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카오 시게루 작가님의 같이 자자 1권이다. 제목부터 뭘까 하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데 소재가 조금 특이했다. 주인공이 불쌍해서 그정도로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게 안타깝기도 했다. 남주가 가면을 쓰고 있는데 어떤 얼굴일지 몹시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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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코는 언니의 아이가 보이지 않아 발로 차버렸고 그것때문에 가출을 하게 되고 코하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코하쿠가 자기네 집으로 데려 오게 됩니다. 코하쿠네 집에도 아이가 았는데 이치코에게는 보이지 않고 코하쿠늩 아이에게 소리나는 신을 신겨주어 이치코가 인식하도록 도와줍니다. 결국 이치코가 그집에 머물며 아이를 볼 수 있게 되며 같이 자자 1권이 끝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