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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창비 의 #마중물시리즈 는 펴지도 새롭고 내용도 구성도 모두 새롭습니다.
책읽기마중물은 아이를 위한 잡지형 단행본의 형태를 띄고 있어요.
그렇다고 책에 만화만 있는건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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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창비"에서 출간된 잡지형 단행본 책읽기 마중물 시리즈~ 책을 썩 좋아하지는 않는 둘째 아이가 책에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겨 보았어요~.. 차례를 살펴보니 동시, 수수께끼, 만화, 옛이야기, 동화, 숨은그림 찾기등등... 정말 다양한 읽을거리와 놀거리가 가득이더라구요~. 잡지형 단행본이라 차례대로 읽지 않고, 보고 싶은 부분 먼저 골라서 볼 수 있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같이 동봉되어 있는 "가이드북&활동북"을 먼저 읽어 봐도 좋을 것 같고, 본책과 같이 병행해서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는 스스로 펼쳐서 동시를 써보기도 하고, 숨은그림 찾기도 해보고, 스티커도 붙여보고 하면서 금방 책 속에 푹~ 빠져 들었답니다. 이렇게 놀고 즐기면서도 '동시', '옛이야기', '동화' 같은 문학 작품을 읽어 보면서 재미와 감동도 느낄 수 있고, '지식 탐험대' 코너에서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유익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요.. 글밥이 없는 그림책에서 어느 정도 글밥이 있는 책으로 넘어 가는 시기에 있는 아이들(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어 보면 정말 좋을 책입니다. 특히, 책이랑 별로 친하지 않고,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책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마중물을 통해서 한단계 더 깊이있는 독서를 하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시리즈 이름이 마중물인가봐요~. "책읽기 마중물"는 현재 5권까지 출간되었는데요, 그 중 "나야, 나"에는 ‘나’라는 주제와 연관된 짤막한 동시, 동화, 옛이야기, 만화 등 다양한 읽을거리 수록되어 있어요.. 나머지 네권도 서점에서 사서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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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다른 책들보다 훨씬 재밌다는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를 소개해요.^^ 마중물이란 펌프에서 물을 처음 끌어 올릴 때 부어 주는 물을 일컫는 단어로 미디어창비에서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책 읽기의 세상을 열어 주기 위해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를 펴냈어요. 시,수수께끼,옛이야기,지식 탐험대, 만화,동화나라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있어 유익함은 물론 아이들이 먼저 읽고 싶은 부분부터 읽어도 되고 한번에 쭉~ 읽지 않아도 되서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모두 재밌게 보게 되는 책입니다.
책 읽기 마중물 지은이 : 김금숙, 조경규, 김나경, 강혜숙 외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는 1권부터 5권 세트로 나와있는데 요번 12월에 6~10권이 출간 예정이라고 해요. 나야, 나!는 시리즈 중 2권입니다. 구성은 잡지형 책 한 권과, 가운데 보이는 보라색 줄 노트 한 권과 가이드북 & 활동북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우리 아이를 위한 잡지형 단행본의 탄생! 1. 스스로 읽는 기쁨과 자신감을 안겨 줍니다. 2. 책 읽기의 범위를 확장시킵니다. 3. 골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4. 책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5. 교과와 연계된 양질의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차례를 보면 일반 책들과는 확연히 달라요. 아이들이 재밌어하는 기차 모양에 한 칸, 한 칸 칸칸이 목록들이 적혀있어 아이들 스스로 한눈에 자신들이 읽고 싶은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이 차례 부분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확 끌어올릴 수 있게 잘 디자인한 거 같아요^^
동시는 생각하는 감자5가 소개돼있는데 뒷장은 동시집에서 동시 한 편 따라 쓰기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그리는 활동을 하게 돼있어요.
수수께끼는 무려 21가지가 나와요.^^ 개인적으로 동시와 수수께끼 참 좋아해서 아이에게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 책 읽기 마중물에 많이 담겨있어 너무 좋아요.^^
마중물 책 탐험 코너로 옛이야기, 지식 탐험대, 동화 나라 끝부분에 간단한 퀴즈가 나와요. 책의 맨 뒤쪽에 붙어 있는 스티커를 붙여주면 되는데 은근 아이가 재밌어해요^^
가이드 & 활동북은 조금 얇은데 여기에도 동시와 수수께끼 종이접기로 만들어보기, 미로 찾기 등 간단하게 활동할 수 있게 돼있어요.
우리 아이는 역시나 만화부터 찾아 읽었는데 다른 책들보다 훨씬 재밌다고 많이 좋아해요. 아이에게 다양한 장르를 많이 접하게 해주고 싶은데 이 책 읽기 마중물 책이 다양한 장르가 담겨있어 너무 좋아요. 아이가 재밌게 보면서 놀기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아이가 스트레스받지 않고 유익한 지식도 담을 수 있어 좋습니다. 앞으로도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가 계속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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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나! 책읽기 마중물 시리즈중 나! 나야, 나를 만났어요.
책읽기 마중물은 1~5권으로 나와 있는데요. 저는 나야나!~ 를 먼저 만나보네요. 이책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책읽기를 선보이는 그런 책이에요. 일반적인 도서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는 그런책!
