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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위한 미래 특강. 지은이는 전하진씨로 현SERA 인재개발원 대표이자 서강대 및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일단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이책은 스펙쌓기밖에 모르는 청춘들에게 지식을 포장해서 파는 시대는 이제 지나가고 미래에는 무한대로 널려있는 지식을 선택적으로 활용해 사회에 기여하는 창조적 능력을 가진자가 승리할것이란 압축 내용이 들어있었다.
1장 우리는 어디로 가고있는가
언제가 부터 과대 포장된 인간들의 각축장이 되어버린 우리 사회. 그러나 그것이 내면과 조화를 이루지 못할때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는것은 누구나 다 잘 아는사실. 세상은 광속으로 변화하고 있어 지금까지 우리 사회를 지배해 왔던 산업사회 패러다음으로는 더이상 미래의 흐름을 주도하기 어려워졌다. 새로운 조직은 ’집단지성이 이끌어낸 가치’를 추구한다. 리더의 상상력에 의존하는 기존조직과는 구분되는.. 집단지성이 가능해진 미래 사회는 촘촘하게 얽히고 설킨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지구촌 전체가 거리와 시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다. 안정된 직장을 찾는 젊은이들에게 이젠 그런자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책에선 말해주고 있다.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 변화하지 않는것은 암세포와 같다. 교육을 탓하기 전에 이제 우린 변하해야 한다. 많은 변화를 눈여겨보고 다른이의 이야기에 함 빠져보는것..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의 시작에서 벤처산업이 시작되고 스마트폰의 모바일 시대가 개막하고 있다 이런 변화를 예측하고 다들 준비하고 있는지..
2장 변하지 않는 우리의 현실
시대는 변하고 있지만 아직 우리 사회는 젊은이들은 대학입시에 목숨걸고 있고 그로인해 학원이며 대학등록금이며 빚에 허덕이는 젊은이들이 많아졌다. 취업이 어려운 현실 속에서 학자금대출은 젊은이들에게 큰 짐이 아닐 수 없다. 상위 1퍼센트의 엄친아들.하지만 주당 100시간 이상을 업무에 할애하느라 고된 업무를 소화해내고 있는것이 보통이다. 또한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연봉따라 이것저것 따져보지 않고 일자리를 얻었다고 삶의 안정이 되는것도 아니다.
3장 스마트 시대로의 변화
닫힌 조직을 변화시키려는 움직임.모두가 룰 크리에이터가 되자~ 또한 인간관계의 새로운 변화, 소셜네트워크, 앞으로는 인재의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을 확실하는..
4장 위너의 조건 SERA로 진화하라
스마트시대의 위너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네가지 키워드는 바로 스토리, 공감, 회복탄력성, 성취다. 이 네가지 키워드의 첫글자를 따서 ’SERA’라 부르기도 한다. 스마트 위너가 되기위해 자기꿈을 위해 휴먼다큐멘터리의주인공으로 거듭나자, 그 과정에는 누구도 개입하지 않는다. 삶의 모든것이 스토리 소재이고 이를 위해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만들자. 두려움도 이겨내고 창조적으로 자라나야 한다.
새로운 위너를 위한 사회적 조건으로 글로벌 광대를 육성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지원세력이 아직 부족하다. 20대가 나약한 존재로 치부받고 있는데 결코 이런 현실에 주저말고 미래를 향해 도전하자. 부모세대를 감동시킬 만큼 힘차게 나서야 한다. 사회와 부모를 벗어나 홀로 길을 나서 자유로운 삶을 만끽하는 순간 다시 돌아오고 싶지 않을것이다 이것이 진정 위너가 된ㄴ 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요즘 젊은세대들에 대한 걱정과 이를 헤쳐나아가야 할 방안을 모색해 놓았다.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되고있는 내용이라 다같이 짚어볼수 있는부분이라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젊은세대들이 한번씩 읽고 느껴봐야할 부분이었다. 젊은이들이여 SERA형 인재, 새로운 위너로 거듭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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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 들렷다가 제목에 끌려 보게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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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너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 있다...를 읽고~ 우리사회를 전반적인 시각으로 비평하면서 앞으로 도래될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 해야하는지 교육 사회 문화 등 다방면으로 해석하여 문제점을 도출해내고 있습니다. 요즘실상을 정확히 진단하고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변화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세상은 광속으로 변하고 있는데 우리사회는 그저 스펙쌓기에만 혈안이 되어있고 과대포장된 인간들의 각축장이 되어 버린 듯 한 현 사회를 냉철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성적순으로 줄을 세우고 맨 앞줄에 있는 학생들이 미래의 가치를 창조해낼 인재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지금의 교육현실 과감히 탈피하고 제도도 바뀌어야 하지만 개개인이 먼저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준비해야 한다라는 당위성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스마트시대 스마트폰의 위력에 대해서 설명하고 쇼셜네트워크의 활용도에 대해서 다양성있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마트폰 사용자는 2년도 채 안 되었는데 천만대 보급이 이루어졌을 정도로 변화가 얼마나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실감할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위너의 조건 SERA형 인재가 될 것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스토리(STORY)를 창조할수 있는 능력 진정성과 전문성으로 공감(EMPATHY)을 확대할수 있는 사회성 역경을 극복할수 있는 역량(RESILIENCE) 존재적 성취(ACHIEVEMENT)
SERA형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각각의 능력을 배양할수 있는 다양한 모티브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현 실상 생활에서 과감히 적용하여 자신의 능력을 한껏 높일수 있는 좋은기회를 가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위너의 조건 SERA형 인재로 거듭 날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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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말 어떻게 살것인가 어떠한 삶을 살것인가 어떠한 능력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인정받는 사람으로 또한 자신이 스스로 만족하는 일을 하며 열정을 불태울 것이인가?
