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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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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책이 주는 선물임에 틀림없어요. 할머니의 돋보기로 손때 묻은 성경을 읽듯, 작은 일에도 올바른 생각을 키우면 지혜가 생긴다고 믿어요.  건우가 돋보기에 햇빛을 모아'가짜'나 '거짓'글자를 태웠을 때 생각이 쑤욱 자란 것을 느꼈어요. 생각을 많이 키우다 보면 좋은 방법이 나올지도 몰라요.  - P. 49   강같은 평화의 글들이 얼마전부터 눈에 띄기 시작했다.  성경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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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책이 주는 선물임에 틀림없어요. 할머니의 돋보기로 손때 묻은 성경을 읽듯, 작은 일에도 올바른 생각을 키우면 지혜가 생긴다고 믿어요.  건우가 돋보기에 햇빛을 모아'가짜'나 '거짓'글자를 태웠을 때 생각이 쑤욱 자란 것을 느꼈어요. 생각을 많이 키우다 보면 좋은 방법이 나올지도 몰라요.  - P. 49

 

강같은 평화의 글들이 얼마전부터 눈에 띄기 시작했다.  성경창작동화들이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했는데, 여간 재미난것이 아니다.  얼마전엔 구약을 1~2학년 용으로 나온 책들이 있어서, 작은 아이랑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었는데, 이번엔 의로움을 주제로한 저학년 책이 다시 나와서 여간 반가운게 아니었다.  얇은 책 한권이 생각의 문을 참 많이도 열게 만든다.

 

벙글이는 1-2학년 정도 되는 아이인듯 했다.  사실 벙글이네 책가게라고 해서 아이 이름이 벙글인줄 알았는데, 별명인가 보다. 벙글이의 이름은 건우다.  건우가 사는 동네는 재래시장이 있는 동네인지,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우리 나라와 중동을 오가면서 기름을 실어나르던 배의 선장이셨던 할아버지가, 정년퇴임을 하시면서 <벙글이네 책가게>을 여셨는데,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나온다.  매달 생계 보조금을 타는 설연자 아주머니는 보통사람들과는 조금은 다른듯하다. 어른이면서 옷을 아무렇지도 않게 벗고는 돈 달라고 떼를 쓰시니 말이다.  닭집 할머니와 사는 중학교 3학년인 상진이 형은 오늘도 배달을 하고 있고,  미경이 엄마는 이불가계를 하시는데, 이불가게 앞에는 예쁜 글들이 쓰여져 있다, 그리고 동네에서 천 원, 이천 원씩 타 가는 노숙자들은 이름을 알 수 없어 노숙자 1,2,3등으로 불리운다.  

 

건우는 이웃 사람들을 보면서, 설연자 아주머니와 노숙자 아저씨들에게 진짜 꿈을 되찾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생각을 바르게 키우다 보면 좋은 방법이 나올지도 모르고,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께 기도하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주실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여전히 건우는 아이다.  아이들은 얼마나 많은 생각들을 하는지, 옳은 생각을 하다가 장난을 치기 일수다. 이렇게 옳곧은 생각을 하는 건우도 아무런 거리낌없이 형주와 함께 가로등을 돌로 맞추는 재미에 푹 빠져버렸다. 결국 들통이 나 버렸는데, 이웃들에게 사인을 받아오라는 엄마의 말이 여간 창피한것이 아니다. 이러니 꾀병이 나버렸다. 그런데, 형주는 싸인을 받고 사탕까지 한보따리 받았단다. 먼저 할걸.  건우가 싸인을 받으러가니, 사탕은 고사하고 혼만 나버렸다.

