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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 작가님의 사상 최강의 매니저 03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1,2권에서는 강준이 매니지먼트를 배우는 과정에서 헌터들을 모으고 교육하는 내용이라 살짝 지루한가 했거든요 물론 뭔가 복잡한 과거를 가지고 있고 힘을 숨기고 있다는 뉘앙스는 계속 풍겼지만. 그런데 3권에서 활약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재미가 붙기 시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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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알렉세이 서사 너무 좋았다. 등장부터 솔직히 애정하게 된 캐라 마지막이 조금 씁쓸하긴 했는데 신념일테니 지켜줘야지... 레셴 파트에서 어째 가상의 창작물인데 현실에 이런 일이 생기면 진짜 이렇게 될 것 같은 느낌... 은근 현실반영 마지막에 지나 어머니 파트 한숨만 나왔다. 걱정하는 건 이해하는데 설득을 해야지 강요 압박을 하면 어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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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3권입니다, 헌터를 때려치고 매니저를 하고 있는 최강준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런 최강준의 과거 이야기가 작품 중간중간에 언급이 됩니다. 평범한 인간의 몸으로 할 수 있다고 예상하지 못할 일들을 많이 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것이 인류를 위해 필요했다는 사실도요. 어쨌든 위급한 상황이 되니 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어쨌든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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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라더니 진짜 개쎈 매니저...ㅋㅋㅋㅋㅋ 시원하게 사건 상황 종료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 뒤에서 일어나는 일들까지 확실하게 정리하니까 괜히 찜찜한 맛도 안 들고 좋네요. 그리고 큰 사건 사이사이에 등장인물들 개인적인 일이 함께 진행되니까 인물 이해도 되고 정도 들고 좋은 거 같아요. 구성이 좋아요. 하렘인데 건전한 것도 보기 편하고 좋네요. 여기저기 어장 안 치고.. |
| 연예계물인줄 알았는데 헌터들을 케어하는 매니저가 나오는 헌터물이었어요. 헌터 하나없는 다 쓰러져가는 히어로 매니지먼트에 입사한 최강준은 헌터들을 하나씩 영입해 육성하고 히어로 매니지먼트를 기사회생시키네요. 최강준 자신도 인간헌터가 올라갈 수 있는 최고등급인 B급헌터이기도 해서 헌터들 육성뿐만 아니라 어쩔수 없다해도 헌터로 활약하기도 해요. 여캐들이 넘 많은게 단점인데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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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3권. 현판 헌터물이기는 한데, 주인공 직업이 헌터가 아니라 은퇴한 헌터에다가 소기업 헌터 매니저먼트 소속 매니저라서 독특했다. 1~2권을 읽었을 때는 소속팀 멤버 모으는 얘기가 주라서 작은 회사를 크게 키우는 경영물일거라고 생각했는데, 3권을 읽으니 그건 아닌 것 같다. 강준의 활약으로 아웃사이더 사태가 끝나고, 례센 매니지먼트가 헌터들 머리에 코어밤을 박았다는걸 아는 강준은 알파소드 회장 설우준과 거래를 한다. 강준은 사건의 증인인 도호연을 보호하고자 하지만, 그녀는 복수를 위해 레셴 회장을 습격하는데....... 나쁜 놈이 망하는 얘기는 언제 봐도 즐겁기 때문에 3권은 흥미진진하게 봤다. 강준의 과거가 보통이 아니고 그게 어떻게든 앞으로의 사건에 더 영향을 줄 것 같다. 큰 사건이 끝나고 나서 일상 이야기에 소소한 에피소드가 나오면서 지나 부모님이 등장하는데, 이분들 행동이 적잖이 속 답답하다. 4권 보면 지나가 어떻게 아카시아가 됐는지 알 수 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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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매니저 3권 리뷰입니다. 저자는 글쟁이S, 출판사는 문피아입니다.
나는 귀족이다 소설 이후로 판무 장르에 주류 유행코드가 된 현대 헌터물 소재의 소설입니다. 어느 날 현대 세계에 게이트가 생겼고 거기에서 괴물들이 쏟아져 나오고 현대 문명은 멸망할 뻔했지만 곧 각성자가 등장하여 괴물과 맞서 싸웁니다.
사상 최강의 매니저는 똑같은 소재를 다루고 있는데, 대신 주인공이 갑자기 엄청난 능력을 각성하게 된 헌터가 아니라 매니저로 등장합니다. 헌터들을 매니지해주는 회사에 지원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나중에 주인공도 능력자라는 게 밝혀지긴 하지만요.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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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의 '사상 최강의 매니저' 3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주인공이 헌터일을 그만두고 헌터의 매니저의 역할을 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재각성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매니저로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그가 맡은 헌터들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훈련소 교관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주인공의 매니저의 일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주인공의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해 어렴풋이 이야기가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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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0.최강준의 정체입니다. 순수 인간이면서 저런 위치에 오르기까지 어떤 역경을 헤치고 나왔는지는 그의 상처투성이 몸이 설명해주는 듯합니다. 스페츠나츠 대장 알렉세이의 원한은 이해해보려 해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순간 유일하게 일을 해결할 수 있었던 강준이 어떡했어아 할까요. 만약 강준이 유니온이 아닌 스페츠나츠 소속이었으면 부하들을 명예롭게 죽을 수 있게 도왔다고 칭찬해줬을까요? 순전히 자신이 능력이 없었던 자괴감을 강준에게 퍼붓는 것뿐이잖아요. 고마움도 모르는 파렴치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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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아웃사이더를 깨고 잠깐 과거회상하고 레셴? 이었나 그 회사 무너뜨리고 그뒤로 지나 부모님이 나오시네요 레셴이 무너진줄 알았는데 지나 부모님 일이 레셴 무너지기 전에 터진일이었나.. 레센이 언급되는데..뭔가 언급을 빼먹고 봤나 싶고.. 음 네 뭐 잘 봤어요 3권도 살짝 사족이 있지않나 싶은데 그럭저럭 넘기고 잘 봤네요 전체적으로 글이 약간 어색하거나 분위기가 약간 우격다짐이라고 해야하나..어설픈 포장들이 보이는데 작가님 원래 쓰시는 습관이신지.. 뭐 그런 생각을 했네요 |