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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46권은 조나라를 침공하는 '업 공략전'의 서막을 알리는 에피소드로, 비신대의 전력 강화와 진나라의 과감한 전략이 돋보이는 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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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평대전을 앞둔 서막으로, 전운이 고조되는 가운데 각 진영의 준비 과정이 긴박하게 그려진다. 진나라 내부에서는 왕전 장군의 복귀가 큰 화제를 모으며, 그가 이끌 전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이신은 새로운 전투를 앞두고 부하들과 함께 실력을 갈고닦으며, 장수로서의 책임감을 더욱 깊이 자각한다. 또한, 조나라의 강력한 지휘관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형성, 전쟁의 규모와 긴장감을 실감하게 한다 |
| 킹덤 46은 진나라가 조나라를 상대로 중화 통일을 위한 대규모 전쟁을 준비하며, 새로운 전략과 인물들의 성장이 돋보이는 권입니다. 조나라와의 전쟁 준비 과정과 비신대의 신입 병사 영입과 이사의 재등장, 그리고 전쟁 준비와 정치적 전개가 어우러집니다. |
| 신병 모집으로 새로운 등장 인물들이 추가된다. 덩치가 작은 형과 덩치가 큰 동생이 이번에 새로 합류하는데 활을 잘 쏘는 형제들이라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전략들이 추가된다. 중화 통일을 위해 조나라와 싸우는 진나라는 이목을 쉽게 이기지 못하는 내용이 펼쳐진다. |
| 사실 전국시대에 어느 국가나 다 전국통일의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만 그 생각을 뚝심있게 실행에 옮기고 관철해나가는 동력은 영정의 법치국가라는 해법인 것으로 사료된다. 법치국가가 잘 굴러갈지 여부는 법제정자와 법집행자에 달려있겠지만 여불위가 얘기했던 돈을 풀어 모두가 부족함이 없이 사는 것을 통해 평화를 이룬다는 생각보다는 조금 더 이상적이지 않나 싶다. 왜냐면 모두가 풍족하게 살아간다고 해도 가진 것의 차이는 분명이 존재하고 그로 인한 분쟁이 발생할 것도 분명하기 때문이다. |
| 대원씨아이/DCW가 발간하고 하라 야스히사가 지은 킹덤 4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 번도 통일된 적이 없는 중국은 500년의 대전쟁 시대를 겪게 되는데, 킹덤은 이러한 전란의 시대를 사는 '신'이라는 소년의 성장을 보여주는 대하 역사 만화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그림체도 특색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만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시리즈를 모아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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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46권 리뷰 입니다. 킹덤은 중국 최초 통일 진나라 진시황제의 대한 역사 내용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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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소장해야하는 만화책 킹덤 개인적으로는 읽는용 한질과 보관용 새책 한질을 갖고 있을 정도로 너무 좋아하는 만화책이다 애니는 아직 못봐서 (물리적으로 애니까지 볼 시간이 없다 ㅠㅠ)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만화책을 봤을때는 가히 최고의 만화라고 할만큼 진짜 재미있다 이노우에의 어시스턴트할때의 영향이 있는지는 잘모를정도로 작가만의 그림체와 세계관 그리고 캐릭터들이 너무 생생하게 잘 살아있다 그리고 각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그냥 넘어가는 캐릭터들이 없어서 애착이 가는 캐릭터들이 많아질수밖에 없는거 같다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면 얼른 보길 바란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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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46권 시작
숙적 조와 존망을 건 대전으로! 신병 모집에서 만난 젊은 형제. 활솜씨에 자신 있다는 두 사람의 실력은 비신대 각성의 열쇠가 된다?! 중화 통일을 위해 조와의 대전을 획책하는 진나라. 하지만 조 승상 이목의 실력 앞에 마땅한 수를 찾지 못한다. 일대 결전을 앞두고 승리의 그림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실제 역사에 마지막까지 어떤 나라와의 싸움에서 승리를 하여 중화통일을 한지는 모르겠지만 조나라를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것을 보니 아마도 조나라가 마지막까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조나라 인물들과의 이야기도 그려나가는 것을 보면 추측이 맞지 않을까? 이목이라는 인물을 매력 있는 인물로 그려내서인가 이목이 나오는 에피소드는 참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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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흥미진진하다. 인물들이 일단 많이 나오는데 그 인물들이 하나의 부분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다채롭게 보여주고 있고 그런 부분부분들이 배경과 상황에 또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이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인물인 걸까를 추측하는 그런 재미가 있다. 만화는 그림으로 보여주는 그런 매체라서 그런지 그런 것들을 한정된 지면으로 표현해내는데 그 부분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