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제기사의 영웅담 8권입니다. 사실 구매할 생각이 전혀 없던 작품이었지만 애니메이션화가 되면서 제가 그 애니메이션을 봤습니다. 솔직히 요즘 시대에 무슨 검인가 싶지만 나름 열혈이 있는 게 애니메이션을 너무 잘 만들어놨더군요. 오히려 원작이 못하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요. 그래서 결국 원작도 사보고 있는데요. 나름대로 볼만하네요 이제 칠성검무제도 준결승을 하고 있네요. 이번권도 결투씬이 꽤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에 결착이 날지는 모르겠는데 기대되네요. 9권도 빨리 나오길 바라보겠습니다. |
|
상당히 만족스러운 내용의 작품중에 하나인 낙제기사의 영웅담입니다! 어느새 8권입니다! 이 작품에서 히로인들이 점점 강해지는 모습을 보고 나름 뿌듯하네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 또 사건에 휘말리고 마는 주인공! 하지만 여전히 잘 헤쳐나가는데?!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강적이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습니다1 어서 다음권을 보고싶습니다! |
|
바람의 검제 오우마 와 스테라의 싸움.. 충분히 손에 땀을 쥐게할 정도의 경기였다. 이 싸움을 보기위해 지난 7권 이후로의 9개월의 시간이 너무 힘들게 느껴진다.
모든 건. 자신들의 위업을 위한다며. .비열한 수를 쥔.. 하지만 모든 것이 용서되고 방패가 되어줄 정식시합 중의 힘의 해방. 이사장 신구지의 도움이 있다면 그녀 스테라는 절대파괴의 모든 힘을 다 해방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녀는 시합을 위해 노력했고 훈련을 했다. ( 이전 7권에서 늦은 그이유..) 이번 소설에서 그동안 참았던 울분과 힘의해방으로 오우마를 넘을 수 있었다. 그만큼 감동의 싸움이었다.
능력을 이용하기 위해 어떤 비열한 수단을 써서라도 솔직히 읽으며 느낀 것이라면. 그런 능력이 있다면 나 역시 작가의 말대로 무서운 능력이었기에.. 그만큼 소설을 읽으면서. 힘들었던... 8권을 읽으며 아쉬운 점은. 결국 스텔라와 잇키의 경기를 못본다는게 아쉬운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