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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전부를 걸어라 / 온라인 쇼핑몰의 마이다스 오병진의 성공비법
이 책은 모델&가수출신의 오병진이라는 남자가 온라인쇼핑몰로 소위 대박을 날리는 과정등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남자가 온라인쇼핑몰 로토코를 창업하면서 겪은 청춘의 도전과 로토코를 온라인쇼핑몰이라는 한계에서 벗어나 더크고 소비자와 교감할수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한 이야기.. 그후에 로토코 뿐만아니라 더에이미, 투문, 남자김치등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는 이야기를 전해주고있다.
오병진!! 하면 성공한 사업가, 온라인쇼핑몰의 마이다스의 손 이라는 이미지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모델과 가수출신이라는 유명세로 온라인쇼핑몰을 창업하고 홍보하는데에 유리했기때문에 성공이 좀더 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그도 창업을하면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열심히 뛰어다녔고, 알려지지 않은 힘든순간이나 역경도 있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가 유명세로 쉽게 돈을 벌었다는 편견을 없애주었다.
최근 온라인쇼핑몰이 유행처럼 급속히 퍼져나가고 많은사람들이 이용을하면서 덩달아 온라인쇼핑몰로 대박 난 사람들 역시 큰 이슈가 되고있다. 적은자본으로 물건을 자유롭게 팔수있다는 장점에 너도나도 할것없이 쉽게 생각하여 도전을 한다고 한다.
하지만 결과는.. 생각만큼 쉽게 큰 돈을 번사람은 몇 없다.. 아무리 유명한 연예인의 이름을 걸고 오픈할지라도 누구보다 부지런히&열심히 노력하지 않는다면 적게는 반년도 채 되지 못하여 문을 닫는 쇼핑몰이 많다고 한다...
온라인쇼핑몰을 계획하고 있거나 하고싶은 사람들은 언론등에 소개되는 대박난 사연들의 결과만을 보면서 꿈을 키울것이 아니라 그들이 대박행진을 해나갈수밖에 없는 열정의 과정들과 사업을 하면서 생기는 변수, 위기들도 미리 공부하고 대비를 하는 공부를 하면 좋을것 같다.
(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며 겪어보지 않으면 미처 알수없는 온라인쇼핑몰/사업의 변수를 조금은 알수있었다.. )
오병진이라는 남자는 남성의류, 여성의류.. 이젠 김치사업까지-
그는 여러분야의 사업을 멋지게 성공시켜 보였다. 하지만 그 성공에 머무르거나 자만하지 않고 계속하여 신선한 문화, 공감, 소통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것이 그가 갖고있는 성공의 가장 크고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생각한다.
온라인쇼핑몰의 성공신화 오병진은 말하고 있다. 너의 전부를 걸어라!!! 이것이 바로 그의 성공비법이라고..
그리고 즐기며 일하라!! 무슨일을 하던지 즐겁게 일을 할수있다면 힘들게만 느껴지지 않을것이다. 또한 즐겁지 않다면 떠나야 할때인것이라고.. 인생을 즐기며 일을 할수있는 그의 모습이 정말 멋진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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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29살에 온라인쇼핑몰을 만들어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 오병진. 나는 이 책을 통해 그의 이름을 처음 알았고, 로토코라는 쇼핑몰이 있다는 것도 알았다. 평소 패션 같은 것에 별 관심이 없고, 옷도 예전에 구입한 것을 입고 다녀서인지 옷을 따로 구입한 적이 별로 많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구제’나 ‘빈티지’와는 거리도 멀고. 하지만 이 책 <너의 전부를 걸어라>를 읽으면서 저자를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가 만든 쇼핑몰을 잘 모르지만, 책 내용 대부분이 사업을 할 때 반드시 유념해야 할 사항이고, 날이 갈수록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도리어 나는 저자를 생각하며 사업과 경영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한 적도 없는 사람이, 자신의 꿈을 키우겠다는 의욕 하나만으로 시작한 저자가 어떻게 이토록 정교한 사업구상을 할 수 있었는지 궁금했다. 좋은 의미로 장사꾼은 따로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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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의 마이다스 오병진의 성공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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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전부를 걸어라> 멋진 제목이지 않나? 나는 제목하나에 이 책을 골랐다. 왠지 저자는 자신이 원하고 하고 싶은 일에 진정으로 자신의 전부를 걸었다는 느낌이 확 들었기 때문이다. 전부를 건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그 일에 대해서 몰입한다는 것은 그것에 관련된 것만 생각하고 일하고 행동한다는 것을 뜻한다. 어찌보면 여유로운 문화생활이나 친구들의 만남조차 포기하면서 빠져든다는 것이다. 사실 나에게 부족한건 그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오병진씨는 어릴때부터 조금은 독특했던 것 같다. 자신이 하고픈 일에 대해서 푹 빠져드는 것말이다. 나도 빠져드는 스타일임에 맞지만, 나는 언제나 현실을 생각하면서 빠져든다. 공부, 시험, 가족을 생각을 하면서 좋아하는 일을 하는 반면, 저자는 그렇지 않았다. 자신이 부반장임에도 불구하고 즐거워하는 일에 푹 빠져 사는 것이었다. 정말 부러웠다. 