 

어떻게 할까? 이럴때 우리 아이들은 기도를 한다. 건우도 기도를 한다. "예수님 잘못했어요. 다신 사람들이 안 본다고 나쁜 짓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어머니 말씀에도 순종하겠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짧은 기도가 건우의 마음을 평온하게 만듬은 주님이 함께 하십이다. 진심을 다함과 거짓없는 순종은 어른이든 아이든 꼭 필요한 일이다.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신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느낀다면 말이다.  아이들이 이 책한권으로 주님을 만날수 있다고는 생각지 않지만, 믿는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은 하게 만드는 책임에 틀림이 없다. 아이 뿐 아니라, 나역시 어떻게 살아야 하나를 생각해본다.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베드로 전서 1장 22절>



d****2 2011.04.11.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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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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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끼게 된 것은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것이다.읽을수록 평안과 맑은 미소를 보낼수있는 책이다. 아이들도 읽었지만 나 또한 읽고 마음의 평안을 느꼈으니 참으로 아름다운 책인것 같다.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의 이야기에서는 건우의 할아버지께서 30년동안 중동을 오가며 기름을 실어날으시던 커다란 배의 선장일을 정년퇴임하시면서 동네의 조그마한 책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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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끼게 된 것은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것이다.
읽을수록 평안과 맑은 미소를 보낼수있는 책이다.
아이들도 읽었지만 나 또한 읽고 마음의 평안을 느꼈으니 참으로 아름다운 책인것 같다.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의 이야기에서는 건우의 할아버지께서 30년동안 중동을 오가며 기름을 실어날으시던 커다란 배의 선장일을 정년퇴임하시면서 동네의 조그마한 책가게를 하시면서 책을 읽으신다.그 책가게를 하시는 곳을 정갈나게 재미나게 이야기해 놓았다.
1,2학년용이라지만 글밥이 조금 되는 편이라서 읽기전에는 조금 걱정을 하기도 했다.하지만 1학년인 우리집 공주님도 물런이고,7살 왕자님도 재미나다고 웃기도 하고 심각한 표정을 짓기도 했었다.
책도 읽고,참되고 떳떳하게 살면서 하나님께 무엇이 옳은지 늘 묻고 살아야 한다는 할아버지의 말씀에 건우는 기도하라는 말씀이라고 한다.이것이 위험을 알아차리는 일,거짓과 진실을 분별할 수 있는 일을 직관이라 하는데 직관과 지혜는 비슷하지만 지혜는 직관보다 최상금 탁월한 능력이라고 하셨고 지혜는 이렇게 기도로 얻을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믿음을,기도를 어렵지 않게 가르쳐 주고 삶의 지혜를 전해 주는 것 같아서 좋았다.
벙글이 책가게의 이웃사람이 겪는 크고 작은 일들로 아이들에게 이웃을 사랑하고 나눌수 있는 사랑도 한아름 가져다 준것 같다.요즘처럼 핵가족화되어가고 아파트 생활로 이웃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도 모르고 바삐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이웃을 생각할수 있게금해 주는 좋은 역활도 해 주는것 같다.그리하여 나만 생각하고 우리 가족만 생각하는 아이가 아니라 이웃도 챙기고 사랑을 늘 나눌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래본다.
두번째 이야기인 꾀병에서도 주인공인 건우가 친구인 형주와 빌라 뒷마당의 가로등을 몰래 돌로 맞히는 일에 재미를 들여서 결국은 관리 아저씨에게 붙잡히고 된다. 집집마다 찾아다니면서 사과를 하고 사인을 받아오라는 말에 부끄럽다는 이유로 꾀병을 부리게 되고 마는 건우.
형주는 집집마다 사과를 하고 사인을 받으면서 기특하다고 사탕을 받아왔다는 말에 용기를 내어 건우는 찾아가 보지만 사인조차 받지 못하고 돌아오고는 두손을 모으고 기도로 용서를 구하게 된다.
꾀병부려서 그 상황에서는 잠시 벗어날수 있지만 마음속 평안은 없었을 건우가 기도로서 마음의 평안을 느꼈다고 하니 기도의 의미와 소중함을 알았을것 같다.
오늘도 아이들이 건우처럼 기도로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가 되길 바란다.