어떻게 보면 잡지 같아 보이는 그런 구성에!~신선함을 더합니다.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동시부터~
수수께끼 까지!~ 저희 아이가 수수께끼 같은 그런걸 잘 못해요. 몇일전 시장에 가면~ 이라는 놀이를 못해서 친구에게 좋은 소릴 못들었나보더라구요. 속상하다고 표현하는거 보니 이런책도 함께 읽어보고 놀이도 해봐야 할 것같아요.
이책에 또하나!~ 동시나 동화를 읽고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재미난 수수께끼! 처음엔 많이 당황하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이런건 처음이니까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이 두루두루 갖춰 있어요.
숨은그림찾기 동시 수수께끼 옛이야기 만화 지식탐험 작가들을 만나는 페이지! 그리고 나도 작가 페이지가 있구요.
스티커가 있어서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할 것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그림을 그리는!! 감자라고 하네요.
뭔가 재미있어 보이는 책들! 엄마와 수수께끼도 하고 찾기도 하니 샘이 나기 시작하는 5살 자기도 잘 할 수 있다고 !~ 누나가 함께 하자고 하네요.
독특한 방식에 당황했던 아이는 금새 빠져들었어요. 순서없이 보는거라서 자유롭게 보고 찾기! 그리기, 보기등 많은걸 할 수 있어서 인지 참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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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창비] 마중물 시리즈 1~5권
마중물 시리즈 1~5권중 2권 나야, 나! 이다. 마중물 내가 좋아하는 단어중에 하나이다. 마중물은 펌프에서 물을 처음 끌어 올릴 때 부어 주는 물을 마중물이라 한다. 어릴때 마당에 있던 펌프질이 생각난다. 지금은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물건이지만 내가 어릴때는 우리집 마당에 있었다. 펌프물을 끌어올릴때 한바가지 부어주는 물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내 아이에게 마중물이 되어주고픈 마음에서.. 그런 마음에서 펴낸 책이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다. 총 5권으로 된 어린이 잡지형 단행본이다. 다양한 장르의 책읽기가 수록되어 있어서 책을 그냥 읽기만 하는게 직접 참여해서 만들어가는 재미도 있는 책이에요. 동시랑 놀자 키득키득 수수께끼 재미있다! 옛이야기 방과후 간식 떴다! 지식 탐험대 우리들의 친구 야크크 작가를 만났어요 열려라! 동화 나라 나도 예술가 책읽기마중물 가이드북&활동북까지 있어요. 생각하는 감자5 동시네요. 그림도 동시도 너무 재미있어요. 도서관이나 집에서 동시집을 골라 좋아하는 동시 한편을 따라 써보세요. 동시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그려보는 코너도 있네요. 아이가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동시라 부담없이 글쓰기에 도전 할 수 있을듯 해요.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어하는 수수께끼네요. 차안에서 아이들이랑 가장 많이 하는 놀이인데 직접 그림을 보면서 수수께끼를 맞추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옛날 옛적에 옛이야기! '사윗감을 찾아 나선 쥐' 쉬는시간 코너인 만화도 있어요. 여기저기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찾아보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떴다! 지식탐험대에서는 새로운 지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네요. 음식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으깬 단호박, 카스텔라 부순 것, 호두, 대추, 호박씨로 만드는 달콤한 음식은 무엇일까요? 답을 찾아 책 속에 있는 스티커를 붙여가며 재미있게 할 수 있네요. 작가를 만났어요 어린이 친구들이 작가에게 직접보낸 편지들이 있어요. 책 속에 글을 읽고, 또는 만화를 읽고 궁금한 점이나 소감을 적어서 보낸글이네요. 워크북까지 들어있어서 책을 읽고 직접 워크북 활동집으로 오래오래 기억에 남는 책읽기가 될듯합니다. 어떻게 이런 잡지책을 만들 생각을 했을까? ㅋㅋㅋ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난 이야기들로 지루할 틈이 없네요. 다양한 읽을꺼리와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놀이식 책읽기라는 제목이 어울릴만한 초등책읽기의 마중물이 되어줄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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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그림책에서 글자책으로 넘어갈 때 힘든 과정! 그 중간에 마중물로 딱인 책! 하루 보고 다시 보게 되는 책 초등 마중물 독서 시리즈 나야, 나! 미디어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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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봐도 너무 재미있는 스타일! 우리 엘은 그림책에서 만화책으로 넘어가면서 글밥을 이겨냈는데요 이렇게 책을 읽어도 정말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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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하나하나 다 이쁜 책들! 시리즈가 궁금해지는 책! 그래서 계속 보게 되는 책이 바로 이 책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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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타일이 다 숨어있는 책! 초1의 우리 엘에게는 완전 딱인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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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넘겨주자마자!! 바로 그자이에 책을 보는 녀석! 찾는다고 연필을 찾더니 자리에 앉아서 보는 녀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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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서 보여준 것이 화근! 이 책을 다 볼때까지 눈이 말똥말똥! 잠오는 엘이였는데 다시 눈이 똘망똘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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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다고 다음날 학교에 들고가서 보여준다며! 자기도 보고!! 친구도 보고!!! 재미있다며 이 책 한권 들고가는 녀석! 이 책 재미있다는 것이 확실한 건 우리 아이의 반응! 시리즈 보여달라니 보여줄 수 밖에.. 바로 질렀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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