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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역사. 유럽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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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미술의 역사는 유럽이 중심이고 그 미술 혹은 예술 그래서 아울러 아트라 표현하는지도 모른다. 최근 동양인쪽에서 본 서양미술사가 물밀듯이 쏟아지는데 이 저자는 지금부터 50여년전부터 미술관련 저작을 내놓고 잇다는 점에서 신뢰할만하다. 70대를 바라보는 누님의 미대시절에도 책장에 일본원서로 그의 책이 꽂혀잇엇던걸 기억한다.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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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미술의 역사는 유럽이 중심이고 그 미술 혹은 예술 그래서 아울러 아트라 표현하는지도 모른다. 최근 동양인쪽에서 본 서양미술사가 물밀듯이 쏟아지는데 이 저자는 지금부터 50여년전부터 미술관련 저작을 내놓고 잇다는 점에서 신뢰할만하다. 70대를 바라보는 누님의 미대시절에도 책장에 일본원서로 그의 책이 꽂혀잇엇던걸 기억한다.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오래버티는자가 진정한 강자이듯 학문이나 저작의 세계도 마찬가지인듯. 상하 두권으로 나눠진 이 신서본의 상권은 인상주의까지 이고 하권은 현대미술인데 항상그렇듯 인상주의에서 나의 관상은 멈춘다. 보고 싶은것만 계속 보게 되는 나이라는 비난을 받아도 하릴없다. 하권은 기약이 없다.
YES마니아 : 로얄 d****t 201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