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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 작가님의 사상 최강의 매니저 09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블루하트 심장을 가지고 있는 지원이를 납치하기 위해 재블린이 벌인 일이 상상이상이네요. 북한과의 교전에서 핵무기에 요격당할뻔한 최강준은 류수아를 살리게 되고 또한 세뇌에서 빠져나오게 도움을 주게 됩니다. 신시아와의 대결에서 이즈니타스는 한계에 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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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9권입니다. 최강준이 북한에 가있는 사이 재블린이 최강준팀을 노리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재블린을 막고자했던 유니온 소속의 친구 이즈니타스는 자신을 목숨을 불태워 그들을 지켜내게 됩니다. 그리고 최강준은 그 사실을 알고 크게 상심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유니온도 최강준도 슬퍼하지만 그들이 보는 길은 서로 다른 길이네요. 그리고 마리아는 재블린을 섬멸하게 됩니다. 유니온이라는 조직이 수면위로 떠오르는 장면이 아닌가 싶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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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9권. 8권에서 누군가 한둘은 죽을 것 같은 느낌을 풍기면서 끝났는데, 예상대로 주요인물 한 명이 죽었다. 유니온은 세계최강 무력비밀집단이라고 하는데 적절한 때에 개입을 못하는지 좀 답답했다. 사건이 터져서 그렇다는 건 알겠는데 이쪽 위기에 도움이 안 되니 절로 그런 생각이 들었음. 북한의 류수아는 쿠데타로 권력을 잡고, 유니온은 UC를 제거한다. 마리아는 이쉬타에서 팔라딘이 되어 귀환하고 강준에게 '여신의 눈물'을 준다. 한편 알파소드의 회장 설우준은 강준에게 알파소드 부회장직을 넘기고, 5년이 흐르는데...... UC사건이 큰 전환점이 되어 세월까지 훌쩍 뛰어넘어서 새로운 이야기가 진행된다. 강준이 진짜 목표하는 게 뭔지 슬슬 드러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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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9권 리뷰입니다. 판타지 소설을 좋아해서 헌터물 소재 소설도 굉장히 많이 봤었는데, 제목이랑 줄거리가 선명하게 기억나는 작품은 몇 개 없었습니다. 사상 최강의 매니저는 그 중 하나입니다.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을 추천해달라고 할 때 저도 꼬박꼬박 추천해주는 소설입니다. 소재도 재미있고 문장력도 기본 이상이어서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분위기가 조금 암울해지는 면이 있지만 대신 글의 완성도가 올라간 것 같습니다. 여러 인물들이 나오는데 북한의 최고무력 캐릭터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북한 말투가 인상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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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9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최근에 현대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들을 읽어보면, 최근의 트렌드는 다른 차원과 인류세계의 연결을 통한 던전에 진입하여 몬스터를 사냥하는 레이드물이 대세인 것 같다. 주인공의 성장이야기와 함께 현대와 판타지세계를 아우르는 이야기 전개가 매력적인 작품들이 많다. 이 소설은 그런 현대 레이드물의 특징에 매니저라는 주인공 직업의 특수성까지 엮여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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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니타스가 그렇게 가버릴 줄은 몰랐습니다. 다 처리하고 어떻게든 살아남지 않을까 했는데 말입니다.ㅜㅜ 지구의 평화를 지키겠다는 유니온의 계획이 얼마나 허황된 생각인지 여기서도 드러납니다. 영국 땅을 되찾는 일에 왜 나서야 하는지부터가 의문인데 말이지요. 하지만 그런 의문을 유니온 역시도 훔쳐온 기술력으로 묻어버립니다. 뭐, 애초에 정의로움으로 시작한 팀은 아니었으니 왜 애꿎은 사람들을 죽이냐고 할 수도 없겠네요. 강준이 어떤 이유로 유니온의 물건들을 탈취해 무엇을 이루려 하는지 더욱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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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작가님이..변태아저씨를..작가님이!!!!!!!!! 슬픈 9권이었네요 작가님이 변태아저씨를....그래요 변태아저씨는 너무 많은 사실을 알고있으니..쩝.. 그리고 나서 각자 많은걸 느끼고 변하고 5년후가 되네요. 그전에 마리아가 돌아오고요. 설영은 냉동인간이 됐는데 작가님이 일부러 주인공이랑 이어주려고 그러나 싶고..쩝.. 최강준은 부사장이 되고요.. 고자로 밀거면 책 끝날때까지 그랬으면 좋겠는데요.. 뭐 이러나 저러나 여전히 하렘.. 왜 남성향 판타지는 어설픈 하렘이 빠지질 않는걸까요 재미없게 스케일판은 점점 커집니다아 뭔가 이러다 비극이 벌어질것도 같고오 저는 사뒀으니 그냥 읽지만 이제 점점 흐린눈이 되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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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권에서 이어지는 내용이었는데 지루했던 데에 비해 조금 심심하게 끝났네요. 인물이 사망했는데 그 전후 과정이며 숨은 설정들이 너무 작위적으로 풀려서 극적인 긴장감이 떨어졌어요.. 정작 죽은 인물이 가깝게 지낸 다른 인물의 감정도 그다지 표현되지 않았고요. 주인공의 신체적 약점이 극복되는 부분도 좀.. 밍송맹송.. 그리고 책 편집도 아쉬웠고요. 장면 전환을 제대로 표시하지 않은 부분들 때문에 헷갈린 부분이 몇 곳 있었어요. 블랙마켓까지는 좋았는데 그 이후 전개가 내내 좀 지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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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무력을 바탕으로 유명인이 되고 돈도 많이 번다는 설정이 있는 세계. 그러나 경제적으로는 순진하기 그지없어 파산하곤 하는 헌터들을 위한 매니지먼트가 존재하는 세상. 전직 최강 헌터였던 주인공이 헌터 매니지먼트업계에 발을 들여놓고 승승장구하는 성장기가 쓰여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찾아오는 헌터들을 매니지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발굴하고, 성장시킨다는 독특하면서도 절대적인 마케팅으로 거두었던 인연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다치는지가 나오는 스토리입니다.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