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쟁이S 작가님의 사상 최강의 매니저 06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서울경기권에서 발생한 크라이시스가 어느정도 마무리되고 강준이 죽인 대통령을 은평구 지하에 축적해놓은 에너지 크리스탈을 발견하게 됩니다. 유니온의 지시로 강준을 감시하기 위해 온 이즈니타스도 함께 동행하네요. 가면갈수록 사건이 점점 흥미진진해져요 |
|
주인공의 재산은 어마무시하게 크다고만 언급이 되었지 정확히 어느정도인지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에 거기에 비자금을 털고 얻은 돈까지 해서 300억이 추가되었네요. 설우준이 그것을 눈치챈 것으로 보아 지능적 라이벌은 이 둘인 것 같습니다. 서로 절대 손해 안 보는 것이 재밌어요. 600억짜리 사옥을 올리게 되었는데 완공되었을 때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
|
사상 최강의 매니저 6권입니다. 최강준은 전유나의 일로 진짜 화가난 나머지 유니온의 장비를 이용해 대통령을 살해해버립니다. 그리고 난 뒤에 대통령의 비리에 대한 일들이 밝혀지게 디는데요. 그곳에는 블랙마켓에 대한 그런 일들이 엮여 있었는데요. 블랙마켓이라는 곳이 정말 비인간적이기도 한 곳이고 그런 곳을 통해 또 북한이랑도 내통하고 있었다라는 사실까지 밝혀지게 되면서 재미있는 상황이 되어 갑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
귀여운 지원이 등장이 별로 없어서 서운하던 차에 납치라니...무사히 구출돼서 다행이고 좀 더 귀여운 에피소드 많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저번 권에서 이어지는 사건으로 비자금 루트가 블랙마켓으로 이어지네요. 비리 정치인은 요즘 현판에는 다 나오지만 언제나 빡치게 하는 공통점이 있네요. 이제 비리 정치인도 한국인 정서 대통합에 딱 맞는 코드가 되어버렸나봐요.. 아무튼 블랙마켓에서 또 매니저님은 사람 고문 한 번 하시고... 다음 권이 궁금한 데서 딱 끝났어요 |
|
<사상 최강의 매니저> 6권. 5권에서 시작됐던 크라이시스-진유나 살해-대통령 살해-기업과 대통령의 비자금 발견 얘기가 한층 규모를 키운다. 이세계 이쉬타 얘기가 나오면서 한층 규모를 키우는데, 그냥 헌터 키우는 매니지먼트 얘기인 줄 알았던 이 얘기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다... 그래도 히어로 매니지먼트가 신사옥 얻어서 좋았다. 헌관부 소속인 허상근이 강준의 정체를 짐작하고 대화를 나누는 사이 용병회사 재블린에게 지원이 납치당한다. 강준은 지원을 되찾기 위해서 허상근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그 대가로 헌관부 일을 돕기로 한다. 강준, 허상근, 도호연은 김총리의 지시대로 비자금 사건을 확실히 해결할 단서를 잡기 위해 블랙마켓에 잠입하는데...... 지나가 새 능력을 각성해서 좋았다. H1 팀의 능력치가 올라가는 것 같기는 한데 이야기에서 비중이 없어서 좀 아쉽다. 블랙마켓에서 고작 셋으로 어떻게 일을 해결할지 궁금하다. |
|
사상 최강의 매니저 6권 리뷰입니다. 저자는 글쟁이S, 출판사는 문피아입니다. 제목만 봤을 때는 연예계물이나 축구물인가 했는데 현대헌터물이었습니다. 헌터물의 주인공은 거의 헌터.. 어느 날 각성한 헌터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특이하게도 소설 처음에서 그 헌터를 관리해주는 회사에 취직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주인공이 바로 그 헌터 관리자입니다. 본인은 초능력이란 것이 없는 인물로 말입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 의미로 능력자였죠. 비밀스러운 조직의 일원이기도 했고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표지가 바뀐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
|
'사상 최강의 매니저' 6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최근에 현대 레이드물로 분류되는 판타지 소설들을 많이 읽고 있는 중인데, 기본적으로 비슷한 내용의 전개를 가지고 있어서 약간은 식상한 느낌이 있었다. 하지만 이 소설에서는 주인공이 은퇴한 헌터라는 설정으로 헌터들의 매니저 역할을 하며, 헌터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기에 앞서 훈련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꽤 흥미로운 설정이었다. |
|
그저 욱한 마음에 암살했을 뿐인데 그 대통령이 알고 보니 블랙마켓 관련자인 듯합니다. 건설업자들까지 끼고서 엄청난 부를 축적해둔 대통령.... 누군가가 생각나는 건 저뿐만이 아닐 듯합니다. 숨겨진 보물을 찾은 것까진 좋았는데 홀랑 삼켜버리기엔 덩치가 너무 큰 나머지 정부에 신고했는데 그것이 헌관위 허상근에게 꼬리를 밟히는 계기가 되었네요. 원래라면 블랙마켓의 실체 정도만 넘기고 말려고 했는데 지원이 납치되는 바람에 꼼짝없이 블랙마켓 및 토건족 부정부패 증거 찾기에 동원됩니다. |
|
6권에서는 급전이 생긴거때문에 이것저것 일이 꼬이네요 그와중에 강주연이 웃기고요 그와중에 지원이를 노리는 놈들도 있어서 분노폭퐐에 간만에 아카시아언니가 짱쎄고 멋져보이고요 이래저래 헌관부랑 엮여서 일을 하나 하게 생겼고요 가끔 서술안해도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는 부분을 두번씩 읽는다는 느낌을 받긴하는데.. 작가님이 친절하셔서 그런거겠죠 분량늘리기아니라... 5권인지 6권인지 오타도 종종 본거같은데... 네 그냥 그렇다고요 7권도 기대가 되네요 잘봤어요 |
|
헌터로서의 자신을 버리고 새롭게 헌터 매니저로 활동하면서 자신의 클라이언트를 직접 픽업하는 주인공입니다. 그들을 인도하며 활동하는 그의 활약상을 보노라면 스파이물을 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편도 이런저건 사건이 많이 펼쳐지는데 솔직히 주인공이나 그의 헌터들의 수준이 워낙에 압도적으로 그려져 있는 터라 큰 위기감은 없었어요.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세기말적인 분위기가 조금 섞여 있긴 하지만 술술 잘 읽혀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