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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표지보다 내용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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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표지를 보고 살까 말까 싶었는데 미리보기 이미지가 좋아 한번 샀습니다. 막상 책을 받아보았을 때 느낌 역시 인터넷으로 볼 때와 다르지는 않더라고요.책 제목은 "세련된 디자인~~"인데 책 표지는 전혀 세련되지 못한 느낌번역서라 어렵고 지루하고 따분할 것 같은 느낌(근데~~ 왜 샀냐고??? ㅡ.ㅡ;;)책을 펼치고 읽는데원리 부분은 그럭저럭 괜찮은 내용.2부 기법 부분으로
"표지보다 내용이 좋습니다." 내용보기
인터넷으로 표지를 보고 살까 말까 싶었는데 미리보기 이미지가 좋아 한번 샀습니다. 
막상 책을 받아보았을 때 느낌 역시 인터넷으로 볼 때와 다르지는 않더라고요.
책 제목은 "세련된 디자인~~"인데 책 표지는 전혀 세련되지 못한 느낌
번역서라 어렵고 지루하고 따분할 것 같은 느낌(근데~~ 왜 샀냐고??? ㅡ.ㅡ;;)

책을 펼치고 읽는데
원리 부분은 그럭저럭 괜찮은 내용.

2부 기법 부분으로 들어가는데 이미지를 다루는 방법이 꽤 자세히,
꽤 실용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꽤 볼 만 합니다. 

3부 프로젝트 들어가는데 '편집 디자인'에서 보여줄 수 있는 거의 모든 프로젝트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주제에 맞는 이미지 선택과 레이아웃, 글꼴, 색 선택까지 꽤 실질적으로 접근합니다.
번역서이긴 하지만 이렇게 실질적으로 보여주는 책은 근래 못 본 듯 합니다.

편집 디자인을 하는데 좀 기본기가 부족하다 싶으신 분,
입문 디자이너인데 자기만의 눈이 아직 덜 만들어졌다 느끼시는 분,
요즘 디자인하는데 멍 해져서 주의 환기가 필요한 분, 말 그대로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은 분

읽으면 꽤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그래도 역시 디자인 서적은 직접 보고 사는게 좋으니깐 오프라인에서 확인하세요~
s******l 2011.04.14.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디자인 원리와 스킬이 적당한 무게의 책 한권에.
"디자인 원리와 스킬이 적당한 무게의 책 한권에." 내용보기
영진닷컴에서 출판한 2011년 따끈따끈한 디자인 가이드 북.   먼저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 책은 1px 때문에 미친듯이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각각의 테마에 맞춰 정리된 디자인 개념과 요령을 통해 여실히 보여준다. 원리. 그 중에서도 제일 만족스러웠던 타이포 부분.   타이포 디자인할 때 너무 막연해서 애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우리가 알고있는 타이포의 개념과 역
"디자인 원리와 스킬이 적당한 무게의 책 한권에." 내용보기



영진닷컴에서 출판한 2011년 따끈따끈한 디자인 가이드 북.

 

먼저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 책은 1px 때문에 미친듯이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각각의 테마에 맞춰 정리된 디자인 개념과 요령을 통해 여실히 보여준다.



원리.

그 중에서도 제일 만족스러웠던 타이포 부분.

 

타이포 디자인할 때 너무 막연해서 애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우리가 알고있는 타이포의 개념과 역할을 먼저 짚어주고

각각의 타잎쉐이프에 따른 프로젝트의 결과를 보여주며

컨셉에 맞는 타이포 스타일을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덤으로 타잎쉐이프의 특징과 팁까지.

 

프로젝트 컨셉 예제로 디자인의 처음부터 끝까지 다루기 때문에

타이포의 디자인이 끝났다면 그에 맞는 레이아웃을,

레이아웃이 끝났다면 그에 맞는 배경 선택을.

이런 식으로 프로젝트 컨셉, 그 모든 과정을 차근 차근 설명해준다.




원리가 끝났으니 테크닉으로.

 

'원리'에서 디자인의 순서를 알았다면

(책의 주제인) 디자인을 '어떻게 하는가.' 의 과정이다.

웹사이트, 카달로그, 엽서 등의 프로젝트를 보여주며

이미지와 컬러 추출, 레이아웃 등을 컨셉에 맞게 '잘' 잡아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앞서 설명한 원리에 감(feeling)을 불어넣는 챕터라고 생각하면 된다.




