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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골라주는 남자!!! 아니 남자가 어떻게 화장품을 골라줄까?? 하고 의아해 했지만.. 책을 읽는 순간.... 우리모두를 대변하듯 마음에 와닿는 내용들이 많았다.
깔금한 박스에 택배가 도착했어요
뽁뽁이로 한번더 포장이 되어있네요!!
책 두께가 많이 두껍지 않아서 금방 읽을수 있었습니다.
책내용을 간단히 살펴보아요`
읽는동안 정말 솔직담백한 내용들이었고 제가 알고있던 진실이 잘못된것들인걸 알게되고 잘못알고있던것들이 진실이되는 얘기들도 있고....
저처럼 화장품에 무지한 사람들에겐 정말 꼭 필요한 가이드북인것같아요!! 잡지광고에 현혹되고 홈쇼핑 과장광고에 지갑을 열어야만 했던.... 이모든 것들에 대해 올바르게 알려준 "화장품 골라주는 남자"
화장품을 사용하는 우리로썬 꼭 구입해서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
![]() ‘화장품에 대한 열정과 지식에 감동을 부르는 뷰티북’
화장품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본 익숙한 그들, 네이버 블로그 ‘화장품 골라주는 남자’와 ‘어린왕자의 화장품별’을 운영하는 정인,이병철씨의 뷰티가이드북이 드디어 출판되었다. 소소하게 뷰티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두분들의 블로그를 자주 들렸는데 온라인이 아닌 책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뻤다. 책이 곧 출판될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어찌나 기뻤는지 모른다. 컴퓨터를 켜고 있는 그 순간에만 만날 수 있는 정보들이라 책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그들의 생생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화장품업계취업을 목표로 하면서 뷰티북을 통해 화장품에 대한 지식을 쌓고 있기 때문에 두분의 책은 더 가치를 지니고 있었다. 책의 저자이신 정인님의 블로그를 통해 출판 초기에 저렴한 값으로 책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는 생각보다 얇아서 놀랐다. 그동안 만나왔던 뷰티북은 두꺼워서 마치 한권의 사전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화장품 골라주는 남자’는 이동하면서 읽기 좋은 두께와 크기를 가져서 읽다가 지칠 걱정은 없을거라는 생각을 했다. 센스만점 !!^.^ 제목이 ‘화장품 골라주는 남자’인데 내용을 읽어보면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정인님은 스킨케어 부분을, 이병철님은 메이크업부분을 설명하고 있는데 각자의 전문분야 (물론 두분 다 전반적으로 뷰티에 관한 지식이 많으신분들이다.)를 살려 책을 집필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책의 제목이 조금 아쉬운데 제목만 보면 화장품을 현명하게 쇼핑하는 가이드만 적힌 것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뭐 이 부분은 크게 신경쓰이지 않아서 패스-!^^
화장품업계로 취업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진이후로 시중에 나와있는 꽤나 유명한 뷰티북은 거의 다 읽어보았는지라 읽으면서 열심히 고개를 끄덕거렸다. ‘화장품 경찰관’으로 불리는 폴라비가운 여사의 생각과 저자분들의 생각에서 많은 공통점을 찾아낸것도 사실이다. 물론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들도 많다. 방향성 아로마 오일이 피부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 되었는데, 다행히 나는 아로마 오일이 함유된 화장품을 거의 쓰지 않지만 가끔 향이 좋아 구매충동을 느낀적이 많았었다. 책의 내용을 명심하고 아로마 오일을 얼굴에 바르는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스킨케어부분에서는 평소 정인님의 블로그에서 읽었던 글이 도움되었던지 내용이 쉽게 이해되었다. 역시 자외선 차단과 각질제거,보습은 피부관리의 필수요소이다. 특히 자외선차단 !! 모든 피부노화의 주범이 되는 자외선 차단, 1년 365일 잊지말고 자외선차단은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화장품만으로 피부의 모든 고민을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나 역시 정인님처럼 여드름으로 고민했던 시기가 있는데 (물론 지금도 여드름은 항상 달고산다.) 비싼 화장품, 스팟 젤, 여드름 전용 패치 등을 이용해 여드름을 없앨려고 했다. 그렇지만 전혀 변화가 없었는데 ....심리적으로 화장품에 의지할려고 할때마다 이 책을 떠올리면서 전문적인 방법을 이용해봐야겠다. 메이크업은 아직 그 스킬도 부족하고 아는것도 많이 없어서 어린왕자님의 노하우 하나하나가 신기하기만 했다. 비비크림 하나로만 메이크업을 끝냈던 나의 모습을 반성하면서 얇게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파우더로 가볍게 터치해주면 훨씬 산뜻하고 가벼워보인다는 말을 잊지말도록 해야겠다. 역시 메이크업에 있어서도 자외선 차단은 필수 ! 나도 항상 선크림을 바르고 메이크업을 시작하는데, 자외선차단에 좀더 신경쓰고 선파우더를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자외선 차단에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뷰티북읽는것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이 책도 정말 즐겁게 읽었다. 