없다. 그나마 괜찮은 파트는 4장의 SERA형 인재에 관한 것이었다.Story, Empath, Resilience, Achievement (스토리, 공감, 회복,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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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흔한 자기계발서가 아니길 바라면서 읽었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 책이다.

전체적인 내용은 스마트 시대에 대한 중요성과 그에 따른 인재상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이미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이라 굳이 기록으로 남길 것이 없다. 그나마 괜찮은 파트는 4장의 SERA형 인재에 관한 것이었다.


Story, Empath, Resilience, Achievement (스토리, 공감, 회복, 성취)

다 알고 있는 내용이고 실천하려고 하는 삶이라서 책을 읽는 동안 큰 깨달음을 얻질 못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이렇게 자신의 관심사를 유심히 살피며 소비한 시간을 파악하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꿈꾸는 삶이 무엇인지를 가늠할 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이렇게 자신의 꿈을 향해 삶을 개척해가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일을 반복하면서 익숙해지는 과정을 통해 꿈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처음에는 힘들고 귀찮고 어렵지만 꾸준히 반복하는 가운데 반전이 일어나고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희열을 맛보게 되고 그러면서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이런 반복을 통해 꿈이 만들어지고 또 그것을 실현해가는 것이다.’


그렇다. 꿈이 있어서 그것을 실현해가기 위해 힘든 노력을 하는 사람은 복받은 거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상적으로 꿈이 한 번에 떠오를 수는 없다. 위의 말대로 꿈이 실현되는 것은 ‘희미한 것의 반복’을 통해서이다. 일단 무엇이든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 무엇을 하다가 포기할 수도 있고 하고 후회할 수도 있다. 하지만 확실한건 아예 시작도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 이런 단순한 진리를 나에게 와닿게 풀어주는 구절이었다. 핸리 데이빗 소로우가 말한 ‘자신있게 꿈을 향해 나아가고 상상해 온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일이라면 일상 속에서 예기치 못한 성공을 만날 것이다.’ 와 일맥상통한다.


전체적으로 내가 이미 깨닫고 있는 내용들에서 벗어나지 못한 책이었지만 스마트시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스마트적인 생각’에 대해서 꾸준이 고민을 해야겠다.

b*****x 201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