마지막 챕터인 프로젝트.

 

제시한 프로젝트의 잘못된 점을 보여주며

'이 부분은 이렇게, 여기서 이 스킬을 가미한다면…' 식으로

더 좋은 디자인이 나올 가능성을 열어준다.

 

책에서 일러주는 일종의 복습인 셈.

 

 

-

 

 

모든 챕터에서는 디자인 팁을 조금씩 던져주며

중간 중간 간단한 그래픽 툴 설명도 되어 있다.

 

본인은 평가에 꽤 시니컬한 편인데도 불구하고

이 책은 정말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특히 타이포 부분은 정말 감동적.)

 

 

#

 

 

이 책은 가이드 역할을 해줄 뿐이지 절대적인 정답은 아니다.

프로젝트를 보여주며 이론과 방법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이라 이해하기는 쉽지만

자칫하면 디자인의 다양성에 반(反)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염두하고,

책에서 얻은 팁을 메모, 작업 시 다양한 시도를 해보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기를.

 



l****5 2011.08.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세련된 디자인 어떻게 하는가?
"[리뷰]세련된 디자인 어떻게 하는가?" 내용보기
디자인이 뭘까? 맨날 하는게 그저 면, 점, 선으로 구성된 도형 배열과 구성. 색상조합과 텍스트 선택과 완성.   비전공자를 위한 디자인에 대한 막연함을 한 순간 풀어주는 책.   Before&After HOW TO DESIGN COOL STUFF 세련된 디자인은 어떻게 하는가?   영진출판사에서 펴냈고, 워낙 유명한 책이라 긴 설명이 필요없을 듯! 요렇게 생긴게 앞판, 그리고 요 밑에 있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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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뭘까?
맨날 하는게 그저 면, 점, 선으로 구성된 도형 배열과 구성.
색상조합과 텍스트 선택과 완성.
 
비전공자를 위한 디자인에 대한 막연함을 한 순간 풀어주는 책.
 
Before&After
HOW TO DESIGN COOL STUFF
세련된 디자인은 어떻게 하는가?
 
영진출판사에서 펴냈고, 워낙 유명한 책이라 긴 설명이 필요없을 듯!





요렇게 생긴게 앞판, 그리고 요 밑에 있는 게 뒷판.

 

알다시피, 디자인은 용기란 말처럼 일단 백지위에 뭐든 던져놔 봐야 한다.

그래야 뭐든 지우든지 그리든지 할게 아닌가?

 




아무리 둘러봐도 참 책 잘 만든다는 생각이다.

 

비전공 디자이너의 욕망때문에 보게된 책이지만, 역시 디자인은 감각이다.

 

목차에서도 보듯이 원리가 있다.

디자인이란게 생각없이 막 그려진다고 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다.

 

원래 몰상식이 창의성을 높인다는 설도 있지만, 여긴 아니다.



참 디자인 서적답다.

 

목차까지도 색상에 따라 잘 분류해 놓았다.

 

1부는 원리, 2부는 기법, 3부는 프로젝트

 

이 각각의 분류에 따라 저자의 상세한 설명이 참 쉽게 상세하게도 설명되어 있다.

누구라도 책장을 펼쳐보면 금새 따라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다.



 

첫 장을 펼치는 순간, 보이는 이 그림.

사실 이 그림 하나로 굉장히 많은 것을 설명한다.

뭔가 빠진 듯 보이는게 정상이다.

 

아직 주제도, 설명도 없는 이 그림하나로 디자인을 설명하는 저자의 놀라운 설명.

대단하다.

 

사실 디자인 외적으로 살펴봐야 할 점을 잘 지적해 놓았다.

배치와 구성에서 비율과 조화, 이런 점들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다.



게다가 이렇게 접히는 디자인의 시선처리와 디자인된 도형에 따른 시선들.

즉 디자인너 개개인의 작품이 아니라 직접 현장에서 마주하는 일반인들과 독자, 구매자들의 관점을 말해주고 있다.

자칫 자기만의 세계에 빠질만한 디자인을 경계하는 것이다.

고객, 독자의 눈 높이에 맞춘 설명들이 인상적이다.

 

 

 


 

사실 캘리그레퍼의 인기와 더불어 서체와 관련된 이야기는 너무나도 많이 들어왔다.