s********n 2011.04.2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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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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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절대적으로 돈이라는 경제행위를 할수 있는 매체가 필요하겠지만, 그보다 근본적으로 사람에게서만 맡아지는 사람냄새, 서로를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성경적 지혜를 담고 있는 성경창작동화이다. 내가 사는 사회속에서, 나와 어울리는 사람들에게서 소외된다는 것은 정말 생각해보고 싶지도 않은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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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절대적으로 돈이라는 경제행위를 할수 있는 매체가 필요하겠지만, 그보다 근본적으로 사람에게서만 맡아지는 사람냄새, 서로를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성경적 지혜를 담고 있는 성경창작동화이다.
내가 사는 사회속에서, 나와 어울리는 사람들에게서 소외된다는 것은 정말 생각해보고 싶지도 않은 무서운 이야기일것 같다.
건우라는 한 아이가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생활속에서 만나는 여러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놓은 이야기다. 아이의 시각으로 사람을 봤기에 마냥 모두들 순수해보인다.
아마도 이 이야기를 읽다보면 성선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오랜 선장생활을 하다 정년퇴임한 건우의 할아버지는 이익을 본다거나, 장사의 수단으로서가 아니라 순전히 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책가게를 낸다. 할아버지는 모든 사람들의 행동을 지켜보며 그들에게만 있는 사연을 꿰뚫어보기라도 하듯 모든 것을 다 이해하고, 그럴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신다.
예전에 그런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났다. 무슨 일을 함에 있어서 왜 안되지?라는 질문보다는 어떻게 하면 되지?라는 질문을 자주로 던져봐야 한다고.
건너편에 이불가게를 하는 미경이네. 사업실패로 갑작스럽게 이불가게에 올인해야 할 처지에 놓였지만, 결코 미경의 어머니는 낙담하거나, 좌절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칠판에 좋은 글을 써 놓고, 그글을 읽는 이가 순간이라도 행복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는 모습이 상상이 되었다.
그리고 기초생활 수급자인 아주머니가 동사무소에서 하루라도 늦게 지원금이 나올성 싶으면 시위를 벌이곤 하는데, 그마저도 할아버지는 물흐르듯 그냥 덤덤하게 이해하신다. 혹자는 그럴것이다. 사무착오로 하루정도 지연되어 지급될수도 있건만,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하고 말이다.
그렇지만 그 금액의 크고 작음과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그 누군가에게는 그 날짜가 너무나도 소중하기에, 꼭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텔레비전을 보다가 보면, 성금 관련 광고를 보게 된다. 정말 저럴수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 것 같다. 하느님은 분명 살아있는 생명체 모두에게 꼭 살아야 하는 명분과 당위성을 주었을텐데, 왜 끝없는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은것일까 하고 생각을 해 본다.
