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석으로 경쟁하라!
왜?
그럼, 분석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기존 관행을 그냥 따르고 중요한 실험을 시도하지 않는 조직, 분석이 아닌 직관적으로 경영을 하는 조직, 분석역량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지 못한 조직, 아이디어보다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누구인지에 관심이 있는 조직 등과 같은 정체되어 있고 분석기반 경영을 하지 못하고 있는 조직들에게,
많은 사람들이 이성적으로는 이해할 것이다. 분석기반 의사결정이 직관적 의사결정보다 더욱 정확하다는 것을. 하지만, 실제로는 직관적이거나 경험적인 방식이 여전히 많이... 주도적으로 활용되는 분야가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모든 분야에서 분석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향상시킬 수 있다. 대부분의 기업이나 조직은 데이터 및 분석적 의사결정을 통해서 이점을 누릴 수 있다.
분석이라는 것이 비즈니스의 어떤 특정 영역에서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또한, 현재의 자신이 속한 조직이 어떤 수준의 분석 역량을 가지고 있고, 어떤 단계의 분석기반 조직인지를 파악하여 궁극적으로 분석기반 경쟁자로 발전해 나가야하는지 로드맵을 단계적으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정보, 데이터들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고, 점차 더 많이 생산되고 보관되고 있다. 소위 말하는 빅데이터의 시대이다.
아무리 많은, 좋은, 적합한 정보들이 그리고 분석 도구들이 갖추어져 있더라도
분석 기반 경영, 경쟁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이 그 길을 안내할 것이다.
'바로 지금, 당신과 당신의 회사를 분석하라!'
아래 저자 소개와 책의 목록 참조^^
- 저자소개
토머스 H. 데이븐포트(THOMAS H. DAVENPORT)는 이 시대 최고의 경영 구루, 컨설턴트, 경영학자로 꼽히는 인물이다. 피터 드러커, 톰 프리드먼과 함께 세계 3대 경영전략 애널리스트로 불린다. 비즈니스 전문 기관과 언론에 의해 ‘신경제의 마스터 10인’, ‘E-비즈니스 구루 25인’, ‘세계 최고의 컨설턴트 25인’, ‘TOP 3 경영 및 기술 분석가’로 선정되었다. 정보와 지식관리, 리엔지니어링, 기업 시스템, 비즈니스 분야의 정보기술 사용에 대해 많은 글을 썼으며, 권위 있는 연설가이기도 하다. 저술한 책으로는 《성공을 위한 핵심 요소》《관심의 경제학》《실용 지식》《직업을 위한 사고》 등이 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MIT 슬론 매니지먼트 리뷰〉〈캘리포니아 매니지먼트 리뷰〉〈파이낸셜 타임스〉에 100여 편 이상의 기사를 썼다. 그리고 〈CIO〉〈인포메이션 위크〉〈다윈 매거진〉의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했다.
잔느 G. 해리스(JEANNE G. HARRIS)는 액센츄어 하이퍼포먼스 비즈니스 연구소(ACCENTURE’S INSTITUTE FOR HIGH PERFORMANCE BUSINESS)의 연구책임자이자 수석연구위원으로 있으면서, 정보와 기술 및 전략 연구 분야를 이끌고 있다. 30년 동안 이 연구소에서 근무하면서 액센츄어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BI), 분석, 성과 관리, 지식 경영, 데이터 웨어하우징 컨설팅 실무 업무를 주도했고, 유수한 고객기업들과 함께 일했다.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을 졸업하고 일리노이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MIT 슬론 매니지먼트 리뷰〉〈캘리포니아 매니지먼트 리뷰〉〈옵티마이즈〉 등에 많은 기사를 썼고 집필에 참여한 책도 여러 권에 이른다.
- 목록 Part 1 분석기반 경쟁의 본질
Part 2 분석 역량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