 

조금 독특한 점은 융기부분을 살펴보기 위해 뒤집어 보는 것.

요것이 바로 특징이다.

 

한글에서도 그대로 적용되기는 하겠지만, 받침글자의 특성상 큰 융기보다는 밋밋하지 않을까?

이따 한번 뒤집어 봐야겠다.

 

타이포그라피와 더불어 서체의 마술처럼 일정부분 그림의 융기와도 어울려야 한다는 저자의 가르침은 신선했다.

물론 실제 현장작업에서도 쓰이는 것이지만 어울림, 요게 포인트가 아닐까?

물론 시선의 처리와 배치, 흐름, 요런건 아무리 예시를 들여 설명한다고 해도 사실 납득하기 어려운 재능이다. 선천적 능력일지도 모르겠다.

 

이 책 하나로 참 많은 부분을 배우고 느낀다.

디자인의 설명이 이리 쉽게 펼쳐지는 점도 놀랍고, 또 그 구성자체가 이미 구상한 배율과 색상, 글씨체 하나와 배치까지도 디자이너의 노력으로 완성되어져야 한다는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쫌 사족을 달자면, 이런 디자인책에서는 영문만 보이는데, 사실 한국만의 또 한글만의 독특함으로 승부하는 디자인 책이 나와서, 많은 이들에게 한글의 우수함을 알리는 것도 좋지 않을까?



i*******i 2011.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efore&After HOW TO DESIGN COOL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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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툴들에 대한 사용법과 따라하기 강좌만 계속하다 보면 언젠가 스물스물 스며든 디자인적 감각이 내게서 뚝뚝 묻어날 것이라는 환상에 젖기도 한다.디자인은 정답이 없기에 쉽게 넘보기 쉬운 영역이라 생각했는데,넘보기는 쉬워도 내가 넘보던 그 영역에 내 안목이 자리잡기에는 너무나 요원한 거리였다.그러던 중에 다가선 책 한 권.Before & After HOW TO DESIGN COOL STUFF세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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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툴들에 대한 사용법과 따라하기 강좌만 계속하다 보면
언젠가 스물스물 스며든 디자인적 감각이 내게서 뚝뚝 묻어날 것이라는 환상에 젖기도 한다.

디자인은 정답이 없기에 쉽게 넘보기 쉬운 영역이라 생각했는데,
넘보기는 쉬워도 내가 넘보던 그 영역에 내 안목이 자리잡기에는 너무나 요원한 거리였다.

그러던 중에 다가선 책 한 권.

Before & After HOW TO DESIGN COOL STUFF
세련된 디자인 어떻게 하는가?

꽤 빨리 책장이 넘겨졌고,
그리 두껍지 않은 분량의 책에서 저자는 되도록 많은 이야기 거리를 전달해 주려고
노력한 모습이 여실히 드러났다.

명함디자인, 웹사이트 헤더, 프리젠테이션, 팜플렛 등...
여러 사례의 경우를 들어서 현실감 있는 설명과 조언을 곁들어 준 점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





















r******4 201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련된 디자인 어떻게 하는가?
"세련된 디자인 어떻게 하는가?" 내용보기
무척 궁금했던 책이 드디어 손 안에 들어왔습니다. 대체 어떤 내용으로 되어 있기에 이 책을 봤던 현직 디자이너들이 극찬을 하는지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받자 마자 휘리릭... 그리고 이제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왜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책인지 그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우선 저자가 누군지 번역을 누가 했는지도 중요하겠죠.     존 맥웨이드씨는 현재 디자이너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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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궁금했던 책이 드디어 손 안에 들어왔습니다.

대체 어떤 내용으로 되어 있기에 이 책을 봤던 현직 디자이너들이 극찬을 하는지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받자 마자 휘리릭... 그리고 이제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왜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책인지 그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우선 저자가 누군지 번역을 누가 했는지도 중요하겠죠.

 

 

존 맥웨이드씨는 현재 디자이너라기보다는 디렉터의 업무를 더 많이 하고 계시는 분으로 매우 다양한 디자인 결과물을 핸들링하고 있다 생각하면 맞을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그 바라보는 시각과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맞춰나갈 수 있겠지요. 솔직히 역자인 박지용교수에 대해서는 그닥 아는 바가 없어 패쑤 ~

 

 

책을 펼치며 습관적으로 목차를 훑어보며 잠시 띵~ 하는 충격이 왔습니다.

