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답게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이뻐요. 책 읽기 전 등장인물 소개, 줄거리, 배경 등을 알려줘서 좋아요. 중간 중간 적당한 그림에 지루하지 않아요. 책 사이즈도 작아서 휴대하기 편하고 쉽게 읽혀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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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찾으러 온 사자에게 "너는 이미 용기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왔다" 라고 말해주는 부분이 계속 가슴에 남는다고 초등 아이가 말합니다. 초딩 수준의 책이라 요약과 생략이 많은 책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 진심만은 독자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서 흐뭇하네요. 우리가 찾는 것은 알고보면 다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이 아닐까요? 우리는 그것을 알아 차리기만 하면 되는데 그게 항상 어려워요~ 우정도 사랑도 재물도 둘러보면 내 주위에 있을건데 말이죠. 시리즈가 계속 해서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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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이 읽기 쉽도록 나온 명작동화입니다. 아이가 즐겁게 읽네요. 초등저학년이 읽기 쉽도록 나온 명작동화입니다. 아이가 즐겁게 읽네요. V 초등저학년이 읽기 쉽도록 나온 명작동화입니다. 아이가 즐겁게 읽네요. 초등저학년이 읽기 쉽도록 나온 명작동화입니다. 아이가 즐겁게 읽네요. 초등저학년이 읽기 쉽도록 나온 명작동화입니다. 아이가 즐겁게 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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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 이 은하수 미디어의 책을 구입해서 본 것은 키다리 아저씨인가? 아니면 작은 아씨들인가 하는 책이었습니다. 그림이 너무 이쁘다고 이야기 하면서 여기서 나온 책을 한 권씩 모두 모으고 싶다고 아이가 이야기 해서 한 권씩 사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이야기를 읽어가면 스스로 생각을 하고 배워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책을 좋아한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고 엄마아빠와 이야기하며 서로 토론하는 일도 얼마남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함에 감사를 느낍니다. |
| 초저학년이 편안하게 세계명작으로 시작하기 좋아요. 책 사이즈도 적당하고 그림이 귀여워서 다른책 보다 먼저 손에 집더라구요. 글밥많은책으로 시작하는 시기에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어른이 후르륵 읽기도 좋아서 아이옆에서 읽었는데 옛생각 나고 좋네요 편집되서 생략된 부분이 많지만 읽는데는 무리 없구요 시리즈 다 사달라고 해서 하나씩 사모으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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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도 모른채 어릴적 만화로만 접했던 이야기로 7세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기가 버거웠습니다. 원작을 구매하려니 너무 길어 7세 아이에게 읽어주기 무리일거라 생각하고 어떤것을 구매해야할지 고민하던차에 초등학생이 읽기 적당한 책이 있어 바로 구입하였어요. 그림이 적당이 군데군데 있어 상상하기에 너무 알맞아요. 글이 많아 아이 혼자 읽기에는 조금 힘들수 있어서 처음 한두번은 읽어주고 듣기를 하였더니 금방 스토리를 익히고 세세한 내용도 기억합니다. 등장인물 소개챕터와 함께 여행하고 해결하기까지 잘 편성되어 몰입하기도 좋네요. 너무 재미있는지 처음 들을때부터 양철 나무꾼 소개 부분에 양철 사냥꾼으로 잘못 나온 부분도 찾아내었네요~ 출판사에 알려주겠노라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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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마트에서 가져온 이쁜 명작 동화 책이었다 처음에 사달라고 조를땐 그냥 사줬고 나중에 그 요구가 다른 책으로 넓어졌다 책을 보았다 집에 있는 명작 동화는 너무 오래된 전집이라 맞춤법도 지금과 다를것들이 종종 있었다 무엇보다 오래된 책들은 초등학생인 딸아이가 봐도 흥미를 끌 요인이 없었다 하나 둘 모으기 시작한 명작 동화가 이제 10권이 넘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이쁜 그림이 딸아이의 마음을 사로 잡은듯 하다 초등 저학년이 보기에 글밥도 제법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자주 사주는 책이 되었다
오즈의 마법사는 갑작스레 휘몰아친 회오리 바람으로 집과 함께 날아가 버린 도로시와 강아지 토토의 모험 이야기이다 주인공인 도로시의 소원은 바로 캔자스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는데 도로시는 이 소원을 들어줄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 에메랄드 시로 모험을 떠난다 오즈의 나라에서 만난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사자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