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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뇌를 깨우다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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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데어 휠레 라헤 코흐트 인 마이넴 헤르켄도트 운트 페이츠바이플룽 내 마음은 지옥의 복수심으로 끓어오르네죽음 그리고 절망    70-71쪽  모차르트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방의 여왕 아리아는 소프라노 중에서도 대단히 높은 음역을 구슬이 굴러가듯 매우 빠르게 기교를 부리며 노래하는 콜로라투라 로 널리 알려진 곡이다. 높은 음역은 사람의 감정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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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데어 휠레 라헤 코흐트 인 마이넴 헤르켄

도트 운트 페이츠바이플룽

 

내 마음은 지옥의 복수심으로 끓어오르네

죽음 그리고 절망    70-71쪽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

방의 여왕 아리아는 소프라노 중에서도 대단히 높은 음역을 구슬이 굴러가듯 매우 빠르게 기교를 부리며 노래하는 콜로라투라 로 널리 알려진 곡이다. 높은 음역은 사람의 감정을 자극한다. 오페라 가수가 구사하는 고음을 듣고 있노라면 점점 감정이 고조된다. 이러한 감정의 변화를 놓치지 말고 느껴보자.    68쪽

 

아주 가끔 오페라나 교향악단의 연주를 들어러 갔습니다.

물론 발레도 아주 가끔 가고는 했고요.

아는 만큼 본다가 맞아서 모르는 것이 맞지만 가끔 시간과 돈을 써서

들을만 하다는 것이 지금의 제 생각입니다.

오늘 슈베르트의 곡을 들었는데 좋더라구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0.09.13.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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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듣고 뇌를 되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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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뇌 맏이, 우뇌 둘째. 두 아들이 이렇게 다르게 태어난 걸 보면서 늘 궁금했다. 난 어떤 뇌가 발달했을까?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이런 질문에 빠지고 있다. 그리고 난 우뇌형이라고 믿고 싶지만... 사실은 우뇌가 더 발달되기를 바라며 이 CD를 듣는다. 고즈넉한 아침과 잘 어울리는 그리그의 "아침의 기분" 마스테의 "타이스의 명상곡". <페르귄트>가 입센이 쓴 희곡인 줄은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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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뇌 맏이, 우뇌 둘째. 
두 아들이 이렇게 다르게 태어난 걸 보면서 늘 궁금했다. 
난 어떤 뇌가 발달했을까?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이런 질문에 빠지고 있다. 
그리고 난 우뇌형이라고 믿고 싶지만... 사실은 우뇌가 더 발달되기를 바라며 이 CD를 듣는다. 
고즈넉한 아침과 잘 어울리는 그리그의 "아침의 기분" 마스테의 "타이스의 명상곡". 
<페르귄트>가 입센이 쓴 희곡인 줄은 이 책을 보면서 처음 알았다.
 사티의 "짐노페디"는 걸으면서 들으라는 저자의 충고대로 조깅할 때 더 쏙쏙 들어온다.
날마다 나의 우뇌를 발달시켜줄 거라 믿으며 기분좋은 클래식 감상 시간을 갖는다. 
책 읽으며 클래식을 하나하나 배우는 게 참 유익한 책이다. 
 

j*****a 201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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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에 책과 함께 즐기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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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지만 살림하느라 따로 시간내서 들을 시간이 없었다. 주로 FM 라디오의 클래식 방송을 듣는 것으로 만족했었는데 이 책에는 내가 즐겨듣던 익숙한 곡들이 아주 많이 나온다. 따로 시간 내서 책 읽기도 힘든 요즘, 점심 식사 후에 한 챕터씩 읽으며 스마트폰에 저장한 이 클래식들을 듣는다. 그럼 한껏 여유를 부린 멋진 점심 시간이 된 것 같아 오후가 더 활기차다.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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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지만 살림하느라 따로 시간내서 들을 시간이 없었다.
주로 FM 라디오의 클래식 방송을 듣는 것으로 만족했었는데 
이 책에는 내가 즐겨듣던 익숙한 곡들이 아주 많이 나온다. 
따로 시간 내서 책 읽기도 힘든 요즘, 
점심 식사 후에 한 챕터씩 읽으며 스마트폰에 저장한 이 클래식들을 듣는다. 
그럼 한껏 여유를 부린 멋진 점심 시간이 된 것 같아 오후가 더 활기차다. 
게다가 이렇게 듣고만 있어도 뇌가 발달된다니 정말 뿌듯하다. 
어차피 한 번 듣고 말 음악이 아니라 당분간 두고두고 책과 함께 읽으면서 들어야겠다. 
  