아래 1부와 2부의 몇 가지 섹션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라나?

 

- 격자없는 디자인,

- 텅 빈 페이지는 많은 말을 한다.

- 완벽한 색상 선택

- 어울리는 서체 선택

- 대비 효과를 이용한 글자 스타일 바꾸기

- 하나에서 여러개가 나온다

- 이미지 자르기

- 시각초첨

- 세련된 표지 디자인

- 속지 디자인은 어떻게 할 것인가?

- 가장자리를 없애라

- 목소리 같은 설명문

 

 

뭔 소린가 싶을 수도 있겠으나 전 목차를 보며 지나치게 자신감 있는 섹션 타이틀이 걱정스러웠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에 대하여 과연 어떤 인물이 명쾌한 답안을 제시할 수 있는가? 그것도 보는 사람마다 미(美)에 대한 가치가 다르거늘 이렇게 과감하게 말해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거죠.

 

어찌되었든 내용을 좀 더 들춰보았습니다.

문제점에 대한 접근 방법이 매우 직관적이고 풀어내는 방법이 명쾌합니다. 내용중에는 고개를 갸웃하게 하고 고민스런 표정을 짓게 만드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면밀히 관찰을 하게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일까요?
그저 문장으로 설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증을 거쳐 설명하는 생동감이 신선합니다.

그리고 결론을 도출해 내는 방법과 끝이 고개를 주억거리게 만듭니다.

 

다르게 생각하자면 또 다른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여백을 만들어주는 느낌이랄까요?

책을 보고 있긴 하지만 마치 토론을 하고 있는 듯한 기분입니다.

 

 

 

 

"서로 착하게 잘 지내면 좋은 친구가 될거야 ~" 라는 설명을 우린 자주 봅니다.

고개를 끄덕거리는 말이긴 하지만 그러한 개념적인 말은 실제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여러 변수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예를 들어서라도 다양한 변화에 대한 감을 익히도록 해야만 보다 유익한 내용이 아닐런지...

 

이 책 [How to design cool stuff]은 바로 그러한 면에서 기존에 보아왔던 책들보다 실증적이고 구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차가운 색상을 적용하면 어떻고 따뜻한 색상을 적용하면 어떻다는 설명은 기본이고 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실제로 적용된 예를 통해서 그 느낌을 전달해 주고 있는 것이죠. 이러한 표현방법은 책 전반에 걸쳐 고르게 나타나며 그 만큼 저자의 경험과 솔루션이 명확하다는 것을 알수 있고 저자의 자신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글 쓴이의 자신감이란 것은 바로 독자의 신뢰감이 되는 것이죠.

 

 

 

 

 

쭉쭉 뻗은 고속도로를 보듯 시원시원하며 대담한 설명이 매혹적이다.

 









 

 

쉽게 만나기 어려운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디자인을 하며 이러한 가이드북 한 권쯤 옆에 끼고 있으면 아이디어가 고갈되거나 갑자기 먹먹한 기분이 들때 좋은 친구처럼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즐거움을 주는 책 기쁨을 주는 책이 있겠지만 이 책은 오래된 친구처럼 함께 함으로 하여 든든하고 경험많은 멘토와 같이 편안함을 주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How to design cool stuff는 실무 디자이너로서, 아트디렉터로서 욕심을 내도 좋은 책입니다.

 

