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남아인데 유독 탈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니던 유치원을 퇴소하고 집에만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아이와 뭘 할까검색하다가 눈에 띄어 구매했어요. 보통은 만들기나 색칠하기 둘 중의 한가지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은 특이하게도 만들기와 색칠하기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뭔가 1석2조의 느낌이 듭니다. 책 속에는 중장비 이야기도 담겨 있어서 읽어주니 아이가
6세 남아인데 유독 탈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니던 유치원을 퇴소하고 집에만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아이와 뭘 할까검색하다가 눈에 띄어 구매했어요. 보통은 만들기나 색칠하기 둘 중의 한가지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은 특이하게도 만들기와 색칠하기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뭔가 1석2조의 느낌이 듭니다. 책 속에는 중장비 이야기도 담겨 있어서 읽어주니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