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드로와 아벤 이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주인공들의 파닉스를 배우는 과정이 상당히 자세하고도 유머러스하게 소개되는터라 이야기만을 통해서도 충분히 재미있고 흥미롭게 파닉스를 공부할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학습서입니다. ![]() 동영상 CD의 사진 자료입니다. 책에 소개한 총 10개의 쳅터별 내용을 모두 강의로 만나볼 수 있으며, 글만으로는 이해가 부족했던 발음부분에 있어 원어민 강사를 통해 발음은 물론 발음하는 모습을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어 상당히 쉽고 자세하게 파닉스를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도 읽고, 그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접하며, 학습자료 페이지를 통해서 보다 깊이있게 내용을 이해하게 하고, 동영상강의 CD를 통해서는 책만으로는 이해가 부족했던 부분을 충분히 넘치도록 채워줄 수 있었던 정말 만족스러웠던 만화학습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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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선입견을 없애준 Why? 시리즈. 우리 아이들이 과학의 흥미를 알게 해 준 책도 Why? 시리즈였답니다. 과학뿐 아니라 한국사,세계사에 이어 이제는 영어로 우리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주고 있답니다. 이번에 만난 [Why? Phonics-1]는 파닉스에 약한 아들을 위해 선택한 책이랍니다. 알파벳 26개로 44가지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소리와 철자의 관계를 완전히 터득할 수 있게, 흥미진진한 마법 모험속에서 주인공들이 과제를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가면서 파닉스를 단계별로 배울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각 단원 마지막장엔 학습 자료 페이지를 따로 마련하여 영어 소리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구분법, 발음법을 다시 한번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복습으로 앞에서 배웠던 파닉스를 영어 소리-철자에 맞춰 단어를 써 보기도 하면서 정확한 파닉스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었구요. 또한 책으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동영상CD로 한국인 교수님과 외국인 선생님으로부터 파닉스를 쉽게 익힐 수 있게 실제 입모양을 보여주고 있어서 책으로 보았을 때 보다 시각 교육으로 아이들에겐 효과적인 학습법이 아니였나 싶어요. 마지막 영어를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 보는 눈 높이에 딱! 붙여 놓거 싶은 '44개의 영어 소리'표가 있답니다. 영어 소리, 특징, 한글표기, 그리고 단어 예까지 25개의 자음 소리를 알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요. 나머지 소리는 2권에 있나봐요. th/zh/hw 발음에 약했던 아이는 이 책을 통해 정확하게 알았다고 합니다. 영어 단어를 정확히 말해야만 마법이 실현되는 이야기속에 우리 아이도 여행보내고 싶네요. 여행 다녀오면 정확한 파닉스에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테니 말예요. 어디 그런 곳 없을까요? 귀로 단어의 소리를 많이 듣고 철자랑 함께 익힌다면 정확한 소리를 낼 수 있다는 하이로드의 마법사 타타의 말을 떠올리며 아이와 함께 열심히 파닉스 학습해 볼게요. 그런데 빛의 아이는 과연 누굴까요? 피아? 아님 루니? 다음편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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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시리즈로 유명한 『예림당』에서 <Why? Phonics>가 나왔어요. 지금까지 [Why?] 시리즈가 과학부터 시작해 사회를 다루고, 역사까지 나왔는데요, 이번엔 영어의 기초인 파닉스를 <Why? Phonics> 덕분에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되었네요. 총 4권으로 나온 <Why? Phonics> 중 첫번째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어둠을 지배하려는 못된 무리인 마왕 샤마가 마법의 힘을 바탕으로 한 '하이로드'를 무너뜨리고, 지혜로운 머리로 학문과 기술을 발전시킨 '아벤'까지 장악하려고 재난을 일으켜요. 이에 하이로드의 마지막 남은 대마법사 타타는 샤마를 막을 수 있는 단 한 사람을 찾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전설에 의하면 대륙이 위험에 빠졌을 때 영어를 이용해 최강의 마법서 'Secret'의 능력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빛의 아이'가 나타나 세상을 구원할 것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Secret이 반응하는 빛의 아이를 찾기 위해 정처없이 헤매던 타타는 아벤의 깊은 숲속까지 오게 되고, 그 곳에서 피아라는 행동이 앞서는 화끈한 성격의 소녀인 피아와 다정하고 사려깊은 성격인 루니를 만나게 됩니다. Secret이 두 아이에게 반응하고, 타타는 이 둘에게 영어 발음을 가르쳐 줘요. 어둠의 마왕은 자바르라는 부하를 보내 마법사들을 해치게 하고, 타타가 Secret을 온전히 사용하게 될까 봐 감시하며 위협하죠. 그래서 피아, 루니, 타타는 번번히 위험에 빠지고, 영어 발음을 배워서 영어 마법을 하나씩 익혀나갑니다. 둘의 모험은 어떻게 될지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Why? Phonics>예요. 이 책은 내용도 흥미진진하지만 그 안에서 배우게 되는 영어 발음도 조금 달라요. 차례를 살펴보면,
