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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의 수학도둑, 한자도둑에 열광하는 아이들이 있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습만화지요. 이번에 과학도둑이 있다는 소식을 너무 늦게 접하게 되어서 궁금하던 차였는데 과학키트를 보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내용을 선정하게 되어 보게 된 과학도둑 5권 내용은 항상 진지한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 예요. 아이들의 흠미를 자극할 만한 내용도 들어 있고 특히 과학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진다는 사실에 공감하고 있어요~ 또한 동아사이언스와 공동제작을 했다는 작은 문구는 과학월간지로서 정평이 나 있기 때문에 과학도둑을 친근하게 대하게 되는 것도 같구요.
과학도둑 5권은 중력과 무게중심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맹수들의 공격을 피해서 만든 병아리 모양의 움직이는 무게중심, 아장아장 병아리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게 납치된 세탁기누나를 구하라 관성의 힘. 자벌레를 이용해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물리치고
무게중심의 달인 중력보트를 이용 나쁜 마음을 먹고 있던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위혐하는 장면을 통해
과학을 이용해 만들어내는 물건들이 아이들의 눈을 자극해서 나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의욕을 불타게 만들어주는 실험키트는 완전 좋아하는 장난감이 되어 버렸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을 꼭 집고 넘어가고 싶어요. 서울문화사의 모든 캐릭터들을 좋아하고 반가워하고 있는 참인데 이번 과학도둑에 등장하는 고대시대의 동물들의 표현이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표현은 작가님의 상상력이 조금은 덜 표현이 된 듯해 보였습니다. 사실적인 이미지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와 비슷해서 전혀 다는 것을 상상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살짝 가져봅니다.
서울문화사의 모든 학습만화를 사랑하는 이유는 바로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춰주고 다양성을 보여주기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으로 많은 도둑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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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이 5권 (중력과 무게중심)으로 돌아왔습니다! 스카이콕 마운틴의 폭발로, 아케론 지구대로 가는 길이 열렸습니다! 과연, 미로일행이 겪을 시련은 어떤 것일까요? 동봉된 실험 키트 5종과 함께, 재미있게 이론 공부하고, 실험키트로 실험도 하고! 1석 2조! 재미있는 만화도 보니, 1석 3조! 중력과 무게중심의 대해 알아볼까요? 과학도둑의 장점5가지로는 첫째! 어과동(어린이 과학동아)를 아시나요? 그 어과동을 만든 동아사이언스와 공동제작을 하였습니다. 매우 높은 신뢰이 장점입니다! 둘째! 초중교과서, 핵심개념 수록하여 교과서와 연계까지 된답니다! 공식과 도표가 가득한 과학은 가라! 만화로 쉽게 배우는 과학입니다! 넷째! 정확하고 풍부한 과학 콘텐츠! 콘텐츠 페이지에서, 복습, 심화학습! 다섯째! 핵심개념과 연계된 실험5종키트! 이제, 직접 놀면서 공부할수 있습니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과학도둑 아이가 넘 좋아합니다.^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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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도둑] ⑤ 중력과 무게 중심
지은이 : 동암 송도수
그린이 : 현보 양선모
출판사 : 서울 문화사
[과학 도둑] 다섯번째 이야기 중력과 무게중심이에요. 초등학교 4학교 교과서 1단원에 나오는 내용과 같고, 힐험 키트가 있어서 이 책을 선택해보았는데요. 그냥 단순한 과학 학습만화가 아니고, 만화로 원리를 알게 되고 실험으로 한번더 개념을 잡아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더라구요. 실험키트는 모두 5종이 들어있어서 중력과 무게중심에 대해서 직접 실험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서 아이가 핵심 원리와 개념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어요.
주인공들 캐릭터에요. 아이들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책을 볼 수 있을 것 같죠. 이 아이들이 신생대 여행을 떠나서 중력과 무게 중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주네요.
이야기가 하나씩 끝날 때마다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이 나와요. 만화 이야기 읽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세한 과학 지식을 정리해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학습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중력과 무게중심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고 나면 알게 도리 거에요. 중력은 과학도둑 첫번째 이야기 힘과 운동에서도 다루었던 이야기라고 하네요. 1권도 한번 만나보고 싶어지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 부분에는 다시한번 <과학 핵심용어>를 정리해주어요. 지금까지 책에서 배운 중력, 무게, 중력가속도, 부게중심, 스프링저울, 부력, 회전력, 장력 등등 어려운 용어를 정의해주고 있네요.