얇은 책 한권속에 이렇게 좋은 정보들이 많아도 되는건가하는 의문이 들만큼 알찬 내용들이 가득적혀 있었다. 나처럼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이 보기에도 좋고, 피부에 관심이 많은 일반 여성&남성들이 읽기에도 부담없는 뷰티북이라고 생각된다. 뷰티 업계에서 열심히 활동하면서 책까지 출판한 저자들이 매우 존경스럽고 나 역시 그들처럼 풍부한 지식을 쌓아 화장품 업계에서 열심히 일해보고 싶은 생각을 확고하게 만들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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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화장품 커뮤니티를 활동을 통해서 나름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했건만 책을 펼쳐 들고 읽는 순간 화장품에 대해서 너무나 모르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할 수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새로운 화장품이 나오면 화장품 회사들이 쏟아내는 제품에 대한 광고에 혹해서 그 제품을 사들이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이런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더라구요. 똑똑한 소비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 책을 한번쯤은 꼭 읽어 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구요.화장을 하는 모든 여성뿐 아니라 남성분들도 꼭 읽어 보아야 할 필독서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자인 정인씨는 일본학을 전공했지만 화장품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이 산업에 푹 빠지게 되었고 명품 화장품 뷰티 컨설턴트로 근무하다가 지금은 화장품 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하고 계신 분이구요. 또다른 저자인 이병철씨는 대학에서 피부미용과를 전공했고, 가종 패션 매거진 방송,신문사 등에서 화장하는 남자로 유명세를 타고 계신 분이에요.저도 이분이 TV에 나오시는 것을 본적이 있는것 같아요. 지금은 프리랜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계시다고 하네요.
두 분다 화장품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대단하신 분들이라는 생각을 했구요.화장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이렇게 책까지 내게끔 한것 같아서 정말 존경 스럽답니다.
책을 한번 펼쳐서 읽으면 책에 푹 빠져 들어서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올바른 피부 관리방법 그리고 화장품 선택에 관해서 알게 되었구요.화장품을 어떻게 골라서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아이 제품은 아이에만 볼터치는 볼터치 제품으로만 바디에는 바디 제품으로만 사용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하게 해 준 책이 또한 이 책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화장품 성분표를 보기는 해도 도대체 이 성분표가 이야기 하는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성분에 대해 잘 알수가 없었는데요.이책을 읽으면서 성분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은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한참 비비크림에 빠져서 여러 회사 비비 크림을 모으고 있었던 제 자신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끔 되었구요.화장품의 유행을 쫒을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을 신중히 골라야 한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어요.
화장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화장품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신 두분의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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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에 관해 남자들이 쓴 책이라 왠지 궁금했어요. 게다가 화장품을 골라주기 까지 한다니!!
이 책은 정인님이 쓰신 스킨케어에 대한 정보와 추천제품, 그리고 병철님이 쓰신 메이크업에 관한 정보와 추천제품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이라든가 폴라비가운 여사의 '나 없인 화장품 사러 가지 마라'등등 화제가 되었던 책들은 화장품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진 여자들에게 화장품에 대한 불신과 좌절만 가져다 주고 소극적인 방향만을 제시해 주었을 뿐이었습니다. 사실 집에서 스스로 화장품을 만들어 쓰지 않는다면 시중에 출시된 제품들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데 화장품 관련 서적을 읽을 수록 이런 성분도 안된다 저런 성분도 안된다 쓰여져 있지만 유해성분을 전혀 포함하고 있지 않은 제품이 도대체 있기는 한 건가 하는 생각이 들 뿐이었구요.
