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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나름 영어 단어를 익힐수 있도록 도움을 준 책이긴 합니다만...
물론 상당히 흥미있긴 합니다. 영어에 대해 관심 끊던 사람도 관심을 가지게 하고...
나름 접근이 좋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아쉽게도 한계가 있습니다.
1) 발음기호가 없다..
이게 참 아쉽네요. 보캐블러리 책에 발음기호가 없다는게..
2) 좀 억지 스러운 삽화가 참.. 아쉽다..
좀더 논리적이거나 보캐블러리 처럼 어원 어근을 분석할수는 없었을까요?
좀 어거지적인 표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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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
1) 표제어보다는 예문이 오히려 더 유용합니다.
예문이 더 실용적이네요.
2) 너무 부담을 주지 않는 분량...
확실히 이정도 분량이면 해볼만 하지요. 질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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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부터 30일차까지, 총 30일치 분량으로 교재가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약 8개의 영어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 분량이었습니다. 교재 내용을 살펴보면, 영어단어, 그림삽화설명, 단어뜻, 발음표시, 유사관계되는 단어, 관련 예문 순서로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만화삽화가 있어서 만화보는 듯한 느낌으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책 같습니다. 초보자에게 좋은 단어공부 교재가 될 것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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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만화로 영어고수되다! - 중수편을 보았습니다 경선식 영단어책을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어떤 형식인지 알고 있었는데 그와 유사한 방식이더군요 한국말발음에서 유추해내는 방식이 좀 유치하기는 하지만 접미어 접두어 어근 어원유추등의 정통방식으로 외우지지 않는 단어들이 은근히 기억이 된다고나 할까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쭉 훑어보기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