제공해주는 부분이에요. 이번에는 <대지진, 일본을 뒤흔들다!>가 실려있어요. 지진, 쓰나미의 원인, 원자력 발전소 등 시사 뉴스와 과학을 접목해놓은 기사라서 아이들의 시사상식을 높여줌과 동시에 과학적인 배경지식도 탄탄하게 해줄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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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많이 생각하고 만든 듯한 티가 팍팍~나는 학습만화들이 많아졌습니다. 도둑시리즈는 수학도 영어도 참 좋아하는데~ 이번에 딸 아이가 사회랑 과학 시험을 처음으로 보면서, 과학시리즈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받아본 과학도둑...중력과 무게중심에 대한 거였는데 실험5종키트까지 들어있어서, 책으로 익힌 개념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교과서도 실험도 문제들도 우리때와는 많이 다르더라고요. 교과서도 실험위주이고~ 그래서 이번 키트가 너무나 좋아서~ 기존의 1~4권까지도 구입을 했답니다. 이번 과학 시험범위가 자석까지였는데, 마친 과학도둑에 자석에 관련된 것이 있길래~ 이 정도면 구입해도,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그런데~정말 대만족입니다. 즐겁게 과학공부를 하고, 이번 중간고사를 아주 우수한 성적으로 끝낸 울딸~ 이런 실험키트들이 앞으로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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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은 흔히 아이들이 어렵다고 생각하기 쉬운 과학을 쉽게 접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특히 과학을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여자아이들에게 과학을 친숙하게 생각하도록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딸 아이가 다른 과목에 비해 과학은 딱딱하고 지루하고 해서 과학도서는 잘 읽지 않았는데, 과학도둑을 읽으라고 주었더니 꼼짝도 안하고 두번 세번 반복해서 읽으며 재밌다고 하더군요. 재밌기만 하고 아무런 학습적 도움이 안된다면 읽으라고 하고 싶지 않았을텐데 제가 과학도둑을 읽어보니 재미만 있는게 아니라,재미도 있고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정보도 있었습니다. 또 좋았던 점은 책을 읽고 실험키트를 통해 재밌는 놀이를 하면서 눈으로 읽은 걸 직접 실험을 통해 직접 경험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이었습니다. 이해를 도울 수 있는 훌륭한 실험도구 였습니다. 특히 안에 쇠구슬이 들어있는 데굴데굴 자벌레는 아이들이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시간 가는줄 모르게 실험을 하였습니다, "왜 구슬이 이렇게 굴러가지?" " 어떻게 혼자서 움직이지?"하는 궁금증을 보이며 질문을 자꾸 하면서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답을 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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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과 무게중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만화로 쉽게 풀어서 보여주고 있네요! 아이가 쉽게 이해합니다. 실험 5종이 부록으로 되어 있지요! 오자마자 바로 풀어서 만들었죠! 매우 신나했답니다. 전체적인 내용에 신생대 생태계의 동물들이 나오고 설명이 되어 있구요! 실험5종이 책 내용에 자연스럽게 등장합니다. 상황에 잘 맞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가 쉽게 보았죠!
여러가지 중요한 지식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이라면 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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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둑,한자도둑 등 도둑시리즈는 이미 초등학생들 사이에 유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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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5 중력과 무게중심 서울문화사
지원이가 너무 좋아하는 과학도둑 다섯번째 이야기 중력과 무게중심이네요. 과학도둑은 과학의 원리를 재밌는 만화로 접하고 실험키트를 이용해 직접 활용해 보므로써 과학을 쉽고 재밌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인 책이지요. 지원이는 편독이 심해서 과학분야의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과학도둑은 너무 좋아하고 자주 들여다 보네요. 엄마한테도 아이한테도 대박인 책이지요.
일단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재밌는데요. 리아공주는 포루스라코스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하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벗어나고 미로가 없는 사이에 친구들은 악당들에게 기습을 당해 끌려가는데.. 미로는 과연 친구들을 구출할 수 있을까요?
만화속 우리의 주인공들이 탔던 병아리나 중력보트,자벌레등을 직접 만들어보며 어떤 원리가 숨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미로의 궁금타파>부분에서는 각 실험키트들의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무게중심을 이용한 외줄타기나 모빌,남자와 여자의 무게중심까지 나와 있어서 참 신기했네요. 이부분도 만화를 실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네요. 지원이의 경우, 만화부분은 잘 보는데..단원정리하는 부분은 관심없이 쓰윽 지나가거든요.^^;
책 아랫부분에는 다양한 <science study>와 <science play>가 나와 있어서 실험키트를 가지고 실험하는 방법과 눈여겨 봐야할점, 기억해야할점등을 짚어주네요. 친구들과 누가 먼저 내려오는지 게임형식으로 가지고 놀아도 재밌을 것 같아요.
과학도둑 5권의 특별부록이 참 좋네요. 어린이 과학동아에서 제공한 기사인데요. 일본의 대지진때문에 바닷물도 오염되고, 방사능비때문에 불안하기만한데 우리아이들에게 지진과 쓰나미에 대해서 알려주고 원자력발전소와 방사성 물질에 대해서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부록이네요.
이번에 도둑시리즈 5탄 역사도둑이 새로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역사도둑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네요. 역사도둑도 흥미 만점이겠는데요.
과학도둑 상자를 열어보니 실험 5종키트가 들어 있어요. 중력의 위력을 체험하자 아슬아슬 비탈길 무게중심으로 중력을 이겨 보자 아장아장 병아리 중력과 마찰력으로 균형을 잡자 넘실넘실 중력보트 관성으로 움직임을 조절하자 데굴데굴 자벌레 중력과 장력으로 마술을 부리자 휘릭휘릭 매직카드 다섯키트 모두 재미있어요
<데굴데굴 자벌레>
지원이 열심히 설명서를 들여다 보더니 제일 먼저 데굴데굴 자벌레부터 만들어 보네요. 중력과 무게중심에 대해 알 수 있는 재미난 키트들인데요. 아이 혼자서도 만들 수 있도록 설명서가 잘 되있네요.
<아장아장 병아리> 무게중심과 마찰력에 대해 배울 수 있는데요. 무게중심이 뒷쪽에 있어서 넘어지지 않고 뒤뚱뒤뚱 잘 내려오네요. 그런데 마찰력이 있는 곳에서만 가능한 일이네요. 미끄러운 경사면에서는 그냥 쭈루룩 미끄러져 버리네요 이 모든 것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네요.^^
<휘릭휘릭 매직카드>
<아슬아슬 비탈길>과 <넘실넘실 중력보트>
혼자서 드르륵 드르륵 잘 내려오네요. 무게중심과 바퀴의 회전력을 이용해 항상 같은 자세를 이용한 것이네요.
이렇게 다양한 키드를 이용해 과학실험을 해봤는데요. 키트를 만들고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고 , 과학의 원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과학도둑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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