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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학책은 관상보는 법만 제대로 나오면 장땡이다. 알기쉽게 썼고 깊이도 있으며 내용도 풍부하다. .관상학 책보다보면 대충 비슷한 내용이고 누가 더 새로운 내용을 많이 추가했느냐가 관건인데 정말 풍부하다. 그림설명이 많아 좋기는한데 너무 흉하게 그리니까 무섭다.♡☆○ 가을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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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껴졌던 관상 이론을 비교적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모든 내용을 사실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전통적인 관상 문화와 사람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접한다는 마음으로 읽으니 더욱 흥미로웠다. 부담 없이 읽기 좋은 입문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