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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 작가님의 사상 최강의 매니저 07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전대통령인 주원문과 건설업체 등의 이해관계가 얽힌 은평구 사건이 이렇게 블랙마켓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니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여태 최강준이 얼마나 밑바닥의 일들을 많이 봐왔을지 생각하니 참 안쓰러운 마음도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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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도 높고 본 사람들도 많은 것 같던데 역시나 싶은 에피소드 전개다. 시원시원하고 주인공도 괜찮은 편이라 그렇게 거슬리는 것 없이 잘 읽을 수 있었다. 잘 짜여진 에피소드들에 설정에 등장인물도 잘 맞물리는 것 같다. 헌터물 좋아했었는데 마음에 드는 헌터물을 또 발견하게 되어서 좋다. 그런데 시원시원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겁기 때문에 무거운 요소들 별로 안 좋아하면 안 맞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작가가 말하고 싶은 걸 너무 직접적으로 말하는 타입의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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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7권입니다. 유니온의 사냥개였던 최강준이 어느날 헌터를 그만두고 매니저를 하고 그리고 헌터를 육성하게 되면서 유니온도 탈퇴하고 자신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합니다. 사실 아직 그 목적이 무엇인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무조건 자신의 친구들이 유니온과 적대하게 되리라는 사실은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또 새로운 적들이 나타나게 되네요. 이번권도 재미있게 일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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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니타스는 알맹이 40대 아저씨지만 감수성은 소녀가 맞는 듯... 친구 믿어주고 싶어서 속아넘어가는 거 보니까 좀 안쓰럽네요. 매니저님은 점점 의뭉스러워지고..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아직 잘 감이 안 옵니다. 선한 일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다크나이트 같은 것도 멋잇겠다는 생각도 들고ㅋㅋ 복합적인 느낌이네요. 아무튼 중반 지나니까 중간중간에서 쉴 수가 없네요. 문장도 점점 좋아져서 읽기도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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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7권입니다. 무료분 먼저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전권 구매했습니다. 요즘 판무는 거의 전권대여로 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몇 번 더 읽게 될 것 같은 소설은 구매까지 하게 됩니다. 여러 번 읽어도 질리지 않는 그런 소설이 더욱 많아졌으면 합니다. 그런 면에서 사상 최강의 매니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주인공은 남자입니다만 중요한 조연들은 거의 여자들입니다. 하지만 흔한 하렘 스타일이 아니라 연애요소는 거의 없이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다들 좋았지만 마법소녀와 북한 최고무력이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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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7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여 읽고 있는 중이다. 이 소설은 최근에 챙겨 읽고 있는 소설인데, 은퇴한 B급 헌터 출신의 주인공이 헌터들의 케어를 담당하는 매니지먼트 사에서 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기본적인 레이드물의 성장과 현대사회에 대한 묘사에 대한 재미는 유지하면서도 주인공의 직업의 특수성에서 오는 차별화 되는 이야기 전개가 꽤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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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준이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유니온이 행하는 일이 정말 모순적이라는 건 알겠어요. 그야말로 최고의 무력을 가진 내로남불 팀이 아닌가 합니다. 내가 가진 힘은 정의와 평화를 위한 힘이고 남이 가지는 힘은 세계를 흔들고 위협하는 힘이다. 이거 너무 유니온만이 정의다 라는 말 아닌가요? 지원을 납치하려 했던 재블린은 조만간 난리가 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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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 주인공 자체가 뭐 엄청 밝은 인물이 아니어서.. 주인공이 고구마를 주면서 사이다도 주고.. 그러면서 성격 자체가 저한테는 백퍼 매력적인게 아니어서.. 그래도 세계관이나 설정같은건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보고 있거든요 음 뭔가 저한테는 호불호가 여러개가 나온 권이었어요 별로 재미가 없었거든요 ㅎㅎ 작가님 전작이랑 세계관이 이어진다는 말은 들었고 전작 안봐도 내용 이해에는 문제 없다고 들었는데 뭔가 전작 세계관이 자꾸 나오니까 전작이 더 재밌을거 같고 그러네요 전작 주인공도 참 호불호가 갈린다던데.. 뭐 여튼 7권에서는 주인공이 뭔가 딴꿍궁이가 보이고 8권에서 헌터팀이 더 늘어날 조짐을 좀 보였네요 세계가 뒤숭숭 움직일 조짐도 보이고요 여러가지로 새로운 떡밥이 많이 투척된 권이었네요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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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7권. 읽으면 읽을 수록 작가가 세계관과 배경 설정에 신경썼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설명이 길어질 때가 간혹 있는데, 거기에 등장인물의 TMI가 섞여 튀어나와서 지루할 때가 가끔 있다. 그래도 액션이 빵빵하고 사건이 연속해서 터지는 게 흥미롭다. 강준은 헌관부와 함께 블랙마켓을 수사하고, 비자금이 어디와 연결되어 있는지 깨닫는다. 김이정 총리는 이 사건으로 대통령에 당선되고, 강준의 정체를 일부 안다. 이즈니타스는 강준이 숨긴 목적에 한 걸음 다가가고, 북한은 오버랭킹인 각성자를 만들어내고, 블루하트를 가진 지원을 노리는 재블린은 또 다시 음모를 꾸미는데...... 강준의 목적이 뭔지 어렴풋이 드러났다. 얘는 정말 숨만 쉬면 거짓말인 듯. 유니온을 탈퇴해서인지 친구이자 미묘한 적으로 남은 것도 신경쓰이고, 사사건건 음모를 꾸미는 재블린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강준의 정체(유니온과의 연결)가 점점 알지만 말하지는 않는 비밀이 되는 것 같아서 좀 웃기다. 이번 권은 다음 이야기를 위한 빌드업인지 일상 얘기가 좀 많았는데, 그래서 때때로 지루했다. 다음 권에서 사건 터지면 좀 더 재미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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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기본 세계관이 다른 시리즈에서 이미 탄탄하게 설정되어 있는 것 같은데 솔직히 그걸 읽지 않은 입장에서 본글을 읽으려고 하니 중간중간 이해력에 장애가 좀 왔습니다. 그래도 어찌어찌 읽어나가기는 했지만 판타지물 중에서도 여러 분야의 퓨전인 것 같은 분위기가 쉽게 적응이 되지는 않았어요. 다만, 주인공 개인의 언변은 물론 헌터로서 숨겨왔던 무력을 이용한 시원시원한 전개는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