우리가 너무 많은 것을 욕심내기 시작한것은 언제부터인지, 모두들 욕심을 버리고 최소한의 것으로도 충분한 행복을 이야기 할수 있다면 이세상 모든 사람이 다 행복할텐데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건우의 눈에 비친 이웃의 모습은 안타까운 면이 많았지만, 그래도 건우 할아버지와 미경이 어머니 같은 분들이 있는 한 결코 소외당하지는 않을 것이며 함께 더불어 행복을 꿈꾸며 가꿔나갈수 있을 거라는 따뜻한 기운을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s*****y 2011.04.1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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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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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2편으로 의로움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책은 건우가 일상속에서 만난이들의 과거와 현재를 오고 가면서그려진 내용이다. 그들의 삶속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을 이야기 한다.건우는 설연자 아주머니를 보면서 당황한다. 설연자 아주머니는 기초생활수급자이다. 이는 사회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을 상징한다. 아주머니는 시장 바닥에 누워서 윗옷을 벗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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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2편으로 의로움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책은 건우가 일상속에서 만난이들의 과거와 현재를 오고 가면서
그려진 내용이다. 그들의 삶속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을 이야기 한다.
건우는 설연자 아주머니를 보면서 당황한다. 
설연자 아주머니는 기초생활수급자이다. 
이는 사회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을 상징한다. 
아주머니는 시장 바닥에 누워서 윗옷을 벗어버린다. 
동사무소에서 하루만 늦게 돈을 지급하지 않으면 이런 소란을 피운다. 
아주머니의 생활이며 사는 방법일 것이다.
학교에서 오던 길에 만났던 광경은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건우는 오랫동안 한국과 중동을 오가는 큰 배의 선장이셨던 할아버지를 
소개한다. 할아버지는 많은 책을 준비한다. 다시금 항해하시기 위한 
준비이신 것이다. 할아버지는 오랫동안 하셨던 일을 마치고 
수익과는 상관없는 책가게를 열었다. 할아버지는 책을 좋아하신다. 
할아버지께서 책가게를 열었기에 건우는 책을 자주 보게 된다. 
건우의 일상적인 생활속에서 만난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아가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의 이야기를 한다. 
가족의 사랑을 볼 수 있다. 원만한 가정속에서 이루어진 소중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관계, 아빠와 엄마와의 만남 등을 소개하면서
사랑으로 맺어진 소중함의 바탕을 둔다. 
또한, 미경이 엄마는 아빠의 사업 실패로 공사장 주위에서 이불가게를 한다. 
미경이 엄마는 작은 칠판에 좋은 글귀들을 써둔다. 많은 이들이 읽고 감동을 받는다. 
남을 배려하는 작은 마음이 담겨져있다. 
건우와 미경의 주변 환경과 그들의 가족 이야기로 통해 갖는 사랑을
실연자 아주머니, 노숙자, 박스를 주어 모으신 할아버지, 미경의 이불가게 드러누운
노숙자 3명 등을 그리면서 싫어하거나 멀리하는 모습을 갖지 않는다. 
부모님들의 사랑과 배려가 아이들의 심정을 아름답게 했다. 
아이들은 소외되고 버림받은 이들을 생각하는 아름다움을 갖게 된다. 
많은 이들이 이들을 손가락질 하지만 건우는 이들을 생각한다. 
때로는 바라보게 된다. 때로는 함께 한다. 
이들로 인해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살아가는 이들을 바로 볼 수 있도록
가정과 부모들의 따뜻함을 바탕으로 한다. 
그 따뜻함이 어두운 이들에게 관심과 배려로 주어지게 된다. 
이 책에서는 따뜻한 마음이 있음을 보게 된다.  