  

o*****6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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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나의 뇌를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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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받은 선물이다.원래 음악감상을 좋아하는 편이라... 내용은 둘째 치고클래식 모음 CD에 환호했다......어쨌든 선물로 받은지라 책을 넘겨 보았다.오호!뇌를 깨운다는 제목 탓에 그냥 클래식이 왜 뇌에 좋은지만 나열한 책일 것으로 기대했는데,의외로 곡에 대한 배경 설명도 간단하지만 명료하게 제시되어 있다...게다가 원래 저술 의도 답게 뇌를 젊게 만드는 음악감삼 tip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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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받은 선물이다.
원래 음악감상을 좋아하는 편이라... 내용은 둘째 치고
클래식 모음 CD에 환호했다......
어쨌든 선물로 받은지라 책을 넘겨 보았다.
오호!
뇌를 깨운다는 제목 탓에 그냥 클래식이 왜 뇌에 좋은지만 나열한 책일 것으로 기대했는데,
의외로 곡에 대한 배경 설명도 간단하지만 명료하게 제시되어 있다...
게다가 원래 저술 의도 답게 뇌를 젊게 만드는 음악감삼 tip이 좌뇌와 우뇌 각각 따라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덕분에 클래식 음악의 곡배경에 대한 몰랐던 정보도 추가로 얻고... 어쩐지 자꾸 들으면 뇌도 젊어질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평소 클래식을 즐겨 듣는사람,
또는 꼭 클래식이 아니라도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추하고 싶다!

c*****1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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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젊어지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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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클래식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이 책에 끼워진 CD엔 무려 클래식이 20곡이 있다. 횡재한 기분!대부분 익숙한 곡들도 많고 게다가 머리가 좋아지고 뇌가 젊어진다니 일거양득이다.김연아가 갈라곡으로 썼던 마스네의 <타이스의 명상곡>은 특히 아침의 상쾌한 공기에 잘 어울린다.주페의 <경기병 서곡>은  운동할 때 제격이다. 그리그의 <페르귄트 조곡>은 고등학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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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클래식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이 책에 끼워진 CD엔 무려 클래식이 20곡이 있다.
횡재한 기분!
대부분 익숙한 곡들도 많고 게다가 머리가 좋아지고 뇌가 젊어진다니 일거양득이다.
김연아가 갈라곡으로 썼던 마스네의 <타이스의 명상곡>은 특히 아침의 상쾌한 공기에 잘 어울린다.
주페의 <경기병 서곡>은  운동할 때 제격이다.
그리그의 <페르귄트 조곡>은 고등학교 때 갑자기 하늘나라로 가신 교감 선생님을 생각나게 한다. 
또 책이랑 같이 보면 오페라곡은 따라 부를 수도 있다. 가사의 발음기호까지 친절하게 표기되어 있어서~
친구에게 선물하면 정말 좋아할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a 201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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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나의 뇌를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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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어른들은 "클래식을 들어라. 책을 많이 보아라"라고 말하고는 정작 그네들은 트로트를 듣거나 TV를 보곤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클래식과는 영 동떨어져 지내다가 어느 순간 좋아지더라구요. 특히나 비오는 날 따뜻한 커피 한잔과 듣는 음악은 일종의 취미생활이 되버렸습니다.  그러던 중 듣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진다는 "모차르트 이펙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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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 어른들은 "클래식을 들어라. 책을 많이 보아라"라고 말하고는 정작 그네들은 트로트를 듣거나 TV를 보곤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클래식과는 영 동떨어져 지내다가 어느 순간 좋아지더라구요. 특히나 비오는 날 따뜻한 커피 한잔과 듣는 음악은 일종의 취미생활이 되버렸습니다.

 그러던 중 듣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진다는 "모차르트 이펙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것이 다리가 되어 이 책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책속에 소개된 아리아등 총 20곡의 부록CD가 더 탐이 나는 염불보다 잿밥에 더 관심이가는 요상한 책이었습니다.

 흔히들 좌뇌는 논리, 연산, 언어 영역을 담당하고, 우뇌는 직감적인 판단, 공간 인식등은 담당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저자는 이처럼 담당하는 영역이 다른 만큼 리듬과 가사는 좌뇌를 활성화하고, 멜로디와 이미지연상은 우뇌를 활성화하므로 이에 맞는 음악을 들으며 적절한 트레이닝으로 뇌를 깨울수 있다고 말합니다. 속는셈치고 계속 들어보려고 합니다. 들으면 기분이 차분해지고 좋은 음악인데 두뇌도 활성화 된다니 일석이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클래식 음악을 어떻게 들으면 좋은지 여러방법들을 소개해주었지만, 조금 단순한 내용과 자료가 아쉬움이 남는 책입니다.

y********a 201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