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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도 좋고 봄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오는 4월이에요. 이안인 주말 나들이 후에 코감기가 걸려 오전에 병원에 다녀왔어요. 다녀와서 낮잠도 한잠자고...기분이 아주 좋아보여 안심이에요. 밤새 코가 그렁그렁..보채서 걱정했거든요. 요즘 블루래빗 사운드북을 잘보고 있어요. 요맘때 아가들 한권씩 갖고 있다는 동물 사운드북이죠?ㅋㅋ 이안이껀 블루래빗 '멍멍, 강아지와 친구들' 이에요.
촉감과 청각을 자극시켜 주는 우리 이안이 사운드북! 이 책으로 30분은 거뜬히 놀아줄 수 있어요. 즐거워 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ㅎㅎ 나는야 도치 엄마!! 이젠 버튼도 제법 누를줄 알고, 촉감도 느껴봅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이안이에게 블루래빗은 정말 좋은 친구!!
오늘은 동물 사운드북 '멍멍, 강아지와 친구들'을 보았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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