이달의 사락 p***1 2011.04.1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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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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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눈으로 보여진 세상은 진실했고 그런 세상으로부터 심오한 진리를 보여주고 있다. 성경창작동화로써 아이들의 마음을 나타낸 지은이와 그림을 그린 화가가 나타내려고 한 다. 아이들의 마음 속 깊이 탐구하는 기회가 되었고 어른들도 그 이야기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 속에 그릴 것같아 좋다. 건우라는 한 아이를 통해 자신이 거주하는 곳곳을 눈으로 보여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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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눈으로 보여진 세상은 진실했고 그런 세상으로부터 심오한 진리를 보여주고 있다. 성경창작동화로써 아이들의 마음을 나타낸 지은이와 그림을 그린 화가가 나타내려고 한

다. 아이들의 마음 속 깊이 탐구하는 기회가 되었고 어른들도 그 이야기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 속에 그릴 것같아 좋다.

건우라는 한 아이를 통해 자신이 거주하는 곳곳을 눈으로 보여지있는데, 사십년동안 선장생활을 한 뒤 소박한 책방을 내고 어느 소득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고 책읽기를 좋아하고 그 책으로 통해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평온이 찾아오기를 희망하는 자기의 할아버지를 바라보고 앞 건너 건우의 친구 미경이 어머니가 이불가게를 한다. 그 어머니는 세상을 위해 조금이라도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 섬세한 글귀를 쓰고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읽을 수 있도록 그것이 마치 자기의 사명인 것같이 글로 사랑을 전하고 있음을 알 수있다. 생계보조금이 없이는 살기 힘든 설연자 아줌마는 조금이라도 보조금이 나오는 것이 늦는 다고 하면 소란을 피우고 끝까지 그것을 얻어내기 위해 때를 쓰기도 한다. 노숙자 1,2,3,4의 인물등을 보며 그것을 건우의 눈으로 그리는 것을 볼 수 있다. 건우는 자신의 친구와 같이 전등을 깨고 도망가다가 몇 번의 시도 끝에 결국에 경비한테 걸리고 그것으로 자신의 어머니가 그 수리비를 내고 건우는 부모님으로부터 벌칙을 받게 되고 결국 자신이 잘못한 것임을 알고 예수님께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한 아이로부터 세상이 그려짐을 볼 수 있다.

작가는 모든 세상의 사람들이 이런모습 저런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어려움과 가난 가운데 살아가지만 희망이 없다고 생각이 들지 모르지만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평화로운 세상이 오기만을 늘 기도하는 것을 볼 수있다.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진작 알고 고백하는 삶은 용기와 아름다운 모습임을 작가의 글을 통해 깨달음 바가 있어서 좋았다.

점점 이 어두운 세상이 온 세상을 덥고 있는 이런 시대에 많은 죄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큰 흠집을 내고 상처의 덮음없이 되는 대로 살아가는 모습 앞에서 소수의 사람들의 행복한 마음과 순수함이 모든 사람의 아픔자리에 후시딘과 같이 병균의 침입을 막기 위한 연고와 같이 작용함을 느낄 수 있었다. 성경에 의인 10명만 있다면 이 세상에서 아름다움이라는 단어를 상기시킬 수 있지만 소돔과 고모리땅에 기도하는 10명이 없었기 때문에 곧 멸망함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10명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기원하고 소망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작은 얇은 책자이지만 세상을 마치 정화하듯 앞으로 아름다운 소망을 그린 도서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m*******7 2011.04.1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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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사는 세상이면 참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나 나이가 많은 사람일수록 사연 없는 사람이 없지요. 흔히들 말합니다.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글로써 표현한다면 백과사전 한권 분량은 된다고 말입니다. 그만큼 사람 사는 일이 쉽지 않고 또한 모두가 평탄한 나날만 살아왔던건 아니지요. 그렇지만 그것이 또한 삶의 재미이겠지요.. 함께 살아가면서 이야기를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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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사는 세상이면 참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나 나이가 많은 사람일수록 사연 없는 사람이 없지요. 흔히들 말합니다.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글로써 표현한다면 백과사전 한권 분량은 된다고 말입니다. 그만큼 사람 사는 일이 쉽지 않고 또한 모두가 평탄한 나날만 살아왔던건 아니지요. 그렇지만 그것이 또한 삶의 재미이겠지요.. 함께 살아가면서 이야기를 만드는 것.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또한 그러하답니다. 책가게가 있는 만큼 그 주위엔 상가 동네입니다. 할아버지는 책가게를 하지만 미경이 어머닌 이불가게를 합니다. 하루하루 가게를 하지만 미경이 엄마는 좋은 글을 손으로 직접 적어서 가게앞에 놓아둡니다. 그글을 읽고 동감을 하여 감동하는 사람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노숙자 할머니도 있습니다. 동에서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나오는 돈이 조금이라도 늦게 나올려고 하면 거리 한 가운데 누워서 시위를 합니다. 할아버지는 그모습 또한 그리 나쁘게 보지는 않습니다. 사연을 안고 있는 만큼 많은 나날을 살아온 사람들이니 서로 이해를 하는 거지요. 그 모두가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입니다.
 
