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되게 두껍습니다. 그래서 읽기가 조금 힘겨워도 읽을 가치는 충분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0년도 초에 나온 책이라서 오늘날 인지노동이 더 강화되고 구체화되고 파행적인 미디어 환경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원리는 통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버전이 쓰여져도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일단 되게 두껍습니다. 그래서 읽기가 조금 힘겨워도 읽을 가치는 충분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0년도 초에 나온 책이라서 오늘날 인지노동이 더 강화되고 구체화되고 파행적인 미디어 환경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원리는 통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버전이 쓰여져도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