나는 왜 그렇게 미치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 미쳐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저자의 이야기를 좀 더 해보면 중학교때는 사자탈춤에 푹 빠져서 전국대회를 나가기도 했으며, 고등학교 방학때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 수레를 빌려 싸게 배추나 야채, 나물 등을 사서 날라주거나 파는 일을 했다. 그러한 경험을 쌓아 아르바이트로 아파트에 싼 배추를 사가지고 와서 팔아서 용돈벌이를 한 적도 있다고 한다. 우연히 모델로 데뷔하게 되고 오션의 리더로서 활동한다. 하지만 집안의 반대로 연예인은 그만두게 되고 벌인 일이 온라인 홈쇼핑! 혼자서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에 자신이 부족한 영역에 뛰어난 친구들을 모아 함께 일을 벌이기 시작했다. 3천만원의 자금으로 시작한 '로토코'는 마케팅까지 신비주의로 더 재미있게 홍보되었다. 값이 싼 온라인홈쇼핑이 득세할 시점, '로토코'는 스타일과 문화로 승부했고 5개월만에 남성쇼핑몰 1위가 되었다. 로토코는 이밖에도 서울컬렉션 패션쇼에 참가하고, 코스닥에 주식을 상장하는 등 ‘쇼핑몰 역사상 처음’이라는 진귀한 기록도 여럿 남겼다. 정말 도전정신이 강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그로부터 2년 뒤, 방송인 에이미와 론칭한 '더에이미'는 연매출 100억이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달성하며 연예인 쇼핑몰 1위에 올랐고, 오지호, 윤기석, 김치영과 함께 론칭한 '남자김치'는 파격적인 아이템 선정과 이미지 메이킹, 최고의 맛을 좌우하는 제품력으로 단 3개월 만에 김치 쇼핑몰 1위에 등극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하지만 그 내용을 읽고 있는 나로서는 파란을 일으킬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이 되었다. 특히 '남자김치'는 이미지는 둘째치고 제품력이 대단했다. 직접 키운 배추와 직접 담근 김치를 판매하니 말이다. 그리고 누구나 인정하는 맛있는 맛을 내기 위해서 수많은 레시피로 도전을 했다고 하니 - 1위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아닐까?
'1'이라는 숫자는 그 분야에서 으뜸이라는 소리이다. 그 '1'는 매번 변화하게 되지만, 그 순간 '1'이라는 숫자의 영광을 가지기란 너무나 어렵다. 하지만 저자처럼 좀 미치면 가능하지 않을까? 사실 내가 부족한건 이 '미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심리학에 아직 미치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생각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최소한으로 줄이자. 그리고 하고 싶은 것의 초점을 다 심리학으로 맞추자고 말이다. (대신 합리화를 줄이기-심리학은 잘 맞추면 다 합리화되는 경향이 있는 분야라-_-)
가볍고, 재밌게 읽은 이야기. 하지만 그 가벼움이 무게를 더해주지 못해서 조금 아쉬운 책이 되었다.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고 싶다면 그의 특별한 노력이 적힌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참 좋을 듯하다. 쇼핑몰을 창업하기 위한 시작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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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대해서 생각도 많아지고 매너리즘에 조금씩 빠져가고 있던 나는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온라인 쇼핑몰에 대해서 솔직히 관심은 별로 없었는데 책의 문구 자체가 너무 끌렸던 책이다 쇼핑몰의 마이더스의 손이라는 오병진 씨의 경험담이 적힌 이 책은 시작부터가 아직 멀었다고 하는 걸 보고 나서 정말 대단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쇼핑몰을 만들 때부터의 과정 즉. 남자를 위한 쇼핑몰 을 만들면서 일어나는 상황을 읽으면서 내 자신에 대해서 조금은 부끄러웠다 회사일에 대한 패턴이 어느정도는 손에 익히면서 나도 어느정도는 배우고 있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자신에 일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또 말보다 행동으로 항상 실천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는 이 책은 나 자신으로 하여금 "내가 정말 나의 일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라고 다시 물어보게 된다 또한 일의 방식에 대해서도 넘침은 부족함만 못하다,마케팅의 한계란 없다,변화를 읽 으면 기회가 보인다 등 포기를 모르고 계속 도전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 그 이상으로 노력하는 과정 이 내 안에 어느덧 조금씩 사라져가는 열정을 다시 되살리며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도록 일깨워주는 알찬 책이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온다 라는 말처럼 어떠한 것이든 항상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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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계의 마이더스 오병진의 성공비법을 담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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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너의 전부를 걸어라" 꼭 저 자신에게 하는 말같아서 스스로 부끄러워하며 책을 펼쳐봅니다. 이 안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는지 궁금해 하면서 말이죠.