가끔 이름없는 노숙자들이 그들 가게를 찾아와서 천원. 이천원씩 받아갑니다. 그들은 그렇게 해서 생활하고 또 쓸쓸히 생을 마감하기도 합니다. 이마을에도 노숙자 1,2,3,4,5,6 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지난해에 노숙자 2,4,6은 갖은 사연으로 이세상과 이별을 하였습니다. 남은 노숙자는 원래 그들이 한것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지요..
 
건우는 그 모습을 보면서 어른들의 꿈을 이해합니다. 노숙자1의 꿈은 소주일거라고 생각하고 노숙자3의 꿈은 이천원으로 생각합니다. 비록 꿈은 그리 좋지는 않지만 어른들도 꿈이 하나씩은 있다는 할아버지의 말을 듣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렇게 그들은 함께 더불어 살아갑니다. 세상은 혼자서 살지 않고 서로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거라는걸 배우는 거지요.
 
하나님께서 싫어하시지 않는 일.. 좋아하시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좋다고 할아버지는 말씀하십니다. 서로가 싫어하지 않는 일을 사는 사회가 따뜻한 정이 흐르고 어린이들이 뛰어다니면서 놀수 있는 사회가 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동화이지만 어른들의 맞춤 동화인 것 같은 이야기랍니다..
s******2 2011.04.0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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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봤을때 벙글이 책가게 라고 해서 주인공이 벙글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떻게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할수 있는지...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주인공의 이름이 벙글이가 아니라 건우더라구요... 그때 전 왜 이름을 벙글이 책가게라고 했을까하는 의문을 잠시 가져보았네요.. 원양어선을 타고 젊은시절 일을 했던 건우할아버지가 시장입구에 차린 벙글이 책가게... 아마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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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봤을때 벙글이 책가게 라고 해서 주인공이 벙글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떻게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할수 있는지...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주인공의 이름이 벙글이가 아니라 건우더라구요...
그때 전 왜 이름을 벙글이 책가게라고 했을까하는 의문을 잠시 가져보았네요..
원양어선을 타고 젊은시절 일을 했던 건우할아버지가 시장입구에 차린 벙글이 책가게...
아마도 이름이 벙글이인것은 이가게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책을 읽고 싱글벙글해지라고 벙글이가게가
아닐까하는 우스운생각도 잠시 해보게 되었답니다...
벙글이 책가게가 있는 시장엔 여러사람들이 있어요...
생계보조금으로 생활하고 있는 설연자 아주머니, 건우의 친한 친구인 미경이의 엄마가하는 이불가게...
그리고 2,000원을 외치는 노숙자들...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시장에서 이야기의 중심은 가족인것 같아요..
가족이 없는 설연자아주머니의 삶, 또한 가족들로부터 버림받은 노숙자아저씨들...
그리고 남편의 사업실패로인해서 재개발 동네에 와서 이불가게를 하게된 미경이 어머니...
다들 가족들로 버림받거나 아픈 기억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가족이 얼마나 소중하고 사랑스러운지 우리들에게 말해주고 있어요...건우 할아버지도 힘든 원양어선을 타면서 가족이 아니었다면 버텨나가지 못했을 거라고 건우에게 이야기해주면서 아빠와 엄마의 결혼이야기도 하고...벙글이 책가게를 통해서 많은 가족들의 이야기를 우리들에게 들려주고 있네요...
시선이 아이의 시선이라서 우리 아이들이 읽어도 이해하기 쉬울것 같아요...
그들에게도 꿈이있었을텐데 그 꿈들을 잃어버리고 사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는 과연 어떤꿈을 꾸었을까?하고 잠시 명상에 잠기기도 했네요...우리아이들에겐 어떤 꿈을 꾸라고 말핼줄까? 내가 말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지만건우할아버지가하는 벙글이 책가게가 가까이에 있다면 아이들이랑 가서 많은 책들을 보여주고 읽어주면서 꿈을 꾸게 하고 싶은 생각이드네요...
 
