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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 아닌 독후감>
사이토 다카시. 나와 인연이 있는 것인지 워낙 그의 책이 많아 그런지 책 제목만 보고 샀는데 읽다 익숙한 느낌에 작가 이름을 보면 사이토 타카시라 되어 있었다. 이 책 역시 그런 만남이었다.
메모와 관련된 책을 수년 전에도 한 번 읽었다. 평소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어디까지나 진짜 쓰는 행위를 좋아한 것 뿐이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메모는 하지만, 정리된 메모가 아닌지라 지금까지의 나의 메모는 재활용할 수 없는 그냥 쓰레기통에 들어가버린 의미 없이 사라져버렸다.(
이 책에서 제일 마음 아프게 다가왔던 파트는 '노트의 두께가 곧 자신감이다' 이다.
낱장으로 된 종이보다는 두께를 가능하기 쉬운 노트에 쓰는 것을 추천하는데, 그래야 생각의 축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노트가 한 권, 또 한 권 쌓여 갈수록 그 두께는 스스로를 지탱하는 힘이된다. 자신에 대한 인식과 판단이 쌓이다 보면 결국에는 이것이 자신감으로 이어진다. 켜켜이 쌓인 노트의 두께만큼 자신만의 무기가 생긴다. p.77
지금까지 내가 노트에 메모를 이어왔다면 그 노트의 두께, 쌓인 노트의 두께는 어느 정도였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어 이 파트가 와 닿았다. 많은 일들을 겪고 이 나이가 되었는데 나의 삶을 증명해 줄 노트가 없다. 업무도 노트를 쓰기 보단 그 때 그때 이면지에 메모하고 끝나면 어디갔는지 모르고, 일기는 육아일기를 쓰고는 있지만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제대로 못 쓰고 있다. 내 삶에 대한 읽기는 3년 다이어리를 사서 적다가 지금은 또 그만뒀다. 심지어 독서노트는 종이형태로 된 것은 없다. 핸드폰 독서다이어리 어플로 관리하다 이번에 폰이 고장나 바꾸는 과정에서 다 사라졌다.
아무리 디지털 시대라해도 아날로그를 이길 수 없는 부분이 메모와 노트라는 생각을 새삼해 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당장 마음에 드는 노트를 손에 쥐고 노트에 제목을 붙이고 그 노트 안에서 제목을 달아 조금씩 써 나가고 있다. 이 노트가 나의 무기가 되어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말이다. 무기가 아니라 부적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더 들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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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ambii&logNo=221310001872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 참고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ambii&logNo=2213100018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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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이토다카시 작가님 책에 푹 빠져있는데요. 사이토다카시 작가님이 쓴 <데카르트가 21세기 회사원이였다면?> 책에서도 메모의 중요성이 나와요. 디지털시대 일수록 아날로그 필기법인 메모의 중요성이 더 중요해지니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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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재발견 인상깊은 구절 - 성공으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은 사소한 깨달음과 생각들을 쌓아가는 것. 그 노력들이 쌓여 아이디어, 문제해결의 돌파구 생김 - 3개월마다 강연, 책을 공부한 후 스승 바꾸기. 스승을 늘려서 사고력 확장 - 백수시절 기획, 구상을 노트에 꾸준히 기록 -> 신경안정제 역할 , 구상할때가 가장 즐겁게 느껴짐 - 잡무일수록 메모 - 메모로 마음정리 효과적 (문제점 분석, 마음 정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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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마트폰을 하루종일 들고 다니며 시선을 고정하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그로인한 사회문제가 뉴스에 보도되는 세상속에서 살고있다. 그래서 아날로그식 메모를 주목하는 사람들도 점점 줄어들고, 수첩을 가지고 다니면서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펜으로 메모하는 사람을 목격하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메모의 중요성을 다시 부각 시키는 그런 책이다.
