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작품 '챔프D' 97호(2017.10.01)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97호에서는 평소 재미있게 읽고있던 열혈강호, 따뜻따뜻 아메리카노가 실려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97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격기3반은 전개 속도의 변화와 가독성 문제 등으로 인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격투기와 철학적인 주제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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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읽던 슬램덩크와 드래곤볼 같은 작품을 챔프를 통해 다시 읽고 싶습니다. 《소년챔프》는 《아이큐점프》 이후로?일본식 만화제작이 시작되며 대한민국의 만화 시장이 큰 변동을 일으켰고, 당시 주로?애니메이션의 제작과 수입을 하던?대원동화에서는 《소년챔프》를 통해 본격적으로 만화시장에 발을 들여놓는다. ... 《소년챔프》는 한편으로는 검증된 인기?일본 만화?《슬램 덩크》를 수입 연재하여 잡지의 판매부수를 크게 늘릴 수 있었으며, 경쟁지 《아이큐점프》의 《드래곤볼》과 맞설 수 있었다. -위키백과- |
| 챔프D 97호에서는 본 투 헤이트 유가 너무 인상적인 스토리로 전개되었습니다. 다른 만화도 재미있지만, 본 트 헤이트유는, 서로를 증오하던 두 주인공이 점차 감정을 변화시키며 가까워지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전개되어 몰입감을 줍니다. 감정의 밀도를 높이는 대사와 섬세한 그림체가 돋보이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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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97號 連載作品 東軍 | 熱血江湖 | 도어 | 擊技3班 | 防空壕 | 怪談異說 | 본 투 헤이트 유 | 마고 | 판도라 오픈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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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97호입니다.표지는본투헤이트유의제이군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우리나라작가분들의가각의만화가조금씩연재중입니다.저는열혈강호와복원가의집을가장좋아합니다. 복원가의집.위치헌터,무신담덕이쉬어가고심연의카발리어가휴재중입니다. |
이번주 잡지 표지는 본 투 헤이트 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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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97호 열혈강호에서는 담화린에게로 돌아갈려고 하는 한비광을 매유진이 막아 세우네요. 한비광이 자신을 버리고 악마화 되어 가는걸 담화린과 매유진 자신 모두 바라지 않는다고 하면서 설득하는데 결국 이 상황의 분노하면서 포효를 합니다. 그 엄청난 내공이 담긴 포효에 전 지역에는 모든 인원들이 놀라는데 한비광은 우리가 생각했던것 보다 더 강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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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97호 구입했어요. 열혈강호 단행본으로 보고 있는데 만화책 단행본 출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서 챔프D 잡지 한 권씩 구입하고 있습니다.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챔프D] 97호 연재작품 | 동군 | 열혈강호 | 도어 | 격기3반 | 방공호 | 괴담이설 | 본 투 헤이트 유 | 마고 | 판도라 오픈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