입니다. 봐서는 당체 어떻게 나는 소리인지 감이 안 잡히시죠? 솔직히 파닉스를 배우고, 영어 발음을 할 때 /v/와 /b/나 /p/와 /f/가 차이가 나고, /th/발음을 주의해야 한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는지라 이렇게 발음되고, 묶은 것들이 처음엔 이해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설명을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각 차례마다 '학습 자료 페이지'로 각 영어 소리에 대한 설명과 구분법, 발음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꼼꼼히 읽어보면 그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영어 소리-철자'에 맞춰 단어를 써 보며 공부하는 페이지도 있어요. 이게 끝이 아니랍니다. 같이 있는 동영상 CD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유진 교수와 외국인 선생님이 출연해 Phonics를 쉽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줘요. 각 단원별로 영어 소리의 특징을 설명하고 발음의 핵심인 이와 혀, 성대의 역할을 시각 자료와 실제 입 모양으로 보여 줍니다. 책의 맨 뒤에는 44개 영어 소리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표로 정리도 해놓았어요. 정말 친절하고, 꼼꼼한 <Why? Phonics>시리즈입니다. 영어 알파벳은 26개이지만 영어 소리는 44개가 있어요. 그래서 이 44개의 영어 소리의 원리만 터득하면 영어 철자와 발음을 제대로 배울 수 있지요. 이제부터 <Why? Phonics>로 영어 발음 문제 없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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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6학년을 졸업하면 a,b,c.....를 배웠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게 되는 중학교에 진학을 하면 그저 신기하고 마냥 좋을 것 만 같았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렵기만한 영어를 요즈음 아이들은 엄마 뱃속에서부터 배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인 시대가 되었고, 단기유학을 비롯하여 영어공부를 위하여 외국에 나가는 아이들도 부지기수가 되었으니 정말 시대가 많이 달라졌음을 느낀다. 내가 처음 영어를 배울때처럼 막연하게 무조건 암기를 하기보다는 원리를 알고 접근하면 영어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는 친구를 만났다. 『Why? Phonics』 우리의 모국어인 한국어는 소리와 철자가 일치하지만 , 영어의 알파벳은 26개이지만 44가지로 소리가나는 영어는 소리와 철자를 함께 배우는 학습 방법인 'Phonics'를 익혀 소리와 철자의 관계를 완전히 터득해야 영어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고 한다. ![]()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면 우리의 귀염둥이 아들 딸과 같이 천방지축이지만 예쁘고 멋진 '피아', '루니'의 활약상을 쫓아 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발음과 철자를 배울 수 있어 파닉스의 원리를 알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영어공부를 일찌기 시작하여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학습만화로 구성이 되어 있어 거부감을 최대한 줄이며 영어공부의 기초가 되는 'Phonics'에 접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우리 엄마들은 덤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책 역시 교수와 네이티브 스피커가 출연해 44개 영어 소리의 원리를 설명하고 정확한 표준 발음을 들려주어 실제적인 연습 모델을 제시하고 있어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대의 변화를 보면 영어를 하지 않고는 안되겠기에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이야기처럼 이왕할 영어공부 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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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 Why?시리즈... 과학... 한국사.. 세계사.. 이번엔 영어~~~ 파닉스를 다루고 있는 Why?입니다..^^ 영어권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체계적인 발음 원리가 44개의 영어 소리라고 합니다. 2권 구성으로 44개 영어 소리 파닉스를 파헤쳐갑니다..
재밌는 학습만화 형식으로~~ 흥미진진한 마법 모험 이야기로 주인공들이 과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파닉스를 단계별로 배우게 되는 구성인데요.. 영어의 자음 소리는 입 모양과 혀 움직임..그리고 성대로 조절이 되는데.. 그 설명을 그림으로 쉽게 잘 설명이 되어 있어요..^^
내용의 중간 중간..챕터란이 있는데요.. 자세하고 풍부한 학습 자료가 가득하네요. 각 영어 소리에 대한 설명과 구분법..발음법을 상세하게 소개해 주구요... 단어를 써 보며 학습하는 공간이라 한번 더 다지는 효과가 있네요~
그리고 동영상 CD가 내장이 되어 있어...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유진 교수님과 외국인 선생님이 출연해.... 시각 자료와 실제 입 모양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더 유익한거 같아요.
파닉스.... 어떤 분은 파닉스를 확실히 다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분도 있고.. 파닉스는 대충 넘어가면 된다고 하는 분도 있고... 예전엔 a..b..c...알파벳 공부에 단어 공부..문법 공부형식이었지만.. 요즘은 파닉스를 다져서 읽기에 자신감을 주는 공부법을 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파닉스의 법칙을 익혀 영어의 자신감을 높여주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