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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망이 있다면 아마도 아무런 고난도 없이 일평생을 평탄하게 살아가다가 이 세상을 떠나는 것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아무리 이런 소망을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사실 우리 삶에 고난이 없는 삶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사실 자식이나 가족, 그리고 하는 일에 대해서 고난이 없다고 하는 것은 어쩌면 살아있다는 증거가 아닐지도 모른다. 그뿐만이 아니다. 고난을 통해서 사람은 성숙되어지며, 고난을 통해서 행복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스도인들이 고난 받는 이유는 이 세상에 악한 세력, 즉 사단의 세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모든 질병이 다 사단에게서 유래한 것은 아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단은 성도의 연약한 육체를 공격하여 영적인 생활을 영위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굳이 필요하지 않은, 즉 불필요한 고난을 자초하는 경우들도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자신이 얼마든지 피할 수 있는 고난들조차도 자신의 잘못된 행동이나 말로, 삶의 행실들로 인해서 고난을 불러들이는 행태들을 얼마든지 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서 고난을 자초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나를 시험하신다고 착각하면서 살아가기까지 한다. 사역의 고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물론 하나님께서 하시는 시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자신의 삶의 모습과 행실, 그리고 처신을 잘못함으로 인하여 자초하는 경우들도 많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인한 고난도 여전히 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고난들도 있다는 것이다. 욥의 경우처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험들도 여전히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러니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시험을 당하고, 고난을 경험하게 될 때에, 과연 내 행실에는 문제가 없는지, 그리고 내 삶의 모습에서 고쳐야 할 모습은 없는지를 먼저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과 나의 관계에서 잘못된 것은 없는지 되돌이켜보고, 고칠 점은 과감히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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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그리스도인들에게 다가오는 고난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고 분명
이책은 고난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나눠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복음
그 외에도 질병으로 부터 오는 고난, 고난을 받지 않아도 되는데 잘못 행동함
마지막으로 사역부분에서의 고난에 대한 부분은 해긴 목사님의 실제 간증을
고난이 단순히 피하고만 싶은 그런 것이 아닌 분명 유익함이 있음 또한 깨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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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해긴의 미니북 시르지 3권 그리스도인의 고난을 읽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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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긴 목사님의 책은 몇 권 읽었지만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 사순절기간에 읽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신청을 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여러 가지 고난을 겪으며 살고 있다. 특별히 나의 잘못으로 당하지 않을 고난까지 짊어질 때가 있다. 정확한 분별이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어느 선이 그어지는 걸 느꼈다. 직접 경험한 것이나 본 것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 이해가 더 빠르다고 해야 하나. 사역에 있어서의 고난이나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인한 고난에서는 너무 힘든 과정을 통해서 해긴 목사님을 한층 더 업그래이드 시키셔서 더 크게 사용하심을 보여주신다. 하나님이 우리가 원하시는 데로 다 해주시고 계시다면 우리는 더욱더 하나님과 더 멀어져 갈 거라는 생각은 항상 들었다. 하나님은 만능키이시기 때문에 해주실 수는 있으시지만 그렇게 놔두면 우리는 하나님을 무슨 종처럼 마구, 마구 손만 벌리고 입만 벌릴 것을 아시기 때문에... 우리를 만드신 이는 우리를 더 잘 아시기 때문에 어려운 일을 주심으로 우리가 더 기도하고 인내하고 더 깊은 곳으로 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힘이 들기도 하지만 이럴 때 하나님은 내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 것일까? 하는 생각도 우리가 하면서 그것을 지혜롭게 넘기는 경우도 있다. 세상에서 사는 동안 나의 잘못으로 고난을 당하며 사십니까? 이 책을 통해서 이제는 고난을 바르게 알고 대처해 가시길 바랍니다. 나의 잘못으로 병이 들어 고통을 당하고 계십니까? 이 책을 통해 병고침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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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고난 해긴 목사님을 참 좋아한다. 해긴 목사님 책은 거의 다 사서 읽고 있는 사람이다. 해긴 목사님의 미니북 시리즈가 나와서 관심을 갖고 보는데, “그리스도인의 고난”이라는 주제가 있어서 호기심이 발동하여 읽게 되었다. 해긴 목사님은 “믿음의 사도”로 불릴 만큼 믿음에 대한 말씀에 강력하시다. 해긴 목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고난에 대한 부분이 부각되었던 적은 없는 것으로 기억되었기 때문에 해긴 목사님이 보는 그리스도인의 고난은 어떨까하는 호기심에 책을 읽었다. 소책자 형식이라서 금방 읽었을 뿐만 아니라, 또한 해긴 목사님의 책은 항상 쉬우면서도 깊다. 그리스도인의 고난에 대한 이 책은 나에게 “역시 해긴 목사님이시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리스도인들은 질병의 고난이 아닌, 신앙을 지키고 복음을 증거하다가 받는 박해로서의 고난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습성과 기질, 잘못된 생각으로 인해서 불필요한 고난을 자초하는 경우가 많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이 책에서 깨달은 것은 사역에 있어서의 고난이다. 예수님도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들어가 시험을 받으셨던 것처럼, 우리도 사역에서의 어려움들을 통해서 온전케 될 뿐 아니라, 이러한 시험들은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또다른 기회가 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결론적으로 위글스워스의 말을 인용하여, “위대한 믿음은 위대한 시험에서 나옵니다.” “위대한 승리는 위대한 전투에서 나옵니다.” 그리스도인의 고난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갖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꼭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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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책이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할줄은 몰랐습니다. 책은 작은 미니북이지만 내용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3번이나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책이 있었습니다. '헌신의 댓가'라는 책인데 책 제목을 보고 헌신을 하면 이런 댓가가 주어지나보다 하고 읽었는데 헌신을 하는 사람은 이런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의 고난은 내가 예수를 주인으로 선택하는 순간 맞게 되는 고난인데, 그 고난에 대해서 이 책에선 이야기 한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은 힘들었을때 그때가 하나님 안에서 영적으로 더 성장하는 때였답니다. 고난중에 있는 사람은 잘 살펴보면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그 속에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4가지 주제로 이 책은 고난을 다루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려운 곳에 있을 때 그것이 어렵더라도 그 자리를 떠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결국 당신은 산 정상에 올라 쉼을 얻게 될 것입니다." 라는 구절이 감동이 되었습니다.
고난 중에 계시면, 이 책을 권합니다. 작지만 작지 않은 책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그리스도인의 고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