사이토 다카시 교수는 저작활동을 활발히 하고 베스트셀러를 많이 써내서 유명하다. 그는 단호하게 힘주어서 말한다. 메모는 중요하다 라고. 이 책은 그에 대한 풍부한 설득력있는 근거를 제시해줘서 좋았다. |
![]() ![]() ⓐ 책소개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있다.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학생의 신분을 벗어나면 '메모'를 그저 흘러가는 일상에서 기억해야할 것을 적는 것정도로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학창시절에 우리가 했던 공부의 의미와 삶을 통틀어서 보는 공부의 의미는 다르다. 그러기에 우리에게는 '메모'가 필요하다. 인생공부를 위해서 말이다. 사이토 다카시 작가는 국내에서 굉장히 많은 책을 내는 작가 중 하나다. 정말 굉장히 많은 책을 내서 - 자기계발서를 몇권 만나다보니 나 역시도 그의 책만 해도 6편의 서평을 썼을 정도다. 그는 그가 이렇게 다양한 책을 낼 수 있었던 방법 중 하나로 '메모'를 꼽는다. 평범한 대학원생에서 메이지 대학교 교수가 되고 700여권 의 베스트셀러를 썼고 수백만 명의 멘토로 거듭나기까지 이 모든 것이 작고 사소한 메모 습관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메모'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라. ![]() ![]() ![]() ⓑ 책과 나 연결하기 '메모'에 관한 책은 다양하게 출판되어진다. 그만큼 메모는 인생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습관이라서 일지도 모른다. 평범한 사람들을 더이상 평범하지 않고 비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많은 사람들이 '메모'를 이야기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책을 읽는다고 한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메모'도 굉장히 많이 한다고 알려져 있는 경우가 많다. 누구나 일을 하다보면 머릿속만 복잡하거나 딱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없어 고생한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발표 준비를 하는데 맥을 잡지 못한다던지, 보고서가 결론에서 막힌다던지, 곧 회의에 들어가야하는데 머리가 뒤죽박죽이라던지 ... 이런 복잡한 상황들은 안타깝게도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속도가 생명인 시대에 어떻게 하면 우리는 더 정확하고 확실한 답을 도출해낼 수 있을까? 바로 "메모의 기술"이다. ![]() ![]() 학생들의 필기와 어른들의 메모는 다르다. 대부분의 노트 쓰기를 하는 것이 학생들의 전유물처럼 여긴다. 하지만 메모는 사회에 나가서도 얼마든지 활용될 수 있는 기술이다. 오히려 사회에 나가 활용했을 때 비로소 그 진가가 발휘된다. 다방면에 뛰어났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작업시, 항상 메모를 활용했다고 한다. 또한 발명왕 에디슨 역시 아이디어를 노트에 기록해두었는데 평생 쓴 노트만 3400권에 달했다. 아인슈타인 역시 아이디어를 노트에 적으면서 세기의 이론을 완성했다. 위대한 사람들뿐 아니라, 우리가 텔레비전에서 흔하게 만나는 개그맨들 역시 '아이디어 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매번 새로운 개그를 생각해내곤 한다. 메모가 단순한게 정보와 기록을 하는 수단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이자, 일상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매우 유용한 수단임을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다. 막연히 적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의식하면서 메모하고, 듣고 있는 내용과 연관된 자신만의 경험을 함께 메모하는 공격적인 메모가 필요하다. 메모의 근본적 목적은 '노트만들기'가 아니라 '실력 향상'이므로 막연히 옮겨적거나 노트를 만드는 일 자체에 집중하면 실력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아도 뭔가 핑곗거리가 생기기에 조심해야한다. 나에게 맞는 '체계'를 만들어 가야한다. ![]() ![]() 최첨단시대에 '저는 디지털기기들에 메모하고 있어요'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히려 기술이 발달한 지금 더 아날로그 메모가 필요하다. 쉽게 문서를 만들고 도표를 그려내는 편리함과 뛰어난 결과물에는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제아무리 뛰어난 자료를 만들 수 있다고 해도 그것이 한 사람의 모든 업무 능력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 떄 뛰어난 컴퓨터 활용 능력은 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메모'를 형식적으로 생각하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종이와 펜만 있다면 언제든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동안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메모'에 관한 고정관념을 벗어나게 해주고 메모가 얼마나 일상과 업무에 필요한지를 설명한다. 