이런 많은 일련의 질문을 던지면 아직은 구체적으로 자신의 구체적인 계획을 이야기 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 대한 답은 이 책을 통해서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정답을 한권의 책으로 얻을 수 없지만 나름 등대가 되어 줄 것이며 어렵지 않게 서술되어 있어서 누구나 몰입해서 책을 한숨에 읽기 쉽게 저술이 된 점이 좋았던 같습니다.
스마트한 인간형이 되어 우리가 제대로 된 청춘을 보낸다면 훗날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열린 상황에서 좀 더 합리적이고 제대로 된 사고를 바탕으로 열정을 불태운다면 청춘은 미래에 또다른 그리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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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지나간다고 하고, 꿈을 가지고 노력했던 사람들은 하루하루 쳇바퀴 같은 생활 속에 무엇이 되고 싶었는지조차 모를 때가 있다. 서른이 지나면 이십대의 불안함도 없어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이렇게 흔들리는 것을 보면, 청춘은 꼭 한 때뿐이라고는 말할 수 없는 것 같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오히려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잊고 지냈던 꿈을 다시금 생각해보게끔 하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지금 그토록 가지려는 것이 과연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아니라면 진정 나를 나답게 만드는 일은 무엇인지, 한번쯤은 잠시 멈춰서 제대로 고민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막상 그 일을 해왔던 지난날을 돌아보면 그다지 행복하지 못했던 것 같다.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의 마음을 잊어버리게 되고, 환상만으로 시작한 게 아니었는데도 내가 택한 일에 실망한 적도 있었고, 아예 다른 쪽을 해보겠다며 이것저것 기웃거렸던 적도 있었다. 어찌 됐건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아등바등 버티는 사이에, 처음의 설렘은 어디로 가고 바람 빠진 풍선 같은 나만이 덩그러니 남아 있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나에게 ‘너무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조언해주는 선배와도 같았다. 무조건 잘할 거라고 어깨에 힘을 주는 대신, 좀 더 인생을 즐기고 길게 보는 마음가짐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책을 덮어갈 즈음엔, 이십대 때의 열정처럼만은 못하겠지만 이 순간이 지나면 좀 더 단단한 나로 거듭날 거라는 용기를 다시 한 번 내게 되었다. 열심히 부딪친 만큼 둥글게 모양을 잡아갈 나를 기대하며... 책 구석구석마다 소중하게 밑줄을 그어둔 구절들이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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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중학교 아니면 고등학교때부터 입시전쟁에 시달려 마치 좋은 대학을 가야지만 인생이 잘 풀린다고 생각을 하며 사춘기와 청소년기를 문화 생활을 누리거나 친구들과 어울려 사회성을 키우기도 전에 공부에 시달려온 우리 세대들은 대학교에 막상 입학하여서는 '이제 자유다'라는 생각에 공부에서 손을 떼거나 졸업을 위해 간신히 필요한 학점만 이수하려고 리포트 배껴서 내고 시험칠때만 벼략치기 공부를 하였다. 그러니, 사회 나와서는 그동안 배웠던 것을 써먹기는 켜녕 아무짝에도 필요없는 지식아닌 지식이 되어버린다. 일류대학을 졸업했어도 막상 일을 하다보면 그다지 차이가 나지도 않을 뿐더러 오히려 뒤쳐지는 사람도 있기도하다. 이런 현실은 누가 만들었는가? 이제부터라도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작금의 현실을 보면 참 한심하다. 이제는 초등학교때부터 학원을 보내기 시작하여 다른 애들에게 조금이라도 뒤쳐지는 것을 인정하지 못한다. 영어, 수학은 기본이고 컴퓨터는 물론이며 웬만한 악기 하나쯤은 다뤄야 하고 그림도 잘 그려야 하며 논술은 기본이다. 이렇게 공부만 하던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제대로 사회에 적응을 할 수 있겠는가?
전하진 대표의 [청춘, 너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 있다]는 이런 우리의 현실을 냉정하게 지적하였다. 학교에서 모범생들이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유명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나 페이스북의 창업자들도 모두 대학을 중퇴한 경우이다. 그렇다고 반드시 대학을 중퇴하거나 성격에 문제가 있어야 성공한다는 것은 아니다.
