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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에 관련된 세미나에 여러번 참석했던 경험들이 있다. 지구촌교회에서 하는 중보기도세미나에도 참석했었고, 사랑의교회에서 하는 중보기도세미나에도 참여했었다. 뿐만 아니라 교회성장연구소에서 하는 중보기도세미나에도 참여했던 적이 있었다. 이들 세미나는 교회들에서 중보기도세미나를 어떻게 진행하고, 교회에서 어떻게 중보기도팀을 만들어 중보기도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만들 것인가에 관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었다. 이 책도 그러하리라는 예상을 했지만, 그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가 버렸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은 아브라함과 에스겔 선지자의 예를 들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우리는 많은 부분들에서 개인들에 대한 중보기도는 많이 하고 있지만, 국가에 대해서, 그리고 예수를 믿지 않는 국가의 지도자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기도해야 할 필요성들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그러한 리더십들조차도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에 기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잘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뿐만 아니다. 악한 세력에 대하여 어떻게 대항할 것인가에 대하여 다니엘의 예를 들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면서 우리가 기도할 때에 기도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악한 세력들에 대해서 여전히 중보기도해야 함을 이야기하고 잇다. 그뿐만이 아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기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우리가 성령과 동행함으로 기도하기 시작하면, 오랜시간 기도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떨쳐 버릴 수 있고, 기도 제목이 없다, 기도의 능력이 없다고 하는 부담감들을 모두 떨쳐 버릴 수 있다. 그러니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서 기도하는 것은 더없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성경에서도 이와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나니 우리를 위하여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지 않으신가~! 그러니 우리가 기도하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성령에 사로잡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에 대해서 정확하게 깨닫고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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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기도하는 사람을 변화시킨다.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기도에서 점차로 이웃으로 기도의 지경이 넓혀져 간다. 이는 꾸준히 기도하는 습관에 들여질수록 기도의 시간이 길어지는 데 하나님과의 1:1의 친밀한 교제도 풍성해지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위에서 이루어지기를 동참하는 것이 중보기도이다. 중보기도를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의 차이점이 궁금해서 이 책을 골랐다. 작은 책이지만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중보기도의 핵심을 전하고 있다.
첫째, 중보기도에 우선순위가 있다. 그것은 무엇보다 나라와 권력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복음을 전하는데 막히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이는 동시에 개인의 신앙생활에 고통을 겪지 않기 위함이기도 하다. "하나님께서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해 중보하라고 하시는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가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p.18) 이는 내가 살아가는 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위하여 주님의 복음이 땅끝까지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사명을 갖고 있는 것이다.
둘째, 영적전쟁을 위한 어둠의 요새를 허무는 것이다. 특히 갓 교회에 등록된 초신자를 위하여 그들이 장성한 믿음의 분량에 이르기 까지 기도로 양육할 책임이 있다. 이에 대하여 사도 바울은 '다시' 해산 하는 수고를 한다(갈4:19)고 말했다. 즉, 믿은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은 믿음이 연약하기 때문에 교회를 떠나지 않도록 보살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할수록 더 많은 사람들을 구원의 자리로 이끌 수 있다는 점에서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중보기도는 사람이 사람을 위해 하는 기도도 있지만 하나님의 보좌 오른편에 계신 예수님 뿐만 아니라 성령님께서 우리와 함께 중보기도에 동참하신다는 것이다. 로마서 8장 26절에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에서 돕는다의 의미는 헬라어에서 영어성경으로 번역된 것을 찾아보면 같이 버티고 서 있다. 함께, 맞서서 이렇게 3가지의 뜻을 갖는다. 이를 한 문장으로 조합하면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에 맞서 우리와 함께 버티며 서서 기도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이다.
내용이 짧아서 아쉬움이 남지만 중보기도의 핵심을 잘 요약해서 읽었던 터라 나머지는 실천의 문제인 것 같다.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과 세상 사이의 중재자가 되신 것 같이 우리도 또한 중보기도자로서의 사명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을 다짐하며 이 책에 대한 소감을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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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의 위력을 중동 사역하신 선교사님을 통해 듣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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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는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서 꼭 해야하는 중요한
요즘 나는 중보기도를 거의 못하고 있다가 중보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많이
책 제목부터 '중보기도, 이렇게 하라' 라고 되어 있어서 중보기도에 대해 막막해
이 책은 내가 이기적이고 교만하지 않도록.. 주님이 기뻐 받으시는 기도, 응답하
우선적으로 첫번째로 나라를 위해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야
방언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긴 했지만 내가 너무 소홀히 대하고 잘 사용하지 않
육의 기도가 아닌 영의 기도로 방언을 많이 함으로 주님께 민감해지고 음성을
이름도 없고 빛도 없이 주님의 마음으로 애통해 하고, 통곡하며 눈물로 기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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