그나마도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은 화장품 업계의 실상과 허와 실에 관한 내용이 중점적이고 피해야 할 성분을 친절하게 책 내용 뒷면에 간단하게 오려서 소지하고 다닐 수 있는 팁을 제공하고 있고 폴라비 가운 여사의 책을 읽으면 왠지 폴라비 가운 여사가 내놓은 화장품만 써야만 할 것 같았죠.
저같은 경우 화장품 관련 서적을 읽을 수록 가장 아쉬웠던 부분, 화장품 관련 서적을 읽을수록 생기는 단 한가지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럼 도대체 뭘 쓰란 말이야?'하는 한숨섞인 질문.
사실 소비자의 입장에서 가장 알고 싶은 것은 그 이름도 외우기 힘든 금지 성분 따위가 아니고 그런 성분명들을 읽고 있자면 그 성분이 어떤 성분인지, 피부에 왜 안좋은지 알 수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대부분의 독자라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간접광고가 될 우려도 있지만 사실 어떤 브랜드의 어떤 제품이 가장 적절하게 추천할 만한지 콕 찍어 말해주는 서적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이 안타까웠는데 이 책에는 가장 궁금했던 내용들이 들어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들을 콕 콕 찍어서 잘 풀어나간 책인 것 같아요.
또 네이버 파워블로거이신 병철님은 여자보다 메이크업을 더 잘하시는 거 같아서 어떻게 저렇게 화장을 잘 알까 하는 생각이 늘 들었었는데 메이크업 대학을 나온 경력이 있으셨네요. 아직까지는 적극적으로 색조화장을 하지 않는 편이지만 직접 얼굴에 화장을 하면서 보여주는 간단한 메이크업 팁부터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까지 추천해주는 책이라 친구처럼 편안하고 읽기 쉬운데다 두껍지 않은 책에 궁금하고 필요했던 정보가 모두 들어있어 내용이 아주 알차네요. 화장품에 관심은 많지만 화장품 관련 서적이 왠지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다는 분들에게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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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을 골라주는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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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에 대해서 그래도 안다 싶었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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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을 골라주는 남자 라는 책명과 함께 남자 두분이 표지에 등장하십니다 솔직히 오른쪽 분은 너무 이쁘장하게 생기셔서 여자로 착각을 했었구요 ㅋㅋ ![]()
12,000원 가격에 화장품에 대한 정보를 얻어가는거네요 ^^ ![]() 목차를 보자면 화장품이 이렇게 많았나?? 라는 생각도 들면서 이걸 언제 다 공부 하지 ?? 생각도 했습니다
이처럼 여자들은 자신을 조금 더 이뻐보이게 하기 위하여 화장을 하는데 나날이 화장품은 늘어나며 뷰티에 관심도가 늘어나면서 하나하나 배울 수 있는 생각에 성실하게 읽으려 이 책은 단순히 글만 아니라 사진도 곳곳에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러기 때문에 ' 아 ~ 이거 ! ' 라고 금방 알게 되기도 하고 메이크업도 쉽게 쉽게 배울 수 있지만 간혹 가도 사람 얼굴이 등장하여 흠칫 놀라기도 했답니다 ㅋㅋ
또 똑같은 글씨체와 색이 아니라서 지루하지 않았고 Point가 되는 글은 눈에 잘 띄도록 만들어졌어요
또 추천하는 화장품도 적혀 있어 새로우면서 다양한 제품을 알아 갈 수 있구요 한 브랜드에서만 집중적으로 나온게 아니라 고렴이, 저렴이 골고루 나오기 때문에 더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한 점은 현재 내가 쓰고 있는 화장품들을 효율적으로 잘 사용 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고 할인 소식이 있으면 화장품을 쟁이곤 하는데 과감히 절제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민감 + 건성 피부인데 매장에서 테스트 하는게 귀찮아 온라인으로 자주 구매하는데 성분표시도 볼 줄 모르고 관심도 없어 제품 설명만 보거나 광고를 보고 구매하는게 비일비재 했었는데요 그러한 구매 방식이 바보같은 짓이였구나 들더라구요 ㅜ_ㅜ
화장품은 새로운 기능으로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요즘에 기본적인 정보나 알아두어야 할 사항을 미처 모르고 지나치는건 화장품에 대한 예의가 아니예요 !! ㅋ
아직 모르는게 투성이고 새로운 지식은 무궁무진하겠지만 이 책을 통해서 화장품을 사용하기 전 더 관심을 두고 바르게 되었구요 자신의 피부타입과 맞는 제품을 똘똘히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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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두분류로나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