Story(스토리), Empathy(공감), Resilience(회복탄력성), Achievement(성취) 네가지를 고루 갖춘 일명 SERA형 인재가 되라는 것이다. 아주 획기적이거나 참신한 발상만은 아니다. 예전부터 T자형인재, π형인재 등 기업이 원하는 인재의 모습은 계속 변화하고 있지 않은가? SERA형 인재 말고도 SMART형 인재 등 유사상품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우리 사회는 아직까지도 이런 획기적인 발상을 하는 인재들을 용납하지 못하고 있다. 변화를 두려워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공부를 제대로 못하였기에 혹은 내가 성공하지 못해서 내 자식들이 대신 해주기를 바라는 기대감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막상 나이 들어서 공부하려고 하니까 힘들고 귀찮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니까 자식들이 나를 대신하여 내가 못했던 공부도 하고 주위로 부터 인정을 받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대리만족을 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그렇게 부모의 보호와 관심속에서 자란 아이들이 사회에 진출하였을때 어떻게 되는지는 뻔하지 않은가? 영어 단어하나 더 외우고 수학문제 하나 더 푸는게 중요한게 아니라며 학창시절 불만을 가져왔던 세대들이 어른이 되어서 똑같이 내 아이들에게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교육이 빠져 있기 때문이다. 변화를 두려워하며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사회는 변화하지 않는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시작하기 때문에 변화시킬 수가 없는 것이다.
저자는 소셜 네트워크의 힘과 변화에 대해 극찬을 한다. 하긴 소셜 네트워크가 만은 것을 변화시켰으며 많은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스마트폰을 가진 직장인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동시에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사용자들도 많이 늘었으며 엘리베이터나 버스를 기다리면서 핸드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사람들을 종종본다. 소셜 네트워크가 가져온 변화이다. 이러한 변화를 무조건 않좋게만 볼것이 아니라 우리도 변화에 편승해야한다. 싸이월드나 아이러브스쿨이 그랬던 것처럼 처음 시도는 좋았으면 변화하지 못해 점차 잊여혀가는 것이다. 변화에 편승하였으면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는데 말이다. 하긴 프리챌은 이미 사라졌으니 그보다는 나을 것이다. 카카오톡이라는 신종 소셜 네트워크가 국내에서 1,000만 가입자를 넘겼는데 막상 통신사에서는 자기들의 주 수입원인 SMS 발송이 줄어든다는 소심한 생각에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정책을 내세우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다. 밑에서 아무리 변화를 주도해도 위에서 막아버리면 조선시대 민란이나 동학혁명처럼 끝나버릴 수가 있는 것이다. 부디 모두들 각성하여 우리 사회가 저자가 바라는대로 변화하도록 [청춘, 너는 미래를 가질 자격이 있다]가 한몫 단단히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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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흔한 자기계발서가 아니길 바라면서 읽었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 책이다. 전체적인 내용은 스마트 시대에 대한 중요성과 그에 따른 인재상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이미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이라 굳이 기록으로 남길 것이 없다. 그나마 괜찮은 파트는 4장의 SERA형 인재에 관한 것이었다. Story, Empath, Resilience, Achievement (스토리, 공감, 회복, 성취) 다 알고 있는 내용이고 실천하려고 하는 삶이라서 책을 읽는 동안 큰 깨달음을 얻질 못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이렇게 자신의 관심사를 유심히 살피며 소비한 시간을 파악하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꿈꾸는 삶이 무엇인지를 가늠할 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이렇게 자신의 꿈을 향해 삶을 개척해가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일을 반복하면서 익숙해지는 과정을 통해 꿈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처음에는 힘들고 귀찮고 어렵지만 꾸준히 반복하는 가운데 반전이 일어나고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희열을 맛보게 되고 그러면서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이런 반복을 통해 꿈이 만들어지고 또 그것을 실현해가는 것이다.’ 그렇다. 꿈이 있어서 그것을 실현해가기 위해 힘든 노력을 하는 사람은 복받은 거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상적으로 꿈이 한 번에 떠오를 수는 없다. 위의 말대로 꿈이 실현되는 것은 ‘희미한 것의 반복’을 통해서이다. 일단 무엇이든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 무엇을 하다가 포기할 수도 있고 하고 후회할 수도 있다. 하지만 확실한건 아예 시작도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 이런 단순한 진리를 나에게 와닿게 풀어주는 구절이었다. 핸리 데이빗 소로우가 말한 ‘자신있게 꿈을 향해 나아가고 상상해 온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일이라면 일상 속에서 예기치 못한 성공을 만날 것이다.’ 와 일맥상통한다. 전체적으로 내가 이미 깨닫고 있는 내용들에서 벗어나지 못한 책이었지만 스마트시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스마트적인 생각’에 대해서 꾸준이 고민을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