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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게임 2권입니다. 게임에서 결국 테루아사는 승리하고 맙니다. 그 댓가로 악마의 열쇠를 받게 되네요. 이로써, 일단 "진실 혹은 거짓" 게임이 종료됩니다. 봉인된 문이 열리면서 사람들이 들어오는데요. 하지만 마르코 벨몽드는 아직 물러날 수 없다면서 자기의 아버지, 레오 벨몽드가 인질로 잡혀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놈들의 말을 따르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이야기가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들면서 재미있어지네요. 잘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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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게임 2권입니다. 작년 9월부터 시프트 코믹스에서 매우 고맙게도? 이북으로 정발 해주고 있는 라이어 게임+ 데스노트를 합친듯한 갬블러 만화입니다. 악마 게임은 잘 몰라도 라이어 게임과 데스노트는 모르는 분들은 찾기가 힘드겠죠?(드라마로도 있으니) 일본에선 작년 4월경 22권 완결났지만 정작 현지에서도 재미에 비해 막상 큰 인기는 얻지 못한 비운의 작품인듯 합니다. 국내 대형 출판사들이 그 동안 신경을 전혀 안 썻던 걸 보면... 정발로는 보리라고 기대조차 안했는데 이렇게 정발을 해준 시프트 코믹스가 참 좋네요!! 주인공이 고교생이지만 워낙 사기캐라 어찌보면 정해져 있는게 아닌가 의문도 들지만 간만에 보는 갬블 작품으로선 매우 괜찮은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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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열쇠를 획득한 오다 테루아사는 열쇠를 사용한 자의 결말을 보게 된다. 역시나 무언가 꺼림칙한 악마의 열쇠. 어떠한 성분인지도 알 수 없고 무게조차도 측정할 수 없는 악마의 열쇠에는 어떤 문장이 숨어 있었다. 그 열쇠의 비밀을 풀기 위해 반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몰래 빠져나와 천재 프로그래머 급우의 가족이 운영하는 공장으로 가게 된다. 하지만 그 공장은 야쿠자에게 진 빚이 있어 협박을 당하는 중이었고 그곳에 쳐들어간 오다와 친구들은 야쿠자들에게 죽을지도 모르는 운명에 처하게 된다. 이 모든 일이 자신에 의해 일어난 것이라 생각한 오다는 결국 열쇠 소유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야쿠자와의 악마게임에 돌입하게 된다... 두 번째 악마게임에 돌입한 주인공...허나 2권은 전체적으로 1권만큼의 포스를 주진 못하고 있다. 1~2권의 전체적인 감상은, 이런 소재라고 한다면 좀 더 정신나간듯한 전개가 어울릴 것 같은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주인공 오다가 상대방에게 원하는 것들이 만화의 소재를 생각하면 워낙 건전하다보니 일어나는 일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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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괜찮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1권 읽는데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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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게임(ACMA:GAME)(단행본) 02권 옛날 추리만화를 보는 기분입니다. 캐릭터 설정이 과해서 매우 오글거립니다.. 주인공이 너무 먼치킨이라서 악역들이 상대도 안되고 그와중에 순수한 소년만화 주인공마냥 우정과 의리를 지키는 캐릭터;; 저는 3권 이상 읽을 생각이 없습니다..그림자 밟기를 초 심리전으로 해석해내는 것도 능력입니다만 저는 넘어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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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도 딱히 긴장감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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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게임에서 지게되면 다른 재벌들처럼 재산을 모두 빼앗기게 되는 상황에 처한 오다 테루아사는 자신의 능력으로 게임에서 이기게 된다. 그 승리의 댓가로 악마의 열쇠를 받게 되지만 마르코의 아버지를 감금하고 있다는 수수께끼 존재에 대해서 알게된다. 그후 다시 시작된 악마게임에 참여하며 이야기는 계속된다. 1권은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는 편이었지만 2권은 그냥 저냥의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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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읽어도 게임 판타지 같습니다. 아무래도 게임 제목이 만화책 제목과 똑같은 <악마게임>인 것 같습니다만. 테루아사가 주인공인데 먼치킨입니다. 2권에서는 이탈리아 마피아 보스 아들이랑 맞붙어서 승리를 하고요. 이게 첫 번째 악마 게임이네요. 두뇌싸움으로 열쇠를 하나씩 얻어나가는 여정을 그린 거네요. 상대방을 이길 때마다 열쇠 하나가 손에 떨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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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악마게임>이라는 게 한 편의 두뇌싸움인 건데 1권에서는 이탈리아의 마피아 조직 보스의 아들 마르코 벨몽드와 붙어서 승리를 하고 악마의 열쇠를 얻게 됩니다. 그런데 열쇠는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요. 또다른 사건을 해결함으로써 하나씩 획득하는 건데 2권에서 두 번째 악마 게임에 돌입하게 됩니다. 주인공이 지나치게 똑똑하고 정의감이 넘쳐서 선과 악의 포지션이 분명하다는 점이 오히려 재미를 반감시키는 요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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