l****o 2011.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efore&After HOW TO DESIGN COOL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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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디자인을 독학하는 저로서는 아주 유용한 책이였습니다.구성도 좋았고요~1.원리    이미지에 대한 크기와 위치 타이포그래피도 이미지와 어울리게 배치, 활용    색상에 대해 좀 더 쉽게 접근하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막연했던 저의 생각들을 구체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색상에 있어서는 색채학을 공부하고 난 뒤에 보면 쉽게 이해되는 부분이라    색상의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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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디자인을 독학하는 저로서는 아주 유용한 책이였습니다.
구성도 좋았고요~
1.원리
    이미지에 대한 크기와 위치 타이포그래피도 이미지와 어울리게 배치, 활용
    색상에 대해 좀 더 쉽게 접근하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막연했던 저의 생각들을 구체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색상에 있어서는 색채학을 공부하고 난 뒤에 보면 쉽게 이해되는 부분이라
    색상의 기초가 부족한 이들에게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컬러리스트 공부하고 난 뒤 보니 색상의 느낌 팍팍 전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2.기법
   사진을 편집디자인에 잘 활용하기란 그다지 쉬운 일은 아닙니다.
   편집디자인에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죠
   사진의 배치와 크기 편집 인디자인의 기법들을 알려주는 꼭 필요한 요소들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다면 이부분을 좀더 늘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이였습니다.
3.프로젝트
   팜플릿 이나 웹페이지 소책자다지인 포괄적인 부분에서 다양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포괄적인 부분에 아쉬움이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디자인의 레이아웃이란 여러개의 구성에서도 잘 표현 될 수 있는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어느 것을 디자인 하던 사진,글자의 매치는 땔 수 없는 실과 바늘의 관계임을
   확실히 알고 가는 계기가 된듯합니다.
   
   마지막 까지 다 보고 난 뒤의 아쉬움이란.......
   두깨가 얕다는 생각~ㅎㅎ 
   좀더 볼수 있었으면 하는 여운이 남는 책~ 
   이런 책들을 더 많이 보고 싶은 끝없는 욕망^^ 
   책 잘 봤습니다.
   한번 정독으로 쭈욱 본 저의 생각이였구요
   필요할때 언제던지 펼칠수 있는 필독서!!
 

k****7 2011.08.17.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세련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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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먹어주는 시대 비포 앤 애프터 잡지의 설립자의 글   토요일 디자인, 그림과 사진으로 보면서 디자인 발표자료의 시야를 높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좋은 자료를 많이 봐야 좋은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지론을 많이 들어서 아는 이야기다. 물론 디자인 전공이 아니라 젬병인 사람들에게는 특히나 그렇다.   머리말에 나오는 글이   어떤 사람들은 학교에서 체계적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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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먹어주는 시대

비포 앤 애프터 잡지의 설립자의 글

 

토요일 디자인, 그림과 사진으로 보면서 디자인 발표자료의 시야를 높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좋은 자료를 많이 봐야 좋은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지론을 많이 들어서 아는 이야기다.

물론 디자인 전공이 아니라 젬병인 사람들에게는 특히나 그렇다.

 

머리말에 나오는 글이

 

어떤 사람들은 학교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았겠지만, 대다수는 그렇지 못한다.

디자인에 관해 조금은 알고, 흥미를 느끼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팸플릿을 만들고,

발표 슬라이드를 제작하며,

신문을 편집하고,

웹 사이트를 개발하는,

또는새로운 비즈니스를 위한 로고 제작, DVD

표지 등

어떠한 이야기라도 보여주고자 하는 즉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이것이 바로 디자인의 필요성이다.

디자인의 본래 의미는 구상하는 사고다. 건물이나 의상, 사업을 디자인하는 것은

구상하는 것이며, 실제로 이행하는 것이다.

 

이 책은 원리, 기법, 프로젝트로 나뉘어 있다. 모든 디자인은 이 세 부분으로 구성되며,

서로 교집합을 이룬다.

 

디자인에는 여러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 제목은 과해 보였다.

그래서 페이지 레이아웃을 어떻게 할 것이낙도 생각해 보았으나,

디자인의 모든 측면을 포함하지도 못했고, 애매모호했다.

그래서 비포앤 애프터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뜻도 분명했고, 세련된 디자인에 관한 것이었다.

세련된 디자인, 어떻게 하는가 이 책의 제목은 이렇게 탄생한 것이다.

 

프로젝트

주제를 만들어라 : 간단한 이미지로도 초점, 색상, 일관성을 전달할 수 있다.

이야기를 전달하는 팸플릿 만들기 : 펼치고 접을 수 있는 한 장의 팸플릿에도 이야기를 풀어가는 디자인이 필요하다.

포켓 사이즈의 팸플릿 디자인 : 8개의 작은 페이지로 장황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작은 뉴스레터를 크게 읽는다 : 반쪽 크기의 뉴스레터는 디자인하기도 쉽고,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다.

간결한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 시각적인 간결성은 감동적인 이야기를 낳는다.

사진으로 표현하라 : 사진은 메시지를 정서적으로 연결시킨다.

 

 

k****k 201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