또한 어떻게 메모를 해갈 수 있는지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한다. 다양한 메모의 기술들을 보면서 업무에 응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많이 소스로 얻을 수 있다. 메모를 하는 사람으로서도 많이 공감되고, 이렇게 정리해둔 것을 보면서 한번더 생각하게 되니 굉장히 좋은 책이였다. ![]() ⓒ 책을 권해요 공부할 때만 뭔가를 적고 메모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나가 성공하기위해서도 메모는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아이디어를 내기 위한 두뇌회전이 필요할 때, 직장에서 일을 더 잘하고 싶을 때, 인생에서 중요한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카페에서 친구와 수다를 떨 때도 메모는 여러분의 가장 가까이에서 친철한 파트너가 되줄겁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 실천할 것/ 아이디어
"독서는 삶의 가장 바닥에서 나를 바꾸고 또 바꾸어준 가장 특별한 시간이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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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디지털시대를 살지만,,, 종이에 끄적거리는것을 좋아한다. 두서없는 끄적거림이지만,, 머리속이 복잡함이 정리되는것 같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 할일들.. 쇼핑리스트 까지도.. 메모를 잘 할수있는 방법이겠거니 하고 구매햇는데 메모하는 방법에 대한 책은 아니고..메모를 하면서 끊임없이 머릿속을 정리하고 미래를 계획하고 지난날을 반성하게 하는 책이다. 나는 이런 비슷한 부류의 책을 많이 가지고 있다. 책 내용은 다 비슷하니까.. 이제 이런 종류의 책은 그만 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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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다카시의 말을 요약하면 ‘메모는 좋다’이다. 우선 메모의 목적을 떠나 메모 그 자체가 좋다. 그리고 어떤 목적이 있을 때 메모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메모의 좋은 점이다. 이 뻔한 이야기를 저자는 ‘재발견’이라는 말로 독자를 유혹한다. 유혹의 기술이 수준급이다. ‘아이디어? 어느 순간 떠오르는 거잖아!’ 정말? 저자는 ‘사소한 깨달음과 깊이 있는 생각들이 차곡차곡 쌓여 쓸 만한 아이디어로 발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차곡차곡 쌓아 가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는 컴퓨터와 네트워크 도구들이 생활의 편리를 주고, 나와 외부 세계를 연결해준다. 저자는 우리가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이 지점을 파고든다. ‘현대인은 ... 정보를 내재화하는 과정이 부족’하다는 말로. 그러네 ... 사실 우리는 일상에서 지나치게 많은 정보를 접한다. 대부분은 너무 많아 처리가 곤란한 지경이다. 그냥 흘려보내는 것이 오히려 편한 경우가 많다. 이런 습관이 하루 이틀 쌓이며 ‘나’의 주변엔 늘 정보가 흘러 넘치지만 정작 ‘나의 정보’는 부족하다. 꽤나 역설적인 상황이다. 이 역설적인 상황을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단지 생각만이 아니라 의지와 실천 능력을 갖춘 사람들에게. 저자는 우선 메모의 유용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한다. 그 중 한 가지를 소개한다. 일을 잘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바로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다. ... ‘내 잘못이다’와 같이 인격적인 반성을 하라는 말이 결코 아니다. ... 실수를 잘못이 아닌 ‘수정해야 할 일’로 여긴다면 그렇게 부담스러운 과제는 아닐 것이다. - 『메모의 재발견』 2장 중 <04 실수의 반복을 막는다> 중에서 이 방법은 자신이 스스로에게 적용할 수 있다. 이 방법을 활용하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적용할 수 있다. 나의 잘못이나 실수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지적할 때가 있다. 업무에서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문제점을 그냥 듣고 끝낼 게 아니라 메모로 정리해 두면 내용을 좀 더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문자는 객관성을 지녔기 때문에 뭔가 지적받는다는 느낌보다 그냥 하나의 ‘과제’가 주어졌다고 생각하게 된다. ... 메모가 마음을 열어 주는 것이다 - 『메모의 재발견』 2장 중 <05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진다> 중에서 저자가 제시한 메모의 유용함 중 두 가지가 특히 마음에 와 닿는다. 하나는 ‘잡일’을 대하는 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는 방법이다. 