디지털이 세상을 뒤덮고 있지만 정작 디지털로 구현하고자 하는 세상은 아날로그 감성이다. 사람들은 언제나 손에 잡힐 듯한 대상을 꿈꾸고, 마음을 기꺼이 열어줄 무엇인가를 기다린다. 그리고 나 기꺼이 그 무엇인가가 되려한다.
거짓말을 보태면 하루에도 몇백개가 생기고 사라지는 쇼핑몰...어쩌면 오프라인에서 정식매장이 아니기 때문에 더 쉬울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시작이 쉽다는 건 그만큼 그것을 유지하는게 어렵다는 의미겠죠?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쇼핑몰을 시작하는 사람 혹은 유지하는 사람들에게는 참 솔깃한 책인것 같아요. 이런 소리없는 전쟁에서 그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궁금해 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쇼핑몰이 아니더라도 무엇인가를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인듯해요. 우연히 시작하게 된 일이지만 그의 전부가 되어버린 일.그리고 열정만큼은 누구에게 뒤지지 않으니깐요. 그리고 그 열정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떤 희망과 꿈을 가지게 하거든요. 보는내내 그가 참 많이 부러웠습니다. 미치도록 어떤 일에 빠져들며 힘들지만 행복해 하는 모습이 말이죠.
나는 모든 비지니스에는 인간미를 느낄 수 있는 아날로그 감성이 녹아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직접 보고, 만지고, 참여할 수 있는 인간적 감성 말이다. 마음을 움직여야 사람들은 기꺼이 지갑을 연다.
인터넷에서 보여지는 화려한 꾸임보다는 모니터 안에서 본 상품이 직접 쇼핑한 상품처럼 차이가 나지 않게 최소화 하기 위한 노력..이것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힘든 일! 그는 그런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지켜나가며 고객들에게 한 발 더 나아가려고 늘 노력중이다.
벽을 세우되, 곧 스스로 벽을 허물 줄도 알아야 한다.
성공을 하면서도 그는 그것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했으며, 그 노력이 때로는 실패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지만, 그것을 교훈이라는 이름으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밑거름으로 사용하였다.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이 시련과 역경에 부딪쳐 그르치게 되면 보통 사람들은 절망하게 된다. 그러나 이것은 시련이지 실패가 아니다. 내가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 한 이것은 실패가 아니다. 내가 살아있고 건강한 한 나한테 시련은 있을지언정 실패는 없다.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불광불급 ; 미치지 않고서는 성공할 수 없다.
나는 정말 이 일에 미쳐 있는가? 어떤 일을 꿈꾸든 이렇게 자문해보라. 지치고 외롭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은 수시로 찾아온다.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열정만이 그 고난을 뚫고 가게 하는 에너지이다.
그의 열정을 시샘하면서 나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난 어떤 것에 미쳐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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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근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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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그를 트렌드 리포트 필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보았다. 최범석 디자이너가 나와서 강승윤의 스타일을 변신시켜주는 것이었는데 멘토로 오병진님이 나왔었다. 그의 일하는 공간을 보여주고, 그의 스타일도 볼 수 있었다. 그가 아낀다는 브랜드의 시계들이 생각난다^^(나 이정도면 팬???ㅎㅎㅎㅎ)
그렇게 그를 알게 되었고,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하던 찰나에 [너의 전부를 걸어라]를 읽게 되었다. 잘나가는 CEO라고 소개하고 있었으며 그는 전에 그룹 오션이라는 가수로도 활동 했었다고 했다.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 쇼핑몰 CEO답다고 생각했었다. 그의 화려한 현재 모습만 보고 그의 노력은 생각하지 않은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에 [너의 전부를 걸어라] 책을 읽음으로써 그가 온라인 쇼핑몰의 마이다스 손이 되기위해 얼마나 큰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었다. 특히 훌륭하고 좋은 제품을 찾기 위해 태국의 짜두짝 시장을 찾아갈때는 나의 마음도 설레였다. 제품의 근원지를 찾기위해 아무 연고도 없고, 정보도 없이 맨손으로 찾아간 태국!!! 그곳에서 그가 원하는 곳과 제품들을 찾았을때 나 또한 기뻤다.
온라인 쇼핑몰 최초로 서울 컬렉션 참가, 코스닥 상장, 더 큰 회사로부터의 투자 유치 제안 등등~ 온라인 쇼핑몰 안에서 최초라는 타이틀로 정말 많은 성공을 이뤄내었다. 그는 온라인 쇼핑몰에서만 그치지 않고 남자김치라는 새로운 브랜드도 런칭하면서 사업을 확장해나갔다. 그의 마케팅 능력과 손님을 대하는 모습, 뚜렷한 주관등 멋진 사람이었다. 로토코, 더에이미, 투문, 남자김치등 그는 온전히 경험과 열정이 준비해준 기회를 놓치지 않은 덕에 모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꼭 해보고 싶어야 하는 것은 해봐야 하는 성격!!! 열심히 노력하고 항상 도전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나도 젊은 나이에 굽히지 말고 뭐든 시도해보고, 진정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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