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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 전기 3권입니다. 로도스도 전기로 유명한 미즈노 료의 또다른 판타지 소설입니다. 이책의 출판사는 소미미디어인데요. 사실 1권이 나온지가 엄청나게 오래됐죠. 근데 무슨 일인지 몇년간 후속권이 소식도 없다가 갑자기 판형을 바꿔서 나왔습니다. 가격이 비싸져서 다시 나왔죠. 출판사도 그런 것에 좀 찔리는 게 있었는지 한정수량이지만 1권을 무료로 끼워주는 형태로 합본을 한권값이 팔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뒤부터는 발행속도가 꽤 빠르네요. 3권도 상당히 빨리 나와줬습니다. 하지만 너무 얇아요. 전권들보다 가격이 좀 싸다했어요..그래도 재미는 있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1권,2권에 이어서 3권도 바로 구매합니다. 조금 아쉬운게 책을 받자마자 든 생각이 너무 얇다 였습니다. 다른 소미미디어 책들과 비교해도 좀 얇은 편인거 같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시리즈라 참고 읽습니다. 이세계물이 많은 요즘 이세계가 아닌 판타지를 읽고 싶은저에겐 매우 재밌는 작품입니다! 18년 1분기에 애니로도 나온다는데 매우 기대되네요. 얼른 4권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