어린시절엔 건우처럼 한번씩은 그렇게 반항아닌 반항을 해본적이 있는것 같아요...
샌님이던 건우도 형주와함께 가로등을 깨뜨리는 일을 하면서 약간의 성취감을 느꼈던것 같아요...
다른사람들이 모르는 모습을 가지고 기분이 우쭐했던 건우..하지만 방법이 나빴기때문에 건우는 벌을 받게 되요...
그 벌을 피하고 싶어서 꾀병도 부리게 되지만 결국 그 꾀병으로 인해서 더 큰 아픔을 경험하는 건우...
그래도 우리의건우는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개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성경적인 이야기가 전반에 드러나지 않지만 작은 이야기들로 소소히 들어있어서 신앙이 없는 사람들이라도 별루 반감을 가지지 않고 읽을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가까이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라서 편안하고 쉽게 읽을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이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안에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모든것을 열심히 할수 있게되면 정말 좋겠어요...
 
w*****u 2011.04.29.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성경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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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해 주는 책이랍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여러 부류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가는 곳이랍니다. 이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외면해야 할까요? 이웃이 피해를 준다고 미워해야 할까요  이 책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에서는 이웃과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준답니다. 여러분도 주위에 혹시 가난하고 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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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해 주는 책이랍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여러 부류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가는 곳이랍니다. 이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외면해야 할까요? 이웃이 피해를 준다고 미워해야 할까요 
이 책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에서는 이웃과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준답니다. 여러분도 주위에 혹시 가난하고 외로운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잘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이랍니다.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베드로전서 122절 말씀

 
여러분은 어떻게 느꼈나요? 이 책에 나오는 설연자 아주머니나, 오고갈 데 없이 술 냄새 풍기며 거리에 누워 잠자는 아저씨가 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너무 어렵게 생각된다면 학교생활을 떠올려 볼까요? 같은 반 친구가 키가 작다고, 아니면 떠들다가 들켜서 전체가 벌을 받게 했다고 혹시 친구에게 심한 말을 하거나 마음속으로 미워한 일은 없는지 말이에요. 사람은 어울려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그리고 무엇보다도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우리도 기쁘게 실천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거예요.


  
아하!

본능- 지렁이가 기어가는 일, 개가 새끼를 낳는 일, 꿀벌이 협동하는 일, 꽃이 피는 일
갓난아기가 젖을 빠는 일처럼 그냥 알아지는 것.

직관- 위험을 알아차리는 일, 거짓과 진실을 분별하는 일

직관 vs 지혜
직관지혜는 비슷하지만 지혜최상급 탁월한 능력이랍니다.

 


 
지혜는 책이 주는 선물임에 틀림없어요.
할머니의 손때 묻은 성경을 읽듯, 작은 일에도 올바른 생각을 키운다면 지혜가 생긴다고 믿어요.
건우가 돋보기에 햇빛을 모아 가짜거짓글자를 태웠을 때
생각이 쑤욱 자란 것을 스스로 느꼈어요.
생각을 많이 키우다 보면 좋은 방법이 나올지도 몰라요.   - p.49 -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어린이들은 이웃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을 저질렀을 때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것 인가도요. 나와 이웃으로 지경을 넓혀가며 얻을 품성이 하나하나 모여서 우리 어린이들이 성품 좋은 나무로 성장할 것을 생각하니 정말 기쁜 마음이랍니다. 예수님처럼 넓은 마음을 소유하고, 예수님처럼 넓은 사랑을 베푸는 어린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잘못을 깨달았을 땐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예수님께 기도합니다.
건우처럼 말이예요.
건우는 마음이 평안해졌다고 합니다.




매일 좋은 글로 기분을 새롭게 하는 것은 어떠세요?
여기 이렇게 말입니다.




 

l*****1 2011.04.11.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