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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의 호흡과 거창한 마무리 입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여러가지 사건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어떻게 만들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추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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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사기 나름 최종보스같았던 중간보스 미키모토인 만큼 처리하기 위한 작업이 정말 어지럽고 위험하게 짜여있네요. 과정도 결말도 이제까지 중에서 가장 하드하고요. 카츠라기가 카시나한테 한 말이 참.... 씁쓸합니다. 카시나도 안타까운 사람이니까 더욱요. 쿠로사키 말도 가슴으로는 너무나도 이해가 되네요. 그렇지만 카시나 같은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모모야마 형사님 같은 분도요! 미키모토의 말도 가시같고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상처주기 위한 말이지만 사실 역시 있으니까요.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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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기 후기 (스포주의) 미키모토의 마지막은 결국 자살이네요.. 쿠로사기에게 죽은 아버지의 복수를 하는거냐고, 너희 아버지는 그런걸 바라지 않았을거다, 너는 결국 카츠라기의 말이 된거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긴 한데 나락으로 보낸 사람이 하기엔 좀 우스운 말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미키모토가 죽었으니 앞으로 쿠로사기는 어떻게 될지… 앞으로 일이 어떨게 될지 상상이 안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