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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데어 휠레 라헤 코흐트 인 마이넴 헤르켄 도트 운트 페이츠바이플룽
내 마음은 지옥의 복수심으로 끓어오르네 죽음 그리고 절망 70-71쪽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 방의 여왕 아리아는 소프라노 중에서도 대단히 높은 음역을 구슬이 굴러가듯 매우 빠르게 기교를 부리며 노래하는 콜로라투라 로 널리 알려진 곡이다. 높은 음역은 사람의 감정을 자극한다. 오페라 가수가 구사하는 고음을 듣고 있노라면 점점 감정이 고조된다. 이러한 감정의 변화를 놓치지 말고 느껴보자. 68쪽
아주 가끔 오페라나 교향악단의 연주를 들어러 갔습니다. 물론 발레도 아주 가끔 가고는 했고요. 아는 만큼 본다가 맞아서 모르는 것이 맞지만 가끔 시간과 돈을 써서 들을만 하다는 것이 지금의 제 생각입니다. 오늘 슈베르트의 곡을 들었는데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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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뇌 맏이, 우뇌 둘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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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지만 살림하느라 따로 시간내서 들을 시간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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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받은 선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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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클래식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이 책에 끼워진 CD엔 무려 클래식이 20곡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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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어른들은 "클래식을 들어라. 책을 많이 보아라"라고 말하고는 정작 그네들은 트로트를 듣거나 TV를 보곤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클래식과는 영 동떨어져 지내다가 어느 순간 좋아지더라구요. 특히나 비오는 날 따뜻한 커피 한잔과 듣는 음악은 일종의 취미생활이 되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