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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 작가님의 사상 최강의 매니저 04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일명 마법소녀로 1권부터 등장했던 최지나의 능력에 대한 비밀이 풀리네요. 어머니쪽이 언령 사용 가능자였어서 어릴때부터 주박을 걸어놨다는 것이 밝혀지기도 합니다. 딸을 걱정하는 마음에서 힘을 못쓰게 한 거였는게 결과적으로 그게 자식을 묶어놓는 결과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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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호연 파트... 맴찢이면서도 좋게 끝나서 다행이네요. 주인공이 헌관부에도 연이 생기고 이제 세력을 점점 더 확장시켜나가는 것 같습니다. 설우준이 주인공을 이용해 가능한 이득은 다 뽑아내려는 것 같은데 주인공도 만만하게 당해주진 않네요. 둘이 비슷한 점도 많이 보여서 그런가 주인공도 독자인 저도 설우준을 미워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크라이시스가 예고되었는데 주인공의 트라우마를 자극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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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4권입니다. 최강준은 이런저런 사건을 겪으면서도 착실하게 자신의 헌터팀을 성장시켜 나갑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매니지먼트 회사의 대표와 연이 있었던 장인을 다시 자신에게로 끌고올 생각을 하게 되고 최강준은 특유의 언변과 능력으로 그일을 해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면서 h-1팀은 계속 성장해나갑니다. 그리고 크라이시스라는 재난이 올 전조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요. 이번권도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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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연이 오니까 서아란이 좀 더 제 나이처럼 보여서 좋네요. 그동안 나이에 안 맞게 너무 무뚝뚝한 면이 부각됐는데 이제 좀 10대처럼 보여요. 대표님 과거 나온 건 좀 충격적이네요.. 처음부터 자꾸 동안, 동안 그러길래 그냥 예쁘다는 말 대신 동안이라고 표현하나 싶었는데 사정이 있었네요. 그동안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그럼 지원이도 나이 못 먹겠구나 싶어서 불쌍하고... 수명 얼마 안 남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큰일이네요. 이거 무슨 호스피스 병동도 아니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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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짱쎈헌터들을 매니지먼트 회사에 넣고 걔네를 매니지먼트 해서 키워낸다는 설정이 신선 은근히 감정선이나 스토리가 딥함 이건 약간 이 작가 특징같기도 한데.. 남주가 존나 헌터 고인물인데 퓨어헌터라(특수능력 없이 걍 템빨+약물빨로 싸우는놈) 아무리 싸워도 일정 이상 한계를 벗어날 순 없음 그래도 워낙에 고인물이라 웬만한 애들 다 쳐발라버리긴 함ㅋㅋㅋ 남주가 약빨아서 적들 다 발라버리고 후유증맞아서 토하고 쓰러지는 부분에서 아^^ 나의쓰레기취향^^을 느낌^^념념존맛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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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4권. 지나가 헌터를 계속 해야하는 이유를 강준이 말하고, 지나의 부모님은 돌아간다. 레셴 매니지먼트가 망해서 새 회사를 가야 하는 강주연은 강준과의 대화 끝에 히어로 매니지먼트에 합류한다. 주연에게 무기를 맞추기 위해 설영과 강준은 장인 곽대운을 스카웃하러 간다. 한편 유럽에서는 영국 본토 상륙작전이 계획되고, 한국에서는 크라이시스가 발생하는데....... 3권이 레셴 매니지먼트 관련한 큰 사건이 나왔다면 4권은 지나 부모님 얘기, 강주연의 회사 합류, 장인 곽대운 스카웃 등 헌터팀 멤버 일상 및 회사의 규모 키우기가 나온다. 그러면서 설영의 과거와 강준의 남은 수명에 관한 사실이 나오는데, 앞으로의 전개에 어떻게 영향을 줄지 궁금하다. 4권 말에 크라이시스라는 대재앙이 발생해서 아마 5권에는 꽤 큰 사건이 나올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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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4권 리뷰입니다. 저자는 글쟁이S, 출판사는 문피아입니다. 현대 레이드물 소재의 판타지 소설입니다.
프롤로그가 뭔가 흡인력이 좋았습니다. 처음 몇 줄만 읽었는데도 다른 소설들과 다르다는 느낌이 왔습니다. 전권 대여로 읽었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중에 전부 구매했습니다. 몇 번을 다시 읽어도 재미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표지가 바뀐 것 같은데 그건 조금 아쉽습니다. 전에 표지가 훨씬 나은 듯한데... 지금 표지와 구도는 같지만 지금 표지는 어딘가 별로입니다.
전작 소설은 취향이 아니었고 사상 최강의 매니저는 글쟁이님 소설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봤습니다.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사상 최강의 보안관 모두 읽어봤지만 대중적인 재미도는 사상 최강의 매니저가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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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최강의 매니저' 4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작가의 이전 작품에 비해서 꽤 이야기 진행이 흥미롭고 소재가 헌터의 매니저라는 역할에 대한 것이라서 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이다. 이북으로 구입하였는데 쉽게 다운받아 읽을 수 있어서 편리한 것 같다. 앞으로도 킬링타임으로 읽을 만한 소설들은 이북으로 구입할 생각이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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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하나와 헌터 셋으로 이루어져 있던 히어로 매니지먼트 유일 팀에 생각지 못한 인물이 합류했습니다. 능력자를 데리고 일하는 평범한(그러나 돈, 권력이 있는) 사람이 꼭 하는 짓이 있죠. 능력자의 몸에 폭탄 등을 심어두는 일인데요. 정말 이런 장면을 볼 때마다 역겹습니다. 홀로 살아남은 고호연이 합류할 줄 알았는데 그는 군대의 연줄로 들어가고 엉뚱한 강주연이 합류했네요. 아란과의 케미가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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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강주연이 들어오게되요 강주연이 첨에 하는짓이 되게 참 싫은 느낌인데 그래도 합류하고 아란이한테 줘팸 당하고부터는 볼만해지거든요 그리고 장비(?) 장인도 영입하고 랭크도 올리고 이런저런일들이 지나고 서울에 사건이 생겨요 아공간이 다발적으로 생겨나서 위험한 상황이되네요 사상최강의 매니저는 새로운 설정보는 맛에 보는거 같아요 5권 재밌을거 같아요 잘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