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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하여 생생한 영어공부를 하게 되면 어떠할까? 누구나 한번 쯤은 생각해 보암직한 질문이다. 그러다가 찾게 된 책이 바로 SNS ENGLISH 사진/단문영작 편이다. 무엇보다. 사진을 표현하는 내용들이 참 실제적이고, 일상적이라서 좋았다. 하루 한편 일기 읽듯이, 일기 쓰듯이 참조하여, 공부하면 제일 좋은 표현들과 그에 대응하는 댓글들 또한 여러 모로 살아있는 표현이라고 하고 싶다.
아직은 영어로 나열하기에는 어렵지만, 그래도 차곡 차곡 차근차근 내공을 쌓아갈수 있는 여지를 보여 주는 책이다. 회사에서 토익 스피킹 시험을 보기 때문에, 사진에 나온 것을 표현하는 것에 대한 자연스러운 접근에 재미있는 발상이다.
책 서두 Preface에 빨간색으로 나온다. Facebook, Tweeter, Bog를 영어로 꾸며서 외국친구들과 일상을 공유할 수 있으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소통의 도구로서의 영어활용을 소홀히 하시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살아 있는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즐거운 영어공부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일고, 듣고, 말하고, 쓰다 보면 영어공부를 너무 안 해서, 혹은 영어 공부를 너무 많이 해서 얻게 되는 영어 울렁증이나 영어 병 또한 고칠 수 있습니다.
파트 1은 말 그대로 베이직 라이팅 스킬이다. 이것이 짐이 된다면, 처음 부터 재미있게 가려면, 기초를 난중에(?) 다지고 싶다면, 과감하게 패스해도 된다. 조금 부담감으로 오기도 한다. 그리고는 실제 사진과라이팅의 사례들이 가득하다.
내가 좋아하는 부분을 발췌해본다. I go to a cafe to read book. It's not common to faind cafes with a wide selection of books for the customers' reading pleasure. Well, I found one yesterday. I spent the day there and took my time reading books that I couldn't even find in the bookstore. -> Where can I find this cafe?-Danny -> How many cups of coffee did you order while reading these books? -> This book collection is quite impressive. -> This cafe looks more like a library.^^ -> This cafe is better than a book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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