그 중 잡일을 처리하는 방법을 옮겨본다. 이런 잡일을 더 이상 귀찮게 느껴지지 않도록 하는 비결은 바로 리스트를 만드는 것이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면 감정만 증폭돼더 하기가 싫어진다. 하지만 리스트로 메모해 두면 따로 생각하지 않아서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 효과가 있다 ... ‘왜 내가 이런 일을 해야 하나’라는 감정이 발목을 잡은 것이다. ‘내가 왜’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잡일을 대하는 새로운 발상이 필요하다. 잡일에서 자유로워지길 바라지 말고 먼저 잡일을 대하는 마음가짐에서 자유로워지자. - 『메모의 재발견』 7장 중 <02 잡무일수록 메모를 하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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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란 무엇을 적는 것인가?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의 가장 큰 딜레마는 어떻게 필기를 해야 효율적인가에 대한 고민이었다. 무작정 적어놓고 나중에 이해하자는 식의 방식에는 한계가 있었다. 시험시간에 보면 너무 오래된 내용이라 망각곡선에 따라서 사라진지 오래였고, 자면서 적었는지 글씨는 엉망이었다. 나의 메모는 본래 기능을 바르게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었다. 내가 극복해야할 문제는 두 가지였다. 첫째로, 무엇을 메모할까? 둘째로, 어떻게 해야할까? 였다. 그러나 마땅히 극복할 방도가 없었다. 그래서 선진들의 지혜를 빌리고자 무작정 메모에 대한 책을 찾았고, 표본으로 삼을꺼면 최대한 출판일로 부터 짧고, 법조계나 교육계와 같은 메모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람들의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을 보고 듣고 배우고 싶었다. 다행이게도 위에 조건에 부합하는 <메모의 재발견>을 찾을 수 있었다. 책을 통해서 두 가지의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었는데, 하나는 메모란 무엇을 적어야하는가에 대한 원초적인 것이었고, 두번째는 어떻게 적어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었다. 메모란 단순히 적는 것이라 생각했다. '메모는 그물 속 물고기를 잡는 것'이라는 작가의 표현이 하나의 키워드가 되었다. 기존의 강박관념,메모란 일목요연해야한다,는 관점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행위라 한다면 건져올리는 것이 우선이지 정리하는 것은 차선의 행위가 되어야했다. 그래서 작가의 추천대로 쓰지않고 '모셔두었던' A5 메모장을 활용하여 아이디어 회의와 전력회의,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에서 기존과는 다른 성과를 단기간에 맞볼 수 있었다. 둘째로 나의 기존의 메모는 지극히 수동적이었다. 교수님이 칠판에 적거나 띄어놓은 화면에 줄치는 부분만 따라가는 식이었다. 그러니 집중력과는 거리가 멀고 자주 졸게되었다. 더구나 이러한 메모의 부작용은 할 게 많은 시험기간에 복합적으로 나타나기에 '공격적인 메모'의 적용이 효과적이며 개선책으로는 최적이었다. 메모란 생각을 적는 것이 되어야한다.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생각하고 사냥하듯이 건져올려는 공격적인 메모를 통해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의미와 상대의 의중이 한 눈에 들어오도록 메모를 할 수 있었다. 아직 개선이 완료했다고는 할 수 없다. 내가 바라는 것은 책을 통한 내 습관의 최적화이다. 또한 두가지를 개선했지만, 그 두가지의 개선을 통해 새로운 한가지의 문제가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메모습관의 부족이다. 아직은 과도기적 단계이지만 꾸준히 적용하고 개선해나가다 보면 결국은 나에게 최적화된 방식으로 적용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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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겁쟁이 사자들 인사드립니다. 사실 이책을 사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저의 사업아이템의 피봇 때문입니다. 멍청한 짓 한거 맞죠? 네....사실 메모 아이디어를 준비중이랍니다. 그러기에 메모에 관련해서 자료를 모으다 보니 본 도서를 읽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다 읽은 것은 아니기에 이 책의 저력을 아직은 모릅니다. 만약 이 책의 저력을 알게 되었다면 저는 이미 큰 성공을 거두고 있을것이고... 이북따위는 보지 않겠지요...저도 종이책을 사고 싶다구요...크흑 ㅠ_ㅠ 아무튼 본 도서의 가장 큰 장점은 이미 검증된 책이라는데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 또한 리뷰어분들의 글을 보고 구매한 것이 아닌 응 넌 베스트니깐...하고 구매를 했습니다. 제가 뭐라고 해도 사실꺼잖아요. 그냥 사세요. 세상은 마음이 가는대로 하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